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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1590] 조선 근대 문명화를 이끈 선교사들
"[독서-1590] 조선 근대 문명화를 이끈 선교사들" 내용보기
*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조선 근대 문명화를 이끈 선교사들"은 조선 말기와 일제 강점기, 그리고 그 과도기를 거치며 서양의 근대 문명을 조선 사회에 전한 개신교 선교사들의 발자취를 세밀하게 조명한 역사서이다. 저자는 30여 년간의 선교 사역 경험을 토대로, 조선이 처했던 정치·사회·문화적 한계와 이를 변화시키려
"[독서-1590] 조선 근대 문명화를 이끈 선교사들" 내용보기

*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조선 근대 문명화를 이끈 선교사들"은 조선 말기와 일제 강점기, 그리고 그 과도기를 거치며 서양의 근대 문명을 조선 사회에 전한 개신교 선교사들의 발자취를 세밀하게 조명한 역사서이다. 저자는 30여 년간의 선교 사역 경험을 토대로, 조선이 처했던 정치·사회·문화적 한계와 이를 변화시키려 한 선교사들의 노력과 업적을 세계사적 시각에서 재해석한다.

선교사들의 업적을 단순한 종교적 사역으로 한정하지 않고, 교육·의료·언론·문화·사회개혁 등 다방면에서의 문명사적 기여로 확장하여 평가했다. 광혜원을 설립한 알렌이 비록 조선 정부 산하에서 활동했으나, 그 운영과 의학교육은 세브란스의 지원으로 사립 체계로 발전했고, 이는 훗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의 기원이 되었다. 이러한 서술은 역사적 사실을 넘어, 제도가 정착되고 변모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여성 교육에 힘쓴 사례 역시 깊은 인상을 남긴다. 당시 여성은 이름조차 가지지 못하고 ‘누구의 딸, 아내, 어머니’로 불리던 사회에서, 선교사들은 여성 교육기관을 설립하고, 박에스더와 같이 미국에서 의학을 공부한 뒤 귀국해 의사로 활동한 인물들을 배출했다. 이는 단순한 학문 전수 이상의 사회적 변화의 시발점이었다.

종교의 관점에 국한되지 않고, 선교사들을 ‘근대 문명의 설계자이자 실행자’로 바라보는 점이 인상깊었다. 조선의 개방과 개혁이 내부 동력만으로는 실패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에서, 외부에서 불어온 문명화의 바람이 어떤 방식으로 스며들었는지를 이해하는 데 유용한 책이다. 역사서를 좋아하는 독자뿐만 아니라, 한국 근현대사의 문화적 토대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조선근대사 #일제강점기역사 #선교사이야기 #근대문명사 #한국기독교역사 #광혜원 #제중원 #연세대학교역사 #박에스더 #여성교육사 #알렌선교사 #언더우드 #아펜젤러 #에비슨 #한국의료역사 #한국교육역사 #문화사적기여 #한국근현대사 #역사서추천 #역사책리뷰 #역사책추천 #서양문명전래 #사회개혁사 #언론역사 #한국여성사 #역사여행 #근대화역사 #서평블로그 #책추천블로그 #역사공부


이달의 사락 a******i 2025.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흥미로운 조선 말기 선교사들 이야기
"흥미로운 조선 말기 선교사들 이야기" 내용보기
*** 이 글은 책콩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조선 말기에 활약한 개신교 선교사들의 관점에서 바라 본 당시 조선 사회의 모습을 소개하고 서양의 근대 문명 사업을 조선 사회에 이식했던 개신교 선교사들과 선교사들의 작업 내용들을 기술하는 교양 근대역사서적이다.책의 내용과 구성은 조선 말기에 개신교 선교사들이 남긴
"흥미로운 조선 말기 선교사들 이야기" 내용보기

*** 이 글은 책콩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 책은 조선 말기에 활약한 개신교 선교사들의 관점에서 바라 본 당시 조선 사회의 모습을 소개하고 서양의 근대 문명 사업을 조선 사회에 이식했던 개신교 선교사들과 선교사들의 작업 내용들을 기술하는 교양 근대역사서적이다.

책의 내용과 구성은 조선 말기에 개신교 선교사들이 남긴 기록에 근거해 당시 조선 사회의 모습을 묘사하고 개신교 선교사들을 중심으로 조선 말기와 일제 치하에서 조선 땅에 서양의 근대 문명화 사업을 다양하게 시행했던 개신교 선교사들과 선교사들의 작업 내용들을 총 6개 단원에 걸쳐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자유통일국민연합 부대표 강석진 목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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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역사에 대해 공개적으로 이야기할 때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 특히 조선 말기 구한말 시대의 역사를 이야기할 경우에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다: 한국 역사상 가장 비참하고 수치스러운 사건들을 겪은 시기임이 분명하지만 역사적 사실과 평가는 당시의 전세계적 흐름과의 비교도 필요하다. 19세기 당시 전세계적인 흐름인 산업화를 통한 식민지 확보 지향의 제국주의라는 물결 앞에서 조선의 선택은 개방과 산업화 결정 여부 순간인 19세기말은 타국가들에 비해 무려 짧게는 30년 길게는 100년 이상 늦은 시점이었고, 그나마도 조선 스스로의 개혁이 실패했다는 결과는 일본의 식민지라는 최악을 맞이하게 된다.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있는 부분은 언더우드와 아펜젤러의 활동이었다: 서로 다른 종파임에도 조선에서 교육과 한글 관련 사업을 추진했다는 공통점이 있었다는 점과 하마터면 연세대학이 평양에 설립되었을 뻔 했었다는 이야기는 인상적이었다.

또 한가지는 한국에서 최초 병원의 시초는 누구인가에 대한 오랜 논쟁에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실마리를 발견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최초의 서양 근대식 병원인 광혜원(이후 제중원)을 설립한 이는 선교사 알렌이 맞지만 운영은 조선 정부인 국립 병원 형태였고, 의학 대학인 제중원 의학교는 사업가 세브란스의 지원에 의해 사립 세브란스 의학교가 되었기 때문에 명확해지는 부분이 있다: 한국 최초의 병원은 제중원이며 국립병원이지만 실제로 병원을 운영하며 업무를 수행하는 의료진은 선교사들이 핵심이기 때문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의 기원이 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한편으로는 조선 말기 개혁이 실패한 결과를 가지고 조선 역사 500년 전체를 부정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실상은 조선 말기 19세기 중엽 이후, 좀더 특정하면 순조 이후 1832년의 헌종시기부터 시작해 70년 동안 조선은 망국의 코스로 접어들기 시작한다고 보는 것이 사후적 시각임에도 합리적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다른 한가지는 19세기말과 20세기 전반에 걸쳐 이루어진 서양의 개신교 선교사들의 활동에 종파를 구분하여 평가를 다르게 내릴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선교사들이 속한 종단 간의 대립과 충돌이 있었음에도 조선 내의 서양 근대 문명화 사업이 중단되지 않고 진행되었다는 점은 대단한 부분이다.

역사학자 토인비의 말대로 과거 시대의 사건을 현대의 사고와 가치관을 기준으로 생각하고 판단하지 말고 지속적으로 의문을 가지고 접근하라는 충고가 매우 절실히 필요한 대목이다.

전반적으로 보면 조선 말기와 일제 치하 시기를 거치며 조선 땅에 교육과 의료 제도, 출판과 언론, 음악 활동을 통해 서양의 근대적 문명을 전하려고 했던 개신교 선교사들의 업적을 상세히 밝혀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m****y 2025.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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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근대 문명화를 이끈 선교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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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조선 근대 문명화를 이끈 선교사들> 강석진 / 렛츠북역사는 하루 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세상 그 어떤 것도 단기간에 만들어진 것이 없으며 누군가의 끊임없는 노력 들이 쌓여 만들어진 것이다. 우리는 단지 공기처럼 당연시하며 누리고 살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대한민국의 근대 문명사 사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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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조선 근대 문명화를 이끈 선교사들> 강석진 / 렛츠북

역사는 하루 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세상 그 어떤 것도 단기간에 만들어진 것이 없으며 누군가의 끊임없는 노력 들이 쌓여 만들어진 것이다. 우리는 단지 공기처럼 당연시하며 누리고 살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대한민국의 근대 문명사 사료들 중 선교사들의 공헌과 영향에 대해 매우 약소하게 평가되고 심지어 많은 부분에 오류가 있음을 발견했다. 사실상 나 역시도 이 책을 보기 전까지 선교사들이 역사 속에서 뭔가를 했다는 인식조차 못하고 있던 것이 사실이다. 이렇듯 역사적인 사실을 근거로 새로운 이해를 위해 자료를 모으고 책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저자 역시 선교사이며 30여 년 선교 사역을 하며 자연스럽게 역사를 알게 되고 그 안에 대한민국의 근대 문명사에 선교사들의 영향이 있었음을 인식했다고 한다. 역사는 팩트라는 사실에 기반해야 하기에 우리의 역사 뿐만아닌 세계사적 역사 사료들과 함께 살피며 자료를 만들었다. 역사가 담겨 있고 이야기가 있으며 선교사들의 숨이 살아 있다. 역사서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흥미롭게 볼 수 있게 시대적인 이야기나 역사적인 부분들도 상당 부분 잘 표현되어 있다. 그리고 그 역사의 흐름 안에서 선교사들이 어떻게 스며들었으며 활동하고 만들어 갔음을 잘 나타내고 있다. 늘 큰 역사의 흐름만 생각해 왔는데, 그 안에서 선교사들의 역할이 상당부분 함께 했음을 알 수 있었다. 교육, 의료, 민초들의 삶 속에서 그들은 언제 어디서나 존재했던 것 같다. 그렇게 새롭게 알게 된 역사 이야기가 상당히 흥미롭게 다가오는 책이다. 많은 이들에게 추천하며 함께 역사 이야기를 새롭게 알아가면 좋을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f*******e 2025.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선 근대 문명화를 이끈 선교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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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교회에서 단기선교를 가기 전에 항상 찾아보는 곳이 있다. 합정동에 위치한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이다. 이곳에는 우리나라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신 선교사님들과 그 가족들의 묘가 모여 있는데 각 선교사님들의 선교 사역에 대한 영상을 보고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서 선교사님들이 복음의 씨앗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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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교회에서 단기선교를 가기 전에 항상 찾아보는 곳이 있다. 합정동에 위치한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이다. 이곳에는 우리나라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신 선교사님들과 그 가족들의 묘가 모여 있는데 각 선교사님들의 선교 사역에 대한 영상을 보고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서 선교사님들이 복음의 씨앗을 뿌린 일에 더해 조선의 근대화를 위해 어떤 일들을 하셨는지를 알 수 있다. 


강석진 목사님의 《조선 근대 문명화를 이끈 선교사들》은 선교사님들의 사역을 더 깊이 있게 알아볼 수 있는 책이다. 부제처럼 조선에 선교사로 오신 이들은 근대 문명과는 너무나 동떨어져 있던 조선이라는 나라를 새롭게 계획하고, 기초를 다지고 세우신 분들이다. 


조선의 근대화를 위해 온 힘을 바친 선교사님들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분들이 적지 않다. 최초의 서양 의료인으로 조선에 들어오신 알렌 선교사, 대한민국 근대 교육의 기획자, 초석자, 건립자인 언더우드, 대를 이어 조선에서 선교사로 살아간 유진 벨, 유진 벨의 딸과 결혼한 린튼, 홀 등은 양화진에서도 큰 감명을 받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그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에서 처음 접하게 된 분들도 적지 않았다. 조선의 나이팅게일이며 광주의 어머니인 쉐핑, 평양을 근대교육의 산실로 만든 베어드, 아더 베커 선교사, 찬송가를 통해 서양 음악을 조선에 알린 말스베리, 모우리 선교사 등은 수많은 세월이 흐르며 그 이름이 조금씩 잊혀졌지만 그들이 남긴 업적은 여전히 우리 곁에 살아 숨 쉬고 있다. 그 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로제타 홀의 환갑잔치에 관한 기사였다. 환갑을 바라보는 외국인 선교사의 시선과 잔치 장면 묘사, 국수의 의미 등을 자세히 실은 기사가 그 때의 감동과 기쁨을 함께 느끼게 만들었다. 


대한민국은 수많은 선교사를 파송하는 국가로 발전했다. 이는 이 땅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근대화의 물결을 일으킨 선교사님들의 수고와 헌신 덕분이다. 무엇보다 그 위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 때문이다. 이제 우리가 받은 사랑을 또 다른 조선을 향해 더 크게 흘려보내야 한다. 그것이 우리에게 맡기신 하나님의 사명이니까 말이다. 


p*****4 2025.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선 근대 문명화를 이끈 선교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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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종교는 역사적으로 많은 역할을 수행하였다. 특히 오늘날보다 종교의 역할이 중요하였던 과거에는 더욱 많은 부분에 영향을 미쳤다. 종교가 언제나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던 것은 아니다. 권력자는 종교를 활용하여 자신의 부패를 덮고 권력을 공고히 하는데 사용하였던 적도 있다. 그렇지만 종교는 많은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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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종교는 역사적으로 많은 역할을 수행하였다. 특히 오늘날보다 종교의 역할이 중요하였던 과거에는 더욱 많은 부분에 영향을 미쳤다. 종교가 언제나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던 것은 아니다. 권력자는 종교를 활용하여 자신의 부패를 덮고 권력을 공고히 하는데 사용하였던 적도 있다. 그렇지만 종교는 많은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 오늘날 교황이 실질적인 권력은 많이 없지만, 많은 사람에게 위로와 안도를 제공하고,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낮은 곳에서 함께 하여 많은 사람으로부터 존중받는 것처럼 말이다.


 책 <조선 근대 문명화를 이끈 선교자들>은 19세기부터 20세기까지 활동하였던 조선에서 활동한 선교자들의 주요 역할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비단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많은 선교자들이 전 세계에서 활동하였다. 그리고 많은 선교자들의 포교 활동에서 순교하였다. 선교자들은 포교 활동을 하면서 종교적인 신념뿐만 아니라 서구의 근대적 개념을 많이 가져왔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선 천주교가 종교보다 서학이라는 철학으로 먼저 소개되었다. 나아가 선교자들은 서양의 발달된 과학 문물을 가져와 근대화 하는데 기여하였다.


 개인적으로 특정한 종교적 신념을 갖고 있지 않다. 그렇지만 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다녀서 기독교, 나아가 천주교를 좋아한다. 천주교는 모든 약자를 위해 존재하며, 그들을 보호하는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나아가 우리나라가 독재의 사슬이 서글펐을 때 민주화 운동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수행하기도 하였다. 그만큼 선교사들은 인권적 가치와 과학 문물의 전달 등 당시 세계보다 뒤쳐져 있던 조선을 발전시키는 데 큰 역할을 수행하였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조선 근대 시간을 공부할 때 선교자의 관점에서 공부한 경우는 많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하여 선교자의 역할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이달의 사락 x********6 2025.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