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 만화에 한창 심취했을 학창시절 내가 제일 좋아했던 만화는 시티헌터였다. 미려한 그림체와 료와 카오리의 코믹 콤비로 보면서 낄낄 웃어댈 수 있었던 만화. 거기다 소년만화 정도답게 약간 에로틱한 서비스씬도. 물론 국내 정발은 19금 만화가 아니라서 일본 원서의 노골적인 묘사는 보기 힘들지만. 그 작가의 전작 캣츠아이 완전판이라는 이름으로 발매되어 주저없이 구매하였다. 역시나 19금 만화가 아니라서 가슴부분 작업의 흔적이 보여 아쉬운 정발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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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남성 만화가인 호죠 츠카사가 지은 만화, [CAT'S EYE 캣츠 아이 완전판] 01권 리뷰합니다. 저도 30대 중반인 틀딱입니다만, 그런 제가 어릴때도 못 봤던 엄청 옛날 만화가 바로 이 캣츠 아이입니다. 새로 사서 보는데 재미는 있더라고요. 다만 한국 대형 출판사 특징인 검열이 있어서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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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판인줄 알았지만 전혀 아니었던 시티헌터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그 원전이 담겨있고 그 그림체가 완성이 되는 것을 지켜볼수 있는 캣츠아이가 나오다니 @.@ 해적판도 띄엄띄엄 나왔던걸로 기억하는 캣츠아이가 제발 마지막까지 무사히 나오기를.... 그리고 마지막에 전권구매자들한테는 박스 제공좀 해주세요 ㅠ.ㅠ |
| 캣츠 아이 완전판 1권 리뷰입니다 워낙 유명해서 말할것도 없지요 시티헌터에서 엔젤하트까지 너무 재미있게 봐온지라 초창기 작품이 완전판으로 나왔는데 당연히 소장합니다 세 자매가 낮에는 카페를 운영하면서 밤에는 범행전 예고장을 보내는 괴도로 활약하는데 재미있어요 |
| 그 유명한 시티헌터의 작가인 츠카사 호조님의 이전 데뷔작인 캣츠 아이가 일반판도 아닌 완전판으로 재정비되어 발간되어준것만 해도 너무 고마울 일이다. 비록 자리잡기전 초반의 어색한 그림체와 작가님의 초기작을 볼수 있다는게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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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캣츠아이 는 시티헌터를 그린 호조 츠카사 가 시티헌터 이전에 그린 작품 입니다.특이한점은 여주인공이 세명 입니다.그녀들은 자매들입니다. 특이하게 괴도 생활을 하는데 그녀들이 목표로 하는 것들은 그녀들의 아버지와 연관이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
| 작중 시점이 1980년 초반 일본이다보니 아날로그 적인 요소가 일단 눈에 들어왔다. 특히 이 작품이 괴도세인트테일, 신풍괴도 잔느의 선배격인 작품이라 그런지 개인적으로 관심이 갔던... 지금 시점에서 보면 이게 말이 되나 싶은 장면이 많았지만, 오히려 이게 더 괜찮았달까. 다음 권도 빨리 나와주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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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헌터를 그리기 전에 나온 작품, 최초의 작가 작품은 아니지만 롱런했던 연재 작품이 바로 '캣츠아이'다. 바로 이 캣츠아이가 현재까지 엔젤하트로 이어지는 작가의 작품 세계에 항상 존재하는 작품이며 작가가 그만큼 사랑하는 작품이라고 보면된다. 국내에는 캣츠아이가 먼저 나온 것이 아니라 '시티헌터'가 먼저 공전의 히트를 치게 되었고 그 이후 캣츠아이도 시티헌터 작가의 그 작품 이라며 뒤늦게 인기를 끌게 되었다. 물론 그 인기가 시티헌터에 못미치는건 작화와 스토리의 섬세함이 시티헌터와 비견되기 힘들었기 때문인데 당연하게도 10년터울의 작품, 그리고 시티헌터 세계관이 만들어지기 전의 작품을 단순 비교하기는 힘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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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잘 삼대장격 시티헌터의 전신이라는 캣츠아이가 완전판으로 발간되었군요. 작가의 초기작에 가까운 작품이라 그림체가 풋풋합니다. 시티헌터 후반부의 유려하고도 감동적인 그림체로 나아가는 출발점같네요. 시티헌터의 진정한 완전판 재발간을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