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란게 사실 그렇죠, 공략하자면야 끝도 없을것같은 철옹성같은 느낌일까요. 그렇게 어려운게 아닌것 같기도 하고, 어느 정도의 단계에 오른것 같은데도, 산넘어 산이란 생각이 들게도 하구요..그런면에서, 동사 열개와 전치사 스무여개의 배합으로 그러한 영어를 공격해가는 신선함이 돋보이는 책이네요. 한눈에 금방 들어오는 개념정리나 간단한 퀴즈를 통한 자기 테스트도 좋은데, 뭐니뭐니해도 실생활에 쉽게 풀어먹을수 있을것 같은 예문적용이 백미인듯 싶네요. 음..깔끔한 그림들은 보너스군요. 역시 넥서스에서 또 한번 사고칠것 같은 예감이.... |
| 현직 영어교사입니다., 비록, 나이 어린 학생들을 가르치는 입장이지만, 요즘 학생들의 영어수준이 불과 오래전이라고 할수 없는 예전에 비해 괄목할만한 정도의 수준이라, 교사들도 교사 개인적인 영어실력향상에도 신경을 많이 써야하는 형편입니다. 제 관점에서의 이 책은, 쉬운 동사와 전치사의 용이하고 간결한 배합으로, 선뜻 다가가기 어렵게 느껴졌던 이디엄(숙어)들을 풀어가는 해법이 정말 탄복스러울 정도입니다. 아직 아시아권을 제외하고 영어권국가들에 한번 나가본 적 없는 교사이지만, 다른 동료교사들에게도 소개시켜주었고, 앞으로 소개시켜줄 만큼 학생들에게 자신감있게 대할수 있게 만들어주는 저비용고효율 서적이라 말하고 싶네요. |
| 서점에 들러 별 생각없이 구입했는데 하루 이틀 공부해보니 공부한 내용들이 뭔가 그림처럼 나의 머릿속에 쏘옥쏘옥 들어오는 것 같아요. 지금껏 2만단어니 3만단어니 두꺼운 단어책들과 회화 책만 붙들고 공부를 해 왔었는데 영어가 더 이상 늘지 않아 무척 고민 중이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보니 영화볼 때 대하는 그런 풀어 쓴 영어가 제시되어 있더라구요. 미국인들이 일상적으로 쓰는 영어가 이런 쉬운 어구들의 나열이라 는걸 이 책을 보면서 새삼 깨닫게 됩니다. 미국유학을 앞두고 영어 때문에 엄청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중인데 이 책정도 독파하면 상당한 수준에 이를 것 같아요. 아직 다 보지도 못한 주제에 독자평을 올리는 게 주제넘기도 하지만 아무튼 이런 책을 대하며 신선한 충격을 받았기에 혹시라도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까 하여 몇 자 적어봅니다. 중고생들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으니, 이번엔 인터넷 구입으로 조카들에게도 선물해야 겠습니다. |
| 이 책은 영어실력을 근본적으로 강화시켜주는 책인 것 같아 몇 자 적어보고자 합니다. 영어공부 한답시고 사모으고 사모은 책이 수십권. 대부분은 책꽂이에서 잠자고 있죠. 대개 호기심에 샀지만 책의 내용이 거기서 거기더군요. 서점에서 이 책을 주욱 훑어보았는데 삽화가 있어서 이해가 무척 빨리 오더군요. 영미인들이 사용하는 동사는 아주 쉬운 거라고 주위에서 들어오곤 했는데 어차피 네이티브 스피커도 아니고 학교를 현지에서 다닌것도 아니고 해서 잘 이해를 못했었습니다. 이 책을 보니 영어는 중학교 수준의 동사 실력과 전치사의 특성만 잘 이해하면 무수한 구어체 영어를 만들어 낸다는군요. 영어회화가 안되는 것은 단어실력이 딸려서..라고 항상 단어 암기에 수많은 시간을 쏟아 왔는데 이 책을 보면서 어려운 단어들이 구어체 영어에서 얼마나 무용한가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구동사가 중요하다고 해서 또 그런 쪽의 책을 몇권 사보았지만 그 많은 구동사를 어떻게 외워야 할지 난감하더군요. 그런데 이 책은 그 말이 어떻게 해서 만들어 졌는지 어떻게 해서 그 뜻이 된 건지 자상하게 해설을 해 주더군요. 또한 그림이 있어서 어렵게 느껴지던 구동사가 아주 쉽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 책은 영어의 접근방법을 근본적으로 바꿔준 책이라고 할까요. 영어의 벽에 부딪치신 분들에게 강추입니다. |
| 영어전공이라 그런지 평소에 영어책에 관심이 많은데요 서점에서 책을 보구 참 괜찮길래 주문했어요 일단 요즘 많은책들이 내용을 재미있게만 만드는 것에 비해서 이 책은 깔끔하게 내용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보기도 쉽고 공부하고싶게끔 하네요 이전에도 동사를 활용하는 책들이 몇가지 있었는데 그중에 가장 잘 된 책인것 같아요 이것만 공부해도 웬만한 회화는 가능할듯 합니다 원래 구어체에서 필요한 단어는 500단어 정도라고 들었었거든요 그런것들을 잘 정리해 놓은것 같아요 꼭 외우려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강력히 추천할게요^^ |
| 일단 매우 심플하고 알찬 구성이란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예전과 달리 책뿐 아니라 다른 공산품이나 이미지상품들에서도 디자인이나 구성이 중요시되는 시대인데 이 책은 눈에 띄는 그림이나 색상을 강조하기 보다는 내용을 전개해나가는 구성이 눈에 보이게 깔끔하면서도 필요한 의미전달을 알차게 해주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가끔 보는 외국인친구에게 완전한 문장이 아닌 전치사 동사조합 만으로 대답을 해보았더니 놀래더군요. 간결하고 깔끔한 대답이 쉽지 않다고 주석을 달아주었습니다. 원래는 책을 사서 읽고난후에 리뷰나 평가같은것을 잘 하지않는 편입니다만 요즘에 인기만을 등에 업고 그에 편승하는 알멩이 없는 다른 영어책들보다 훨씬 도움되는 책이란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한 자 적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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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는 학생입니다. 책을 구입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 글을 남깁니다. 영어를 공부하시면서 느끼시게 되는 점이 문어체 영어랑 구어체 영어랑 좀 다르다는 점이죠. 흔히 영화나 요즘 유행하는 시트콤을 자막을 보면서 봐도 분명히 아는 단어인데도 불구하고 우리말로 해석이 안 된다는 점입니다. 그 이유는 기본동사의 가장 기본적인 뜻만 알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이 책은 기본동사 10개가 구어체로 쓰일때 사용되는 기본의미에서 파생되는 의미를 우리가 회화를 할때 써먹을수 있는 유용한 예문으로 이해되기 쉽게 잘 설명한 책입니다. 그리고 구어체 영어의 어려움이 구동사인데! 이 책에서는 이 기본동사와 전치사가 연결이 되어 만들어지는 구동사의 여러가지 뜻을 실용예문으로 쉽게 잘 설명해놓았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영어를 전공하지 않으신 분인데요. 일반인들이 구어체 영어에서 어려워 하는 기본동사의 파생되는 의미, 구동사를 좋은 예문을 들어서 잘 설명해 놨어요. 좋은 책인데도 불구하고 별 4개를 준건... 넥서스 출판사책들이 좀 그런 경향이 있는데. 책 내용은 알찬데.. 가격이 좀 비싸거든요. 조금만 저렴했어도 별 5개 입니다. 좋은책입니다. 이 책 조금 저책 조금 공부하지 마시고. 영어는 좋은책 한권을 선택해서 무한 반복해서 완전히 소화 하는게 좋습니다. 이 책을 완전히 소화 시키면 영어회화실력에 많은 향상이 있을거예요! 이책하고 같이 보면 좋은책이! <비밀은 전치사에 있다> <심재경> 입니다. 영어회화에서는 기본동사, 구동사, 전치사가 중요합니다. 그럼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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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동사 10개의 경우 핵심이미지에서 파생이미지가 어떻게 나오는지 친절하게 설명을 해줘서 기본동사를 적재적소에 쓸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 줍니다. 그리고 여기에 소개되는 구동사의 경우에도 구동사가 왜 이런 뜻을 가지고 있는지 설명을 해줘서 머리속에 잘 들어오게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예문자체도 회화에 자주 쓰이는 예문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여러가지로 정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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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동생한테 이 책을 빌려서 한 일주일 보다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아예 책을 구입했습니다. 다른 출판사에서도 이런 비슷한 종류의 책이 많이 나오긴 했지만 이 책이 가장 깔끔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영어학원에서 회화를 가르치고 있는데, 학생들에게도 권하고 싶네요. 영어에 자신감을 갖도록 큰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
| 지난주 우연히 서점에서 영어책을 둘러 보다, 이거다 하는 마음이 들어 이 책을 구입했다. 무역회사에 다니는 관계로 영어는 어느 정도한다고 생각하지만, 늘 내가 하는 영어가 뭔가 어색하고 실용적이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학생때 토플선생을 했다는 미국 거래 파트너가 전에 한번은 이런 말을 했다. 내가 하는 영어중에는 많은 부분이 생활 영어보다는 시험에서나 나오는 단어들을 많이 쓴다는고 했다. 지금 일주일째 이 책을 보고 있지만, 정말 내가 전에는 이런 쉬운 단어, 표현들을 놔두고 어려운, 시험에서나 나오는 단어들을 많이 썼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제 그 미국 친구와 사업차 전화 통화하다 이 책에서 본 “off” 적절하게 이용했다. 전에 같으면 그 친구가 한번에 잘 알아든지 못하고 다시 물어보곤 했는데 이번에는 대화의 흐름이 끊이지 않고 잘 흘러갔다. 기억력은 점점 감퇴해가고, 모르는 영어는 한 없이 많아서 영어에 자신감을 잃어가고 있던 차에 내가 알고 있는 영어 단어들을 백분 활용할 수 있는 자신감을 회복시켜준 이책을 정말 잘 만났다고 생각한다.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영어 실력으로도 충분하다. 자신감을 가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