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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열매 맺는 전도
"반드시 열매 맺는 전도" 내용보기
복음은 전해질 때 온전해집니다. P7정말 성경을 안다며 전도 안하고 선교 안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P148요즘 전도 참 어렵다. 대부분의 교회들이 수평이동이나 어떠다 가끔찾아오는 이들 외에 실제 전도로 교회에 나오는 이들을 만나기 어려운상황이다. 책 소개글 처럼 어쩌면 우린 전도의 DNA를 잃어버린 시대를살고 있는 지도 모른다. 당연히 자녀에게 조차도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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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은 전해질 때 온전해집니다. P7

정말 성경을 안다며 전도 안하고 선교 안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P148





요즘 전도 참 어렵다. 대부분의 교회들이 수평이동이나 어떠다 가끔

찾아오는 이들 외에 실제 전도로 교회에 나오는 이들을 만나기 어려운

상황이다. 책 소개글 처럼 어쩌면 우린 전도의 DNA를 잃어버린 시대를

살고 있는 지도 모른다. 당연히 자녀에게 조차도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

이런 우리에게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마귀는 전도하는 그리스도인을

두려워한다'





복음이 능력이 있다. 폭발적이다. 이런 가공할 무기를 주셨건만 우린

그저 자신들만의 천국을 만들어 놓고 안주 한다. 터트려야 할 무기를

단지 가지고만 있거나 그저 던져 버리고 만다. 가장 기쁜 소식이

되어야 할 복음이 어느새 가장 듣기 싫고 거북한 소리로 바꼈다.

자연스레 복음의 영적 능력은 축소되고 사라졌고 교회는 세상의

천덕꾸러기가 되어 버렸다. 이런 현실 속에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감당해야 할 복음 전파의 사명(mission)은 그저 허공에 외치는 소리와

같다.





이 책에는 복음에 대한 체계적인 설명과 전도에 대하 기본적인 이헤,

그리고 변질된 전도 등에 대해 다룬다. 개인적으로 변질된 전도

부분은 우리의 전도가 왜 약해지고 힘을 잃었는에 대해 이야기하며

어떻게해야 실제적인 전도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를 경험과 신학적

견해와 접근을 보여주는데 전도에 고민을 하는 나에게 좋은 참고가

되었다. 25명의 불신자가 있던 가정에서 그들의 필요를 섬기며 하는

저자의 전도 방식은 주입하고 강요하고 억지로라도 끌어 내려는

기존의 전도 방식에 대해 재고(再考)하게 만든다. 복음의 내용이

사라진 우리의 전도 모습을 지적하는 부분에선 얼굴이 화끈거려졌다.

정작 복음의 핵심인 죄, 회개, 구속, 새생명은 사라지고 '우리교회,

'우리 교회 사람들'을 강조하기에 급급한 전도 방식은 거듭남

이 없는 종교인을 양산하는 도구로 전락하고 말았다.



이 책은 전도의 동력을 잃어 버린 목회자들이 먼저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 다시 한번 복음과 전도에 대한 열정이 가득하고 뜨거웠던
그때를 회복하길 기대해 본다.


a*****y 2025.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드시 열매 맺는 전도
"반드시 열매 맺는 전도"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저자는 복음 전도가 그리스도인의 사명이지만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는 큰 부담이 되어버렸다고 말한다. 정말 그렇다. 나도 교회에다니기 전까지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무언가에미쳐서 예수 천당 불신지옥을 외치며 온 동네를돌아다니는 사람들인 줄 알았다.막상 교회에 다녀보니 그런 식으로 전도하는집단은 결이 좀 달랐는
"반드시 열매 맺는 전도"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저자는 복음 전도가 그리스도인의 사명이지만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는 큰 부담이 되어

버렸다고 말한다. 정말 그렇다. 나도 교회에

다니기 전까지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무언가에

미쳐서 예수 천당 불신지옥을 외치며 온 동네를

돌아다니는 사람들인 줄 알았다.



막상 교회에 다녀보니 그런 식으로 전도하는

집단은 결이 좀 달랐는데 보이는 이미지는

그랬었다. 미국으로 가서 목회를 공부한 저자는

현재 전도 강의와 선교훈련 강사로 힘쓰고 있다.


저자는 전도를 방해하는 사탄의 전략을 낱낱이

파헤친다. 전도하며 직접 겪은 시행착오들을

통해 성공한 전도전략과 전도 대상자와

상황에 따른 전도 법도 알려준다.



제일 어려운 게 가족 전도란 말이 있듯이

친정 부모님이 예전에는 교회를 다녔는데

현재는 다니시지 않고 계시다. 복음을

받아들이셔서 내가 매일 말씀을 전달하고는

있지만 예배당에 가서 직접 예배드리시길

간절히 바란다. 물론 동생도 마찬가지..



교회에서도 봉사하시는 분들만 봉사를 한다.

본인의 신앙은 매우 깊지만 주변에 전하지

않는 그리스도인들이 많다. 그 부분이

안타깝다. 저 사람은 말해도 통하지 않을

것이란 판단을 미리 하지 말고 말씀을

전해보자. 나도 하루에 한 사람에게라도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을 전하려 노력한다.



나 같은 경우는 유아부 교사를 하다 보니

빠지고 싶어도 빠질 수 없다. 신앙심을 가지고

싶다면 교회 봉사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주일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들을 보면 주차를

못해서, 여행 때문에, 부부간에 다퉈서

등등 다양한 이유로 교회를 오지 못한다.


그 고비를 넘기고 늦더라도 어떤 이유라도

예배를 참석하는 은혜를 누려야 한다.


한 사람을 전도함으로 인해 수많은 자신의

먹잇감을 빼앗길 수 있기에 사탄은 밤낮없이

쉬지 않고 교회를 못 갈 이유를 만들고 있다.

여기에 지지 말자.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 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마 15:7~9-



상대방을 전도할 때 왜 무엇 때문에

전도하는지 나의 마음을 잘 들여다봐야 한다.

단순히 교인 수를 늘리기 위해? 나를 알리기

위해? 전도하는 마음이 변질되면 그것은

단순한 종교행위에 불과하다는 것을

명심하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이유는

사명을 완수하기 위함이었다. 고생하지

않고는 사명을 감당할 수 없다. 편안한

사명은 얻을 수 없음을 기억하자.



십자가를 메지 않고 십자가 보혈은

은혜를 누릴 수는 없다. 복음을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서도 열심히 설교 말씀 듣고

성경을 읽고 필사해야 한다.



누군가를 사랑하면 좋은 것을 주고 싶다.

자식에게 어찌 좋은 것을 주고 싶지 않겠는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소중한 이가

내 곁에 있다면 전도해야 한다.



복음은 가장 큰 사랑임을 기억하자.

지금 내 눈앞에서 누군가가 죽어가는데

죽어가는 모습을 그냥 지켜보는 것과

같다는 것을..



저자의 말처럼,

누군가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선하고 착한 일임을

명심하자.



우리에게 복음은,

축복 중에 가장 큰 축복이고,

사랑 중에 가장 큰 사랑이고,

능력 중에 가장 큰 능력이고,

은혜 중에 가장 큰 은혜이며

선물 중에 가장 좋은 선물이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기쁘고 감사한 일이다.

자랑스러운 하늘 아버지의 사랑을 마음껏

자랑해 보자. 전도를 해야 하는데 정말 답답하게

마음이 전달 안되는 몇몇 사람들이 있다.



상황에 따라, 어떻게 전도해야 할지

막혔던 부분에 대한 저자의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무엇보다 전도에 대한

나의 열정을 다시 끓어오르게 해주었다.



전도에 대해 알고 싶고 제대로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e********5 2025.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드시 열매 맺는 전도 (신후 지음, 두란노 펴냄)
"반드시 열매 맺는 전도 (신후 지음, 두란노 펴냄)" 내용보기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1장 17절)이 한 구절이 세계를 어떻게 바꾸었는지는 종교개혁의 역사가 잘 말해준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이 구절이 떠올랐는데, 이 구절을 다시 읽으면서 ‘나는 복음의 능력을 어느 정도로 생각하고 있나?’는 질문을 스스로 하게 된다.이
"반드시 열매 맺는 전도 (신후 지음, 두란노 펴냄)" 내용보기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1장 17절)

이 한 구절이 세계를 어떻게 바꾸었는지는 종교개혁의 역사가 잘 말해준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이 구절이 떠올랐는데, 이 구절을 다시 읽으면서 ‘나는 복음의 능력을 어느 정도로 생각하고 있나?’는 질문을 스스로 하게 된다.

이 책은 제목과 같이 ‘전도는 반드시 열매를 맺는다’는 저자의 믿음 아래 교회 전반에 퍼져 있는 잘못된 전도에 대한 인식을 깨고, 복음 전파라는 주님이 주신 사명을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책이다. 

그래서 책의 전반부에서 가장 많이 할애된 부분이 바로 ‘복음이란 무엇인가?’다. 책에 소개된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표현을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73쪽
“복음은 우리를 묶고 있는 죄의 권세를 깨뜨리실 유일한 구원자가 예수님이심을 소개하는 것이다.”

복음을 올바르게 알고 있다면 전도에, 복음 전파에 힘쓰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한다. 그렇기에 전도에 대한 변질된 인식은 곧 복음에 대한 변질된 인식에 기초한다. 

69쪽 
전도의 핵심은 복음 전달인데, 정작 복음의 내용 없이... 교회 홍보적 메시지로 전도가 변질되었다. ... 교회에는 나오지만, 이는 복음의 능력으로 인한 거듭남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나를 포함한) 많은 그리스도인이 전도를 어려워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복음을 전하는 일종의 매뉴얼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불신자가 복음을 받아들이는 단계, 전도가 어려운 이유와 해법, 전도와 선교의 밑바탕이 되는 의사소통과 문화에 대한 이해까지 저자의 오랜 선교사역과 전도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물론 구원은 성령의 사역이기 때문에 모든 사례가 일반화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전도가 어색하고 힘들고 낯선 이들에게는 좋은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자기 일에만 얽매어 있지 말고 받은 사명을 감당하자’고 권면한다. 누구에게나 저마다의 은사와 재능은 있다. 각자의 고유한 직업과 역할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어느 자리에서든지 복음 전하는 일을 뒷전으로 미루고만 있다면, 그보다 무엇을 나는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지 돌아볼 일이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고전3:6)
바울이 고린도교회에 한 말이다.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실 때, 하나님께서는 바울과 아볼로를 사용하셨다. 씨앗을 심는 것, 물을 주는 것이 결국에는 복음을 전하는 것과 말씀을 가르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기꺼이 우리와 함께 이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가시고자 하신다. 이제 그 부르심에 응답할 차례다.

114쪽
진정으로 거듭난 사람은 복음을 전할 수 밖에 없다. 우리가 예수님을 증거할 때, 자신이 참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인지를 가장 분명하게 확인할 수가 있다.

전도하는 것에 무언가 두려움이 있는 사람, 전도할 사람들을 어떻게 훈련시키면 좋을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좋은 밑거름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반드시_열매_맺는_전도 #두란노 #신후 #두란노서평단 #전도 #복음전파 #나를복음으로살게한문장
h****3 2025.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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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열매 맺는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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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전도를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막상 전도하려는 마음을 갖는 것 자체가 쉽지 않습니다. 낯선 사람에게 말을 거는 일도 어려운데, 하물며 예수님과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더 큰 두려움과 떨림으로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전도는 하나님께서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맡기신 사명이자 위대한 명령이기에 반드시 감당해야 할 일입니다.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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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전도를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막상 전도하려는 마음을 갖는 것 자체가 쉽지 않습니다. 낯선 사람에게 말을 거는 일도 어려운데, 하물며 예수님과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더 큰 두려움과 떨림으로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전도는 하나님께서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맡기신 사명이자 위대한 명령이기에 반드시 감당해야 할 일입니다.


이 책은 전도에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에게 새로운 자신감을 불어넣어 줍니다. 전도를 방해하는 마귀의 전략에서부터 복음에 대한 확신, 그리고 확신을 넘어 사명으로 나아가도록 이끄는 저자의 메시지를 통해 독자는 전도에 대한 열정을 다시금 불태우게 됩니다.


특별히 마음에 남는 구절은 “그리스도인은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기 전에 먼저 복음이 내 자신에게 진정으로 복된 소식인가를 점검해야 한다.”라는 말이었습니다. 어쩌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타인을 향한 전도보다 자기 자신을 복음으로 충만하게 하는 일일지도 모릅니다. 내가 먼저 복음의 감격과 열정, 확신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복음을 전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 없을 것입니다.


《반드시 열매 맺는 전도》는 전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 이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깊이를 제공하며, 전도를 향한 사명감을 불타오르게 합니다. 전도에 대해 다시 도전받고 싶은 분들, 복음을 전하는 삶에 확신을 갖고자 하는 분들에게 꼭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의 삶이 결코 전도와 분리될 수 없음을 분명히 일깨워 주며, 우리 모두를 다시금 복음의 자리로 부르는 귀한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y******2 2025.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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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열매 맺는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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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라는 것이 어찌 보면 쉬운 것 같지만 사실 전도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전해야 한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지만 선뜻 전도하는 데는 주저하기 일쑤다.그래서 전도 훈련도 하고 전도하기 위해 모여 기도도 하지만, 사실 결과는 그리 좋지 못할 때가 많다. 전도가 시급한 시대이기도 하고, 전도가 잘되지 않는 시대이기에,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반드시 열매 맺는 전도]라는 책 제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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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라는 것이 어찌 보면 쉬운 것 같지만 사실 전도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

전해야 한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지만 선뜻 전도하는 데는 주저하기 일쑤다.

그래서 전도 훈련도 하고 전도하기 위해 모여 기도도 하지만, 사실 결과는 그리 좋지 못할 때가 많다.




전도가 시급한 시대이기도 하고, 전도가 잘되지 않는 시대이기에,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반드시 열매 맺는 전도]라는 책 제목에서 이미 확신이 들기 시작했다.

이 책을 읽으면 ‘전도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제목이다.

얼마나 전도하는 것이 어려우면 이렇게까지 할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저자의 간증을 들어보면 자신의 가정에 25명의 불신자가 있었기에, 가족을 전도하기 위해 상대의 필요를 섬기면서 전도했다고 한다. 이러한 방식은 지금까지 우리가 전도했던 방식과는 다르다. 우리는 자기 생각을 전도 대상자에게 주입하기 위해 애쓰면서 무례하게 요구할 때가 많았다.


“복음의 중요한 본질인 죄, 회개, 구속, 새 생명을 전도는 복음의 핵심이 전달되지 않으므로 죄의 자각이나 회개가 없다.”(p. 69)


저자가 가족을 전도하기 위해 택한 방법은 자신이 다른 사람들을 전도할 테니, 누군가를 통해서 자기 가족을 전도하게 해달라고 기도한 것이다.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어 주셨다.

저자가 말하는 전도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

그러므로 우리의 전도 방법을 다시금 생각해 보고 방법을 바꾸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이 책에서 불신자가 복음을 받아들이는 9단계를 소개한다.

불신자가 어떻게 복음 안으로 들어오는지를 잘 가르쳐 주고 있어서 꼭 읽어보고 습득해야 한다.




그리고 저자는 전도가 어려운 20가지 이유를 제시한다.

1.복음이 자신에게 복음이 되지 않아서다.

2.예수님을 사랑하지 않아서다.

3.전도의 기쁨과 보람을 체험하지 않아서다.

4.성경을 몰라서다.

5.자기를 사랑해서다.

6.체면을 일거나 굴욕을 당할까 두렵기 때문이다.

7.자신에게 가장 큰 관심사가 복음이 아니기 때문이다.

8.다른 사람에게 구원을 주려고 애쓰기 때문이다.

9.세상의 경제원리로 전도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전도는 사명이라는 말이 있다. 전도는 어렵지 않다는 것을 저자는 강력하게 주장한다.

전도에 대한 두려움을 이기고 전도하려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그리고 전도하려고 하지만 방법을 모른 이들에게도 적합한 책이다. 교회에서 전도 훈련용으로 쓰기에도 적합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c*****9 2025.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