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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1991년생, 176센티미터의 키, 앙투안 그리즈만 의 신체와 나이에 대해서 알 수 있다. 그는 2009 레알 소시에다드 입단하였으며, 2024 UEFA 유럽축구선수권대회 프랑스 국가대표이며,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두번에나 포디움에 오른 바 있다. 안타깝게도 그의 소속팀이 우승한 경우가 없다는 게 특이점이다. 프라스 국가대표로 앙리와 지단에 이어서, 그를 손꼽는 이유 중 하나다. 이 책을 통해 , 축구의 본질을 엿볼 수 있댜. 그는 2009년 세군다 디비시온 우승, 수에르코파 데 에스파냐 우승 1회 등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 특히 2018년 러시아 월드컵 프랑스 우승,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준우승에서, 주전 공격수로서, 중요한 역할을 도맡아하였으며, 전투적인 플레이로서 각인될 수 있었다. 특히 그린스만은 다른 축구 선수와 달리 ,제2의 누군가'로 불리어지지 않는 독특한 커리어를 가지고 있다. 그는 축구선수로서, 더 성장할 것이다. 이제 30대 초반이며, 축구가 생명이라 할 수 있는 팀워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송곳같는 패스 능력과 드리블, 팀 동료를 위해서, 헌신한다. 축구가 가진 매력을 그는 놓치지 않기 때문이다. 그를 통해서, 축구가 어떤 스포츠인지 알게 되고, 축구를 통해서,우리는 하나가 될 수 있음을 확인시켜주고 있었다. 스페인 유소년 축구를 경험했던 그가, 프랑스에서,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 팬들을 위해서, 축구를 사랑하고,축구가 인생의 전부나 다름없다는 것을 그의 인생에서 배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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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도 유럽의 축구 강국인만큼 뛰어난 선수들이 많이 있다. 그 중에서도 앙투안 그리즈만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화려한 경력과 함께 그가 만들어온 역사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지나칠 수 없는 내용들이 가득하다. 모든 선수가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그 또한 여러 힘든 위기를 겪어왔다. 많은 우승과 수상경력의 뒷편에는 수많은 좌절들이 있었다. 이런 과정을 거치고 성장했기 때문에 지금의 위상이 있는 것 같다. 또한 체계적인 유소년 팀에서부터 스페인 라리가의 삼대장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성장한 것을 보면 유럽의 축구가 지금의 정상에 계속 머무를 수 있는지도 알 수 있다. 국내에도 훌륭한 선수들이 많고 체계적인 지도와 경기를 보여주는 것은 사실이다. 그들이 유럽이나 남미의 큰 무대에 진출했을 때 모두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좋을 것 같다. 세계적인 실력자들과 같이 경쟁한다면 본인의 능력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선수의 개인적인 생활과 인격에 대해서는 여러 해프닝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지만, 그가 스페인 라리가에서 보여준 모습과 자기관리를 주목해본다면 본받을 선수라는 것은 확실한 것 같다. 선수생활동안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취하고 이뤄낸 업적은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수많은 선수들 중에서 사람들에게 기억되는 사람이라면 그만한 매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앙투안그리즈만 #선수시리즈23 #브레인스토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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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브레인스토어의 선수 시리즈! 도서관에서 신착 자료 코너에서 보고 정말 반했다지요. 각 분야의 진정한 선수들을 선정해 시리즈로 만들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신간으로 나온 선수의 주인공은 바로 프랑스의 어린 왕자로 불리는 스페인 라리가의 레전드 앙투안 그리즈만입니다. 키가 작은 선수로도 잘 알려진 그래서 어린왕자라는 애칭이 붙은 선수. 그의 축구 세계를 제대로 살펴볼 수 있는 내용들이었습니다. 흔히 앙투안 그리즈만을 육각형 축구천재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작다는 이유로 프랑스 리그에서는 뛰지 못했지만 그를 알아 본 스페인에서 축구 선수로서의 업적을 이뤄냅니다. 그런 그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상세한 그의 축구 인생을 엿볼 수 있는 내용들을 멋진 사진들과 함께 감상해 볼 수 있습니다. 이 선수를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정말 멋진 선물 같은 책이 될 것 같아요. 소장 욕구 자극하는 책의 디자인이나 구성도 좋았네요. 중간중간 동료 선수나 감독들의 코멘트 역시 앙투안 그리즈만을 제대로 알게 만들어 주었던 것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선수의 A to Z를 알 수 있는 소장각 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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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최근 [앙투안 그리즈만]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축구를 오래 좋아해 온 팬으로서, 그리즈만이라는 이름 이미 익숙했지만, 솔직히 그의 경기 외적인 부분은 잘 몰랐는데요. 그러다 이 책 시리즈를 우연히 알게 되었고, 선수들의 관한 이야기를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을 거란 생각에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선수의 단순한 기록이 아닌, 한 선수의 성장과 선택,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인간적인 고민을 알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리즈만은 메시와 호날두라는 신계의 전설이 보여준 초인적 축구실력과는 또 다른 차원에서, 인간계 최고라는 찬사를 받을 만한 선수였는데요. 기술과 태도, 끈기와 노력 모두가 정말 그의 장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책에서는 말하기를 그는 처음부터 주목받는 스타가 아니었다고 합니다. 키가 작다는 이유로 여러 번 거절당했고, 프랑스 리그에서 정식 기회를 얻지도 못했다고 합니다. 그러다 스페인의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데뷔하였고, 어린 왕자라는 별명까지 얻었다고 하는데요. 그가 여기서 보여주는 것은 단순한 재능이 아니라, 시련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태도였습니다. 평범한 출신과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모습을 보고 있으며, 축구 팬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도 이런 부분에서 메시와 호날두와 다르게 앙투안 그리즈만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이유였답니다. 다만 메시와 호날두의 압도적인 존재감에 가려, 그의 성취가 덜 증명된 것이 너무 아쉬운 부분이랍니다. 이번 책을 보면서 관심 갖고 읽게 된 부분은 이적에 관한 이야기였는데요. 앙투안 그리즈만의 이적 이야기는 그의 실력만큼이나 너무나 유명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아틀레티고 마두리드에 오래 남고 싶다고 하였고, 여러 번 공개적으로 이적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2019년 큰 유혹과 기대 속에서 결국 바르셀로나로 떠나게 되었답니다. 당시 많은 축구 팬들, 특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은 큰 실망과 배신감이 섞인 감정을 감추기 어려웠습니다. 저 역시 이렇게 평생 남을 거 같았던 선수도 결국 돈과 명성에 휘둘리나라는 씁쓸한 생각을 하기도 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책을 읽으며 그의 선택과 과정을 좀 더 이해하게 되었는데요. 선수로서 최고의 명성을 쫓는 것도 중요했지만, 자신의 정체성과 소속감을 중요시하는 그리즈만에게 이적은 쉽지 않은 선택이었을 거라고 봅니다. 또, 바르셀로나에서 기대만큼 활약하지 못했던 배경에는 거대한 기대와 무거운 압박, 그리고 다양한 전술적 난제들이 있었음을 알게 되었답니다. 결국, 그는 다시 돌아와서 진심어른 응원을 받고 있으며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있답니다. 이 복귀의 순간은 바르셀로나 이적만큼이나 대단한 장면이었는데요. 미움받을 용기를 갖고 다시 돌아온 그가 본인의 진심을 보여주는 모습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는 인생의 교훈을 보여주는 거 같았답니다. 앞으로 그는 단순한 선수 그 이상으로 끝내 사랑받는 영웅으로 남게 될 것이라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즈만의 커리어는 화려함과 아쉬움이 공존하는데요. 유로 2016 득점왕과 준우승, 2018 월드컵 우승,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등 눈부신 기록이 있지만, 큰 무대에서 마지막 한 걸음을 놓친 순간들도 있었습니다. 또한 그리즈만이 세계 최고 수준의 기량을 가지고 있음에도 늘 메시와 호날두라는 두거인의 그늘에 가려져 있었다는 점인데요. 스페인 무대에서 누구보다 꾸준히 뛰고, 팀의 공격을 ㅇ끌었지만, 미디어의 스포트라이트는 대부분 두 슈퍼스타에게 쏠렸답니다. 그래서 팬들 사이에서도 '저평가받은 월드클래스'라는 이야기가 종종 나오는 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체격의 한계를 뛰어넘는 정신력, 그리고 시련 속에서도 성장하는 모습은 축구 팬들에게 진정한 스타란 무엇인가를 다시 생각하게 한답니다. 그는 화려한 재능보다 꾸준함과 헌신으로 정상에 오른 드문 유형의 선수라고 선수랍니다. 이번에 읽은 책 [앙투안 그리즈만] 은 단순히 기록을 나열하는 책이 아니라, 선수의 내면과 인간적인 이야기를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답니다. 축구가 단순한 경기 이상임을, 선수들의 여정 속에서도 다시 깨닫게 되었답니다. 저는 평소 그리즈만에 관해 관심이 있었고 호감을 가진 선수였는데요. 이번 책을 통해 그가 어떤 배경과 선택, 그리고 고민을 안고 살아왔는지를 더 잘 이해하게 되었었답니다. 영상과 사진으로는 느낄 수 없는, 그라운 밖에서의 헌신과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답니다. 축구 팬으로서 이런 시리즈를 알게 되고 일게 된 것이 정말 좋았는데요. 앞으로도 이 시리즈를 통해 더 많은 선수들의 진짜 이야기를 만나고, 우리가 사랑하는 축구의 본질과 가치를 깊이 느끼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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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지금의 내 팀을 응원한 지도 벌써 20년이 넘었다. 많은 사람들은 한국 축구, 즉 K리그는 수준이 떨어지고 재미없다고 말하지만, 나는 그 매력을 잘 안다. 경기장에서 직접 느끼는 긴장감, 선수들의 땀과 의지, 그리고 팬들과 함께 만드는 분위기는 어떤 화려한 해외 리그보다도 가슴을 뛰게 한다. 그리고 응원을 하면 할 수록 내 팀 선수들에 대한 애정은 더 깊어진다. 그렇다고 해외 축구를 보지 않는 건 아니다. 나는 첼시를 좋아했고, 존 테리와 프랭크 램파드를 무척 좋아했다. 그들은 은퇴한 지금도 여전히 '레전드'라는 이름이 어울리는 선수들이다. 그리고 해외 축구 선수 중에서도 내 시선을 사로잡았던 몇몇 인물이 있다. 그 중의 한 명이 바로 라리가의 간판이자 프랑스의 어린왕자라 불리는 '앙투안 그리즈만'이다. 나와 비슷한 나이대라는 점도 그렇지만, 그가 데뷔하던 시기는 마침 내가 국내 축구뿐 아니라 해외 리그에도 한참 보면서 관심을 넓히던 때였다.라리가 리그는 잘 몰랐지만, 예전에 이천수선수가 뛰었던 팀 소속 선수라는 이유로 그의 이름을 외워두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는 단순한 한 명의 선수가 아닌, 세계 무대에서 자신의 자리를 확고히 지킨 진정한 스타로 성장했다. 아니 단지 자리를 잡는 것에 그치지 않고, '육각형 축구 천재'라는 찬사까지 들으며 프랑스를 대표하는 얼굴이 되었으니, 그야말로 노력과 재능을 동시에 증명한 셈이다. 그래서 이번에 앙투안 그리즈만에 대한 책이 나왔다는 이야기에 오 꼭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든 것이다. 사실 '선수選手' 시리즈라는 시리즈 자체를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 한 명의 선수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스타일리시하게 표현해 '보는 책'을 넘어 '소장하고 싶은 책'을 목표로 한다는 점이 무척 매력적이었다. 선수들의 단순한 전기나 이력서식 글만 가득한 일반적인 책이 아니라, 팬들이 진심으로 '가지고 싶은 책'을 만들겠다는 출판사의 의지가 느껴졌다. 책 속에는 그리즈만의 커리어, 플레이 스타일, 그리고 그의 인간적인 면모까지 세세하게 담겨 있다.단순히 경기 기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어떻게 지금의 위치에 올랐는지, 경기장 안팎에서 어떤 매력을 보여주는지 꼼꼼히 다룬다.물론 그의 열렬한 팬이라면 알고 있는 내용도 있겠지만, 이렇게 한 권으로 정리된 이야기를 읽으면 느낌이 새로울 것이다.나 역시 마치 그의 커리어를 함께 걸어간 듯한 기분이 들었다. 내가 좋아하는 선수가 이런 방식으로 한 권의 책이 되는 경험은, 팬으로서 특별한 감동을 받을 것이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시리즈가 23권이나 나왔음에도 아직 국내 선수에 대한 책이 한 권도 없다는 사실이다. 우리나라에도 충분히 세계 무대에서 빛난 선수들도 있고, 국내에서만 뛰었어도 훌륭한 커리어를 가진 선수들이 많은데, 이런 기획물에는 여전히 해외 선수 위주로만 다뤄지는 경우가 많다. 물론 해외 스타를 깊이 있게 알 수 있는 점은 좋지만, 국내 선수들을 응원하는 팬으로서는, 꼭 우리 선수들의 이야기도 이 멋진 형식으로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다. 국내 스포츠 경기의 주인공들도 해외 선수들처럼 기록될 가치가 충분하다. '선수 에디터스' 시리즈는 스포츠 팬이라면 한 번쯤 꼭 소장해보고 싶은 퀄리티를 갖췄다. 앙투안 그리즈만을 좋아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평소 잘 알지 못했던 해외 선수의 매력을 발견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추천할 만하다. 나 역시 앞으로 더 다양한 종목과 다양한 국적의 선수들, 특히 국내 선수들을 다룬 책이 나온다면 망설임 없이 사서 책장에 꽂아둘 것 같다. 이번 앙투안 그리즈만 편을 통해 선수에 대한 많은 정보와 좋은 시리즈에 대한 정보를 동시에 만날 수 있었던 것은 축구팬 나아가서 스포츠팬으로서 무척 기쁜 경험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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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앙투안 그리즈만'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우승 멤버이자 스페인 라리가를 대표하는 최고의 축구선수이자 레전드로 인정 받고 있는 '앙투안 그리즈만' 의 축구 인생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라리가는 전 세계 최고의 축구리그이자 스포츠 산업 분야에서도 최고의 가치를 인정받으면서 수많은 세계적인 선수들이 뛰고 있고, 모든 축구 선수들이 뛰고 싶은 곳이다. 지금까지 라리가에서 뛰었던 선수들 중 수많은 레전드 선수들이 탄생했는데, 그 뒤를 잇는 프랑스 최고의 축구선수가 바로 '앙투안 그리즈만' 이다. 책은 크게 Real Sociedad 스페인이 키운 어린 왕자,Atletico Madrid 라리가의 삼대장, Grizou 아트 사커의 부활, Renaissance 아틀레티코 복귀 그리고 르네상스까지. 크게 4가지 Part로 구성되어 있고, 그리즈만이 축구를 시작한 순간부터 현재는 프랑스 국가 대표팀을 은퇴한 후 축구선수로서의 마지막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모습을 자세히 담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지만 스페인 라리가 '레알 소시에다드' 팀에 눈에 띄어 스페인으로 넘어가서 선수생활을 본격적으로 하게 되고 클럽을 1부리그로 다시 승격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아틀레티고 마드리드' 로 이적하여 시메오네 감독을 만나고 난 후 최고의 전성기를 보내면서 팀에서 다양한 공격 포지션을 소화하기도 하며, 레알마드리드와 FC 바르셀로나의 양강 체제로 굳혀져 있던 라리가의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면서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UEFA 유로파 리그, UEFA 슈퍼컵 우승으로 이끄는 모습들이 전반적으로 흥미롭게 느껴졌다. 그리고 클럽 팀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2014 브라질 월드컵에 출전 한 후, 꾸준히 프랑스 축구 대표팀 선수로 다양한 경기에 출전하면서 유로 2016 준우승을 거뒀고, 마침내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도움왕을 기록하는 활약을 하면서 프랑스 축구 대표팀을 우승으로 이끌었고, 2022 월드컵 준우승에도 기여하는 과정, 아틀레티고에 다시 복귀하고, 프랑그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하고 현재는 선수생활의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앙투안 그리즈만' 을 통해 그리즈만이 대체될 수 없는 최고의 축구선수로 인정받는 이유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치열한 경쟁 상황에서 자신만의 강력한 무기를 발전 시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꾸준한 노력과 함께 최고의 실력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을 배울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 |
| 경기 후 언론의 큰 주목을 받게 된 그리즈만은 '나는 아직 1군에 들어갈 자리가 없다고 생각하며, 산세에서 프리시즌을 보내고 있는 유소년 선수다'라고 차분하게 인터뷰해 큰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레알 소시에다드 팬들은 그리즈만이 어디에서 온 선수인지 궁금해했습니다. 마르틴 라사르테 감독은 두 번의 친선 경기에서 4골을 넣은 그리즈만의 자질을 강조하면서도 침착함을 유지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잘 알지 못하던 선수의 노력과 재능 끈기를 알 수 있어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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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개인적인 글입니다.] 스포츠 매니아들에게는 알음알음 알려져 있는 '선수'라는 이름을 가진 시리즈 도서가 있습니다. 스포츠 종목별 스타들에 대한 상세한 이야기와 멋진 화보 이미지들이 가득한 이 시리즈 도서는 내가 좋아하는 선수가 주인공으로 소개되면 꼭 소장하고 싶은 욕구를 만드는 책입니다. 이 시리즈에서 첫번째로 등장했던 스포츠 스타는 프리미어리그 맨시티의 케빈 데브라이너였습니다. 그 이후 축구 뿐 아니라 여러 종목의 스포츠 스타들이 '선수' 시리즈에 담겼습니다. 축구의 리오넬 메시, 야구의 오타니 쇼헤이, UFC의 맥그리거, NBA의 스테픈 커리 등 화려한 스타들이 줄줄이 소개 되었습니다. 최근 23번째 선수가 등장했고, 제가 좋아하는 선수가 소개되어 찾아보았습니다. 그 주인공은 라리가 AT 마드리드의 앙투안 그리즈만입니다. 우리가 축구 얘기를할 때 절대적인 슈퍼스타를 메시, 호날두 이렇게 두 사람을 주로 거론하곤 합니다. 그런데 이 양대산맥 사이에 또 다른 슈퍼스타가 있습니다. 메시와 호날두가 라리가에서 활동하던 시기에 스페인 현지에서는 또 다른 인물을 포함시키며 '3대장' 표현을 사용하곤 했습니다. 그 주인공이 바로 그리즈만입니다. 그리즈만은 프랑스 국적의 선수이지만 정작 프랑스팀에서는 외면을 받고, 스페인 리그에서 줄곧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피지컬이 뛰어나지도 않고, 기술도 화려하지는 않지만 충실한 기본기와 뛰어난 축구 지능으로 결과를 만들어내는 재능을 지니고 있는 선수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남자가 봐도 잘 생기고 멋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베컴 이후 마스크가 가장 훌륭한 선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브레인스토어의 선수 시리즈 도서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특정 스포츠 스타의 다양한 정보와 이야기를 책 속에서 풀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 선수들이 소개될지 기대가 되고, 좋아하는 선수가 나오는 편은 꼭 소장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퀄리티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