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彼女のカレラ - 미녀, 포르쉐와의 조우 아사미아 키아의 만화란 탓에 그만 구입하게된 작품으로 제목의 어감에 빠져 다소 불순한 의도로 인해 구입하게된 책이다. 아사미아 키야의 네임 밸류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포르쉐쪽이기에 그만 빠지고만 책이다. 인물소개: 토도로키 레이나 22세 166CM B109 W62 H94 월간코믹 플레이가이즈 편집기자로 아버지의 유산으로 포르쉐 911RS를 받았다. 여주인공으로 그녀와 포르쉐 카레라 911(964TYPE)의 에피소드가 주를 이룬다 키리시마 파루코 인기여성만화가로서 차는 페라리 360 모데나를 가지고 있다. 맹목적인 페라리 광신도로서 하루나와는 운명적인 라이벌 관계이다. 이와사 하지메 만화사로서 담당기자인 레이나에게 호감을 지니고 있다. 현재 포르쉐 복스터를 가지고 있다. 주요내용: 잘나가는 편집기자인 레이나는 아버지에게 유산으로 포르쉐 카레라 911 (964TYPE)을 물려받았다. 자동차라곤 오토매틱이나 운전할 줄 아는 레이나에게는 오토는 커녕 수동인 포르쉐는 애물단지 같은 존재이다. 결국 아끼던 차를 팔아 그 돈으로 포르쉐의 보험료로 내고만다. 거기다 자동차에 대해 아는 것이 없는 레이나는 매번 카레라로 인해 여기저기서 이런저런 에로 사항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과연 그녀는 포르쉐를 어떻게 할 것인지... 아버지의 유물인 포르쉐이기에 그녀와 아버지를 이어주는 매개체이기에 아무리 고달파도 결국 포르쉐에 알고자 한다. 포르세를 점점 알아가는 그녀에게 주위에서 나타나는 라이벌의 등장. 페라리 매니아인 파루코의 등장으로 최악의 상태에 이르고 만다. 그러나,그녀가 바로 자신이 좋아하는 만화가이자, 담당기자를 맡게될 줄은... =.=; 앞으로 그녀와 그녀의 포르쉐가 겪게 될 앞날은 ... 감상 포인트 아사미아 키야 자신이 어릴 적 열광했던 포르쉐 매니아인 만큼 언젠가 꼭 그리고 싶어했던 자동차 관련 코믹스이다. 이니셜 D나 다른 카레이스 관련 만화가 아닌 주인공과 그녀의 차에 관한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이긴 하나 그가 보여주는 만화에는 그의 슈퍼카에 관한 지식이 스며들어 있다. 각종 포르쉐 시리즈의 등장, 페라리, 람부르기니 등등 알만한 슈퍼카들이 1권에 어느정도 나오고 있다는 것이 그만큼 상당한 메리트를 가지고 있다고 본다. 물론 이런 이야기는 대개 자동차 관련 잡지에서나마 봐오던 것이 대다수이긴하지만, 실제로 만화로 보여지는 건 드문 편인 만큼 더욱 애착이 가는 만화다. 물론 아직 선보이지 못한 슈퍼카도 많다고 하겠지만 그래도 이렇게나마 보는 것도 또다른 재미일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