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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도 바울의 위대함을 말하기 위한 책이 아니다
그렇다고 사도 바울의 이면의 연약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려는 책도 아니다..
단지.. 나의 삶과 영혼을 사랑하시듯..
그 사도 바울을 사랑하시고 그를 아름답게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 하나님이 주인공이신 책이다.. ^^
바울의 몸속에 진하고 뜨겁게 흐르고 있는 예수님의 피를..
깊이.. 가슴저리게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
느껴지는 가.. 이 발버둥 칠 수 없는 기쁨을..
"나의 달려갈 길" 위에 있는 그 희열을..
그 길 끝에 계시는 그 달콤한 음성을..
[인상깊은구절]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를 26년간이나 알았지만, 지기의 구원과 섬기는 특권을 반추해보았고 결코 '식상해'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