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메마쿠라 바쿠 작.
1권을 볼때만 해도 미칠듯이 흥미진진.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BLAME을 닮아간다고나 할까? 흡혈귀는 끊임없이 피를 원한다고는 하지만, 그것을 통해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는 소재와 쿠로와 쿠로미츠의 끝나지 않는 사랑이야기의 결합은 그것을 한층 강화시킨다.
과연 재미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