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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먼 옛날 피타고라스...
"먼 옛날 피타고라스..." 내용보기
피타고라스라는 철학자가 이렇게 먼 옛날 현재 우리가 살아가야할 모습을 미리 예감했다니 정말 대단하다............그의 사상은 현재에 우린 그가 만든 역사에 살아가고 있는듯하다............. 정말 흥미로운 책이였습니다...........피타고라스와 관련된 책에 있어 그의 삶을 바라볼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인류의 지식인간!!!!이런 인물이 오늘날 또 한번 필요하지 않을까
"먼 옛날 피타고라스..." 내용보기
피타고라스라는 철학자가 이렇게 먼 옛날 현재 우리가 살아가야할 모습을 미리 예감했다니 정말 대단하다............그의 사상은 현재에 우린 그가 만든 역사에 살아가고 있는듯하다............. 정말 흥미로운 책이였습니다...........피타고라스와 관련된 책에 있어 그의 삶을 바라볼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인류의 지식인간!!!!이런 인물이 오늘날 또 한번 필요하지 않을까?????????????? 부처와 동시대를 살았던 피타고라스는 왜 신이 되지 못했는가???의 책 표지 글귀가 마음에 와 닿는다..

[인상깊은구절]
오늘 자신이 한 일에 대해 세 번 되돌아보기 전에는 눈을 감고 자는 것을 허락지 말라. 잘한 일은 무엇이고, 그렇지 못한 일은 무엇이며, 또 끝내지 못한 일은 무엇인가
s*******5 2005.06.0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철학책.. 피타고라스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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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란 무엇인가?? 관심은 많았지만 마음속에 철학이라는 내용은 무겁고 어둡고 답답하다고만 생각하며 살아왔다.. 주말에 잠시 짬을내서 단숨에 읽어보게 된 철학책.. 피타고라스를 말한다.. 지금까지의 철학의 무거움을 깨고 가볍고 신선하게 내 옆에 다가온 재미있는 철학책 이었다.. 피타고라스라는 한 사람을 읽으면서 그때의 사상과 많은 내용을 알게 되었고..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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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란 무엇인가?? 관심은 많았지만 마음속에 철학이라는 내용은 무겁고 어둡고 답답하다고만 생각하며 살아왔다.. 주말에 잠시 짬을내서 단숨에 읽어보게 된 철학책.. 피타고라스를 말한다.. 지금까지의 철학의 무거움을 깨고 가볍고 신선하게 내 옆에 다가온 재미있는 철학책 이었다.. 피타고라스라는 한 사람을 읽으면서 그때의 사상과 많은 내용을 알게 되었고.. 그동안 알지 못했던 많은 내용들을 알게된 유익한 책이었다.. 무겁고 지루한 철학이라는 분야를 쉽고 명료하게 꾸며낸 피타고라스를 말한다... 에 강추... P.S : 우리가 살아가면서 사물에 관해서.. 언어에 관해서.. 많은 이름들에 관해서.. 과연 그것들이 어떻게 생겨났을까?? 누가 그런 생각들을 해왔을까?? 에 대해서 한번쯤은 생각을 가져봤을 것이다.. 과학에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철학 및 심리학이라는 분야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이제껏 무관심 했던것은 사실이다.. 눈에 보이는 과학뿐 아니라 우리가 평소에 행하면서도 알지못하는 많은 습관 및 행위들이 철학 및 심리학을 토대로 생겨났다면?? 이 얼마나 재미있는 이야기인가..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사물을 보게되는 것이 재미있어졌고.. 쉽고 간단 명료하게 이야기를 풀어낸 이 책을 정말 강추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도레미파솔라시도의 창안자 코스모스 (kosmos) 단어의 창안자 철학자(philosophos) 단어의 첫 사용자 등등 놀라운 지식이 가득한 책
s********6 2005.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피타고라스를 말하다
"[도서]피타고라스를 말하다" 내용보기
직각삼각형에서 서로 직각을 이루고 있는 두 변의 제곱의 곱은 빗변의 제곱과 같다. 유명한 피타고라스 정리중 하나입니다. 우리는 여기까지 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딱 여기까지. 그는 과연 누구일까?   이외에 그는 음악의 8음계(도레미파솔라시도)를 만들었으며, 코스모스(cosmos)라는 단어를 만들었고, 철학자라는 단어를 최초로 사용한 사람이다. 부처와 동시대에 살
"[도서]피타고라스를 말하다" 내용보기

직각삼각형에서 서로 직각을 이루고 있는 두 변의 제곱의 곱은 빗변의 제곱과 같다. 유명한 피타고라스 정리중 하나입니다. 우리는 여기까지 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딱 여기까지. 그는 과연 누구일까?

 

이외에 그는 음악의 8음계(도레미파솔라시도)를 만들었으며, 코스모스(cosmos)라는 단어를 만들었고, 철학자라는 단어를 최초로 사용한 사람이다. 부처와 동시대에 살았으면서 신이 되지 못한 사람. 피타고라스. 물론 전체적인 글은 피타고라스를 신격화하는 내용이다. 일반책에서는 쉽게 접하지 못하는 그의 생활이나 에피소드들이 볼 만하다.

 

당시 불이나 물 등으로 세상을 설명하려던 철학가들과는 달리 그는 수학으로 이 세상 만물의 이치를 이해하려했으며 전파해 나갔다. 100살 가까이 살면서 그가 전하고 싶었던 것.. 그리고 지식을 소중히 다루어야 하는 까닭등.. 지금 우리가 배우고 있는 수학은 수천년 전부터 많은 천재들이 만들어 온 것들이다. 그것을 단 몇년에 배울 수 있다는 것은 당시에 비하면 큰 축복이라 할 수 있겠다.

 

다소 무리수에 관해 잘 알려진 에피소드(피타고라스는 무리수가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자 공개한 제자를 물에 넣어 죽였다는 내용)가 책에서는 다르게 해석되어있어 객관적인 시각을 가지고 책을 볼 필요성은 있다.

s*****o 2010.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