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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에 짧은 동시가 더해지니, 평범한 순간이 특별하게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 길지 않은 3~5줄의 동시라 초저학년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글 읽기에 부담을 느끼는 아이들도 가볍게 시작하기 좋고, 사진을 보며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보는 계기가 되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아이가 직접 사진을 찍고 동시를 만들어보고 싶어 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첫 동시집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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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술적으로 뛰어난 사진이 아니더라도 일상의 감동을 손쉽게 기록할 수 있어서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는 점 도 매력 중 하나예요. 인스타그램 같은 곳에 공유하면 더 많은 사람과 소통하기 쉬우니까 접근성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우선 직접 사진을 찍고 시를 쓰는 과정을 통해 나만의 창작 물을 만들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복잡한 하루 속에서도 잠시 멈춰 주변을 관찰하고 느낄 여유 를 가질 기회가 됩니다. 요즘 아이들 방학이고 여행 많이들 가시잖아요. 즐기고, 느끼면서 기록할 수 있는 부분도 아이들과 함께 하 면 의미가 깊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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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동안 시인이 핸드폰으로 직접 찍은 84편의 폰카 동시가 수록되어 있어요. 일상 속 무심코 지나칠 법한 순간들을 시인의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내 피식 피식 웃음이 나옵니다. 글밥도 부담 없고 알록달록한 계절 사진이 함께 담겨 있어 아이도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특히 책 맨 뒤에는 아이들이 직접 찍은 사진으로 시를 지어볼 수 있는 '폰카 동시 창작실'이 마련되어 있어 독후 활동으로 활용하기에 최고입니다. 저희 아이도 책을 읽더니 신이 나서 독서록에 직접 동시를 써보더라고요. 도서관에서 책을 보다가 '네모'가 생각났고, 네모를 보니 'TV'가 떠올라 결론은 'TV가 보고 싶다'는 엉뚱하고 귀여운 생각의 흐름을 솔직하게 담아냈는데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초등학생 아이는 물론, 일상 속에서 시를 멀게 느꼈던 모든 사람들에게 "시는 우리 일상 속에 숨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따뜻한 책입니다. 여행길이나 휴가지에서 아이와 함께 차분히 읽고, 핸드폰 속 사진을 꺼내어 나만의 폰카 동시를 만들어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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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읽고 싶다고 먼저 골라온 《찍었더니 시가 되네! 폰카 동시》는 짧은 동시와 사진이 함께 있는 구성이라 부담 없이 읽히고, 피식 웃으면서 가볍게 넘기기 좋았어요.
덥고 지친 요즘, 길게 집중하기 어려운 순간에도 편하게 펼칠 수 있는 책이라서 짧은 쉬는 시간의 독서 타임이나 잠자리 독서용으로 좋더라고요.
읽고 나서는 머리맡에 두고 자겠다고 할 만큼 아이도 마음에 들어 했고요. 무겁지 않으면서 기분 전환이 되는 초등 동시집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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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일상에 무심코 침투한 찬란한 순간들이 찰칵! 사진과 함께 다정한 동시로 태어나는걸 책을 통해 알수 있는데요 너무 간편하게 만나 볼수 있는 동시! 아이도 이 책을 통해 동시가 쉽게 써 볼수 있는 거라는걸 알게 되었답니다. 책 목차를 살펴 보면 1부 나무도 곱게 꾸미는 봄이 나오는데요 봄 중심 민들레꽃등등,, 배탈 걱정 이사 어버이날 풍력기,,, 등등등 아이가 재미있어할 그리고 관심있어 하고 봄에 항상 느끼는 제목들로 이루어진 주제가 있어서 아이는 책을 읽으며 나와 같은 마음이네 혹은 그래 봄은 이랬지 ,, 라며 추억을 하며 책을 읽었구요 2부는 금빛 은빛 가득 모아 반짝이는 여름 이 나오고요 3부는 딱 요만큼 남은 가을 4부는 눈사람이 마구 태어나는 겨울 이 나온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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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카 동시라니? 어떤글을 적어놓은걸까하고 궁금해졌어요.
제목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라 더욱 기대가 되었죠! 책을 펼쳐보니 직접 휴대폰 카메라로 찍은 사진과 함께 동시가 담겨 있었는데요. 평범하게 지나칠 수 있는 일상 속 순간들을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 느낌을 짧고 재미있는 동시로 표현해 놓았더라고요.
봄, 여름, 가을, 겨울 4부로 구성된 초등 동시집에는 총 84편의 폰카 동시가 담겨있었어요. 사진 한 장과 시 한 편이 만나니 더욱 생생하게 다가왔어요. '작가님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구나' 하며 미소가 절로 지어졌답니다. 특히 그냥 지나가는 풍경이나 사물도 작가님의 상상력과 감성을 만나면 멋진 시가 된다는 점이 참 인상 깊었어요.
책을 읽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창작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이 책의 큰 매력인 것 같아요. 글밥이 많지 않아 책 읽기를 부담스러워하는 초등학생들도 쉽게 읽을 수 있고, 한 편 한 편 천천히 읽으며 자신의 생각을 나눠보기에 좋은 동시집이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사진 속 이야기를 상상해 보고, 어떤 마음으로 시를 썼을지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정말 즐거웠답니다.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바라보는 힘, 그리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마음이음 <폰카 동시>
초등 중학년부터 고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따뜻한 동시집이었습니다♡ 귀엽고 웃기고 사랑스러운 초등 동시집! 어린이들이 맘편히~ 자연스럽게 잘 볼 수 있었던 동시집이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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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카 동시는
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로 나뉘어 있어 귀여운 그림과 이모티콘이 함께 어우러져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왜 꽃 단추지?” “도마는 왜 서서 쉬지?” 이렇게 한 줄 한 줄 곱씹으며 이해해가는 모습이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은 저희 아이도 결국 못 참고(?)
너무 짧은 거 아니냐고 했더니
평소에는 동시를 깊게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 이런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앞으로는 딸래미가 직접 만든 동시집도 기대해봐야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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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장면들을 포착하여 재미난 시를 써주신 이묘신작가님! 세상을 보는 눈이 사람마다 다른데, 재미난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신 것 같이 느껴졌어요. 책을 읽고 난 아이가 등하교길에 주변을 관찰하는 눈이 달라졌음을 느껴요! 저희도 작가님처럼 까치집을 보며 리모델링을 한다고 응원도 해주고요. 또 평소에 그냥 지나치던 길거리에도 뭔가 재미난 것들이 있는지 눈 크게 뜨고 아이랑 언급해보며 산책도 해봤어요 ^^ 재미난 책 써주셔서 감사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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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아침독서 책으로 어떤책을 들고 갈까? 고민많으시죠??? 아이가 학교 재미나게 읽고, 쉬는시간 친구들과 깔깔 거리며 웃고 온 책인데요. 일상에서 볼 수 있는 모습들을 사진으로 찍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시를 지었는 책인데요. 시를 읽으면서 생각지도 못한 상상력을 펼친 작가의 모습을 떠올리며 깔깔 웃어요. 장난스럽고, 귀여운 이야기는 아이들의 흥미를 끌다니보니, 한번 잡으면 끝까지 읽을 초등추천도서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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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벌써 새학기가 시작되어요 아이랑 새학기준비하며 초등추천도서 마음이음 마음잇는아이 찍었더니 시가 되네! 폰카동시 도서를 읽어봤습니다 마음이음 마음잇는아이 도서는 초등아이들이 읽기 좋은 교사추천 도서로 구성되어 있어 골라서 읽기도 너무 좋습니다 아이랑 어떤책을 읽을지 고민하다가 마음이음 출판사에서 나온 어린이 동시집을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밝고 화사한 그림이 아이의 마음을 사로 잡았습니다 마음이음 찍었더니 시가 되네! 폰카동시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에 작가가 짧은 동시를 붙여 사계절로 구성되어 있는 동시집 입니다 색마다 다양한 계절에 대해 소개되어 있으며 총 84편의 짧은 동시와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어 실제 사진을 보며 창작 활동으로 확장하기도 좋고요 그림과 비교해보며 동시도 읽어보았습니다 글 읽고 그림 보고 하면서 비교하며 대칭하더니 아이도 생각하며 아이 생각을 이야기 하기도 하고요 창의력도 기를 수 있고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생각하는 내용으로 아이랑 읽으며 따뜻한 마음도 가지게 되고요 따뜻한 동시와 사진을 담은 이야기 찍었더니 시가 되네! 폰카동시를 읽으며 아이랑 새학기준비도 잘 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