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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동화를 읽을 수 있다는 설렘, 그리고 어린 시절로 돌아가서 이야기를 듣는 느낌으로 글을 읽을 수 있다는 기쁨으로 책을 열었습니다. 귀먹은 집오리 이야기. 두더지의 혼인. 무서운 두꺼비. 세 작품 모두 재미있었습니다. 진심으로 타인을 대하는 태도와 거짓되지 않은 솔직한 자세와 같은, 잊고 있던 단순한 진리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의미 있는 책이었어요. 특히 귀여운 그림에서 눈을 뗄 수가 없습니다. 어린이 친구들이 읽기에 더없이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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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먹은 집오리>,<두더지의 혼인>, <무서운 두꺼비> 3편의 동화가 실려 있습니다. 이야기가 무척 짧고 삽화도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발간 당시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옛말이나 방언은 그대로 사용해서 글이 매끄럽게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
| 옛날 동화라서 글이 조금 고전적인 느낌이 있었어요. 그래도 이야기 전개가 탄탄해서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림이 함께 있어서 상상하기가 더 쉬웠어요. 짧은 이야기들이 모여 있어서 금방 읽을 수 있었어요.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이 봐도 흥미로운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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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래닛출판사에서 출간된 글.방정환; 그림,박얀손 저의 "[대여] 그림과 함께 읽는 방정환 동화"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어린이날을 만드신 방정환 선생님의 작품이 박얀손 작가님의 귀여운 그림이 더해져서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작품으로 탄생했네요. 어린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서 읽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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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방정환, 그림 박얀손 <그림과 함께 읽는 방정환 동화> 리뷰입니다. 박얀손 작가의 그림이 더해져 방정환의 세 동화가 더 따뜻하고 재미있게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 교훈적이라서 어른이 읽기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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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래닛 출판사에서 방정환 박얀손 작가님의 저서 그림과 함께 읽는 방정환 동화 리뷰입니다.
다른 나라에는 어린이날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작가님께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귀먹은 집오리, 두더지의 혼인, 무서운 두꺼비 모두 너무 잘 읽었어요 |
| 아동 보호 운동의 선구자인 '소파(小波) 방정환' 선생님의 [그림과 함께 읽는 방정환 동화]에는 '반얀손' 작가님의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함께 '귀먹은 집오리', '두더지의 혼인', '무서운 두꺼비' 세 편의 동화가 수록되어 있었습니다. 어른이 읽기에도 재미있고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이야기라서 좋았습니다.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
| 방정환, 박얀손 저 그림과 함께 읽는 방정환 동화 리뷰입니다. 어린이날을 만드신 방정환 선생님의 동화를 그림과 함께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3편의 동화가 수록되어 있고, 그림과 함께 읽으니 더 재미있었고 생동감있게 느껴졌습니다. |
| 표지 가운데에 있는 성격 나빠보이는 두꺼비?가 눈에 띄어서 대여했었어요. 다시 봐도 생긴게 좀 웃기네요 저 두꺼비는. 이야기가 세 개라 금방 읽을 수 있었어요. 근데 동화를 이북으로 보니까 색다르긴 하더라구요. 어린 아이들이 주변에 있었으면 같이 봤을텐데 없어서 아쉬웠어요. |
| 귀먹은 집오리, 두더지의 혼인, 무서운 두꺼비 이렇게 세 편의 동화와 함께 아기자기한 그림이 더해져 눈과 마음을 풍성하고 따뜻하게 해줍니다. 세 작품 모두 각각 흥미롭게 전개되고 따뜻함이 느껴져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아주 오랜만에 동화를 봐서 더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