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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 아이의 학원 교재로 지정되어 구매했습니다. 선과 악, 그리고 생명의 가치라는 깊이 있는 주제를 다루고 있어 학원 수업을 통해 깊게 토론하고 생각을 확장하기에 매우 훌륭한 도서입니다. 너무어렵지않아 쉽게읽힙니다. #악당의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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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지 않아도 주문하고 다음날 받을 수 있어서너무 좋아요. 여러가지 상품권 이벤트로 할인도 받을 수 있고, 포인트도 적립되니까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더 혜택이 큰 것 같아서 항상 예스24 앱에서 모든 책을 구매하고 있어요. |
| 『악당의 무게』는 성격이 내성적이던 소년 수용이 길에서 만난 들개 ‘악당’과의 관계를 통해 성장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넓히는 이야기입니다. 들개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을 파헤치며 주인공이 진짜 ‘악당’과 ‘진짜 용기’를 깨닫는 과정이 가슴 저릿하게 펼쳐집니다. 생명과 존중에 대한 메시지가 깊은 여운을 남기는 작품입니다. |
| 악당의 무게는 아이가 읽고 나서 한참을 생각에 잠겨 있던 책입니다. 단순히 선악을 나누는 이야기가 아니라,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를 고민하게 해 주어 좋았습니다. 부모로서도 아이와 함께 가치 판단에 대해 대화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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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아이의 국어학원 교재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목에서 궁금증을 느끼게 되면서 저도 읽게 되었네요. 아이가 숙제와 함께 필요에 의해 읽기 시작하면서 이 세상의 수많은 생명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고 있음을 생각하게 되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독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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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소개가 마음에 들어서 아들에게 선물해준 책입니다. 주인공은 옆구리에 붉은색 스프레이가 가득한 들개와 마주치게 되고 그 들개에게 악당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그렇게 둘이 친구가 되어가는 이야기입니다. 들개를 지키려는 주인공을 보면서 인간과 동물에 그치지 않고 인간과 인간사이에서도 나약하거나 힘없는 자들을 보듬어 줄수 있는 아이가 되었으면 해서 선물해 줬습니다 |
| 학원교재로 구매하게된 책 입니다. 생각보다 아이가 즐겁고 재미있게 읽어내는 것을 보고 좋았어요. 친구들에게도 추천하며 함께 읽는 것을보니, 같은 초5또래 친구들과도 함께 읽기 좋은 책인것 같네요. 시간이 저도 함께 읽어 보려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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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세상엔 저마다의 자리가 있어. 나와 너 그리고 악당에게도 말이야."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한 시선, 거침없는 입담, 들개와 소년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 초등학교 고학년 친구가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고 함. 작품속에 나오는 삽화그림이 푸른사자 와니니를 그려주신 그림작가님이라 더 친근하게 다가왔다고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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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통해 소극적이던 주인공이 세상에서 훌쩍 자라나는 모습을 지켜보는 건 뿌듯한 감정까지 불러일으킨다. 사람도 동물도 각자의 위치가 있고 그래서 가치고 있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작품이다. 작품 속의 어른들은 대체적으로 부정적 인물로 그려지는데- 어쩌면 아이가 들개를 통해 성장하는 건 인간의 부정적 모습보다는 동물의 모습이 아이에게 더 교훈이 된다고 보는 작가의 속내는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