십대를 위한 한국사 한국사의 흐름으로 읽는 61가지 그물망 공부법 요즘 큰아이들이 역사공부에 한창이다 하지만 아이들이 먼저 어렵다고 부터 두려움을 가지므로 한국사를 자꾸 멀리하려고 한다 하지만 우리 아이때는 한국사가 필수라고 하지 않는가 이책에 실린 784개 어휘는 수능과 수능 모의고사에 출제된 한국사 시험을 바탕으로 뽑았다고 한다 지식을 습득할 때 부분만 따로 떼어 내어 습득하면 안된다 인과관계를 무시하고 따로 떼어 낼 경우 온통 암기해야만 하는 대상,,, 사실 이러구 있는 것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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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대를 위한 한국사 어휘력 만점공부법 한국사 흐름으로 읽는 61가지 그물망 공부법
일단 책의 두깨는 부담이 없습니다. 그리고 펼쳐보더라도 61가지 그물망을 시대순으로 주어지니 읽기에도 지루하지 않아요. 제목만 보고는 십대 책이라는데, 내가 읽어도 될까나 했던 책. 한국사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나이에 상관없이 추천하는 한국사 필독서입니다. 표지에서는 수능,한국사 필독서라고 살짝 강조하고 있어요. 읽어보고 보니, 맞습니다! 한국사를 깔끔하게 정리해주니깐요.
◆ 한국사 일기 + 한국사 그물망 + 그물망 설명서 + 한국사 어휘사전 으로 이루어진 구성입니다. ![]() 1단계 - 한국사일기 스토리텔링의 경향은 학교에서는 유지될 지는 잘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보지만, 책에서는 분명 계속될 것 같습니다. 배경지식을 깔아두어야 그 무대가 어땠을까 호기심을 자극하니깐요. 그리하여 <한국사 어휘력 만점공부법> 속에서도 이 시대가 어떤 이야기를 말하는걸까? 호기심을 자극하는 편안한 일기로 시작해줍니다.
![]() 2단계 - 한국사 그물망 고대사회에서 현재의 신남북국시대까지를 정리해줍니다. 고대사회, 저는 학교다닐때 고대사회에 대한 학습 부분은 정말 말 그대로 자잔한 지식을 외웠다는 기억밖에 없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그때에 비하면 재밌게 교과서도 바뀌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고대사회는 뭔가 특단의 필요가 있어요. 이렇게 그물망을 보다보면, 그 상관관계가 체계적으로 정리가 됩니다. 저자가 어떤 분인가 보지 않고 책장을 넘겼다가, 한국사 그물망을 보고나니 이 책은 토론,독서, 글쓰기 멘토인 시우샘이 쓰신 책. 글쓰기를 잘하시면 이렇게 정리하는 능력이 탁월한가봅니다. ![]() ![]() 3단계 - 그물망 설명서 신남북국시대.. 남한,북한의 분단국가까지의 현대사까지도 다루고 있는데요. 한국의 경제발전에 관한 한국사그물망에 대한 설명을 볼까요. 그물망 설명서에서 차근히 알려주고, 마지막으로 요약까지 해주시니 이리하여 십대 필독서로 추천하게 됩니다. 그리고 당연히 한국사를 정리해보고프다 하는 어느 연령에도 한국사정리책으로 추천하고요.
![]() 4단계 - 한국사 어휘사전 한국사 그물망에서의 어려웠던 용어들, 그물망을 보고, 그물망 설명을 보고 지나가고 다시 어휘사전까지 보면서 세 번의 한국사 정리 효과를 가지게 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한 챕터의 양이 그리 많지 않지만 정리된 그물망 표를 보면서 각을 잡아가니 머리속에 동동 떠다니던 조각의 정보들이 잡혀갑니다.
![]() 보너스, 잠깐 상식! 연도 기록법까지도 알려주는 친절한 한국사 만점공부법 책. 서양과 동양의 연도 기록법에 대해 알아보며 이것은 역사를 정리했던 책이다 하고 강조해봅니다 :D
![]() 784개의 어휘로 흐름을 읽어라! 한국사 어휘력 만점공부법! 어휘들로 그물망으로 한국사를 친절히 알려주니, 어휘들로 한국사 정리 끝!! 깔끔하게 정리되는 한국사 필독도서라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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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수능이 끝나서 다들 가체점으로 여기저기 방송중이다.
이젠 관련된 도서들과 얼마나 연계성이 있나가 중점이 되고 얼마나 난이도가 되었는지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우리는 제일 중요한 것이 어휘력이 얼마나 배경이 되어서 지문을 독해 해야하는지가 배경에 있다는 것이 알까? 이젠 수능에서 한국사가 대두가 되면서 많은 책들이 등장하였고 그 역사에 대해 많이 설명을 한다.
하지만 그 용어에 대한 어휘력을 잘 알고 독해를 하는가가 궁금했는데
행복한 나무의 만점공부법 시리즈중에 한국사 어휘력 만점 공부법이 나와서 읽다가 재미를 느낄수 있었다.
한국사 흐름을 잡기 위한 공부법중에 핵심적인 단서를 보게 된다.
시대별적인 역사구분을 하고 키워드적인 단어로 그물망을 만들고 그를 통해 역사적 배경을 인식할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한국사 일기로 스토리 중심적 연상법을 통해 설명을 한다.
그것을 좀 더 보완하기 위해 그물망 설명서까지 들어가면서 단어에 대한 연계성을 이야기한다.
연계성을 구축으로 한 용어 정리를 통해 용어적 사전 정리식을 띠고 있다.
한국사를 많은 단어로 설명하기란 힘들다. 단어의 연계성도 있지만 구석기부터 근현대까지는 반복적인 패턴 변화에 그것을 부정하고 보완하기 위한 사회구성원을 만든다. 이런 원리를 파악하게 하기 위해 사전적인 어휘력을 제공하는 공부법을 알려주고 있다.
단어에 대한 어휘력을 배우고 습득후 이야기를 통해 한국사를 배운다면 앞으로 수능을 대비를 위한 배경이 되는 중등학습을 보완이 가능하게 하는 도서이다.
중등을 하기 전 초6들이 한번을 읽고 갔으면 좋을 도서라 생각이 드는건 딱딱한 구성이 아니라 기본 골격에 충실한 용어 어휘력 공부를 통해 큰 숲을 만드는 수능 공부의 거름이 되리라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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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를 위한 한국사 어휘력 만점 공부법- 한국사 흐름으로 읽는 61가지 그물망 공부법이란 책을 읽었습니다. 기존에 읽었던 역사책은 시간의 흐름속에서 역사의 큰사건을 기술하고,당시의 사회적 배경을 알아가는 방식이나 역대 왕을 중심으로 대외적인 사건과 정책에 대한 기술들이 역사의 상식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최근에 우리의 역사에 대한 인식이 새롭게 부각되면서 특히 16년 수능 때부터 수험생들에게 선택에서 필수항목으로 강조되어 그 어느때보다 더 우리의역사에 관심이 높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자인 박기복선생님은 상식적인 역사서를 탈피하여 요즘의 학생들이 한국사를 재미있고 과학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접근하여 그물망식으로 역사를 이해하도록 책을 구성하여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구성은 고구려,백제,신라 삼국의 관계를 중신으로 하는 고대사회/ 비슷하면서도 다른 고려와 조선/ 외세의 대결구도와 개혁을 다루는 부분/ 일제강점과 독립운동의 시대/ 한국의 현대사의 시기별 핵심특징을 정리하는 부분으로 크게 나눠져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은 각 단락으로 들어갈때마다 <한국사 일기>부분이 있어서 해당 시대의 이해가 쉬웠으며,다음으로 한눈에 들어오는 <한국사 그물망>과 그물망 설명서가 있으며 상식과 수능에 필요한 <한국사 어휘사전>이 있어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으며 알찬 짜임이 돋보이고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는 중,고생들에게 필수인 한국사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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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나무] 만점공부법 스물여섯번째 : 십대를 위한 한국사 어휘력 만점공부법
제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출판사...행복한나무에서 새로운 신간이 나왔습니다. 십대를 위한 한국사 어휘력 만점공부법 한국사 흐름을 읽는 61가지 그물망 공부법에 대해 소개해 주는데요 역사를 초등 5학년이 되는 둘째랑 중학교 2학년이 되는 첫째랑 함께 다지기 해야 겠다고 마음 먹었는데요 이번 기회가 좋은 기회가 될듯 합니다
십대를 위한 한국사 어휘력 만점공부법 박기복 지음 행복한나무 펴냄
행복한 나무에서는 만점 공부법 시리즈가 쭈욱 출시되었는데요... 이번은 스물여섯번째 책으로 한국사 어휘력 만점 공부법 이랍니다.. 공부법에 대해 궁금하신점이 있는 분들은 행복한 나무 만점 공부법 시리즈 살펴보시기를 권해봅니다.
박기복 선생님이 지으셨는데요 책에서 보시는것처럼 청소년들이 공부하는 재미를 느끼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청소년 멘토입니다... 와~~제가 아이들을 키우는 과점이 바로 공부하는 재미 그리고 생각하는 힘인데요.. 박기복 선생님과 공감이 되었네요... 그렇다면 이 책도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책일듯 합니다. 왠지 모르게 읽기도 전에 두근두근 거리네요..
우리는 역사를 왜 공부해야 할까요? 역사는 그 시대에 살던 사람들의 삶과 생각과 고민을 상상해 보는 기회입니다. 어떤 지식을 전달하기 보다는 그 삶을 보면서 우리는 어떤 삶을 어떻게 살았는지 내가 그 시절에 살았다면 어떻게 했을지 등 상상의 힘을 발휘하면서 읽어야 한답니다.
그런데 우리가 공부하는 역사는 어떻게 공부하나요? 신석기는 무슨 도구를 쓰고 조선시대 왕은 어떤 일을 했고 등등 주입식으로 외우려고만 합니다..분명 시대가 변했고 아이들 공부방식도 변했는데요.. 우리는 전혀 그 변화를 느끼지 못하고 제가 공부하던 시절 그때 처럼 그대로 달달 외우고 시험보고...또 시험보고 나면 다 까먹고 그렇게 지냅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는 순간 한국사 일기가 너무나 재미있어서 한국사 일기만 쭈욱 읽었습니다. '한국사 일기' 에서는 해당하는 역사를 살았던 평범한 인물이 그 시대에 어떤 생각을 했는지를 상상하여 일기 형식으로 꾸며 놓았는데요 이 한국사 일기만 읽어도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게 된답니다.
한국사 그물망에서는 원인과 결과로 이어진 역사를 하나의 그물망으로 엮어서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784개 어휘를 61개의 그물망으로 엮어서 한국사의 흐름과 핵심 어휘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과학적으로 구성했습니다. 한국사에서 가장 중요한 흐름을 한국사 그물망을 통해 한눈에 볼수 있답니다.
그물망 설명서에서는 그물망 안에 있는 사건과 개념들이 어떤 식으로 연결되는지 핵심 흐름을 중심으로 간단명료하게 정리했습니다. 그물망을 살펴본 다음 '그물망 설명서'를 읽으면 한국사의 핵심을 정리할 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국사 어휘사전은 복잡한 설명을 제거하고 최대한 간단하고 명료하게 역사적 개념과 사건을 정리했습니다. 어휘는 총 784개이며 수능과 한국사 시험을 바탕으로 뽑았다고 합니다.
이 책이 나오기전 미리 읽어본 베타베스터의 말이 넘 와닿네요.
* 간결한 구성으로 알찬 짜임으로 이해가 쉬웠다. * 한 주제에 대해 너무 길게 설명하지 않아서 지루하지 않았다. * 특히 한국사 일기는 그 시대의 상황을 쉽게 알 수 있어서 주제를 파악하는데 너무 쉬웠다. * 한국사의 특징은 흐름을 볼 수 있어야 한다고 했는데 한 눈에 흐름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아이들도 저도 이 책을 통해 한국사의 흐름을 쫘악 정리해 보렵니다.
잠깐상식 코너... 연도기록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네요 요런 코너도 넘 넘 좋아요..ㅎㅎ
요즘 대학에서도 회사에서도 한국사는 필수인데요.. 784개의 어휘로 흐름을 읽고 한국사를 제대로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나무 책..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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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수능에서 부터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한국사 그러면서 붐처럼 이어진 한국사 열풍~~ 제가 어릴적 마냥 외워야하는 것 땜시 이해도 없이 외워야 했기에 단순한 시험용으로 일회성에 그쳤던 한국사가 재미있었을리가 없었지요.
요즘은 아이들이 체험학습을 통해 한국사를 이해하고 또래수업으로도 많이 만들어져 아이들이 어릴적부터 한국사에 많이 노출되어 쉽고 재미있게 한국사를 받아 들이게 되는 것 같아요.
여기저기 다니면서 들었던 수업내용을 정리하자면 음...쉽지가 않지요.ㅎㅎ 소개하는 십대를 위한 한국사 어휘력 만점공부법에서는 그물망 공부법으로 정리하여 한국사의 흐름을 쉽고 한눈에 들여다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새롭게 접해보는 한국사를 정리해 놓은 책이네요.
십대를 위한 한국사 어휘력 만점공부법
차례에서 보면 생각보다 시대별 내용을 아주 짧게 다루고 있다는? 단락단락 주제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기는 하지만 내용자체가 차례에서 볼때는 짧은 페이지로 이루어져 있네요.
참고로 이 책은 책표지에서 설명하고 있듯이 한국사를 흐름으로 읽는 61가지 그물망 공부법으로 구성하여 그 시대를 이해하고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해요.
1장 먼저 내용과 구성 확인하러 들어가보내요.
어? 구석기와 신석기를 이야기하는 페이지를 열었는데 한국사 일기로 표현하여 일기형태의 이야기가 나오네요. 헌데 일기형태의 이야기가 재밌네요. 새로운 움집으로 이사를 했고 최첨단 제품으로 갈돌과 갈판을 만났대요.ㅍㅎㅎㅎㅎ 빗살무늬토기에 고깃국 끓여먹고 가락바퀴로 엄마가 새옷을 지어주기로 하셨다고 뛸듯이 기뻐하는 이야기에 배꼽잡고 웃었네요.ㅍㅎㅎㅎㅎ
동굴에서의 생활에서 움집으로 옮기고 나서의 편리해진 생활들을 신석기시대의 유물들을 하나씩 늘어놓아 그때의 생활상을 머릿속으로 그려볼 수 있도록 재미나게 표현했어요. 일기 쓴 이의 관점? 일기 쓴 이는 신석기시대의 한 아이의 일기로 표현하고 있어요.
일기형태의 독특한 시대설명이 처음엔 낯설었는데 읽다보니 되려 그때의 생활모습을 머릿속으로 상상하며 읽게 되니 더 재미나게 읽혀지네요. 또한 내용을 아주 짧게~~일기 장문으로 쓰는 것이 아니잖아요?ㅎㅎㅎㅎ 시도 자체가 참 생소하면서 신선한 듯하네요.
일기로 설명된 시대의 배경을 한국사 그물망을 통해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어요. 그물망을 통해 연결고리로 이어진 역사를 이해 할 수 있도록 쉽게 요약했네요. 이렇게 그물망으로 표현하여 한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들여다 볼 수 있도록 했네요. 간결한 그물망 하나의 그림으로 흐름을 읽을 수 있으니 이해도 쉽네요.
그려진 그물망에 대한 설명도 별도로 이루어 지고 있어 그물망으로 기억하고 설명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이 잘 되어 있네요.
마무리는 한국사 어휘사전으로 복잡한 설명을 빼고 간단하게 명료하게 정리하여 기억하기 쉽도록 군더더기를 뺐네요. 십대를 위한 한국사 어휘력 만점공부법에서 다룬 어휘는 780여개 가까이 다루고 있고 수능과 한국사 시험을 바탕으로 뽑은 내용들을 정리했다고 하네요.
일기로 시대를 상상하고 일기를 쓴 사람의 시각으로의 시대를 읽고 그물망으로 연결고리를 따라 흐름을 보고 설명서를 통해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면서 한국사에서의 핵심적인 어휘까지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내용중에는 웃음짓게하는 재미난 이야기, 상황설명, 표현들이 정말 재밌어요. 학교에서 혹은 여타의 강의를 들을 때 내용이 어렵고 하면 졸음이 밀려오기 나름.. 졸린 눈꺼풀을 치켜세우려다 결국 깜박 졸다 옆사람과 머리를 부딪혔다는 표현이 참 리얼하게 상황을 표현해 자꾸 상상하게 만드네요.
불교국가 였던 고려의 불교에 대한 설명을 위한 일기내용이 참 즐겁게 재미나게 내용을 이어주네요. 고려 불교는 크게 선종과 교종으로 나뉘어져 있고 선종은 수양을 통해 자기의 불성을 깨닫는 것을 중요시하였으며 교종은 교리를 중요하게 여겨 글을 많이 배우지 못한 당시의 일반 백성들에게는 교리 중심의 교종에 대해 어렵고 쉽게 접근하지 못함을 일기를 통해 먼저 내용을 전달하고 있어 그물망과 그물망설명서의 내용이 쉽게 이해되네요.
고려와 조선의 베스트셀러라는 타이틀에서도 한참을 호기심 있게 보았던 것 같아요.
정말 많도다~~~ 오늘날에까지 길게 이어지는 많은 베스트셀러들의 소개..ㅎㅎ
십대를 위한 한국사 어휘력 만점공부법을 요약하자면
1. 한국사의 핵심내용을 61개로 분류하여 암기보다는 이해할 수 있는 단위를 짧게 구성하여 기억하기 쉽도록하고 2. 그 시대를 머릿속으로 상상하여 그려볼 수 있도록 일기형식의 시대 상황의 표현 역시나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 있네요.
3. 흐름을 잡을 수 있도록 한국사 그물망을 활용하여 한국사에서의 핵심적인 사건들을 명확하게 볼 수 있도록 흐름을 잡는데 도움을 주고 있어요.
4. 핵심 어휘로 정리된 내용들이 어렵게 담긴 것이 아닌 짧으면서 명료하게 정리되어있어 어휘 전달에 있어서도 핵심적인 내용을 잘 담아 낸 것 같아요.
마무리는 잠깐 상식으로 연도기록법을 간단하게..ㅋㅋ 이야기 해주네요.
이렇게 흐름 이해를 돕고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하여 한국사 시험이나 수능시험등에 대비를 위한다고 하지만 결국 이리 잘 구성되어져 있어도 본인이 흥미를 갖지 못한다면 무조건 외워야 하는 재미없는 현실이 되어버리겠지요.
하지만 적어도 요 한국사 어휘력은 한국사일기를 통한 흥미는 확실하게 가져가고 접근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어지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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