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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페르시아제국으로부터 스파이용의자로 지목이되게되며 제자를 데리고 도피를 하게된다. 그렇게 다다른 페르시아 제국 서쪽 변방에서 해협을 건너려 해변을 둘러보다 자그마한 배위에서 무언가를 하고있는 에우메네스룰 만나게된다. 그리고 에우메네스가 길바닥에서 주운 뱀모양의 철제 장신구로 노를 만들려하는걸 발견하고 그에게 호기심을 가지게되는데.. |
| Hitoshi Iwaaki 저/히스토리에 01권리뷰입니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서기관인 에우메네스가 귀향한 것에서 시작하여 회상이 이어집니다. 그렇다보니 제가 생각했던 마케도니아 제국의 굵직한 사건들은 나오려면 먼 것 같네요. 투박한 그림체지만 보기 편합니다 |
| Hitoshi Iwaaki 님이 쓴 책이에요. [대여] 히스토리에 01권. 이 작품을 읽었습니다. 요새 읽어본 일본 만화중에서는 가장 묵직한 느낌이 나는 책인 것 같았습니다. 평소에 즐겨 보기는 하는데 제대로된 작품 만나기는 쉽지 않은데 재미있고 괜찮네요. |
| 이 책은 Hitoshi Iwaaki 작가의 도서로 [대여] 히스토리에 01권 인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일본 만화예요. ㅎㅎ 재미있더라고요. 흥미진진한 것이. 뭐랄까 공감과는 조금 다른 느낌인데 이런 작품을 낼 수 있다는 게 대단한 느낌입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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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아키 히토시 작가님의 히스토리에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고대 그리스 시대라는 낯선 배경을 만화로 풀어낸 것이 새로웠습니다. 주인공이 기록자가 아니라 결국 역사의 중심으로 들어가는 전개가 인상 깊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이 리뷰는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작가님의 << 히스토리에 >> 1권을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간단한 감상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예전에 봤던 책이지만 다시봐도 여전히 재미있어요 추천합니다! |
| 에우메네스는 처음에는 노예나 평민같이 나오긴 했지만 회상 장면을 통해서 보니 부유한 집안의 도련님이었네요. 지나칠 정도로 지식이 풍부한데다가 토론도 되고 현명하기까지해서 몰락한 가문의 자제이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런 것 같습니다. 어린 시절 그는 끊임 없이 똑같은 꿈을 꾸었는데요. 여자친구인 페리아라에게도 상담해 보지만 딱히 해답을 찾지는 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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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가는 그림체가 개성이 있습니다. 무었보다 만화가 역시 유명한 만화가 이면서 그림을 보면서 생각한건데 이 만화가 에게도 옛날에 신인 만화가 시절이 있었을것이고 자신만의 그림 그리고 개성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노력했을것이라고 생각 했어요.분명히 미소도 그렇고 슬픔도 잘 표현 하는 그림체를 가진 만화가 인데 가끔씩 멍때리는 표정이라고 해야 하나 무표정한듯 하면서도 말로 표현하기 힘든 표정을 잘그리는 만화가 입니다. |
| 역사 만화를 많이 접해보지 않았던 저로서는 히스토리에가 꽤 낯설게 느껴졌어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계속 읽게 되더라고요. 거창한 사건보다 그 인물의 성격이나 성장 과정에 집중한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무언가를 직접 겪는 것도 아니고, 그걸 관찰하고 기록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시대를 바라보는 구성이 참 인상 깊었고요. |
| 그리스 역사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서 참신하고 아직은 시작이지만 괜찮았어요 기생수도 너무 재밌었기에 이번에도 탄탄한 이야기인데 스케일도 크게 느껴졌어요 실제로 있었던 인물이라는 점에서 더욱 흥미롭고 과거의 회상으로 독특한 전개고 다음 이야기도 이어서 보려고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