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 위주에서 미술치료를 하다 갑자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술치료를 하게 되어 참고를 하고자 구입을 하였습니다. 현장에서 경험했던 실제적인 부분에서 실 사례를 하면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단기가 아닌 장기회기를 사례로 하고 있어 새싹만 맛본 듯한 기분이랄까요. 책의 도움을 일부분 받고 타 교재와 함께 도움을 받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청소년이란 전체적인 도움에는 제한점이 있는 듯 합니다. 특히, 컬러가 아닌 구성으로 시각적 이미지는 쉽게 끌리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 아쉬운 점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