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선생님들도 물리를 가르치는 게 쉽지 않고 학생들도 물리를 어렵고 지루하게 느끼기 쉽습니다. 그래서 물리란 과목을 좋아하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은데...
책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소재를 위주로 물리의 원리를 알 수 있도록 쓴 책이라 이해도 쉽고 학교수업에서도 적용할 수 있도록 내용들을 잘 설명했습니다.
교재연구에 활용하면 좋은 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