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 사카타 긴토키는 무책임해 보이지만 결국 중요한 순간에는 누구보다 뜨겁게 싸우는 인물이다. 그는 멋있는 척을 하려 하지도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사람들을 이끄는 인물이고, 그 곁에 있는 신파치와 카구라도 점점 성장하며 진짜 가족이 되어간다. |
| 만화책 자체를 좋아해서 나름 다양한 장르를 구매하고 있지만 은혼은 참 이상하다 특이하다 싶은 만화책이다. 근데 웃기다. 단순히 어떤 장르다! 라고 하기도 이상한 뭔가 새로운 장르 같기도 한 만화책. 은혼은 애니도 만화책도 모두 재밌게 볼 수 있는 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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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5권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다른 책 구매할 때 배송비도 채울겸 은혼을 한권씩 사두고 있는데, 좋아하는 만화책이라서 그런지 모아두면 마음이 좋네요ㅎㅎ 완결인 77권까지 다 모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다 모으고 싶습니다. 5권 역시 재미있는 에피소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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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5권을 읽었습니다. 긴토키 친구들이 사는 집 아래층 1층에 잇는 마담이 웃깁니다. 나중에는 로봇 친구를 새로 종업원으로 삼아 장사를 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솔직히 은혼 초창기는 너무 웃기게 잘 만들어서 읽으면서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자주 드는 만화입니다. 저는 이 만화가 제 최애의 만화이기도 한데 예전에 질질 끌어서 하차한 적이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강추하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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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번에도 병맛같은 개그와 재미가 있었다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개그이겠지만 나한테는 너무 재미있었다 진선조에 나타난 유령. 유령의 정체를 파악하기위해 해결사 삼인방과 진선조가 고군분투한다 유령이 무서워서 허둥지둥하는 모습들이 너무 재미있었다. 나중에 모기괴물인게 밝혀져서 정체가 드러났지만 한바탕 웃음소동이었다 진선조와의 케미도 너무 좋았고 시끌벅쩍한 또 한편의 에피소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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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이라는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처음 1권을 접하고 나서 1권부터인데도 이렇게 가독성이 안좋나? 싶을 정도라서 손이 잘 안갔다가, 그래도 책 사놓고 안 읽는것은 아깝다 생각해서 최근에 하나하나 독파하다 보니, 은혼의 재미를 조금씩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특유의 약간 병맛코드(?) 같은것도 깨알같이 터지고 주인공의 무심한 듯 유쾌한 성격이 마음에 듭니다. 완결이 77권까지인걸로 알고 있어 갈길이 멀어 막막하다 느끼지만 하나하나 천천히 독파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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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5권입니다. 읽기시작한지 2일만이네요..ㅋㅋㅋ
병맛개그코드의 일인자 크.....으......은혼. 지금은 드디어 완결이 나서 좀 아쉽긴한데... 그래도 이 방대 한 불량을 언제든지 다시볼수있다는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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