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를 타면 양쪽으로 거울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거울을 보면 끝도 없이 내 모습니 비춰져 있지요. 아이가 그럴때 엄청 재미있어하고 신기해 하는데요 ㅎㅎ 엄마랑 내가 몇 명이냐 묻고 또 언제 끝나나 묻고 그럽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느낌의 책 입니다. 끝도 없이 반복되어 들어가는 책을 아이가 끝을 맺다니.. 재미있지만 결론이 딱 나니 속도 시원 하네요 ㅎㅎㅎ
엘리베이터를 타면 양쪽으로 거울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거울을 보면 끝도 없이 내 모습니 비춰져 있지요. 아이가 그럴때 엄청 재미있어하고 신기해 하는데요 ㅎㅎ 엄마랑 내가 몇 명이냐 묻고 또 언제 끝나나 묻고 그럽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느낌의 책 입니다. 끝도 없이 반복되어 들어가는 책을 아이가 끝을 맺다니.. 재미있지만 결론이 딱 나니 속도 시원 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