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거블루스를 읽고 설탕에 대해서 더 알고 싶어서
읽게 된 책인데. 영 실망이네요.
사람들이 설탕에 중독된 원인을
제조업체에 뒤집어 씌우는데
내용이 너무 논리적이지 않다.
혈당에 대한 내용은 자세한 편이지만
슈거블루스와 두개중 어떤걸 보는지
낫냐고 묻는다면 난 슈거블루스에
표를 던지겠다.
감수하신 분이 중간에 의견을
중간중간 넣어주셨지만
그렇게 인상에 남진 않는다.
반품하고 싶은책 ㅡ0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