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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늑대소녀와 흑왕자 6권 ]
에리카와 사타의 알콩달콩한 시간은 역시나 잔잔히 흘러가지 않습니다. (그래야 재밌지만요~)
사타 조차 긴장시키는 포스의 누나 등장!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은 행동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네요.
사타 누나와 만난 이후 에리카는 사타의 엄마가 있는 고베까지 가게됩니다. 이 가족에게도 뭔가 사연이? 긴장 백만배인 상태로 사타의 엄마와 마주하는 에리카!
좌충우돌 눈을 땔 수 없게 사건이 터져서 보는 재미가 있는 늑대소녀와 흑왕자~ 다음권도 기대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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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내용, 그림까지 아주 그냥 다 마음에 든다 ㅠ 에리카와 쿄야 서로 좋아하는 것도 좋고, 아닌척 하면서 좋아하고 챙겨주는 쿄야 ㅠ 도S야 츤데레야.... ㅠ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늑대소녀와 흑왕자도 완결은 좀 안났으면 하는 바람. 만화책은 뭐 항상 그래왔듯 재밌긴 하지만 진도좀 나갔으면 하는바람......ㅡㅡ 쿄야랑 에리카랑 꽁냥거리는거 더 많이 보고싶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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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에리카에게 각인되어지는 쿄야같습니다... 물론 먼저 좋아하게된 사람은 에리카였지만 말이에요. 쿄야의 누나인 사타 레이카를 만나게 된 에리카. 쿄야의 누나는 에리카를 고베에 데려가야겠다고 하는데... 그 곳은 쿄야의 어머니가 있는곳이에요. 즐겁게 시간을 보냈지만 쿄야와 엄마의 사이가 소원한거 같아 보이자 에리카는 쿄야의 엄마가 너무 좋다며 또 오고 싶다고도 얘기합니다...싫지않은 쿄야...ㅎㅎ 쿄야와 엄마의 사이가 조금은 편해지고 레이카와 에리카, 쿄야는 불꽃축제를 가는데요...그곳에서 에리카는 쿄야가 선물했던 목걸이를 잃어버리고 말아요...잃어버리고 어쩔줄을 몰라하는 에리카를 도와 같이 찾아주는 쿄야... 조금 감동이었어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