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너무 예쁘고 읽다보면 그 모습이 떠오르기 만드는 그림책이에요. 힘든 일을 산뜻하게 느껴지게 그려냈지만 다 읽고나면 뭔가 느껴지는 아름다운 그림책 같애요. 파 심는 모습과 중간에 새참 먹는것. 마지막에 다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것이 스토리 연결이 되면서 잘 읽히는 것 같네요. 어린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이 읽어도 좋아할 갓같네요. 그리도 사은품 장바
그림이 너무 예쁘고 읽다보면 그 모습이 떠오르기 만드는 그림책이에요. 힘든 일을 산뜻하게 느껴지게 그려냈지만 다 읽고나면 뭔가 느껴지는 아름다운 그림책 같애요. 파 심는 모습과 중간에 새참 먹는것. 마지막에 다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것이 스토리 연결이 되면서 잘 읽히는 것 같네요. 어린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이 읽어도 좋아할 갓같네요. 그리도 사은품 장바구니도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