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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 배우는 것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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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통해서, 맨토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지식이 있는 반면, 세상 속에서 진리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삶 속에서의 지혜만이 남는 다는 이 도서의 제목 <삶으로 배우는 것만 남는다>에 대해 심히 공감을 했습니다. 이 도서의 제목에 이끌려 내용을 들여다 보았을 때 아이들을 키우면서 지식도 중요하지만 삶 속의 지혜를 가르치고 싶지만 제 욕심이 언제나 과하다보니 쉽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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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통해서, 맨토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지식이 있는 반면, 세상 속에서 진리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삶 속에서의 지혜만이 남는 다는 이 도서의 제목 <삶으로 배우는 것만 남는다>에 대해 심히 공감을 했습니다. 이 도서의 제목에 이끌려 내용을 들여다 보았을 때 아이들을 키우면서 지식도 중요하지만 삶 속의 지혜를 가르치고 싶지만 제 욕심이 언제나 과하다보니 쉽게 되는 것 같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어떻게 이 도서를 통해 크리스찬으로써 어떻게 누구나가 세상 속의 진리를 배울 수 있을지 고민을 해보고 배움을 얻고 싶었습니다. 이 도서를 읽을 때마다 이 책의 표지를 보곤 하는데 아이들과 함께 하는 삶이 너무나 밝아보여 하루의 시작 중인 하루 일과가 기쁨으로 다득 했답니다. 너무 행복해 보이는 모습에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늘 이렇게 항상 행복하길 바라시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이 도서는 총 4개의 파트로 삶의 경험을 통해 배운 것들과 자신의 나약함을 통해 얻은 것들, 세상 사람들과 어울림에 배웠던 것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삶을 살아가면서 어떤 배움을 남겼는지 고찰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는 구성으로 짜놓아져 있었습니다.

p60에서 결혼 생활을 하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만한 생활의 갈등으로 "결혼 생활을 하다보면, 상대에게서 뜻밖에도 가장 미운 모습이나 눈살 찌푸리게 하는 행동을 보게 된다. 상대방의 잘못은 정말 잘 보인다."라는 말에 너무나 공감이 가는 것이 요즘 따라 더욱 그러한 것들이 잘 보이기에 하나님께 얼마전에 나의 잘못으로 선입견으로 판단하고 화를 냈던 죄를 고백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너무나 하나님과 멀어져가는 삶을 살아왔는지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삶을 산다면 과연 예수님께서 하셨던 발지취를 따랐다면 이러한 죄를 짓지는 않았을 꺼란 고백과 함께 눈물을 흘립니다. "남편은 아내의 죄성을, 아내는 남편의 죄성을 가장 잘 끄집어 내는 존재들이다."라는 구절을 읊을 때, 우리 가정에 성령님께서 정말로 함께 거주 하셔야 한다는 기도를 드림과 함께 나의 죄성을 아내가 밝혀 줄 때 화를 낼 것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깨닫고 바로 고칠려고 노력할려는 담대함을 가져야 겟다고 생각해 봅니다. 이러한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결혼의 삶을 통해 진리를 배우고 익히고 알아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p128에서 "​사람들은 행복하기위해 결혼한다고 말하지만, 나는 남편과 아내를 거룩하게 하시려고, 관계를 통해서 다듬어 가시려고 하나님께서 결혼을 만드셨다고 생각한다. 죄를 드러내서 회개하고 거룩하게 하시려는 거다."​라는 말씀을 통해 진심으로 요즈음 많은 사람들이 파경에 까지 이르기 되는 과정을 지켜보면 그 결혼에 대한 본질을 망각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언제까지 하나님께서 왜 우리에게 결혼을 주셨는지를 생각해 본다면 파경까지 이르는 경우가 없을 뿐더러 오히려 더 돈독히 되지 않을 까 생각했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고귀한 선물인 결혼을 통해 하나가 됨은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임을 꼭 기억하고 결혼이라는 책임감 앞에서 하나님과의 약속을 꼭 지켜야 한다고 마음을 다짐해 보면서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성령님을 통해 이해할려고 노력해야 함을 명심해야 할 꺼라고 생각해봅니다.

이 도서를 읽는 내내 삶을 통해 배우는 하나님의 섭리과 진리를 깨달았고, 더욱이 "기도하자"라는 말에 언제나 나의 삶의 지표로 하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기도만이 우리 삶을 변화 시킬수 있고 쫒는자 만이 하나라도 더 얻는 다라는 속담과 같이 하나님과 대화를 할 수 있도록 매일 같이 기도를 해야 겠다고 마음을 다시 잡아 봅니다. 이러한 부모의 모습 속에서 예수님의 삶이 보인다면 우리의 아이들이 예수님이 누구인지, 또 어떻게 따라야 예수님 처럼 될 수있는 것인지 자연 스럽게 알 수 있는 하나의 삶의 이정표가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아이들에게 신앙을 물려주고 싶은 부모님이나, 삶으로 배우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시겠는 분들, 앞으로 태어날 아이들과 가정을 위해 헤매고 계신 분들, 그리고 가정 속에서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가정을 이룰 수 있는지 고민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도서 <삶으로 배우는 것만 남는다>였습니다.

s****s 2018.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삶으로 배우는 것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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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우리는 행복(happy)하기 위해 결혼하지만 하나님은 거룩(holy)을 위해 결혼을 설계하셨다.(p44) 유명한 김장환 목사님의 아드님으로 당연히 상처 없이 행복하게 성장하셨을 것이라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은 결혼하신 후 우리와 똑 같이 다름으로 인한 갈등과 문화적 충돌로 힘든 시간들이 있었음을 진솔하게 이야기하며 인정하고 싶지 않은 자신의 모습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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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우리는 행복(happy)하기 위해 결혼하지만 하나님은 거룩(holy)을 위해 결혼을 설계하셨다.(p44)

유명한 김장환 목사님의 아드님으로 당연히 상처 없이 행복하게 성장하셨을 것이라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은 결혼하신 후 우리와 똑 같이 다름으로 인한 갈등과 문화적 충돌로 힘든 시간들이 있었음을 진솔하게 이야기하며 인정하고 싶지 않은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고 받아들임으로 지혜롭게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있는 그대로 전해줍니다. 문화가 다르고 성격이 다르고 습관이 다른데 그 다름을 나와 같음으로 만들어 가려고 충돌하다 극단적인 선택을 하거나 불협화음을 지속하는 가정과는 다르게 하나님 중심의 말씀으로 자신을 비추어보며 하나님이 계획하고 설계하신 모습의 가정을 이루어가고자 노력하신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의미 있는 접촉을 하고 높은 가치를 담은 말로 표현하려면 정성과 열정이 필요하다. 관계는 화초처럼 가꾸어야 자라는 법이다. 방치하면 시들어 버리고 결국 죽게 된다. 축복도 일관성 있게 반복해서 해 주어야 한다. 이삭과 야곱은 자녀를 한 번만 축복하지 않았다. 축복이 성취되고 뿌리를 내리려면 반복해서 축복해야 한다.

 

아버지가 생각난다. 아버지는 정말로 바쁘셨다. 한국은 물론 세계 곳곳을 다니며 복음을 전하느라 정말로 바쁘셨다. 하지만 우리 형제들이 유학 가 있는 4-5년 동안 성탄절이 되면 가족과 함께하기 원하셨고 정말로 1년 중 가장 바쁜 연말 년초에는 교회를 떠나 계셨다. 우리와 함께 보내기 위해 교회의 프로그램을 모두 포기하셨던 것이다. 물론 대가를 지불하셔야 했다. 하지만 우리는 아버지로부터 부모가 자녀를 축복하고 함께하기 위해 무엇을 포기하는지를 배웠다. 축복을 성취하려면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는 것도... (p114-115)

 

 김장환 목사님은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셨지만 자녀들을 위해서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지 아시는 분이셨던 것 같습니다.

그런 부모님 밑에서 성장한 저자도 갈등이 있고 상처가 있는데 일반적인 가정에서 성장한 자녀들은 얼마나 많은 상처를 안고 살아갈까 싶어집니다. 더구나 부모가 사랑하며 사는 모습을 보지 못한 자녀들이 성장해서 똑 같이 사랑하며 살지 못하는 모습을 볼 때면 안타깝기까지 합니다. 저 또한 부부가 어떻게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지 자녀를 어떻게 가르치고 사랑해야 하는지 알지 못해 좌충우돌하며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아플 만큼 아프고 나서야 겨우 서로사랑하며 사는 가정이 어떠해야하는지 깨닫고 사랑하려고 하는데 자녀들은 이미 성장해버렸습니다. 결국 아이들에게 너희들을 사랑하며 함께 해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고백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pay it forward(다른 사람에게 베풀라)

큰 아이가 동산고등학교에 다닐 때 그 학교에서 처음으로 배워서 남 주자는 말을 듣고 감동받았었는데 삶으로 배우는 것만 남는다는 책에서는 나눔이 무엇이며 어떻게 나누어야 하는지를 삶으로 이야기하고 있어 저 또한 어떻게 나눔의 삶을 살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됩니다.

 

 1994년 개교한 중앙기독초등학교^^

20주년을 맞아 다시 정체성에 대한 점검을 합니다.

우리 학교는 과연 소금이라는 정체성을 제대로 가지고 있는가 

영향력을 미치지 못한 채 우리 안에서만 맴돌고 있는 것은 아닐까? 제대로 용해되지 않은 채

물 속에 들어가길 망설이는 것은 아닐까.?(p271)

 

 처음 한 아이를 위탁해 키우기 시작했을 때는 주님 주시는 사랑으로 사랑하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하려고 생각하고 고민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세월이 지나고 올해 1월 중순 생후 일주일 된 아기를 키우기 시작하면서 다른 아이들과 조용히 하나님 말씀을 나누고 기도해주는 시간이 사라졌습니다. 이제 삶으로 배우는 것만 남는다는 책을 읽으며 다시 제가 왜 아이들을 키우며 무엇을 해야 하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나는 과연 제자 삼는 일에 열심을 다하고 있는가 

나의말과 행동에서 예수님의 모습이 묻어나는가 

가슴으로 아이들을 사랑하고 있는가 

날마다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가 

 

나는 신체장애나 정신 장애보다 더 무서운 것이 영성장애, 성격장애라고 생각한다. (p201)

신체장애가 아닌 성장과정의 환경으로 인한 성격장애와 영성장애를 가진 아이들에게 참 진리이신 하나님의 사랑을 삶으로 가르치고 싶습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우리 아이들을 중앙기독초등학교와 중학교고등학교에 보내고 싶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k********1 2014.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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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책
"배움의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책" 내용보기
"교사가 학교에서 잘 가르치기 위해서는 기술을 연마해야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실제로 점검해 봐야 할 것은 가르침의 기술이 아니라 정체성이다. 교사의 정체성은 무엇이며, 그 정체성에 올바로, 성실하게 반응하는 삶이 무엇인지 터득해야 한다는 말이다. 학생은 교사의 가르침을 통해 배운다. 학생들의 삶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것은 선생님 자신이다. 삶을 나누고 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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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 학교에서 잘 가르치기 위해서는 기술을 연마해야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실제로 점검해 봐야 할 것은 가르침의 기술이 아니라 정체성이다. 교사의 정체성은 무엇이며, 그 정체성에 올바로, 성실하게 반응하는 삶이 무엇인지 터득해야 한다는 말이다.

학생은 교사의 가르침을 통해 배운다. 학생들의 삶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것은 선생님 자신이다. 삶을 나누고 내 삶이 도구가 될 때 진정한 가르침이 이루어진다." - p.91

 

'삶으로 가르치는 것만 남는다​'를 읽고서 눈물을 펑펑 쏟았었다.

그 안에 담긴 이야기들에 대한 공감과 감동때문이었다.

교사로서 나의 열정과 마음을 점검해 볼 수 있어 더 좋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 책의 저자인 김요셉목사님이 교목으로 계시는 수원중앙기독초등학교에 대해서는 이미 알고 있고, 다녀온 경험이 있으며

김요셉 목사님을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보아서 그런지 학교와 목사님에 대한 친근감이 느껴진다.

직접 학교를 보고, 목사님을 만나뵈었을 때의 감동이 또 새록새록 떠오르게 하는 책이었다.

기독교 교육에 대한 열정, 그리고 현장에 2년간 있으면서 이론을 삶으로 살아가는 것에 대한 어려움과 노력들이 스쳐지나갔다.

 

 

이 책의 첫번째 파트는 김요셉목사님의 가정 이야기였다.

우리는 겉으로 대단하고, 완벽하다는 인상을 주는 분들에게도 약함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면서도 없을 것이라 기대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약함을 보이면 괜히 더 실망하고 있지는 않은가?

김요셉목사님은 자신의 약함. 특히 부부의 관계와 기독교교육을 하는 자로서 가정의 완벽하지 못함을 이야기하고 있다.

나 자신의 정체성으로 가르친다는 것이 자신의 나약함까지도 포함하는 것임을 가르쳐주신 김요셉목사님의 은사님의 가르침처럼

자신의 약함도 드러내면서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교육에서는 건강한 가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가정이 어떠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고 말하고 다니지만 실제로 살지 못하였으나

실제로 살아가며 배우고 다시 가르치는 목사님의 모습에서 삶의 원리와 가정의 성경적 원리를 찾아내게 된다.  

 

자녀를 위한 축복의 말을 써놓은 액자가 참 인상 깊었다.

나도 나중에 내 자녀에게 이렇게 축복의 말을 해주리라.. 하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가 할 일은 자녀가 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먼저 하나님이 아이 안에 두신 가능성을 보고 신뢰하며, 삶의 작은 부분부터 선택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수천 번의 선택 과정에서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는 동안 아이가 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힘을 조금씩 기르게 됨을 기억하면서 말이다." p.140

 

이처럼 교사도 아이를 대해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부모의 역할에 대해 되짚어보고, 교사인 나를 돌아본다.

"아이의 현재만이 아닌 미래의 가능성을 보고 세상의 잣대가 아닌 하나님의 기준으로 아이를 바라보는 것"-p.119

나도 그런 교사가 되어야지. 그렇게 바라보는 시각을 가져야지 수십번을 마음 속에서 반복한다.

 

 

3번째 파트에서는 교육 현장에서 일어난 일들이 기록되어 있다.

교육 공동체 안에 일어난 변화, 교육의 원리들을 볼 수 있다.

배움의 현장에서 일어난 일들이 생생하게 느껴지며 피부에 와닿는 감동과 깨달음을 준다.

 

나는 어떤 교사인가?

어떤 교사가 되고 싶은가? 

 

예수님처럼 능력 있고 권위 있게 가르치는, 무엇보다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그 정체성대로 가르치는 것을 우선으로 하는(p.225) 그런 교사이고 싶다.  

                                                              

하나님이 부르신 소명의식을 가지고 학생을 대하여 학생을 제자로 삼는(p.225) 선생이고 싶다!

 

 

a*******2 2014.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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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 배우는 것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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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통해서, 맨토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지식이 있는 반면, 세상 속에서 진리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삶 속에서의 지혜만이 남는 다는 이 도서의 제목 <삶으로 배우는 것만 남는다>에 대해 심히 공감을 했습니다. 이 도서의 제목에 이끌려 내용을 들여다 보았을 때 아이들을 키우면서 지식도 중요하지만 삶 속의 지혜를 가르치고 싶지만 제 욕심이 언제나 과하다보니 쉽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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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통해서, 맨토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지식이 있는 반면, 세상 속에서 진리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삶 속에서의 지혜만이 남는 다는 이 도서의 제목 <삶으로 배우는 것만 남는다>에 대해 심히 공감을 했습니다. 이 도서의 제목에 이끌려 내용을 들여다 보았을 때 아이들을 키우면서 지식도 중요하지만 삶 속의 지혜를 가르치고 싶지만 제 욕심이 언제나 과하다보니 쉽게 되는 것 같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어떻게 이 도서를 통해 크리스찬으로써 어떻게 누구나가 세상 속의 진리를 배울 수 있을지 고민을 해보고 배움을 얻고 싶었습니다. 이 도서를 읽을 때마다 이 책의 표지를 보곤 하는데 아이들과 함께 하는 삶이 너무나 밝아보여 하루의 시작 중인 하루 일과가 기쁨으로 다득 했답니다. 너무 행복해 보이는 모습에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늘 이렇게 항상 행복하길 바라시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이 도서는 총 4개의 파트로 삶의 경험을 통해 배운 것들과 자신의 나약함을 통해 얻은 것들, 세상 사람들과 어울림에 배웠던 것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삶을 살아가면서 어떤 배움을 남겼는지 고찰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는 구성으로 짜놓아져 있었습니다.

p60에서 결혼 생활을 하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만한 생활의 갈등으로 "결혼 생활을 하다보면, 상대에게서 뜻밖에도 가장 미운 모습이나 눈살 찌푸리게 하는 행동을 보게 된다. 상대방의 잘못은 정말 잘 보인다."라는 말에 너무나 공감이 가는 것이 요즘 따라 더욱 그러한 것들이 잘 보이기에 하나님께 얼마전에 나의 잘못으로 선입견으로 판단하고 화를 냈던 죄를 고백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너무나 하나님과 멀어져가는 삶을 살아왔는지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삶을 산다면 과연 예수님께서 하셨던 발지취를 따랐다면 이러한 죄를 짓지는 않았을 꺼란 고백과 함께 눈물을 흘립니다. "남편은 아내의 죄성을, 아내는 남편의 죄성을 가장 잘 끄집어 내는 존재들이다."라는 구절을 읊을 때, 우리 가정에 성령님께서 정말로 함께 거주 하셔야 한다는 기도를 드림과 함께 나의 죄성을 아내가 밝혀 줄 때 화를 낼 것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깨닫고 바로 고칠려고 노력할려는 담대함을 가져야 겟다고 생각해 봅니다. 이러한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결혼의 삶을 통해 진리를 배우고 익히고 알아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p128에서 "​사람들은 행복하기위해 결혼한다고 말하지만, 나는 남편과 아내를 거룩하게 하시려고, 관계를 통해서 다듬어 가시려고 하나님께서 결혼을 만드셨다고 생각한다. 죄를 드러내서 회개하고 거룩하게 하시려는 거다."​라는 말씀을 통해 진심으로 요즈음 많은 사람들이 파경에 까지 이르기 되는 과정을 지켜보면 그 결혼에 대한 본질을 망각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언제까지 하나님께서 왜 우리에게 결혼을 주셨는지를 생각해 본다면 파경까지 이르는 경우가 없을 뿐더러 오히려 더 돈독히 되지 않을 까 생각했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고귀한 선물인 결혼을 통해 하나가 됨은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임을 꼭 기억하고 결혼이라는 책임감 앞에서 하나님과의 약속을 꼭 지켜야 한다고 마음을 다짐해 보면서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성령님을 통해 이해할려고 노력해야 함을 명심해야 할 꺼라고 생각해봅니다.

이 도서를 읽는 내내 삶을 통해 배우는 하나님의 섭리과 진리를 깨달았고, 더욱이 "기도하자"라는 말에 언제나 나의 삶의 지표로 하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기도만이 우리 삶을 변화 시킬수 있고 쫒는자 만이 하나라도 더 얻는 다라는 속담과 같이 하나님과 대화를 할 수 있도록 매일 같이 기도를 해야 겠다고 마음을 다시 잡아 봅니다. 이러한 부모의 모습 속에서 예수님의 삶이 보인다면 우리의 아이들이 예수님이 누구인지, 또 어떻게 따라야 예수님 처럼 될 수있는 것인지 자연 스럽게 알 수 있는 하나의 삶의 이정표가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아이들에게 신앙을 물려주고 싶은 부모님이나, 삶으로 배우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시겠는 분들, 앞으로 태어날 아이들과 가정을 위해 헤매고 계신 분들, 그리고 가정 속에서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가정을 이룰 수 있는지 고민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도서 <삶으로 배우는 것만 남는다>였습니다.

s****s 2014.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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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 배우는 것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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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 배우는 것만 남는다   김요셉 목사님은 중앙기독학교를 설립하고 원천교회를 개척하여 다문화 가정 어린이, 장애우, 정체성의 혼동을 체험하는 선교사 자녀들에게 자신이 체험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며 살고 있는 분이셔서 김요셉 목사님이 쓴 책은 어떤 내용일까 더 궁금했어요.   이 책에서는 김요셉 목사님도 부부간의 문제와 아이들로 인해  어려움을 당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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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 배우는 것만 남는다

 

김요셉 목사님은 중앙기독학교를 설립하고 원천교회를 개척하여

다문화 가정 어린이, 장애우, 정체성의 혼동을 체험하는

선교사 자녀들에게 자신이 체험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며

살고 있는 분이셔서

김요셉 목사님이 쓴 책은 어떤 내용일까 더 궁금했어요.

 

이 책에서는 김요셉 목사님도 부부간의 문제와 아이들로 인해 

어려움을 당했을때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자신의 모습을

뒤돌아 보고 그속에서 자신을 내려놓고 부부로써 서로를

이해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하고 아이들에게도

네 아이에 맞게 사랑을 표현하고

기다려주고 이해하려 노력하며 사랑으로 채워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삶을 통해 배워가는 모습들이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이루어졌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중앙기독초를 통해서도 아이들의 신앙을 위해 믿음으로 가르치고

사랑하며 장애, 비장애를 떠나 아이들을 가르칠때도

예수님처럼 한사람 한사람을 만나기위해

그 아이만의 독특한 소통법을 인정하라는 내용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이 떠오르기도 했답니다. 

 

김요셉 목사님이 예전에 우리 교회에 오셔서 말씀을 전하신 적이 있었어요.

목회자로써 그리고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써 신앙 교육에 대해

말씀을 전해주실때 우리 아이도 중앙기독초에 다니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답니다.

우리 아이도 학교에서 공부보다는 믿음을 우선시 하고 늘 기도하며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키워나가면서 배려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였는데

지금은 하나님이 주신 가정안에서 실천하며 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안경으로 아이를 바라보면 내 안경 색깔로만 보인다.

안경을 벗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안경으로 바라봐야 한다.

하나님의 형상에 반사되는 아이를 볼 때 아이가 더 선명하게 보인다.

그리고 그럴 때 아이는 하나님이 자기 안에 넣어두신 달란트를 

꽃피울 수 있다. p50

 

내가 아이를 바라볼때 믿음안에서 잘 성장하길 바랬지만 온전히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지 않았음을 느꼈고

주님이 주신 가정안에서 가족을 더 사랑하고 믿고 기다려주는

부모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y******0 2014.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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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 배우는 것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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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경으로 아이를 바라보면 내 안경 색깔로만 보인다. 안경을 벗어야 한다.그리고 하나님의 안경으로 바라봐야 한다. 하나님의 형상에 반사되는 아이를 볼 때 아이가 더 선명하게 보인다. 그리고 그럴 때 아이는 하나님이 자기 안에 넣어두신 달란트를 꺼내 꽃피울 수 있다. p51 기다림은 하나님의 속성이다. p70 하나님은 때가 차기를 기다리시는 분이다.기다림은 우리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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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경으로 아이를 바라보면 내 안경 색깔로만 보인다
. 안경을 벗어야 한다.그리고 하나님의 안경으로 바라봐야 한다. 하나님의 형상에 반사되는 아이를 볼 때 아이가 더 선명하게 보인다. 그리고 그럴 때 아이는 하나님이 자기 안에 넣어두신 달란트를 꺼내 꽃피울 수 있다. p51

기다림은 하나님의 속성이다. p70

하나님은 때가 차기를 기다리시는 분이다.기다림은 우리가 하나님의 속성에 동참하고 하나님이 자신을 주심을 체험하는 것이다. p71

학생을 가르칠 때 교사가 할 일은 예수님처럼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나는 것, 그리고 그 아이만의 독특한 소통법을 인정해 주는 것이 아닐까?p212

아빠는 어떻게 살라고 말씀만 하지 않으셨어요. 아빠는 실제로 그렇게 사셨어요. 우리도 아빠가 보여준 대로 살게요”p218

이 책의 저자 김요셉 목사님은 한국인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이국적인 외모로 혼혈아로서 당한 놀림과 아픔으로 정체성의 혼란을 겪었지만 그것이있는 모습 그대로용납하시는 예수님을 만나는 계기가 되었다. ‘삶으로 가르치는 것만 남는다’(2006)이후 나온 이 책은 결혼 25주년의 삶속에서, 설립과 운영의 책임을 맡은 중앙기독학교의 개교 20년의 삶속에서, 또한 그가 목회하는 원천교회의 목회현장속에서 만나고 배운 하나님의 은혜를 잔잔하게 그려내고 있다.

크게 네 파트로 나누고 있다.

첫째, 나의 약함을 통해 배운 것들편이다. 완전히 다른 두 남녀가 만나 가정을 이루고 자녀를 출산하고 키워가는 과정에서 결혼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임을 알아가게 되고 자녀에게도 나의 약함을 통해 삶으로 배운 것을 삶으로 가르칠 수 있는 것이다. 목사님의 결혼위기를 솔직하게 이야기하시는 대목이 특별히 은혜로웠다. 그 위기의 시간이 계기가 되어 한국 마더와이즈 프로그램이 시작하게 하셨으니 하나님의 섭리가 놀라울 따름이다.

둘째, 좌충우돌 삶으로 배운 것들편이다. 가정에서 아이들을 대할때나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든 아이들에게 자유를 주면서, 삶에서 부딪히면서 깨닫는 과정을 통해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 과정을 통해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보게 되는 것이 축복이다.

셋째, 삶의 배움터에서 만난 사람들편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관계를 통해서 자라게 하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예수님처럼 삶의 영역에서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나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알아가고 ,복음안에서 하나가 되는 것을 배우기 원하신다.

넷째, 세상으로 흘러가는 배움편이다. 중앙기독학교안에서 학교 선생님과 아이들을 통해서 진정한 기독교 교육은 삶의 현장에서 예수님의 향기를 나타내는 것임을 배운다.

‘Pay it forward’즉 다른 사람에게 베푸는 삶이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각자의 삶속에서 삶으로 배우고, 삶으로 가르치고, 삶으로 살아내기를 원하신다. 그런 갈망이 있는 자들이라면 이 책이 큰 도전이 되리라 생각한다.

p*******4 2014.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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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주고 싶은 이야기 [삶으로 배우는 것만 남는다]
"아이에게 주고 싶은 이야기 [삶으로 배우는 것만 남는다]" 내용보기
초등학교부터 믿음생활을 시작했지만 성인이 되면서 교회를 다니지 않은 기간도 꽤됩니다. 7년 전부터 다시 믿음생활을 시작했는데 아이를 낳고 아이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이해시킬지 참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을 만났네요.   책을 쓴 김요셉 목사님은 약함을 통해서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고 합니다. 부부가 바로 서야 아이를 키우는 일도 세상을 살아가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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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부터 믿음생활을 시작했지만

성인이 되면서 교회를 다니지 않은 기간도 꽤됩니다.

7년 전부터 다시 믿음생활을 시작했는데

아이를 낳고 아이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이해시킬지

참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을 만났네요.


 

책을 쓴 김요셉 목사님은 약함을 통해서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고 합니다.

부부가 바로 서야 아이를 키우는 일도

세상을 살아가는 힘도 생긴다는 말이죠.


 

누구나 날때부터 잘하는 것이란 없겠죠?

아이가 성인이 되려면

그만큼 무수히 많은 실패와 좌절, 그리고 성공을 경험하게 되는데

그것 또한 부모가 너무 나서서 실패하는 것도 겪지 못하게 하면

아이는 진정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없다는 겁니다.

정말 예수님처럼 언제나 사랑을 주기만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는 아직 믿음이 부족한가 봅니다.

알면서 아이에게 기회를 자꾸 박탈시키는 부모라서요...


 

파트 3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관계를 통해서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장애를 가진 온순하고 평온한 아이와

비장애아이지만 불같은 성격을 가진 아이에게

함께 시간을 보내게 하면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을 주었다는 것이죠.

우리가 생각할 때 아이들은 장애를 가진 아이들에게

무조건 놀리거나 이상하게만 생각할 거라 여기지만

아이들도 사랑으로 친구들을 대할 기회를 준다면

충분히 바뀔 수 있다고 여깁니다.


 

파트 4에서 '배움을 세상으로 흘려보내라' 부분이 가장 인상에 남네요.

 

기독교의 교육은 예배시간, 수업시간, 쉬는시간, 학교, 가정

시간과 장소를 막론하고 이루어진다는 거죠.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만난다면

오랜 시간 그 습관과 들은 말씀들로

사랑이 넘치는 시간을 살아갈까요?

그 생각 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르네요.


 

가장 마음에 와닿던 부분입니다.

내 안경으로 아이를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의 안경으로 아이를 바라보라는 겁니다.

 

 

 

 

저희 딸은 저랑 성격이나 기질이 달라서

낯도 많이 가리고 느긋한 성격입니다.

그런 아이를 잘 알면서도

어떤 일을 진행할 때 수시로 아이를 다그치게 되는데

저에게도 하나님의 안경이 빛을 발하길...

b******9 2014.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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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 배우는 것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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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 배우는 것만 남는다..." 두 아이들을 기르고 있는 엄마라서 그런지 책제목이 가슴에 와 닿았어요.   김장환 목사님의 장남이고, 중앙기독초등학교​를 설립하시고 원천침례교회를 개척하신 분의 이야기라서 더 관심을 가지고 읽게 되었어요. 수원에서 멀지 않은 곳에 살고 있어서 '중앙기독초등학교'에 대한 '소문'(?)을 종종 듣곤 했거든요.   <기도하는 학교, 기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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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 배우는 것만 남는다..."

두 아이들을 기르고 있는 엄마라서 그런지 책제목이 가슴에 와 닿았어요.

 

김장환 목사님의 장남이고,

중앙기독초등학교​를 설립하시고 원천침례교회를 개척하신 분의 이야기라서 더 관심을 가지고 읽게 되었어요.

수원에서 멀지 않은 곳에 살고 있어서 '중앙기독초등학교'에 대한 '소문'(?)을 종종 듣곤 했거든요.

 

<기도하는 학교, 기도하는 선생님, 기도하는 학생>으로 살고 있는 학생들과 선생님이 "참 행복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기도하고...

방학동안의 선교여행을 통해 문제가 생겼을 때 무엇보다 기도를 먼저하는 것을 삶으로 배우는 아이들...

해마다 9월 첫째 주 수요일에는 중앙기독초등학교의 '기도의 날'이라고 해요.

하루 종일 수업을 하지 않고, 오직 기도하면서 하루를 보내는 것이라고 하네요.

중앙에 속한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하나 되어 기도하는 날...

학생들과 가정의 기도제목뿐만이 선교사님과 선교지의 사람들, 학교와 교회,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날...

하나님이 정말 기뻐하시는 날이겠죠??

기도의 날을 통해 기도를 배워가는 아이들... 정말 기도가 삶으로 자리잡을 것 같아요~!!

 

중앙기독초등학교에서는 장애학생과 통합수업을 한다고 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장애학생과 함께 수업을 하면 선생님들이 신경써야될 부분이 많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할텐데요~

중앙기독초등학교의 모습을 통해 통합교육의 긍정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장애, 비장애 학생은 더욱 다양한 경험을 하며 상대방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운다.

장애 학생은 조금 더 기다려 주고 여러 번 가르쳐 주어야 한다는 점이 다를 뿐이다.

비장애 학생들은 장애 학생를 좀 더 이해하고 배려할 줄 아는 어른이 될 것이고,

장애 학생 역시 사회에 적응하는 것이 좀더 쉬울 것이다."(207-208p)

 

학생들의 생활을 보면서 참 좋겠다~라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중앙기독초등학교의 은사나눔이라는 독특한 프로그램을 통해 선생님들이 가진 은사를 학생들에게 전수하는 모습을 통해~

선생님들도 정말 즐겁게 지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은사나눔은 단순히 취미활동이 아니었다.

교사들이 가진 열절과 은사를 제자들에게 나누어 주는 시간이자

하나님이 개인에게 넣어 두신 하나님의 속성과 능력이 발회되는 시간이었다."(180-181p)

 

우리 아이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데 그런 바로 '페이 잇 포워드!'예요.

'페이 잇 포워드!'(Pay it forward) '다른 사람에게 베풀라'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 준 당사자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은혜를 베풀어 주라는 뜻이다. (251-252P)

아이들에게 말이 아닌... 삶으로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교육자의 모습뿐만이 아니라 부부간의 모습이나 아버지의 모습도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들을 키우면서 표시해 둔 문구들을 자주 펼쳐보게 될 것같아요.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 꼭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c*******m 2014.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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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 배우는 것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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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인격체다.  부모와 같은 성정을 가진 존재다. 모든 사람에겐 죄성이 있기에 특별함을 존중해 주면서도 쓴뿌리를 잘 다스려 주어야 한다.  그리고 부모는 아이가 예수님을 바라보도록 가르쳐야한다.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결혼하지만, 하나님은 거룩을 위해 결혼을 설계하셨다. 좋은 부모는 자기 자녀의 특성을 잘 파악하는 부모이다.  또한 좋은 부모는 자신의 은사들을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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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인격체다.  부모와 같은 성정을 가진 존재다.

모든 사람에겐 죄성이 있기에 특별함을 존중해 주면서도 쓴뿌리를 잘 다스려 주어야 한다. 

그리고 부모는 아이가 예수님을 바라보도록 가르쳐야한다.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결혼하지만, 하나님은 거룩을 위해 결혼을 설계하셨다.

좋은 부모는 자기 자녀의 특성을 잘 파악하는 부모이다.  또한 좋은 부모는 자신의 은사들을 최대한 동원해서 아이의 삶에 좋은 밑거름이 되게 한다.

내 안경으로 아이를 바라보면 내 안경 색깔로만 보인다.  안경을 벗어야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안경으로 바라봐야한다.

하나님의 형상에 반사되는 아이를 볼 때 아이가 더 선명하게 보인다.

그리고 그럴 때 아이는 하나님이 자기 안에 넣어 두신 달란트를 꺼내 꽃피울 수 있다.

부부간에 서로를 존중하며 공경하는 모습을 보고 자릴 수 있다는 것은 그 차제가 축복이다.  존경하는 모습을 보고 자라는 경험이 자녀를 축복의 길로 인도한다. 

참 소망은 미래를 바라보며 기다릴 줄 안다.  속전속결이 판치는 세상에서 "기다리라"고 말하고 계신다.  하나님은 때다 차기를 기다리시는 분이다.

가르친다는 것은 잡는 것이 아니라 잡히는 것이다.

부모가 교사가 가져야 할 눈이 바로 믿음의 눈이 아닐까 싶다.  아이의 현재만이 아닌 미래의 가능성을 보고 세상의 잣대가 아닌 하나님의 기준으로 아이를 바라보는 것이다.

비전은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보는 것이다.

페이 잇 포워드!!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 준 당사자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은혜를 베풀어 주라는 말이다.

 

김요셉 목사님의 가정을 통해 삶으로 배우는 것만 남는다는 이 책의 제목이 와 닿았다.

가정 교육의 중요성과 그 속에 하나님이 함께 하셔야한다는 걸 다시한번 느꼈으며,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도...

김요셉 목사님의 수원중앙기독학교에 우리 아이들이 다닌다면 정말 행복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책을 읽는내내 들었다.

나 역시 기독대안학교에 관심이 많다보니 기독학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자연스럽게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다.

하나님의 자녀로 키운다고 하면서도 쉽지 않은 학교 생활과 일상생활로 무너질때다 많다. 

중앙기독학교같은 학교가 이 땅에 많이 세워졌으면 좋겠다.

삶으로 가르치는 것만 남는다... 김요셉 목사님의 다른 저서도 읽어봐야겠다.

 

 

a****g 2014.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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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 배우는 것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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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 배우는 것만 남는다.   두란노   김요셉 지음             - 예수님은 내 삶의 관계들과 순간순간의 경험들을 통해서 함께 멍에를 메신다.... 표지에 나와 있는 글 귀이다... 정말 이 책을 읽으면서 삶으로 배우는 것만이 진정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김요셉 목사님이야 말로 아버지로 부터 삶으로 배우셨고, 자신 또한 네명의 아이들에게 그리고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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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 배우는 것만 남는다.

 

두란노

 

김요셉 지음

 

 

 

 

 

 

- 예수님은 내 삶의 관계들과 순간순간의 경험들을 통해서 함께 멍에를 메신다....

표지에 나와 있는 글 귀이다...

정말 이 책을 읽으면서 삶으로 배우는 것만이 진정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김요셉 목사님이야 말로 아버지로 부터 삶으로 배우셨고, 자신 또한 네명의 아이들에게 그리고 학생들에게 삶으로 가르치는 분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의 가정 이야기 뿐 아니라, 섬기는 중앙기독학교 이야기까지... 

굉장한 감동과 도전을 주었다.

한 아이의 엄마로서 그리고... 특수교육을 전공한 교사로서...

 

 

 

 

 

 

사실 이 사진을 보지 않았더라면 이 책의 이야기들이 "왜?"라는 의구심을 가져왔을 법하지만,

사진을 보며 "아~~"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인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 어쩌면 지금보다 더 한 다문화의 차별 속에서 이국적인 외모로 인해 많은 정체성 혼란을 경험했을 김요셉 목사님!

하지만 그는 자신의 그런 아픔을 오히겨 다른 이들을 돕는데 사용하였다.

 

프롤로그에서 한 말이 이 책에서 그가 하고픈 말이 아닐까?

 

" 교훈은 늘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서 온다.

삶에서 하나님 말씀의 중심 교훈들을 배우는 것이다. "

 

 

 

 

 

그의 가정사로부터 결혼 이야기.. 그리고 자신의 자녀 이야기들을 먼저 한다.

어쩌면 하고싶지 않았던 개인사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살면서 직접 느끼고 배웠던 것을 우리에게 이야기 한다.

 

자신의 셋째 자녀인 은진이를 위해 기도하며 관심을 가지며 부모인 우리가 아이에게 가르쳐야 하는 것은 예수님을 바라보도록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다. 불순종한 행동에 초점을 맞추어 교정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는 예수님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

 

어쩜 내가 육아를 하면서 놓치고 있던 부분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예수님이 필요하다는 것을 가르치는 것... 예수님을 바라보도록 가르치는 것...

 

하나님은 아이 한 사람 한사람을 창조하셨고, 그 아이를 사랑하신다.

부모인 우리가 아이를 만드신 창조주를 알게되면 그의 창조물인 자녀들도 알게 된다고..

하나님께서 그 아이의 인생의 목적을 갖고 있고 또 그 아이가 조금 더 나를 닮아가도록 만들어 가는 중이시라고... 

 

아.. 정말 내가 아이를 가르치고 양육하고 키우는 것이라고만 생각하면서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를 잊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나 자신도 돌아보고 반성을 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결혼하지만, 하나님은 거룩을 위해 결혼을 설계하셨다 - p.44

* 좋은 부모는 자기 자녀의 특성을 잘 파악하는 부모다. 충분한 여유를 가지고 아이와 깊고 성숙한 관계를 형성하는 부모다 - p. 50

 

 

 

"Part 2에서는 실패할 자유를 주어라"는 부분에서는

 

자녀가 실패하거나 성적이 부진할 때 부모는 어떤 마음을 가지게 되는가? 안타깝고 가엽다. 화도 난다. 대신해 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하지만 참아야 한다. 기다려 주어야 한다. 실패는 엄청난 자원이며, 성숙해지는 밑거름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는 아이의 실패를 받아들이려 하지 않을 때가 많다. 아이들은 실패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는데도 말이다.

 

실패는 울 사람 속에서 있는 중요한 요소이다. 실패를 용납하고 자기 삶의 일부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 그럴 때 진정한 승리자가 될 수 있다. 자기 인생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부르심에 순종하는 경험을 할 수 있게 된다.

 

여기에서는 자신의 아이들과 아내 이야기를 하며 삶에서 배웠던 부분들이 나온다.

샤론의 가출을 통해 자신이 했던 것들.. 그리고 아내와 다투며 함께 기도하며 배웠던 부분들...

자녀가 커가면서 더 많은 어려움이 생길텐데.. 실패하며 나 또한 부모로서 성장하겠지??

 

 

 

 

"우분투! (UBUNTU)! - 네가 있기에 내가 있다"

사실 이 말을 처음 듣는 말이다. 지금 이 시대에 정말 필요한 말이 아닐까?

태어날 때부터 경쟁 사회 속에서 지내는 우리 아이들!!

 

그런데 여기에서는 자신이 학교에서 만났던 아이들과 선생님 이야기가 나온다.

은사나눔이라는 것도 굉장히 신선하면서도 특별했고, 학교의 교육 철학 또한 그러했다.

 

학생을 가르칠 때 교사가 할 일은 예수님처럼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나는 것, 그리고 그 아이만의 독특한 소통법을 인정해 주는 것이 아닐까?? 한명 한명... 나름의 방식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것!!

 

 

 

기도로 자란 아이들이 초등학교 1학년, 2학년에도  먼저 기도하는 모습을 보며 정말 그렇게 달라지는 모습들을 보며 나도 이렇게 우리 아이를 이렇게 말씀으로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통합교육을 하면서 달라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이런 학교에서 나도 근무하고픈 맘도 들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학교, 아이들을 정말 사랑으로 가르치고 그 사랑을 아는 아이들의 모습!!

 

'페이 잇 포워드(Pay it forward)' !

어떻게 은혜를 갚으면 되느냐고 물으면 페이 잇 포워드! 즉 다른 사람에게 베풀라고 요구하는 것!

파워스 선생님이 저자의 아버지에게 주었던 도움으로 저자의 아버지는 여러 목회자를 또 돕고, 학교를 세우고 또 그 학교가 지금의 모든 아이들과 교사, 학부모에게 영향을 미치고...

이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하셨던 제자도가 아니었을까?

 

 

 

 

 

지나고 보니 위기라고 생각한 일이 도리어 기회엿다. 진짜 위기는 그런 게 아니었다.

나태한 것, 안주하는 것, 선 줄로 생각하는 것, 기도하지 않고도 일이 술술 잘 풀려 나가는 것, 그런 것이 바로 위기였던 것이다.

나는 지금 어떤 상태인가? 나의 가정은 어떤가?

이 책을 읽으며 하나님과 나, 나와 남편, 나와 아이의 관계 그리고 삶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고 바로 서게 하고 기도하게 하는 그런 책이 되었다.

앞으로도 꼭 기억하여 하나님과 나의 관계를 그리고 나와 남편과의 관계를 그리고 아이와의 관계를 삶 속에서 배우고 가르치고 나눠야 겠다!

c******y 2014.1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