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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달려갈 길 위에 함께 서있는 그분을 바라보며...
"나의 달려갈 길 위에 함께 서있는 그분을 바라보며..." 내용보기
이 책은 사도 바울의 위대함을 말하기 위한 책이 아니다 그렇다고 사도 바울의 이면의 연약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려는 책도 아니다.. 단지.. 나의 삶과 영혼을 사랑하시듯.. 그 사도 바울을 사랑하시고 그를 아름답게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 하나님이 주인공이신 책이다.. ^^ 바울의 몸속에 진하고 뜨겁게 흐르고 있는 예수님의 피를.. 깊이..
"나의 달려갈 길 위에 함께 서있는 그분을 바라보며..." 내용보기
이 책은 사도 바울의 위대함을 말하기 위한 책이 아니다 그렇다고 사도 바울의 이면의 연약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려는 책도 아니다.. 단지.. 나의 삶과 영혼을 사랑하시듯.. 그 사도 바울을 사랑하시고 그를 아름답게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 하나님이 주인공이신 책이다.. ^^ 바울의 몸속에 진하고 뜨겁게 흐르고 있는 예수님의 피를.. 깊이.. 가슴저리게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 느껴지는 가.. 이 발버둥 칠 수 없는 기쁨을.. "나의 달려갈 길" 위에 있는 그 희열을.. 그 길 끝에 계시는 그 달콤한 음성을..

[인상깊은구절]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를 26년간이나 알았지만, 지기의 구원과 섬기는 특권을 반추해보았고 결코 '식상해'하지 않았다.
l*******1 2005.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