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는 간절한데 기도가 잘 나오지 않아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책을 읽으며 서론이 너무 길다는 느낌이 들었다. 게다가 본론은 좀 짧다는 느낌이 들었다. 너무 간략하게 설명하는게 조금 아쉬웠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요점만 간단히여서 기억하기는 좋다. 책의 앞부분에선 왜 통성기도가 중요한지, 왜 해야하는지 말하고 있다. 아마도 통성기도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의 사람들을 설득시키기 위해 서론을 길게 서술한 것 같다. 저자는 사람들이 기도에 대한 책을 읽으며 마치 자기가 기도한 것이라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했는데 아마도 내가 그런것 같다. 기도에 대한 책을 꾸준히 읽으면서 정작 나는 기도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는 것이었다. 저자는 기도에도 육하원칙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 1. 찬양 2. 죄의 고백 3. 감사 4. 중보 5. 간구 6. 듣는기도 보통 이 순서는 많이들 말하고 있는 순서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순서를 말하고 있는거 보면 이 순서가 가장 바람직한 기도 순서임에 틀림이 없다고 생각한다. 끝으로 저자는 기도에 대한 응답받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죄와 잘못된 기도 때문에 응답받지 못한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응답의 유형을 소개함으로 해서 응답받기를 사모하게 만들어 준다. 이번 기회에 나도 응답받기를 사모하며 통성기도에 더욱더 훈련을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