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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사생활 - 두뇌 인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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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큐프라임 [아이의 사생활]을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다. 이것이 책으로 출간되었고, 인기가 좋았는데 이 책이 개정되어 '두뇌-인지'편과 '정서-인성'편으로 나뉘어서 좀더 자세히 내용이 다루어지도록 구성 되었다고 한다. 그중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은 [두뇌-인지]편이다.   [두뇌-인지]편에서는 아들과 딸이 서로 다른 이유와 획일화된 교육 환경 속에서 각각의 특성을 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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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큐프라임 [아이의 사생활]을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다. 이것이 책으로 출간되었고, 인기가 좋았는데 이 책이 개정되어 '두뇌-인지'편과 '정서-인성'편으로 나뉘어서 좀더 자세히 내용이 다루어지도록 구성 되었다고 한다. 그중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은 [두뇌-인지]편이다.

 

[두뇌-인지]편에서는 아들과 딸이 서로 다른 이유와 획일화된 교육 환경 속에서 각각의 특성을 살리는 양육법을 알아보고, 내아이의 두뇌 성향을 눈여겨 보는 법과 맞춤 교육법을 짚어보고 있다. 또한, 다중지능 이론에 입각해 내 아이만이 가진 강점지능과 약점지능을 찾는 방법을 일러주고, 강점지능을 키워서 성공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노하우도 알려주고 있다.

 

두뇌 이야기를 통해서 내 아이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시각을 갖고, 아이를 올바로 이해할수 있다는 것에 방송을 볼때도 관심을 가졌는데, 책을 통해서 좀더 자세하게 접할수 있게 되었다. 이전에 방송에서 볼 때보다 구체적인 내용들과 설명들이 좀더 폭넓은 이해를 하는데 도움을 주는듯 하다.

 

나와너,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두뇌의 차이로 인한 것으로 이야기하며 실험을 통한 결과와 이야기들이 흥미롭게 다가온다. 남자와 여자 아이 둘다 키우고 있는 나에게 내 아이들을 생각해 보면서 읽으니 신기하고 놀랍기까지 하다. 단순히 남녀차이, 환경에 의해서 남녀차이가 아닌 뇌의 차이를 보면서 그에 맞게 내가 두 아이를 양육하는 방법이 다른 것은 남녀차별이 아닌, 서로 다른 아이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양육방법을 달리해야 함을 알게 되었다.

 

또한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가드너의 다중지능 이론 설명과 함께 강점지능을 부모가 인식하고 아이에게 키울수 있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 육아에 꼭 필요함을 느끼게 된다. 결국 아이의 행복안에는 아이의 재능을 찾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고 본다.

 

"천재도 즐기는 사람은 이기지 못한다"

 

아이를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 내 아이가 즐기는 사람, 진정 행복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 또한 모든 부모가 아이와 함께 행복한 육아가 되길 바래본다. 

f*********2 2014.1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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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사생활-두뇌,인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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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의 다큐 <아이의 사생활>이 개정되었는데 새로운 정보를 추가해서 출간된 <아이의 사생활1-두뇌, 인지편>입니다. '두뇌,인지편'은 아이들과 딸이 서로 다른 이유와 획일화된 교육 환경 속에서 각각의 특성에 맞는 양육법과 내 아이의 두되 성향을 알아보는 방법과 맞춤 양육법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그리고 가드너의 다중지능 이론에 입각해서 내 아이만이 가진 강점지능과 약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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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의 다큐 <아이의 사생활>이 개정되었는데 새로운 정보를 추가해서 출간된 <아이의 사생활1-두뇌, 인지편>입니다.

'두뇌,인지편'은 아이들과 딸이 서로 다른 이유와 획일화된 교육 환경 속에서 각각의 특성에 맞는 양육법과 내 아이의 두되 성향을 알아보는 방법과 맞춤 양육법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그리고 가드너의 다중지능 이론에 입각해서 내 아이만이 가진 강점지능과 약점지능을 찾는 법을 알려주고, 성공발판의 노하우를 소개해 줍니다.

 

<아이의 사생활1-두뇌,인지편>을 보니 남녀의 차이는 있다고 봅니다. 성별이 아니라 뇌에 따라 남자와 여자의 뇌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우리 딸은 왜그럴까? 우리 아들은 왜 그럴까?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체계화형 뇌와 공감형뇌로 구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우연히 보았던 손가락 길이에 따라서 성호르몬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의 노출 여부에 따라 네번째 손가락이 길기도 하고, 두번째 손가락이 길기도 합니다. 저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손가락도 다시한번 살펴보았습니다. 17퍼센트 정도 반대 성의 뇌를 가졌다고 합니다. 그러니 내 아이를 아들여서, 딸여서 라는 틀에 맞추지 말고 내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남자아이와 여자이이의 뇌발달 순서가 다르기 때문에 교육도 달라야한다고 합니다.즉 아이를 키울 때는 기다려야 한다는 말이 가장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여자아이가 남자아이보다 능력이 더 앞선다고 합니다.그래서 삭스박사라는 분은 남자 아이를 초등학교에 1년 늦게 보내야한다고 주장도 합니다. 그만큼 아들을 키우느느 맘들은 느긋하게 기다릴 필요할 것입니다.

그에 반해 여자아이들은 엄마의 지도에 따라 순조롭게 성장해 보이는 것 같지만 아이의 속마음을 헤아리고 공감해줘야 한다고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이해받는 것이 딸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합니다.부모와의 관계에서 만족을 느끼는 것에 따라 자신을 긍정하고 당당하게 살아갈 힘을 가진다고 합니다.

아이들과 딸의 연령에 따라 학습법도 다르다면서 이 책에 그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이의 사생활1-두뇌, 인지편>은 아이의 가능성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IQ로 판단하기보다는 아이에게는 다양한 재능이 있고, 그 재능에 따라 삶을 살아가는 방법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재능을 잘 살려서 진로를 찾아가며 삶을 살아가면 보다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는 내 아이가 가진 강점지능을 알고 그 강점지능을 살리다보면 약점지능도 보완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좀더 내 아이를 다양한 시선으로 보면서 알아가게 될 것이고,

똑같은 잣대가 아닌 내 아이를 그대로 볼 수 있게 되고 아이의 재능을 꽃피워줄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4.1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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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사생활 1 (두뇌,인지편)] 나는, 나의 아이들을 제대로 알고 양육하고 있는 것일까?
"[아이의 사생활 1 (두뇌,인지편)] 나는, 나의 아이들을 제대로 알고 양육하고 있는 것일까?" 내용보기
저에게는 7살,5살 된 두아들과 4살된 딸이 있습니다. 얼마전 두 아들이 서로 격투기 경기라도 하는듯 신나게 놀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모습이 마냥 재미있어 아들 둘을 더 부추겼습니다. 그런데, 장난으로 시작한 놀이는 승부욕이 발동해 점점 격해지기 시작했고, 저는 아들 둘을 어떻게 하면 멈출수 있을까 고민하다 남편에게 SOS를 청했습니다...   제 생각은 강제로 놀이를
"[아이의 사생활 1 (두뇌,인지편)] 나는, 나의 아이들을 제대로 알고 양육하고 있는 것일까?" 내용보기

저에게는 7살,5살 된 두아들과 4살된 딸이 있습니다.

얼마전 두 아들이 서로 격투기 경기라도 하는듯 신나게 놀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모습이 마냥 재미있어 아들 둘을 더 부추겼습니다.

그런데,

장난으로 시작한 놀이는 승부욕이 발동해 점점 격해지기 시작했고,

저는 아들 둘을 어떻게 하면 멈출수 있을까 고민하다

남편에게 SOS를 청했습니다...

 

제 생각은 강제로 놀이를 멈추게 하는 방법밖에 떠오르지 않았는데,

남편은 능숙하게 말로 놀이를 멈추게 하더라구요...

그때 저는 아들에 대해서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만났습니다.

 

이 책은 2008년 EBS에서 방송되어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다큐멘터리 <아이의 사생활>을 책으로 출간한 것입니다.

​실험을 바탕으로한 과학적 데이터로 아들과 딸을 다르게 키워야 한다는것이

저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

책을 읽으면서 나는 아들이 나와 너무나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의 생각대로 아들들을 대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요즘 부쩍 게임에 관심을 보이는 아들...

왜그리 게임을 좋아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책에서 그 이유를 알려주네요.

남자아이는 여자아이보다 권력의지가 앞서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남을 정복하고 이겨서 스스로 강해지려는 의지가 강해서 남자아이들은

게임의 유혹에 약하다고 하네요.

​

그리고,

남자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도 알려주네요.

​

첫째,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

둘째, 스킨쉽을 자주 해준다.

​

셋째, 부정적 감정을 받아주고 말로 표현하느 연습을 시킨다.

​

넷째, 공부를 못한다고 혼내지 않는다.

​

다섯째,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체험학습을 많이 시킨다.

​

여섯째, 경쟁에서 배우게 하고 승부욕을 자극한다.

​

일곱째, 애완동물이나 식물을 키워보게 한다.

​

여덟째, 운동에너지를 발산하도록 한다.

​

PART1에서 남과 여, 그들의 차이를 통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에 대해 알아봤고,

PART2에서는 다중지능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아이의 두뇌.

​

미국 하버드 대학 교육학과 교수인 하워드 가드너는 기존의 IQ가

광범위한 인간의 인지능력 영역을 설명하지 못하는 것을 발견하고,

새로룬 지능의 개념을 고민하다,

인간의 지능이 단일지능이 아니라 여러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

현재 밝혀진 지능은 여덟 가지 지능 영역으로,

언어지능,논리수학지능, 공간지능, 인간친화지능,

자기이해지능,음악지능,신체운동지능,자연친화지능이 있습니다.

​

이 지능들중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분모가 자기이해지능이라고 합니다.

자기이해지능이 뛰어난 사람은 더 일관되고 지속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일에 몰두할 수 있다고 하네요.

​

늘 고민했던...​

 

내 아이를 어떻게 키울것인가?

아들은 어떻게 대하고 이해할것인가?

딸은 또 어떻게 키워나가야할것인가?

​

이 책을 통해 저는 많은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와 성별이 다른 아들에 대해 이해할수 있는 시간이 되어,

아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간 기분이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9 2014.1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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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아이의 사생활
"[서평] 아이의 사생활" 내용보기
본 책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잘 알지 못했던 아이들에 대한 궁금증에 대하여 가장 큰 명제중의 하나인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다르기 때문에 다른 방식의 교육과 훈육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쉽고 명확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충격적이었고 깨달은 점이 있다면 바로 부모라면 누구나 하게 된다는 자식에 대한 잘못된 정보로 자기 자식이 가장 똑똑하고 남보다
"[서평] 아이의 사생활" 내용보기

본 책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잘 알지 못했던 아이들에 대한 궁금증에 대하여 가장 큰 명제중의 하나인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다르기 때문에 다른 방식의 교육과 훈육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쉽고 명확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충격적이었고 깨달은 점이 있다면 바로 부모라면 누구나 하게 된다는 자식에 대한 잘못된 정보로 자기 자식이 가장 똑똑하고 남보다 좀 더 낭느 점이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이제껏 아이를 키우고 있었다는 점이었습니다.

​

특히 최근에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게 되면서 이제껏 아이가 보인 행동과는 다른 모습을 보면서 조금은 폭력적이고 장남감을 가지고 전쟁과 싸움이라는 표현을 하면서 놀이를 하는 것을 보고, 유치원에 다니게 되면서 유치원에서 다른 아이들이 하는 행동을 보고 배워서 그러한 행동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드랬습니다.

​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사실은 남자아이의 경우에는 누구나 폭력적인 성향을 가진다는 내용의 정보를 알게 되면서 아이에 대해 참으로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었구나 라는 것과 더불어 이외에도 많은 유용한 정보를 알게 되어 앞으로 지금까지 아이를 키운 시간보다 많은 시간을 들여서 아이를 보살펴야 하는 부모의 입장에서 너무나 알찬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

소중한 우리의 아이가 지금보다 더 나은 환경과 올바른 지식으로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좀 더 다양한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조금이라도 실수하는 일이 없도록 최대한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

​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c*****1 2014.1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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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의 시작은 아이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이다
"자녀교육의 시작은 아이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이다" 내용보기
2008년에 EBS 다큐프라임의 인간탐구 대기획 5부작 '아이의 사생활'이 방영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몇 가지 주제를 아이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하여 얻어진 내용들을 방송하였다. 40여 번의 실험에 동원된 실험대상자는 500명이었고, 4,200명의 설문조사와 국내외 자문교수 70여명의 바탕으로 얻어진 내용들이었다. 방송당시에도 좋은 반응을 얻었지만 2009년에 책으로 출간되었을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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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 EBS 다큐프라임의 인간탐구 대기획 5부작 '아이의 사생활'이 방영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몇 가지 주제를 아이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하여 얻어진 내용들을 방송하였다.

40여 번의 실험에 동원된 실험대상자는 500명이었고, 4,200명의 설문조사와 국내외 자문교수 70여명의 바탕으로 얻어진 내용들이었다.

방송당시에도 좋은 반응을 얻었지만 2009년에 책으로 출간되었을 때에도 많은 독자들이 관심있게 읽었던 책이다. 이번에 개정증보판이 나오면서 <아이의 사생활 1>에는 두뇌, 인지편, <아이의 사생활 2>에는 정서, 인성편으로 나뉘어져서 출간되었다.

내용을 살펴보니 거의 같으나 약간의 내용이 첨가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PART 1 : 남과 여, 그들의 차이

인간은 무엇으로 이루어지는가'라는 주제로 시작하는데, 인간은 '세상에 하나뿐인 존재'이고 모두가 다 차이를 가지고 태어난다는 점이다. 이런 주제를 화학적 접근, 생물학적 접근으로 다가간다.

두뇌에 대한 구조 설명은 아마도 많은 독자들의 관심사일 것이다. 연령별 두뇌 발달표를 보면서 우리 아이가 어떤 두뇌 활동을 하는 단계인지를 살펴 볼 수 있다. 아이의 연령에 따른 두뇌 발달 포인트를 알면 아이에게 필요한 오감자극과 놀이교육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남자와 여자, 분명 차이가 있다. 그렇다면 언제부터 그 차이가 나타나는 것일까?

타고 나는 것일까? 아니면 학습되는 것일까? - 실험을 통해서 알아 본다.

핑크공주와 슈퍼 히어로, 남자의 뇌와 여자의 뇌, 엄마의 아픔에 공감하는 딸과 무관심한 아들, 남성의 체계화형 뇌와 여성의 공감형 뇌.

여자와 남자의 다름은 생활 속에서 많이 찾아 볼 수 있다. 운전의 경우에도 남성은 주차능력이 43초인데 반하여 여성은 주차능력이 3분 1초이다.

어려서부터 다르게 나타나는 성의 차이,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나중에 결혼을 해서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많이 발생하게 된다.

실험결과에 따르면, 4세와 6세의 아이들에게서 성 개념이 확실히 다름을 알 수 있고, 다른 실험을 통해서도 성의 역할 분담이 아이들에게서 나타났다.

 

 

PART 2 : 다중지능, 나만의 프로파일을 찾아서

예전에는 학기초에 IQ검사를 했다. 그래서 IQ가 얼마인지, 학급에서 누가 IQ가 가장 높은지가 관심사였다. 그러나 IQ검사는 이제 별로 하지를 않는다. 단순한 기초 학습능력평가일 뿐이고 검사의 한계성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현재는 다중지능의 발견으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밝혀진 지능영역에는 언어지능, 논리수학지능, 공간지능, 인간친화지능, 자기이해지능, 음악지능, 신체운동지능, 자연친화지능이 있다.

가드너의 다중지능 이론, 이를 증명하는 서번트 신드롬. 이에 대한 내용이 이 부분에서 실험을 통해서 관찰된다. 사례를 보면 '핑리안'는 자폐아인데, 미술지도를 받아 본 적이 없는데, 미술분야에서 특별한 재능을 나타낸다.

언젠가 TV 프로그램에서 자폐아들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된 적이 있다. 이들은 지적 능력이 아닌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나타내는 아이들이 많다. 한 번 본 곳의 풍경을 똑같이 묘사하기도 하고, 한 번 들은 수준 높은 피아노곡을 그대로 치기도 하고, 한 번 들은 숫자를 그대로 기억하기도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있다. 이런 서번트 신드롬은 IQ 70 미만의 아이들이 3/4 정도이지만 특정영역에서 천재성을 나타내는 경우를 볼 수 있는 경우이다.

" 다중지능이 나오게 된 계기는 인간의 다양하고 무한한 가능성 때문이었다. 다중지능이론은 적절한 환경과 적절한 자극을 제공하고, 아이의 능력을 믿어주고 북돋아 준다면 누구나 최고의 지능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말한다. 가드너는 '아이의 능력에는 우열이 없으며, 누구나 최고가 될 수 있는 지능을 갖고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그리고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감정지능을 바탕으로 소질을 키워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  (p. 234)

이 책은 국내에서는 최대 범위로 정신분석학, 심리학, 교육학에 걸쳐서 실험을 하여 얻어낸 결과들이다.

그래서 아이들에 대한 모든 것을 추출해낸 보고서와 같은 책이다. 자녀 교육을 올바르게 하기 위해서는 '아이의 모든 것'을 제대로 알아야 할 것이다. 이 책은 그런 길잡이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책이다.

 

 

n******5 2014.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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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사생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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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아이들에 대해서 많은 걸 이해하고   스스로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본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정말 내 아이에 대해서 내가 올바로 알고 있는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되었다!!     육아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유명한 육아서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많이 읽고   많이 알고 있었다고 자부했었지만   이 책은 다양한 실험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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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아이들에 대해서 많은 걸 이해하고
 
스스로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본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정말 내 아이에 대해서 내가 올바로 알고 있는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되었다!!
 
 
육아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유명한 육아서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많이 읽고
 
많이 알고 있었다고 자부했었지만
 
이 책은 다양한 실험을 통해서 아이들이 어떠한 성향을 나타내는지
 
남자와 여자의 차이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있는 관점이 생겨서 너무 유익한 책이었어요!!
 
 
특히 두 남아만 키우고 있는 엄마로써 남자아이들의 성향에 대해서 잘 이해하지 못하고 공감 못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 역시 엄마인 난 여자이고, 남자를 이해 잘 못하는 부분 이라는 생각도 갖게 되었던 것 같아요!!
 
 
아들과 딸 다르게 키워야 한다!!
 
 
이 두뇌 지식 편은 크게 남자와 여자 아이가 어떤 차이점이 있는 지 여러 실험을 통해서 알려주고 있어요!!
 
남자 아이들의 뇌와 사고 구조는 여자 아이들과 다르다고 알려주는 실험들!
 
역시 엄마는 여자이기에 여자 아이를 다루는 식으로 아이를 혼내거나 다룰 수 있는데 ....

j*********g 2016.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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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사생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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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을 많이 보고 있는 와중에도 이 책을 종이책으로 구입한 것은책꽂이에 꽂아두고 다시 볼 만한 책이라는 것을 예감했기 때문이고그 예감은 적중했다보고, 보고 또 봐야한다엄마가 읽는다면 아들을 둔 엄마들에게 꼭 추천한다사실 배울만큼 배운 지금의 부모들은남성 여성의 구분은 사회적인 습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그런 점이, 교육시킬 수 있고 바뀔 수 있다는 점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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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을 많이 보고 있는 와중에도 이 책을 종이책으로 구입한 것은

책꽂이에 꽂아두고 다시 볼 만한 책이라는 것을 예감했기 때문이고

그 예감은 적중했다


보고, 보고 또 봐야한다

엄마가 읽는다면 아들을 둔 엄마들에게 꼭 추천한다


사실 배울만큼 배운 지금의 부모들은

남성 여성의 구분은 사회적인 습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런 점이, 교육시킬 수 있고 바뀔 수 있다는 점이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힘든 점이 아니었을까

아이의 사생활을 보면 남녀의 구분되는 점을 확실히 짚어준다


아이를 이해하는 것, 그게 육아의 가장 최우선이 아닐까

그것으로 비롯해 모든것이 가능한 것이다.

그걸 가능하게 해주는 책이다

h*****t 2016.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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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필독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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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둘을 키우다보니 이해하기 힘든 점이 많았어요. 이책을 통해 남녀의 뇌의 차이가 있고 아들과 딸을 키우는 방법이 다르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아이 키우는데 많이 이해하게 되었네요. 육아서적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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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둘을 키우다보니 이해하기 힘든 점이 많았어요.

이책을 통해 남녀의 뇌의 차이가 있고

아들과 딸을 키우는 방법이 다르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아이 키우는데 많이 이해하게 되었네요.

육아서적으로 추천합니다 ^^

n*****k 2016.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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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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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사생활이라는 이 책은 어린이집 보육교사로서 강사님에게 추천을 받은 책이었습니다 보육교사로서 아이들의 발달이나 아이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떤 생각으로 행동들이 나타나는지 내면의 심리는 어떤지등에 대해 알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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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사생활이라는 이 책은 어린이집 보육교사로서 강사님에게 추천을 받은 책이었습니다

보육교사로서 아이들의 발달이나 아이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떤 생각으로 행동들이 나타나는지 내면의 심리는 어떤지등에 대해 알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w*********d 2015.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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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채널) 아이의 사생활 1탄 두뇌, 인지편 "아들과 딸은 다르게 키워야 한다"
"(지식채널) 아이의 사생활 1탄 두뇌, 인지편 "아들과 딸은 다르게 키워야 한다"" 내용보기
(지식채널) 아이의 사생활 1탄 두뇌, 인지편   "아들과 딸은 다르게 키워야 한다"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아이들에 대해서 많은 걸 이해하고   스스로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본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정말 내 아이에 대해서 내가 올바로 알고 있는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되었다!!     육아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유명한 육아서에 대해서
"(지식채널) 아이의 사생활 1탄 두뇌, 인지편 "아들과 딸은 다르게 키워야 한다"" 내용보기

(지식채널) 아이의 사생활 1탄 두뇌, 인지편

 

"아들과 딸은 다르게 키워야 한다"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아이들에 대해서 많은 걸 이해하고

 

스스로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본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정말 내 아이에 대해서 내가 올바로 알고 있는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되었다!!

 

 

육아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유명한 육아서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많이 읽고

 

많이 알고 있었다고 자부했었지만

 

이 책은 다양한 실험을 통해서 아이들이 어떠한 성향을 나타내는지

 

남자와 여자의 차이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있는 관점이 생겨서 너무 유익한 책이었어요!!

 

 

특히 두 남아만 키우고 있는 엄마로써 남자아이들의 성향에 대해서 잘 이해하지 못하고 공감 못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 역시 엄마인 난 여자이고, 남자를 이해 잘 못하는 부분 이라는 생각도 갖게 되었던 것 같아요!!

 

 

아들과 딸 다르게 키워야 한다!!

 

 

이 두뇌 지식 편은 크게 남자와 여자 아이가 어떤 차이점이 있는 지 여러 실험을 통해서 알려주고 있어요!!

 

남자 아이들의 뇌와 사고 구조는 여자 아이들과 다르다고 알려주는 실험들!

 

역시 엄마는 여자이기에 여자 아이를 다루는 식으로 아이를 혼내거나 다룰 수 있는데

 

그러지 말아야 겠다고 느꼈어요!!

 

좌뇌와 우뇌의 발달 차이가 남자 아이와 여자아이에게서 존재하기에

 

여자 아이와 비교해서 남자아이가 늦는 부분을 고민하거나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점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지요!!

 

그렇기에 더욱 더 아들과 딸은 다르게 키워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어요!



연령대별로 아들과 딸을 다르게 교육하라고 알려주고 있어요~~!

 

0~3세

 

아들은 대근육을 발달시키고, 딸은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언어능력을 키우는 시기라고 합니다!

 

아들에게 이시기에 말을 빨리 하지 못한다고 강요하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음을 알려주는 부분이에요!

 

아들은 이 시기에 큰 근육을 쓰면서 활동적으로 뛰어놀 수 있도록 해주는게 좋고

 

딸은 세심하게 부드럽게 얘기하고 감정을 이입시키는 그림책을 읽어주는게 더 좋다고 해요!

 

3~6세

 

아들에게는 체험 위주의 학습을 딸에게는 감정을 배려하는 양육을 해야한다고 해요

 

딸이 이 시기에 민감하고 예민할수 있기에 어떤 행동을 하든지 충분한 설명을 한 후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고

 

언어 발달이 빠르기에 한글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은 한글을 가르쳐도 좋다고 해요

 

아들은 블록이나 만들기 소근육을 움직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하기를 권장해요!!

 

 

 

 

다중 지능에 주목해라~~ 우리 아이 강점 지능 발견하고 특별화 시키기!

 

 다중지능!!

 

요즘 들어 다중지능에 주목하고 있지요?

 

지금까지 밝혀진 다중지능은 언어지능, 논리 수학 지능, 공간 지능, 신체 운동 지능

 

음악 지능, 인간친화지능, 자기 이해 지능, 자연친화지능 등이 있다고 합니다!!

 

 

그 중 우리 아이의 강점 지능이 뭐가 있는지를 발견하고

 

그 지능을 특별화 시켜서 더 발달시키도록 해주라고 이 책에서는 얘기해주고 있어요!

 

우리 아이에게 어떤 지능이 있는지 체크해보고

 

뛰어난 부분을 찾아 볼 수 있는 부분은 참 흥미로웠어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타고난 강점이 있더라도

 

그런 재능을 어떻게 발휘할 수 있는지는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내 아이의 강점 재능을 발견하는 것도 엄마가 유심히 관찰을 하는 것을 통해서 성향을 파악할 수 있고

 

환경적인 요소들과 다른 부분이 작용하여 아이의 다중 지능을 발달할 수 있기 때문에

 

약점은 보완하고 키울 수 있도록 엄마가 신경을 쓰고

 

강점을 더 살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단순히 육아 지침만 나열한 것이 아니라 1년이라는 시간동안

 

아이들의 성향을 알아보기 위한 수많은 과학적인 실험과 결과들의 제시가

 

한시도 이 책을 놓지 못하게 한 것 같고, 아들, 딸을 키우는 부모라면 내 아이를 좀 더 잘 알기 위해 꼭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의 행동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고 갈팡질팡할 때

 

꼭 한번은 꺼내보는 책이 될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u******7 2015.0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