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인 김영한 선생의 명성에 비해 미흡한 책 내용이다.
VIP 마케팅의 필요성에 대한 논리 전개가 부족하고,
성공사례도 구체적이지 못하고, 열심히 하면 된다는 식의
해설로 실망감을 주었다.
특히 마지막 부록인 VIP 마케팅 업종별 사례에는 오타가 찾아낸 것만해도
5군데가 넘어서 실망스러웠다.
VIP 마케팅에 대한 책이 많지 않은 가운데 선택했는데
추천하기에는 다소 부족한 구성과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