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은 섬, 울릉도! 인터넷의 울릉군 홈피, 그리고 여러 자료를 모아 보려 했지만 만족스런 자료를 구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ㅠㅠ 그래서 큰 맘 먹고(여행안내책이 좀 비싸다는 생각에) 이 책을 선택 했습니다. 우선 목록에서 보셔서 알 수 있듯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울릉도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구성, 그리고 멋있는 사진도 많고 요, 작가가 돌아보며 적어서 그런지 기행문을 보는 듯 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책속부록"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정보가 많이 들어 있어서..... 처음 울릉도를 가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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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므살에 다녀온 올릉도 마흔에 한번더 다녀왔습니다.
성인봉 정상 비석을 안고 거기서있었던 스무살의 나와 다시 만나보았습니다.
'60살에 다시오겠다고 약속했지요.
울릉도 3박4일간의 여행에서 항상옆에 끼고 다녔던 책입니다. 풍부하고 자세한 안내와 지리적 인문적 해석, 사진은 큰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동항의 음식점 전화번호가 틀린정도의 오류가 있는 정도 빼곤 만족한 안내서입니다.
여행사 봉고버스 타고 다니기 싫어서 도동발 버스를 이용했는데 그 버스들응 이용하기 위한 안내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있더군요. 또 알뜰여행을 위한 물가시세, 빠지기 쉬운 바가지 상혼 퇴치법도 아쉽기도 하고 하긴 이런것은 인터넷 동호회에서 알아봐야지 책에서 한다고 하면 좀 우습기도 하군요
암튼 제가 사본 울릉도 독도 안내책으론 가장 좋은 듯힙니다.
참고로 제가 9월 10-14일 동안 다녀온 우릉도 여행의 간단한 안내중 유용한 것을 정리하면 -묵호발 배가 10시출발 12시30분에 도동항에 들어오는데 이배가 1시에 독도로가고 5시에 도동항에서 묵호로 옵니다. 도착하면 관광버스가 서울, 부평, 등으로 출발 대기하더군요. 부평까지 2만원
- 지금 찾으니 없네, 혼자 여행하려는 분은 도착하면 도동에서 저동 내수전까지가는 버스. 도동-태해-천부로 가는 버스시간표 관광안내소에서 확보할것 - 천부에서 나리분지- 죽암 까지 운행하는 봉고 버스가 있는데 이아저씨가 가이드 해주겠다고 하면서 바가지 쓰이려고함. 나리분지에서 성인봉 다녀오신후 이아저씨 버스를 추후에 이용해 정상가격으로 내는 것이 좋음 - 울릉도 영행의 백미는 천부-죽암- 섬목선착장-내수전가지 트래킹-저동한 이 백미임 기타등등- 다쓰기가 무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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