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훵키로 중무장해 돌아온 검은콩눈 멤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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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예약구매로 받아본 그들의 앨범의 이전의 앨범들에 비해 겉표지부터 고급스러운 것이 꽤 돈을 벌었다는 걸 실감케 해준다. 이야 ~ 성공한 가수. 재작년 이들의 노래를 처음 접하고 부랴부랴 수입음반을 구입했던 기억이 난다. 그 때는 미국 내에서도 그다지 인기 있지 않았는데, 점점 음악이 알려지고 우리나라에선 CF를 통해 알려지면서 유명해진 이들. 윌리엄을 주축으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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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예약구매로 받아본 그들의 앨범의 이전의 앨범들에 비해 겉표지부터 고급스러운 것이 꽤 돈을 벌었다는 걸 실감케 해준다. 이야 ~ 성공한 가수. 재작년 이들의 노래를 처음 접하고 부랴부랴 수입음반을 구입했던 기억이 난다. 그 때는 미국 내에서도 그다지 인기 있지 않았는데, 점점 음악이 알려지고 우리나라에선 CF를 통해 알려지면서 유명해진 이들. 윌리엄을 주축으로 그의 오랜 동창 애플딥과 고메즈 아빠 타부. 세련된 마스크와 뛰어난 가창으로 흑인음악의 주춧돌 삼아 훵키로 중무장한 이들은 한층 더 훵키해진 음반을 내어놓았다. Pump it과 싱글로 이미 인기를 끈 Don't phunk with my heart는 그야말로 신나고 훵키하다. 시원하면서 익살스런 노래 뒤에 또 한번 우정을 과시한 저스틴과의 My Style. 착착 감기는 보컬이 너무나 매력적인 Don't Lie 이 곡은 특히 우리 정서에 잘 맞아 대단한 인기가 벌써부터 예상된다. 귀엽고 통통튀는 my humps 뒤에는 엄청난 피쳐링 군단의 Like that이 자리한다. 이미 최고의 신예로 남자 알리시아 키스라 불리는 존 레전드와 Mos Def와의 음반으로도 잘 알려진 Talib Kweli 등, 구성을 탄탄히 해주고 있다. 그 다음곡도 신나고 착착 감기는 노래로 이미 팬들 사이에선 인기곡 ! Feel it 과 새로운 접합 시도의 Gone Going도 이 음반을 꼭 소장해야할 이유로 충분하다 게다가 소울의 대부 제임스 브라운 과 함께한 They don't want music은 다시 한번 그들의 음악이 흑인 음악의 줄기에서 뻗어나왔음을 확인해 준다 물론 훵키함은 보너스다 조금 죽지만 구성에 필수적인 디스코클럽과 베봇에 이은 바 범프 역시 훌륭한 곡. 뒷부분 윌리엄의 보컬링이 예술이다 마지막곡 스팅이 직접 도와 자기 곡을 번안한, 브리징 더 갭과 Where is the love을 이은 그들의 메시지가 돋보이는 곡으로써, 그래미의 마지막을 장식해도 손상없을 아주 훌륭한 곡이다. 특이나 이 모든 곡들 맨 마지막에 유니언을 맺자는 메시지는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답다. 각각의 곡들이 모두 히트 싱글이라 할만큼 개성넘치는 곡들로 구성된 이번 앨범 Monkey Business. 상업적이라는 부정적 시각은 거두고 음악적 가치를 생각하며 들어보자. 변치않을 훵키 명반이 될 것이다
s*********7 2005.06.12.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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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를 주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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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에서 제일 좋은 곡은 2번 트랙, Don't Phunk With My Heart 이다. 난 보편적인 여성이므로..^^ 이 곡이 가장 좋았다. 특히 "That that that that girl"이라는 가사를 전후로 펼쳐지는 섹시한 느낌이 너무 좋다! "역시!"라는 말이 절로 나올만한 앨범이다. Pump It도 몹시 신나고 흥겹다. 기분이 우울할 때, 기운빠지고 처질 때.. 이 앨범을 듣고 있으면 에너지를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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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에서 제일 좋은 곡은 2번 트랙, Don't Phunk With My Heart 이다. 난 보편적인 여성이므로..^^ 이 곡이 가장 좋았다. 특히 "That that that that girl"이라는 가사를 전후로 펼쳐지는 섹시한 느낌이 너무 좋다! "역시!"라는 말이 절로 나올만한 앨범이다. Pump It도 몹시 신나고 흥겹다. 기분이 우울할 때, 기운빠지고 처질 때.. 이 앨범을 듣고 있으면 에너지를 얻는 느낌이다. 음악으로 우울과 슬픔을 달래고 싶은 사람에게 정말 강력추천이다.^^ 요게 또 오랫동안 질리지도 않는다. 중독성도 꽤 있고 말이다.^^ 자꾸 클라이막스 부분이 귀에서 멤돌아서 종종 듣곤 했다.^^
p*******h 2005.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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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Black Eyed P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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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년도에 사고 싶은 앨범이 많았던 터라 고르고 골라 결정한것중에 하나인 앨범. J.LO껄 사고 약간 후회했던지라 망설였지만 역시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곡한곳 Black Eyed Peas 의 이미지 그대로 였다고나 할까. 개인적으로 이 전집보다 만족한다.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드는 노래는 DON'T LIE. 멜로디가 귀에 착착 감긴다고나 할까.ㅋ 그리고 한가지 안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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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년도에 사고 싶은 앨범이 많았던 터라 고르고 골라 결정한것중에 하나인 앨범. J.LO껄 사고 약간 후회했던지라 망설였지만 역시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곡한곳 Black Eyed Peas 의 이미지 그대로 였다고나 할까. 개인적으로 이 전집보다 만족한다.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드는 노래는 DON'T LIE. 멜로디가 귀에 착착 감긴다고나 할까.ㅋ 그리고 한가지 안타까운것이 있는데 YES24의 포장상태-_- 앨범케이스가 약간 금이 간 상태였기때문에 별은 하나이다. 그외에는 모두 좋다. 확실히 전보다 뭔가 고급화된 느낌이다.
k*****9 2005.06.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