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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실무와 가장 가까운 AI 서비스 가이드 우리가 기술서를 읽는 목적은 비즈니스 서비스(제품)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전통적으로 먼저 이론을 익히고 제품을 만드는 방법을 생각할 수 있다. 이 방법은 몇 가지 단점이 있다. 먼저 이론에 지쳐 실무까지 다다르지 못할 수 있으며, 실무에 필요 없는 부분까지 공부할 경우가 생긴다. 최근에는 'Learning by Doing'방식으로 실무에 필요한 서비스를 먼저 구현하여 흥미를 느끼고, 이후 부족한 부분을 전문 서적이나 AI로 보충하는 방법이다. 이 책은 실무와 가장 가깝고 입문서로 기초 지식을 익혔다면 그 다음 읽을 책으로 제격이다. 🧩 선수 지식
👥 추천 독자
🏷️ 키워드 #LLM #GPT #랭체인 #Langchain #Streamlit #RAG #Chroma #FAISS #Llama #멀티모달 #LLaVA #랭그래프 #LCEL #VSCode #OpenAI #PlayGround #Miniconda #랭스미스 #FastAPI #React #BM25 #LangchainHub #프롬프트엔지니어링 #CLIP 📝 특징
📚 책의 구성 이 책은 전체 8개 PART, 22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Part 01 "랭체인 시작하기"는 총 3개의 장으로 책에서 실습하게 될 주요 서비스의 설명과 기술스택 설명, 랭체인과 OpenAI의 서비스 설명 및 키발급, 파이썬 개발 환경을 구축하고 랭체인의 LCEL을 사용하여 기본 프로그램을 작성한다.
Part 02 "랭체인 기초 실습"는 총 3개의 장으로 cli 환경에서 "음식, 식당, 숙박 리뷰 평가 AI 만들기"를 실습하고, Streamlit으로 웹에서 구동되는 "인공지능 시인 만들기" 작성한 후 Streamlit Community Cloud에 배포한다. 마지막으로 "다국어 이메일 생성기 만들기"를 Ollama를 사용하여 Streamlit 앱으로 구성한다. Part 03 "문서 임베딩을 활용한 Q&A 서비스"는 전체 2개의 장으로 "ChatPDF 만들기"는 Streamlit 환경에서 PDF 문서를 업로드하여 Chroma 벡터 저장소에 저장하고 검색 결과를 스트리밍할 수 있는 앱을 만들고, "현진건 작가님 봇 만들기"는 OpenAI의 플레이그라운드와 연동하여 멀티턴이 되는 Streamlit 앱을 만든다. Part 04 "RAG 기법을 활용한 유사성 검색 서비스"는 전체 3개의 장으로 FAISS 벡터 DB를 사용하여 RAG 기반 대규모 텍스트 검색 서비스를 cli로 구현한다.
Part 05 "고급 RAG 기법을 활용한 뉴스 검색 서비스"는 전체 2개의 장으로 네이버 뉴스 기사를 대상으로 사용자가 입력한 질문을 다양한 관점에서 여러 개의 검색 쿼리를 생성한 후 유사도와 BM25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하이브리드로 검색한 결과에서 중복된 결과를 제외한 후 가장 관련성이 높은 문서로 리랭킹하는 방법을 배운다. 마지막에는 Streamlit로 구성하여 서비스한다. Part 06 "멀티모달 데이터를 활용한 통합형 서비스"는 전체 3개의 장으로 멀티모달 RAG 아키텍처를 설명하고, 문서에서 이미지를 추출하는 방법, Fashionpedia의 이미지를 임베딩하여 "이미지 기반 스타일링 어시스턴트" 서비스를 만드는 방법을 설명한다. 마지막에는 생성형 AI 서비스를 FastAPI로 백엔드를 구성한 후 Streamlit으로 호출하는 통합형 서비스를 만든다. 각각의 서비스는 상용 모델과 오픈소스 모델로 구성할 수 잇다. Part 07 "랭그래프와 Agentic RAG를 활용한 에이전트"는 전체 3개의 장으로 Tool을 호출하여 AI 에이전트를 만드는 방법을 설명한 후, 랭그래프로 "지능형 정보 검색 시스템 만들기"를 Agentic RAG로 실습한다. Part 08 "CrewAI를 활용한 협업형 에이전트"는 전체 3개의 장으로 CrewAI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여 다중 에이전트로 블로그를 작성하는 예제를 단계적으로 실습하여 최종으로 FastAPI + CrewAI 백엔드와 리액트 프론트엔드를 구성하여 통합 서비스를 작성한다. 각 장은 먼저 학습 목표와 핵심 키워드를 제시하고, 실습에 사용하는 기술을 개념적으로 설명한다. 실습은 작은 예제부터 단계적으로 복잡도를 높이며, 소스 설명은 라이브러리(패키지)부터 라인 단위나 함수 단위로 자세히 설명하고, 오류가 예상되는 부분은 사전에 미리 알려준다. 실습은 용도에 맞게 파이썬 파일이나 주피터 노트북을 적절히 사용하며, 사용하는 LLM은 OpenAI와 오픈소스 모델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소스는 cli환경, Streamlit(Backend + Frontend), FastAPI(Backend) + React(Frontend)로 구성되어 있다. 실습이 완료되면 추가 학습법이나 실습 내용을 응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마무리한다. ✨ 소감 이 책의 소스를 모두 손코딩하면서 "Learning by Doing"방식의 학습법이 우수한 이유를 알게 되었다. 랭체인으로 만드는 생성형 AI 기반 서비스는 개념만 제대로 이해한다면 서비스를 만드는 과정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러닝 커브도 높지 않았다. 책에서 다루는 예제는 최신 랭체인 버전인 0.3으로 진행하며, 랭체인으로 만들 수 있는 20여개의 프로젝트에서 다루는 기술 스택은 OpenAI, Ollama(Llama, LLaVA), Streamlit, Streamlit Cloud, FastAPI, React, Langgraph, Langchain hub, Langsmith, Langserve, Chroma, FAISS 등 실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기술 트렌드 측면에서는 Naive RAG, Agentic RAG, 멀티모달 RAG, AI Agent(Langgraph, CrewAI)를 사용하며, 프롬프트 면에서는 리뷰 평가, 다국어 이메일 생성, 번역, 질문/답변 생성, 뉴스 요약, 이미지 추천, 시/소설 생성, 다중 에이전트 블로그 작성, 관련성 평가를 다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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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은 사람들이 AI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개발자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다양한 용도로 AI를 사용하고 있다. 그만큼 최근 나오는 다양한 AI는 이전과 달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원하는 결과를 잘 보여준다고 볼 수 있다. 이제는 AI를 단순히 이용만 하는 것이 아니라 더 나가가 다양한 서비스를 만들고 활용하고 있다. 이 책은 랭체인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실습 중심 가이드이다. 저자 조코딩은 유튜브와 커뮤니티에서 사람들에게 코딩과 AI 기술을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이 책에서도 AI 서비스를 개발하는 방법에 대한 쉽게 설명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랭체인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체인, 에이전트, 메모리 등 핵심 개념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간단한 챗봇부터 API 연동, 문서 요약, 외부 도구 호출 같은 다양한 활용법을 직접 따라 해볼 수 있도록 상세히 보여주고 있다. 단순 코드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제 서비스화에 필요한 흐름까지 제시하고 있어서 이 책의 활용도가 훨씬 높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에게 쉽고 친절하면서도 당장 따라 해볼 수 있는 실습 위주로 제공하기 때문에 제대로 된 접근 방향을 알려주고 개발자에게는 빠르게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볼 수 있는 레퍼런스 역할을 제공한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나만의 AI 서비스를 만들고자 하는 사람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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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ChatGPT의 등장으로 AI 시대가 본격화된 지금, 누구나 한 번쯤은 '나도 AI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복잡한 머신러닝 이론과 난해한 개발 환경 설정 앞에서 좌절하기 마련이다. 『조코딩의 랭체인으로 AI 에이전트 서비스 만들기』는 바로 이런 진입 장벽을 낮춰주는 실용적인 가이드북이다. 구독자 66만 명의 IT 유튜버 조코딩이 집필한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LangChain'이라는 프레임워크를 중심으로 AI 서비스 개발의 전 과정을 다룬다. 하지만 단순한 기술 설명서가 아니라, 실제로 돈을 벌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 방법까지 제시하는 종합 가이드라는 점이 인상적이다. 전체 그림을 먼저 보여주는 친절한 접근법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서비스 구현 전에 미리 서비스 흐름도를 제시한다는 점이다. 많은 기술서들이 코드부터 보여주며 독자를 혼란에 빠뜨리는 것과 달리, 이 책은 '우리가 만들 서비스가 어떤 구조로 동작하는지'를 먼저 명확히 설명한다. 예를 들어 ChatPDF 서비스를 구현할 때, 단순히 "이 코드를 따라 치세요"가 아니라 "PDF 문서가 어떻게 청크로 분할되고, 임베딩되어 벡터 저장소에 저장되며, 사용자의 질문과 어떻게 매칭되어 답변을 생성하는지"를 도식화해서 보여준다. 이런 접근법은 특히 비전공자들이 AI 서비스의 전체적인 아키텍처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이론과 실습의 절묘한 균형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총 8개 파트, 22개 챕터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파트마다 점진적으로 난이도가 높아지는 구조를 취한다. Part 1에서는 기본 환경 설정과 개념 이해부터 시작해서, Part 8에서는 CrewAI를 활용한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까지 다룬다. 특히 LangChain과 LangSmith를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돋보인다. 단순히 API를 호출하는 수준이 아니라, 실제 서비스에서 LLM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성능을 어떻게 모니터링하고 개선할 수 있는지까지 실무적인 관점에서 접근한다. LLM이 핵심이 되는 부분에서는 그림과 함께 더욱 상세한 설명을 제공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비전공자를 배려한 세심한 선택들개발 경험이 부족한 독자들을 위한 배려도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배포 환경으로 AWS EC2 대신 Streamlit Community Cloud를 선택한 것이다. EC2는 서버 관리나 보안 설정 등 부가적인 지식이 필요하지만, Streamlit Community Cloud는 GitHub 연동만으로 간단히 배포할 수 있어 초보자도 부담 없이 따라할 수 있다. 또한 각 단계별로 환경 설정부터 배포까지의 과정을 스크린샷과 함께 상세히 안내하여, 개발 경험이 부족한 독자라도 막히는 부분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실제 수익 창출까지 고려한 현실적 접근이 책의 또 다른 강점은 단순한 기술 구현을 넘어 실제 서비스 운영과 수익화까지 다룬다는 점이다. ChatPDF 서비스를 만들 때 API 키 입력 기능과 후원 버튼을 구현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LangSmith를 활용한 모니터링 방법까지 제시한다. 이는 개발자가 아닌 일반인도 AI 서비스로 실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다. 특히 Part 3의 'ChatPDF 만들기' 챕터에서는 도큐먼트 로더, 텍스트 분할기, 임베딩, 벡터 저장소, 검색기, 생성기의 역할을 각각 명확히 구분하여 설명하고, 이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하나의 서비스를 구성하는지를 체계적으로 보여준다. 최신 기술 트렌드를 놓치지 않는 구성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부터 멀티모달 데이터 처리, 에이전트 시스템까지 현재 AI 개발에서 가장 핫한 기술들을 모두 다룬다. 특히 Part 4~5에서 다루는 RAG 기법은 단순한 기본 RAG에서 시작해 Multiquery, RAG Fusion, Hybrid Search 등 고급 기법까지 점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에이전트의 흐름을 순서도로 설명한 접근법도 매우 효과적이다. 복잡한 에이전트 시스템의 동작 원리를 텍스트로만 설명하면 이해하기 어렵지만, 시각적인 순서도를 통해 각 단계별 의사결정 과정과 데이터 흐름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다. 멀티모달의 시대를 준비하는 앞선 시각Part 6의 멀티모달 데이터 활용 부분은 이 책의 백미라고 할 수 있다. 텍스트만 처리하는 기존 AI 서비스를 넘어 이미지, 표, 차트 등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처리하는 방법을 다룬다. 특히 'FashionRAG: 이미지 기반 스타일링 어시스턴트'는 실제 비즈니스 모델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한 수준의 구체적인 예제를 제공한다. GPT-4 Vision과 LLaVA 같은 최신 Vision Language Model(VLM) 활용법까지 포함하여, 현재 AI 기술의 최전선을 경험해볼 수 있다. 협업형 AI의 미래를 엿보다Part 8의 CrewAI를 활용한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은 미래 AI 서비스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흥미로운 부분이다. 여러 AI 에이전트가 각자의 역할을 맡아 협업하며 하나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과정은 마치 실제 팀워크를 보는 듯하다. 블로그 작성기 예제에서는 연구자, 작가, 편집자 역할을 하는 서로 다른 에이전트들이 협업하여 고품질의 블로그 콘텐츠를 생성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는 단순한 기술 데모를 넘어, 실제 콘텐츠 비즈니스에 적용 가능한 수준의 완성도를 보여준다. 실무진과 크리에이터를 위한 실용적 가이드이 책의 타겟 독자층이 명확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개발자는 물론 기획자, 마케터, 크리에이터까지 AI 서비스 개발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실제로 파이썬 기초만 알고 있다면 충분히 따라할 수 있을 정도로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 기술적 배경이 없는 사람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 특히 각 챕터마다 제공되는 예제들이 단순한 기능 구현에 그치지 않고 실제 서비스로 연결될 수 있을 만큼 현실적이고 실용적이다. 인공지능 시인, ChatPDF, 다국어 이메일 생성기 등의 예제는 모두 실제 시장에서 수요가 있는 서비스들이며, 약간의 개선만 더하면 바로 런칭할 수 있는 수준이다. 기술적 깊이와 접근성의 조화고급 기술을 다루면서도 접근성을 놓치지 않았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성과다. RAG Fusion, Hybrid Search, Agentic RAG 같은 최신 기법들을 다루면서도, 각각의 개념을 시각적 자료와 함께 쉽게 설명한다. 특히 에이전트의 동작 흐름을 순서도로 표현한 부분은 복잡한 AI 시스템의 동작 원리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이런 시각화 접근법은 독자가 코드 레벨의 세부사항에 매몰되지 않고 전체적인 시스템 아키텍처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결론: AI 시대의 필수 교양서『조코딩의 랭체인으로 AI 에이전트 서비스 만들기』는 단순한 기술서를 넘어 AI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의 필수 교양서라고 평가할 수 있다. 기술적인 깊이와 실용성, 그리고 접근성을 모두 갖춘 보기 드문 책이다. AI 서비스를 만들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 복잡한 이론보다는 실제로 동작하는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 그리고 AI 기술을 활용한 창업이나 사이드 프로젝트를 고려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 'AI 서비스는 거대 기업만 만들 수 있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AI가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라는 걱정보다는, AI를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실용적인 가이드로서 이 책은 충분한 가치를 제공한다.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https://patiencelee.tistory.com/1245 [PatienceLee:티스토리] #patiencelee #서평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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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언어보다, 이제는 에이전트’ _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지난주에 한 대형박람회에 가서 멈춰선 부스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많은 대기업공장에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해서 해당 제조데이터를 분석하여 예측모델을 만드는 회사인데요.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얼마나 많은 개발인력을 보유하고 있어 관련 언어와 만드는 시스템을 물어봤습니다. 그러니 관련 실무 담당자는 ‘에이전트’로 운영하고 있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이를 달리말하면 개별 사업장의 특정 제조데이터를 담당하는 ‘AI 에이전트’들이 있고 이 에이전트를 통합관리하는 것이 해당 회사의 개발자의 역할이라는 것이죠. 한땀한땀 코딩하는 시대가 끝난줄은 알고 있었는데 변화의 속도가 아주 빠르다는 것을 얼마전의 경험과 <조코딩의 랭체인으로 AI에이전트 서비스 만들기>를 통해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본서의 저자는 해당 출판사에서 코딩, 개발언어, 시스템만들기등의 저술에 이어 이제는 AI에이전트를 통한 서비스 만들기로 한단계 더 나아갔습니다. 본서의 내용은 아주 어려우면서(?)도 아주 간단합니다. GPT와 Llama, RAG등을 통한 트랜스포머와 추론형 모델, 그리고 RAG등과 연계된 AI 에이전트를 이용해서 서비스를 만드는 것을 담습니다. 앞에 말한 어렵다는 이유는 프로그래밍 언어나 해당 용어등을 이해하지 못하면 무슨 이야기냐 생각을 하겠지만, 어느정도 개발언어를 알고, 요즘 트렌디한 바이브 코딩 경험이 있는 분들에게는 새로운 도전과제로 실습의 기회가 생긴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후자에 속하는 분들은 굉장히 유리한 것이 RAG를 사용핟하든 멀티모달 데이터를 사용하던 랭체인을 이용하던 아니면 다른 AI 에이전트 관련 툴을 사용하던 간에 실생활과 업무에 연계되는 많은 프로젝트를 본서 한권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야 파이썬으로 주식 매매 프로그램을 만든다고 하면 그거 자체가 단행본 한권 분량 이상이던 시기가 있었는데. 지금은 절대로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제작에 필요한 자원배치를 하고, 로직을 이해하고, API를 끌어오고 이를 모델링을 돌려서 검증을 한다음에 본인이 사용할 영역만큼만 활용을 하여 배포를 하면 되니까요. 과거에는 한권이상의 분량이 본서와 같은 서적에서는 한 챕터 이하로 줄어들었다는 것이 바로 이 시대의 흐름인 것이죠. 그리고 앞으로 이런 에이전트를 활용한 서비스 프로그램 만드는 것이 점점 더 과거의 문서 Tool이나 기본 언어를 활용하여 DB화 시키는 역량정도로 점점 더 보편화 될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앞서 말한바 하나하나 다 할 필요가 없고, 더욱 똑똑해진 에이전틱 AI를 활용하고, 자원배치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 지를 알면 더 빠르고 효율적인 생산성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죠. 문제는 이러한 것들이 훈련이 되있고 더 많은 프로젝트에 대한 경험이 실력이 될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결국 이것도 1년전부터 말씀드린바 현실이되고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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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메타의 `LLaMA` 덕에 많은 LLM 모델들이 오픈소스로 풀리고 있고 다양한 파운데이션 모델들이 api로 제공 중으로 이걸 활용해서 여러가지 서비스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LLM을 활용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할지 막막할 때 시작하기 좋은 책입니다. 랭체인 자체를 깊이 들어기지 않지만 streamlit, rag, vectorDB 등 다양한 기술 스택과 함께 프로젝트를 만들어가면서 기술에 대한 이해와 활용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웹 개발만 하셨던 분들에게 rag, vectorDB 등이 익숙하지 않을 수 있지만 실습을 통해 쌓아 올라가는 과정에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아키텍처, 데이터 흐름을 시각화해서 전체적인 프로젝트 구성을 보여주어 어디서 어떤 동작이 일어나고, 어디를 수정하면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지 큰 틀에서 보여줍니다. LLM을 이용한 에이전트를 만들고, 간단한 서비스를 구축하기엔 충분한 책입니다. 기술 폭발이 가속화되고 인공지능 기술이 불가분의 관계가 되어가는 만큼 입문서로 삼기엔 좋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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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번 달은 그냥 책들에 빠져 지낸 달인 것 같다. 요새 정말 양질의 IT 도서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개인적으로 너무 즐겁게 책들을 읽고 있는데, 이번에 읽은 도서는 유명 인플루언서이신 조코딩 님과 우성우님이 함께 쓰신 AI 에이전트 개발 관련 도서이다. 올해 초에 랭체인과 랭그래프, 랭스미스 등을 다룬 도서를 읽은 적이 있었는데, 그 책이 전체적인 overview와 소개를 다룬 책이었다면, 이 책은 입문서의 성격을 띄면서도 좀 더 실용적인 구현 내용들을 담고 있어, LLM, RAG를 활용한 실무 역량을 쌓는데 도움을 주는 실용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단순히 LLM과 RAG에 대한 내용 뿐만 아니라 실제 에이전트 서비스 개발을 위해 Streamlit을 활용한 front-end 웹앱 개발 부분과 벡터 DB에 대한 활용 부분, 그리고 수익화를 고려한 서비스 개발 운영까지 실제 내가 하나의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처럼 완성된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어 실제 서비스 개발을 하고자 하는 개발자들에게 좋은 사례가 될 듯 하다. 본 도서는 8개 파트의 총 22개 chapter에 걸쳐 본 도서에서 대표 예시로 다루고 있는 LLM 기반 Q&A 서비스인 ChatPDF를 비롯하여 뉴스 검색 서비스, 패션 어시스턴트, 시/소설 생성 서비스, 블로그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 개발 사례들을 수록하고 있다. ChatPDF 서비스를 개발하는 과정까지는 랭체인의 기초적인 소개와 개발 환경 구성, OpenAI 플레이그라운드 등 이러한 AI 기반 서비스들을 개발하기 위해 필요한 기초 지식들을 다루며 개발을 진행한다. 참고로, ChatPDF 서비스 예제에 대한 실습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OpenAI의 유료 API를 결제하여 크레딧을 충전해야 한다. 개인적으로 AI 서비스 개발에 대한 실습을 하기 조금 꺼려지는 부분이 사실 이러한 비용 투자의 부담 부분인데, 물론 나도 종종 유료 결제를 하고 있긴 하지만, 본격적으로 AI 서비스 개발을 위해 단기적으로 공부를 집중적으로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어쩔 수 없는 선택지인 것 같다. 요새는 뭐 AI 서비스 한 두개 유료 구독하는건 조금 일반적인 모습이 되기도 했으니.. 아무튼 더 나은 나를 위한 투자라 생각하자. (사실 치맥 한 번정도의 값이다. ^^;) 실습은 VSCode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구현에 필요한 extension과 패키지들까지 설치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 있어 실습 진행에 문제가 없도록 구성되어 있어 맘에 들었다. 개발 관련 서적을 볼 때 실습 예제 구현 전에 실습 환경에 대한 구성이 사실 초보자들에게는 꼭 필요한데, 가끔 도서들 중에 이러한 환경 구축 부분이 생략되어 있는 경우가 있어 아쉬울 때가 있다. 물론 이미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불필요한 부분일 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시작이 반이라고 실습 환경 구축이 제대로 되어야만 뒤에 나올 실습 예제들을 실행해보는데 문제가 없기에 지식의 유무와 관계 없이 이러한 환경 구축 부분은 개인적으로 IT 서적을 선택할 때 살짝 중요하게 보는 편이다. 가끔 보면 내가 평소 사용하는 개발 환경에서 도서에 실려 있는 예제가 안돌아가는 경우가 있는데, 그 때마다 살짝 난감과 짜증이 교차하곤 한다. ^^; 또한, 도서 앞 부분에서 구현에 앞서 필요한 이론 지식을 설명하는 부분 중에서 벡터 DB와 텍스트/이미지 임베딩에 대한 설명이 상당히 핵심적으로 깔끔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아서 이 부분도 마음에 들었다. AI 모델을 직접 구축할게 아니라면 이 정도의 개념만 알고 있어도 서비스 개발하는데는 충분할 것 같다. 일례로 14장에서 다루고 있는 멀티모달 RAG 시스템의 경우,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텍스트 기반의 RAG 시스템 뿐만 아니라, 이미지와 같은 다른 비정형 데이터에 대한 검색 기능까지 다중 벡터 검색을 통해 함께 구현하기 위해 이러한 과정을 RAG를 위해 체이닝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다룬 실습 예제이며, 이러한 예제는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는데 유용한 참고 자료가 될 것 같다. 본 도서에서는 이러한 랭그래프를 활용하여 워크플로 그래프를 생성하고 이를 통해 노드간 상호 구동되는 에이전트 개발을 실습해보는 예제를 담고 있으며, 이 외에도 crewai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멀티 에이전트 등도 다루고 있어, 에이전트의 행동을 좀 더 세밀하게 제어하고 성능을 올리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고 이를 활용하여 멀티 에이전트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하는데 있어 참고가 될 듯 하다.
본 도서에서는 LLM, ChatGPT, RAG, 랭체인, 랭그래프, 랭스미스, Llama, crewAI, Streamlit, FastAPI 등 상당히 많은 개념과 라이브러리, 서비스들을 다루고 있다. 이러한 여러 가지 개념과 라이브러리들을 하나하나 개별로 다루어도 다 큰 주제들인데 practical한 관점에서 필요한 지식들을 모아서 하나의 실용적인 도서로 집필한 저자분들의 필력이 놀랍다는 생각이 든다. 역시나 유명 IT 개발 인플루언서분의 도서 답다는 느낌? 물론 AI 서비스의 핵심 원천은 데이터와 LLM 모델이지만, 결국 더 중요한건 서비스를 위한 차별화된 아이디어이다. 먼저 기존의 다른 서비스와 다르게 나만의 서비스를 어떠한 차별화된 아이디어로 개발할지에 대한 충분한 고민이 선행되어야겠고, 그러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개발했을 때 분명 더 의미있는 결과물을 낼 것이라 생각된다. 그리고 이러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기술 스택을 적시적소에 활용하여 하나의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지식들을 쌓아가는데 있어 분명 본 도서의 내용들이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라 생각되며, AI 에이전트 개발에 관심이 있는 입문자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도서이다. 유익한 도서를 제공해주신 한빛미디어 편집자분께 감사 말씀을 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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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리뷰는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작성된 서평입니다. 제가 이번에 읽은 책의 풀 네임은 <조코딩의 랭체인으로 AI 에이전트 서비스 만들기>로 한빛미디어 출판사를 통해 2025년 7월에 나온 최신간으로 책의 외형은 아래와 같았다. 이 책의 저자 님부터 살펴봅시다! 1. 저자
"아직도 챗GPT 같은 AI 도구를 그저 사용만 하고 계신가요? 이제는 직접 AI를 활용한 서비스를 만드는 제작자가 되어 보세요 ... (중략) ..." 말만 들어도 흥분되었다. 저자께서는 AI 시대 이전에는 웹사이트나 앱을 만들기 위해 복잡한 코딩을 어렵게 배워야 했었지만, 이제 원하는 기능을 말로 시키면 AI가 구현해 주는 '바이브 코딩' 시대가 열렸다고 하시면서 AI로 무언가를 만드는 사람이 되어보자고 하셨다. 다음 페이지에는 저자 '우성우' 님의 머리말도 이어졌는데, 저자께서는 책속의 예제들을 통해 랭체인으로 RAG 파이프라인 구축이나 에이전트 시스템 개발까지 최신 AI 서비스 개발의 핵심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했다고 하셨다. 3. 차례 이제 드디어 본문을 보겠습니다! 183*235사이즈에 450여쪽의 많은 내용을 다 볼 수는 없으나, 목차 순서를 따라 모든 파트를 조금씩 보여드리겠습니다. 분량이 좀 많아서 제 블로그에 상세하게 리뷰했던 것을 아래 링크에 연결합니다. 참고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zapaks/223984129531 위 링크의 글을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이제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이번 책은 제가 잘 해보지 않은 분야라서 읽고 적용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지만, 아주 흥미로운 작업이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책 뒷 표지 모습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책은 그런 책이었습니다. 나만의 AI 서비스를 직접 개발해보는 매우 흥미진진한 과정을 알려주는 책인 것입니다. 이런 분야에 관심이 많은 이웃님들이시라면 꼭 도전해 보십시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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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AI 서비스를 '사용'만 하지 말고 직접 '만드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라는 캐치프레이즈가 이 책의 정체성을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단순히 기존 AI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을 넘어, 직접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춘 실용서입니다.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복잡한 이론보다는 예제 중심의 실무 접근법을 택했다는 점입니다. 파이썬 기초 지식만 있다면 누구나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GPT, LLaMA, RAG, 멀티모달 등 최신 AI 기술들을 랭체인으로 연결하여 실제 서비스를 만들어볼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또한 단순한 기술 구현을 넘어서 실제 서비스 운영과 수익화까지 다루는 것이 이 책의 큰 장점입니다. Streamlit을 활용한 배포, 후원 버튼을 통한 수익화 방식, LangSmith를 통한 성능 모니터링 등 실무에 필요한 전 과정을 포함합니다. 따라해보기... ChatPDF 구현 책의 핵심인 PDF와 대화하는 챗봇 구현이 가장 흥미로웠고, 이 부분에서 진짜 RAG의 위력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 문서 로딩과 청킹 처음에는 chunk_size를 1000으로 설정했더니 응답 정확도가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는데, 책에서 권장하는 500으로 조정하니 훨씬 정확한 답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해당 값을 설정함에 따라 달라지는 결과를 보니 사소한 파라미터의 변화가 결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 FAISS 벡터 저장소 구축 여기서 임베딩 생성에 시간이 꽤 걸린다는 걸 체감했습니다. 100페이지 정도의 PDF를 처리하는데 약 2-3분 정도 소요됐는데, 이 부분은 최적화가 필요해 보였습니다. - 실제 대화 체험 완성된 ChatPDF로 실제 대화를 해보니 정말 신기했다. 업로드한 AI 관련 논문에 대해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봤다: 질문: "이 논문에서 제안하는 주요 기법은 뭐야?" AI 답변: "이 논문에서는 Transformer 기반의 멀티헤드 어텐션 메커니즘을 개선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안합니다. 특히 컨텍스트 윈도우를 확장하여..." 답변의 정확도와 맥락 파악 능력이 생각보다 뛰어났다. 다만 때로는 문서에 없는 내용을 생성하는 할루시네이션 현상도 관찰됐다. 실습하며 발견한 현실적 문제들 - API 비용의 현실 실습을 진행하면서 가장 아픈 부분은 OpenAI API 비용이었다. 특히 GPT-4를 사용한 멀티모달 처리나 대용량 문서 임베딩 생성 시 비용이 빠르게 올라갔다. 한 번의 ChatPDF 세션(50페이지 문서)에 약 $2-3 정도가 소요됐는데, 이를 실제 서비스로 운영한다면 비용 최적화가 필수적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성능과 정확도의 트레이드오프 RAG 시스템을 구현하면서 검색 정확도와 응답 속도 사이의 균형점을 찾는 게 어려웠다. k=10으로 많은 문서를 검색하면 정확도는 올라가지만 속도가 느려짐 k=3으로 줄이면 빨라지지만 때로는 중요한 정보를 놓침 결국 용도에 따라 파라미터를 조정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다. - 한국어 처리의 아쉬움 영어 문서에 비해 한국어 문서 처리 시 임베딩 품질이 다소 떨어지는 느낌이었다. 특히 전문 용어가 많은 기술 문서의 경우 검색 정확도가 아쉬웠다. 이 책의 장점 1. 접근성과 실용성 조코딩 특유의 쉽고 친근한 설명 방식이 책에도 잘 녹아있습니다. 복잡한 AI 기술을 단계별로 쪼개어 설명하여 초보자도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2. 실전 중심의 예제 이론보다는 실제로 동작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데 집중한다. ChatPDF, FashionRAG 등 실제로 써먹을 수 있는 프로젝트들이라 동기부여가 된다. 3. 최신 기술 반영 2025년 출간 시점의 최신 기술들을 충실히 반영했습니다. 특히 GPT-4 Vision, LLaVA 같은 최신 VLM(Vision Language Model) 활용까지 다루어 실무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 4. 통합적 접근 단편적인 기술 설명이 아닌, 프론트엔드부터 백엔드, 배포, 운영까지 전체 개발 라이프사이클을 다룹니다. React, FastAPI, Node.js 등 다양한 기술 스택과의 연동 방법도 제시한다. 5. 수익화까지 고려 단순한 구현을 넘어서 Streamlit 배포, 후원 버튼 설치, LangSmith 모니터링까지 다룬다. 실제 서비스 운영을 염두에 둔 실용적 접근이 돋보인다. 6. 시각적 설명 복잡한 아키텍처를 다이어그램으로 명확하게 설명한다. 특히 RAG 파이프라인이나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같은 복잡한 개념도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7. 커뮤니티와 지원 저자가 직접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과 연계된 학습 지원이 가능합니다. 책의 예제 코드도 GitHub에서 제공되어 실습에 용이하다. 이 책의 아쉬운 점 1. 깊이 vs 폭의 트레이드오프 다양한 기술을 다루다 보니 각 기술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는 상대적으로 부족할 수 있다. 특히 복잡한 개념들에 대한 이론적 배경 설명이 부족해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어려울 수 있다. 고급 사용자들에게는 아쉬울 수 있는 부분이다. 2. 에러 핸들링 부족 실습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에러 상황에 대한 대응책이 부족하다. 의존성 충돌이나 API 한도 초과 등의 현실적 문제들에 대한 가이드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 3. 비용 최적화 전략 부족 API 비용에 대한 언급은 있지만, 실제 비용 절약 방법에 대한 구체적 가이드는 아쉽다. 캐싱 전략이나 모델 선택 기준 등이 더 자세했으면 좋겠다. 4. 한국어 최적화 부족 한국어 문서 처리나 한국 서비스에 특화된 로컬라이제이션 부분이 아쉽다. 대부분의 예제가 영어 기반이라 한국 실정에 맞는 응용이 필요하다. 5. 기술 변화 속도 AI 분야의 급속한 변화로 인해 일부 내용의 빠른 노후화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API 변경이나 새로운 프레임워크 등장 시 업데이트가 필요할 수 있다. 6. 전제 조건 파이썬 기초는 알고 있어야 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웹 개발, API 사용 등에 대한 사전 지식이 있어야 원활하게 따라갈 수 있는 수준이다. 그러므로 완전한 프로그래밍 초보자에게는 진입 장벽이 있을 수 있다. 추천 대상 강력 추천 - 파이썬 개발 경험이 있는 AI 분야 전향 희망자 - 기존 AI 서비스를 넘어 직접 개발하고 싶은 기획자/개발자 - 랭체인, RAG 기술을 실무에 적용하고 싶은 현업자 - AI 스타트업 창업 준비자: 수익화 모델까지 다루어 사업 아이디어에 도움됨 비추천 - 프로그래밍 완전 초보자 - 이론적 깊이를 중시하는 연구자 - 단순히 기존 AI 도구 사용법만 알고 싶은 사용자 - API 비용을 아끼고 싶은 사용자 마치며... "조코딩의 랭체인으로 AI 에이전트 서비스 만들기"는 2025년 AI 개발 트렌드를 반영한 실용적인 가이드북으로서 AI 서비스 개발의 전체적인 흐름을 경험해보고 싶은 개발자들에게 좋은 도서입니다. 특히 RAG와 AI 에이전트라는 핫한 주제를 친근하게 풀어낸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완벽한 이론서는 아니지만, 실무 중심의 접근법과 최신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예제들로 AI 서비스 개발의 큰 그림을 그려볼 수 있게 해주는 실용적인 도서입니다. 실제로 모든 예제를 따라해보면서 느낀 건, 이 책이 "만들면서 배우는" 철학을 충실히 구현했다는 점입니다. 복잡한 이론 설명보다는 동작하는 코드를 먼저 보여주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개념을 이해하게 만듭니다.. 물론 완벽한 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깊이의 한계나 에러 처리 부족 등의 아쉬움도 있지만 AI 서비스 개발의 첫걸음을 떼기에는 충분히 좋은 길잡이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AI를 사용만 하지 말고 직접 만들어보자"는 저자의 메시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개발자들이 AI 서비스 개발에 도전해보길 바랍니다. |
개발분야와 관련된 동영상을 보다보면 한번쯤 '조코딩'이라는 채널명을 만난 적이 있을 것입니다. 꽤 많은 동영상을 촬영하는 것 같은데요. 그 동영상 강좌 중에서 랭체인에 관한 내용이 책으로 묶어져 나왔네요. 한빛미디어에서 나온 <AI 에이전트 서비스 만들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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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즈온 LLM에 이어 이번에 소개할 책은 "조코딩의 랭체인으로 AI 에이전트 서비스 만들기"입니다 이 책은 LLM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하는 실용서예요.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인공지능 개발자를 꿈꾸며 공부하고 있는 요즘, 스타트업에 LLM 개발자 인턴으로 회사를 다니고 있어요. 현재 회사에서는 실무자들이 수기로 작성하던 일을 데이터화 시키는 상황에서, 실무자들의 데이터에 대한 친숙도를 높이기 위한 RAG 에이전트 프로젝트를 맡고 있습니다. 기존 데이터를 Ontology 화시켜서 RAG와 결합하는 작업을 진행하면서,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던 RAG 기술을 실제로 구현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어요. 특히 랭체인을 활용한 실무적인 접근 방법이나 최신 RAG 기법들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필요했는데, 마침 조코딩님의 신간 소식을 들었습니다. 조코딩님은 구독자 66만 명을 보유한 개발 유명 유튜버로서 이미 여러 개발 관련 서적을 출간하신 분이에요. 특히 초보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복잡한 기술을 쉽게 풀어서 설명하시는 것으로 유명하셔서, AI 개발이 처음인 저에게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현재 회사 환경이 맥미니 M1에 16GB RAM인데, 고사양이 아닌 환경에서도 실습이 가능한지도 궁금했어요. 다행히 이 책의 예제들은 일반적인 개발 환경에서도 충분히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안심이 됐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한 이 책의 특별한 장점 1. 예제 중심의 친절한 설명 복잡한 이론보다는 실제로 손으로 만져볼 수 있는 예제들로 가득해요. 파이썬 기초만 알아도 따라 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수학이나 통계 배경이 부족한 초보자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 2. 실무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프로젝트들 - PDF 기반 챗봇 (ChatPDF) - 인공지능 작가 - 다국어 이메일 생성기 - 멀티모달 RAG 시스템 - 뉴스 검색 시스템 이런 프로젝트들은 단순한 학습용이 아니라 실제 서비스로 발전시킬 수 있는 수준의 완성도를 가지고 있어요. 자세한 설명으로 실습을 구체적으로 다뤄주어서 정말 실용적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ChatPDF 구현 과정이었는데, 제가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와 비슷한 구조여서 바로 응용할 수 있었어요. 도큐먼트 로더부터 텍스트 분할, 임베딩, 벡터 저장소, 검색기, 생성기까지의 전체 파이프라인을 체계적으로 설명해 주셔서 RAG 시스템의 전체적인 흐름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3. 최신 기술의 완벽한 집합체 랭체인과 랭그래프는 물론이고, RAG, RAG Fusion, Agentic RAG까지 현재 AI 업계에서 가장 핫한 기술들을 모두 다뤄서 트렌드를 놓치지 않을 수 있어요. 특히 Part 5에서 다루는 'Multiquery + Hybrid Search + RAG Fusion' 기법은 정말 혁신적이었어요. 기존의 단순한 RAG 방식보다 훨씬 정확하고 풍부한 답변을 생성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실무에서도 바로 적용해 볼 계획입니다. 또한 FAISS를 활용한 벡터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유사성 검색 구현 부분도 매우 유용했어요. 대용량 문서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검색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해 주어서, 확장 가능한 시스템 설계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4. 배포까지 완벽하게 개발만 끝나는 게 아니라 Streamlit을 이용한 웹 서비스 구현과 실제 배포까지 다뤄줘요. FastAPI와 React 연동까지 보여주어서 풀스택 개발의 전체 흐름을 이해할 수 있어요. Part 8에서는 CrewAI를 활용한 협업형 에이전트까지 다루는데, 여러 AI 에이전트들이 협력해서 블로그 콘텐츠를 생성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과정이 정말 흥미로웠어요. 미래의 AI 서비스가 어떤 방향으로 발전할지 엿볼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 5. 체계적인 학습 구조 책의 구성이 정말 체계적이에요. Part 1에서 기초 개념을 잡고, Part 2에서 간단한 실습을 통해 감을 익힌 다음, Part 3-4에서 RAG의 핵심을 다루고, Part 5-6에서 고급 기법들을 학습하며, 마지막 Part 7-8에서 실제 에이전트 구축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자연스러워요. 각 파트마다 난이도가 점진적으로 올라가면서도, 이전에 배운 내용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어서 학습자 입장에서 부담스럽지 않게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시중에 다양한 랭체인 서적들이 있는데, 왜 "조코딩의 랭체인으로 AI 에이전트 서비스 만들기"를 읽어야 할까요? AI 분야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이론만 공부하다 보면 실제로 뭘 만들 수 있는지 막막할 때가 많아요. 저도 부트 캠프에서 AI 관련 수업을 들으면서 만들어보려고 노력했지만, 막상 실제 서비스를 만들려고 하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이 오지 않았거든요. 이 책은 그런 답답함을 시원하게 해결해 줍니다! 단순히 랭체인의 기능들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문제가 있을 때는 이런 방식으로 접근하면 된다'는 실무적인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어요. 특히 요즘 많은 기업들이 AI 에이전트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데, 이런 실무 경험이 취업 시 큰 장점이 될 거예요. 실제로 구글, 아마존, 메타, 애플, 엔비디아 같은 글로벌 기업들도 AI 에이전트 관련 포지션을 계속 늘리고 있고, 국내 기업들도 AI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또한 이 책에서 다루는 기술들은 단순히 배우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시킬 수 있어요. 사이드 프로젝트나 스타트업을 고려하고 있는 분들에게도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1. AI 개발 초보자 - 파이썬 기초는 알지만 AI는 처음인 분 - 수학, 통계 배경이 부족해도 괜찮음 - 이론보다는 실습을 통해 배우고 싶은 분 2. 저처럼 스타트업이나 기업에서 AI 도입을 고려하는 분 - RAG 시스템 구축을 계획하고 있는 분 - 기존 시스템에 AI 기능을 추가하고 싶은 분 - AI 서비스의 수익화 방법이 궁금한 분 3. AI 관련 취업을 준비하는 분 - 포트폴리오에 넣을 프로젝트가 필요한 분 - 최신 AI 기술 트렌드를 따라잡고 싶은 분 - 실무 경험을 쌓고 싶은 분 이 책은 단순히 기술을 알려주는 매뉴얼이 아니라, AI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해 줍니다. 특히 유명 유튜버 조코딩님의 실무 경험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혼자 공부하면서 막히는 부분들을 미리 해결해 볼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진행하고 있는 RAG 에이전트 프로젝트에도 많은 개선점을 찾을 수 있었어요. AI 에이전트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ChatGPT의 등장 이후 AI의 대중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고, 앞으로는 AI를 활용할 줄 아는 개발자와 그렇지 않은 개발자 간의 격차가 더욱 벌어질 것 같아요. 현재 저처럼 AI 개발자를 꿈꾸고 있거나, 기존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AI 분야로 전향을 고려하고 있다면, 이 책이 훌륭한 시작점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이 책으로 미리 준비해서 AI 시대의 주역이 되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