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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말 반대로 행동하던 청개구리는 이번에 엄마 말대로 쓰레기를 모아 보물로 탈바꿈시키려 한다. 청개구리는 쓰레기를 보물로 만들 수 있을까?
#분리배출 OECD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전 세계 플라스틱 폐기물 재활용률이 10% 이하라고 한다. 우리나라는 2024년 기준 생활폐기물 재활용률은 60%에 달하고 플라스틱 재활용률은 55%를 넘는다. 엄청나게 높은 비율로 재활용되고 있어 세계 여러 곳에서 놀란다고 한다. 하지만 높은 재활용률에 '에너지 회수'가 포함되어 있어 실제 물질 재활용률이 이보다 현저히 낮다고 한다. 재활용 수거 현장에서는 각 가정에서 분리배출이 제대로 되지 않아 결국 소각이나 매립된다고 말한다. 분리배출한 쓰레기가 물질 재활용이라는 보물이 되기 위해서는 제대로 분리배출해야 한다. 『청개구리의 보물 찾기』에서는 쓰레기가 보물이 되는 중요한 분리배출 방법을 알려준다. 어린이들과 함께 읽으며 '비우고 헹군다. 분리한다. 그리고 섞지 않는다.'를 익힐 수 있다.
#기후위기 청개구리는 쓰레기가 보물이 된다는 말을 고대로 믿고 쓰레기만 모아두었다가 결국 살던 곳을 떠나게 된다. 우리도 청개구리와 마찬가지이다. 한 번 망가진 지구는 다시 원래대로 돌아갈 수 없다. 그렇다고 책처럼 새로운 터전을 찾을 수도 없다. 작가는 연못이라는 작은 공간에서 일어나는 이야기가 결국 우리가 사는 지구 이야기라 말한다. 연못을 떠나며 청개구리가 흘린 눈물은 결국 우리의 눈물이 될 것이다. 작가는 익숙한 우화를 가져와 더 늦기 전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실천하자고 말한다. 책의 마지막에 '함께 생각해요'를 구성하여 분리배출 정보를 제공한다. 어린이들과 함께 읽으며 실제로 분리배출을 해 봐도 좋겠다.
추천 활동 0. 청개구리에게 분리배출하는 방법 알려주는 글쓰기 0. 분리배출이 중요한 이유를 글로 써서 우리 집 또는 아파트 분리배출 장소에 게시하기 0. 지구를 위하여 분리배출과 더불어 내가 할 수 있는 일 정해 실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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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의 보물 찾기 |정다빈 글 / 도원 그림 |풀빛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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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 지구하자>의 정다빈 작가가 쓴 ‘청개구리의 보물(쓰레기)찾기’는 어린이를 위한 환경 실천 그림책입니다. 개구리를 알아보는 도하덕분에 지원한 책인데 귀여운 그림을 보는 재미도 더불어 환경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도 배울 수 있는 기특한 그림책입니다. 반짝이고 예쁜 무언가를 발견해요. 바로 유리병과 캔! 엄마개구리는 보물이 되는 쓰레기를 알아보지 못한 사람들이 버린 것이라며 잘 비우고 헹군 다음 분리배출해야한다고 알려주었어요. 보물이 되는 쓰레기를 버리는 것이 이해가 되질 않아 깜짝 이벤트(?)를 준비합니다. 보물이 될 때까지 숨겨 놓는 것이었죠. 부지런히 모아놓은 쓰레기들이 폭풍우를 만나며 와르르 쏟아져 나오게 되었고 삶의 터전인 연못이 오염되어 더는 살 수 없게되었습니다. 🔖“쓰레기를 무작정 모은다고 보물이 되진 않아. 올바르게 버려야 진정한 보물이 되는 거란다.” 청개구리는 그동안 얼마나 어리석은 행동을 저질렀는지 반성하고 제대로 된 보물을 만들겠다고 다짐하며 책이 마무리 됩니다. 🔖“쓰레기는 어떻게 버리느냐에 따라 보물이되기도 하고 괴물이 되기도 한단다” 쓰레기가 보물로 변하는 과정을 배울 수 있어요.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분리배출하는 방법도 공부할 수 있답니다. 도하는 아직 월령이 어려 귀여운 개구리 그림과 반짝이는 쓰레기 부분을 흥미있어했는데 더 커서 함께 대화도 하고 실천해보며 읽어보고 싶어요. 지금은 엄마 먼저 열심히 배우고 실천하는 걸로!❤️ +책 마지막장의 분리배출표는 자를 수 있어 보이는 곳에 부착하고 보려고요! 제대로 된 쓰레기 분리배출 지식을 공부하고 싶다거나 아이에게 환경오염, 분리수거를 귀여운 그림과 함께 공부&대화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풀빛 @pulbitki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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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개구리와 환경보호에 대해 알아갈수있는 5세 우리아이 맞춤식 도서 함부로 버린 쓰레기는 자연환경을 망치고 함께살아가는 동식물들이 아파한다는걸 알고있는 아이는 책을 읽으며 이렇게하면 좋을텐데 개구리는 왜 모르지하며 이야기한다. 그냥 버리면 쓰레기지만, 잘 버리면 보물이 될수있다는걸 알수있는 우리아이 첫 환경 그림책으로 추천해요👏 #풀빛출판사 #청개구리의보물찾기 #정다빈작가 #쓰레기줄이기 #분리배출 #잘비우기 #잘헹구기 #초그평 #초그평서평단
#초그평 #초그평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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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플라스틱 페트병을 안고 있는 청개구리. 반짝 반짝 빛나는 걸 보니 진짜 보물 처럼 보인다. 그리고 페트병 뚜껑 위에 <풀빛>이라는 출판사 이름도 참 독특하다. 센스 만점! 쓰레기 (X), 보물이라고 하는 것 보니 왠지 쓰레기가 재활용되어 보물로 탄생될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 ..... 어떻게 보물이 되는 걸까? 호기심 가득!한 마음으로 책을 열어 보았다. 우리가 아는 청개구리 캐릭터에 딱 맞게 엄마 말을 듣지 않는 말썽꾸러기. 언제나 엄마 말과는 거꾸로 행동한다. "땅에 떨어진 걸 먹으면 안돼! 플라스틱이 몸에 얼마나 해로운데." "싫어요! 먹을 거예요! 맛있어 보이잖아요." 엄마 말이라면 거꾸로 행동하는 청개구리는 어느 날, 처음 보는 우리병과 캔을 주워서 엄마에게 자랑한다. 그 때 엄마의 입에서 보물 같은 말이 쏟아져 나온다. "어? 유리병과 콜라 캔이네, 보물이 되는 쓰레기인 줄 모르고 사람들이 함부로 버렸나 보구나." 엄마는 분리 배물 원칙에 따라 내용물을 비우고 행군 다음 스티커 까지 야무지게 떼서 분리 배출함에 넣는다. 당연히 해야할 일인데 이렇게 실천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나는 이제 습관이 되서 스티커도 무의식 중에 척척 뗀다. 모두가 다 다 함께 실천하길..... 하지만 엄마 말과는 반대로 하는 우리의 청개구리~ 쓰레기가 보물이 된다는 말에 자신만 아는 비밀 장소에 쓰레기를 잔뜩 모아 놓는다. 문제는 무더위가 한 풀 꺾이더니 폭풍우가 휘몰아 치는 어느 날 발생한다. 쓰레기를 모아두던 비밀 장소가 비가 많이와서 쓰레기가 밖으로 우르르 쏟아지고 만 것이다. 이 때 또 엄마의 입에서 보물같은 말이 쏟아진다. "쓰레기를 무작정 모은다고 보물이 되지 않아. 올바르게 버려야 보물이 되는 거란다." 쓰레기로 더러워진 연못에서는 더 이상 살 수 업어 엄마와 청개구리는 새로운 집을 찾아 나선다. 우리 인간들에게 마치 경고하는 듯 했다. 우리도 이렇게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다가는 더 이상 지구에 살 수 없다는 듯이! 매년 교실에서 환경 교육을 한다. 이 책이 찰떡인 듯 싶다. 이 책은 왜 분리수거를 해야하는지 또 가장 중요한 건 쓰레기를 만들지 말라는 근본적인 해결책을 알려준다. 이 번 학기는 이 책으로 환경 교육하기로 찜했다. #하이파이브 #하이파이브사회정서 #사회정서학습 #초등그림책 #학습동화 #초등추천도서 #그림책 #그림책추천 #초그평 #초그평서평단 #초그평서평단모집 #초등교사그림책서평단 #동화책서평단 #서평단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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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의 보물(쓰레기) 찾기」 (정다빈 글/도원 그림/풀빛)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
『청개구리의 보물(쓰레기) 찾기』는 환경 문제를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주인공은 엄마 말과는 정반대로 행동하는 청개구리입니다. 나가지 말라면 나가고, 먹지 말라면 먹는 이 청개구리는 어느 날 연못 밖에서 눈부시게 빛나는 물건을 발견합니다. 햇살을 받아 반짝이는 유리병과 발로 찰 때마다 소리를 내는 깡통은 청개구리의 눈에는 신기한 보물처럼 보입니다.
들뜬 마음으로 엄마에게 자랑했지만, 엄마의 반응은 예상과 달랐습니다. 그것들이 쓰레기에 불과하다며 깨끗이 씻어 분리배출함에 넣어 버린 것입니다. 청개구리는 이해하지 못합니다. 엄마는 쓰레기가 보물이 될 수 있다고 했는데, 왜 이렇게 버리는 걸까 의문이 든 것입니다. 결국 청개구리는 또다시 엄마의 말과는 다른 길을 선택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가 매일 마주하는 쓰레기 문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는 작품입니다. 봉지 과자를 먹으면 생기는 비닐, 다 마신 물병, 다 쓴 공책까지 우리의 생활은 끊임없이 쓰레기를 만들어 냅니다. 그런데 무심히 버린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가 동물의 생명을 위협하고, 잘게 부서진 미세 플라스틱이 결국 사람의 몸속으로 들어온다는 사실은 충격적으로 다가옵니다.
이 책은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알려 줍니다. 책 뒤에는 분리배출 방법과 재활용 과정을 정리한 표가 실려 있어 생활 속에서 바로 참고할 수 있습니다.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습관을 제시하며, 환경 문제를 지금 당장 행동할 수 있는 과제로 끌어내립니다. 무엇보다 청개구리의 시선은 어린이 독자의 마음을 대변합니다.
청개구리가 모은 쓰레기는 정말 보물이 될 수 있을까요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어린이들은 환경을 지키는 힘이 자신의 손에 달려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청개구리의 보물(쓰레기) 찾기』는 작은 선택이 지구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합니다. 이 책은 오늘의 우리에게 필요한 환경 교과서입니다. #초그평 #초그평서평단 #청개구리의보물(쓰레기)찾기 #정다빈글 #도원그림 #풀빛 #환경실천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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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말 안듣는 청개구리가 또 등장했다!! 이번엔 무슨 내용일까? 궁금한 마음으로 책을 펼쳐본다 보물과 쓰레기라니 완전히 상반되는 내용이 나오나 보다 우리의 주인공 청개구리는 예쁜 유리병이랑 캔을 보고 "이게 보물이야~"라는 엄마말에 열심히 모아본다 아이고 그런데 그냥 모으기만 하면 보물이 되는게 아닌데 .. 엄마가 쓰레기를 보물로 만드는 과정을 잘 보았어야 하는데 말이야 그래서 어떻게 되냐고? 바로바로 청개구리에게 그냥 쓰레기를 모으는 게 아니라, 쓰레기를 어떻게 하면 보물로 만들 수 있는지 잘 알려주는 내용이다 분리배출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쓰레기를 줄이는 습관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해 준다 진짜 환경 보호에 대해 꼭 알아야하는 시기인 어린이들에게 꼭꼭 추천하고 싶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환경 교육을 풀어내서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쓰레기 문제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기도 하고 책 뒷편에는 분리배출 방법과 우리가 할 수 있는 환경실천방법까지 잘 안내되어 있다 아이들과 이책을 함께 읽고 함께 환경보호를 할 수 있는 다짐과 캠페인도 하고 직접 분리배출을 해봐도 좋겠다 새로운 연못을 찾아야 하는 개구리가족처럼 우리도 지구에서 떠나야 하는 날이 오지 않도록 지금부터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내 생각에 우선은 꼭 필요한 물건만 사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다 분리배출 열심히 하고 있고 환경보호에도 관심이 많지만 이 책을 읽고 더더더 마음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청개구리의보물찾기 #정다빈글 #도원그림 #풀빛 #초그평 #초그평서평단 #환경그림책 #분리배출 #환경오염 #미세플라스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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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청개구리보물쓰레기찾기 🖊️#정다빈 🎨#도원 📖#풀빛 @pulbitkids 쓰레기를 보물로 만든다고?? 언제나 엄마 말과 거꾸로 행동하는 청개구리는 어느 날 햇빛에 반짝이는 예쁜 병과 캔을 발견했어요. 엄마는 보물이 되는 쓰레기이니 잘 비우고 헹궈서 버리래요. 청개구리는 이번에도 엄마 말을 듣지 않기로 했어요 그리고 엄마 몰래 쓰레기를 모으기 시작했어요. 과연 청개구리가 모은 쓰레기는 보물이 될 수 있을까요? 매일매일 쓰레기는 꼭 나오는 것 같아요. 특히 육아를 하다보면 음식물 쓰레기, 패트병, 종이, 일반쓰레기 등 정말 많은 쓰레기가 나오는데요. 기본적인 배출방법은 알지만 정확한 배출방법은 사실 인지하지 못하고 있어서 분리배출을 제대로 못하고 있지 않나 생각들어요. 분리배출만 잘 해도 재활용을 통해 자원이되고 그렇게 자연도 지킬 수 있다고 해요.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환경 실천 그림책이에요. 책의 뒷 부분에서 분리배출의 중요성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에 대해 알려줘요. 그리고 쓰레기를 보물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줘요. 지구를 아끼고 지키는 것이 참 어려운 일인데 개선해야 할 부분은 고쳐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정말 유익한 책이고 도움도 많이되니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님들 꼭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초그평 #초그평서평단 #분리수거 #분리배출 #환경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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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아파트 연못에서 청개구리를 만나고 얼마나 반갑던지요. 밤이면 개구리 울음소리에 평안함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오늘은 그림책으로 청개구리를 만났네요.
엄마 말이라면 늘 반대로만 하는 청개구리, 전래 동화 속 청개구리는 비가 오는 날이면 엄마 무덤이 떠내려갈까 개굴개굴 운다더니 신세대 청개구리는 자신의 보물이 떠내려갈까 개굴개굴 우네요.
형형색색의 유리병, 플라스틱에 반한 청개구리, 엄마가 쓰레기라 해도 보물이라며 집 안에 숨겨 둔 청개구리, 엄마의 도움으로 쓰레기를 보물로 바꾸는 청개구리, 안타깝게 집은 잃었지만 희망이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모두 쓰레기를 보물로 바꾸는 ‘희망’ 수호자가 될 듯하네요.
그림책 말미의 ‘함께 생각해요’는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무척 도움이 되네요. 개학 후 어서 아이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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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쓰레기를 만들어 내는데요. 커피를 마시면 플라스틱 쓰레기가 생기고, 과자를 버리면 비닐 쓰레기가 생기고, 밥을 먹고 남기면 음식 쓰레기가 생기고, 하루 동안에도 수많은 쓰레기가 생겨나는데, 우리가 만들어낸 쓰레기로 인해서 함부로 버려진 쓰레기는 수많은 환경 오염과 자연 속의 동물, 물고기, 새 등 가릴 것 없이 아무 잘못 없는 동물들이 고통을 받고 있답니다. 청개구리의 보물(쓰레기)찾기를 보면서 개구리의 보물이 될수있는 쓰레기가 있을지? 기대해보면서 엄마 말을 듣지않는 청개구리는 과연 어떻게 할지 함께 지켜보면 좋을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건 쓰레기 만들지 않기 쓰레기를 올바르게 분리배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건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거예요 항상 아이와 함께 분리배출쓰레기를 버리러 가는데요 왜 각각 다른 이름이 적힌곳에 담아서 버려야 하는지 궁금해 하더라구요 청개구리의 보물(쓰레기)찾기를 통해서 쓰레기를 왜함부로 버리면 안되는지 보물이라고 꽁꽁 모아두었던 쓰레기들로 인해 어떤일이 벌어지는지 알아보면서 다시한번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느낄수 있었고 하루동안 한곳에 모아보며 나오는 쓰레기가 생각보다 많다는것에 놀라며 분리배출도 잘하고 최대한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고 최대한 필요없는 물건들은 사지않기로 약속해 보았답니다 #초그평 #초그평서평단 #청개구리의보물(쓰레기)찾기 #정다빈 #풀빛출판사 #환경 #분리배출 #쓰레기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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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개구리의보물찾기 #청개구리의보물쓰레기찾기 #정다빈_글 #도원_그림 #풀빛#책추천#📚 #초그평#초그평서평단 @bookreview_cgs @pulbitkids 🐸 “쓰레기가 보물이 된다고?” 엄마 몰래 쓰레기를 모으는 말썽쟁이 청개구리 과연 청개구리가 모은 쓰레기는 보물이 될 수 있을까? 🐸 요즘 우리 라윤이가 딱 청개구리 같은 행동을 하는데, 자기 이야기 같아서일까? 처음부터 몰입해서 읽었다. 엄마 말을 안 듣던 청개구리는 어떻게 되었을까? 우리 라윤이도 청개구리를 보며 느낀 게 많은 듯하다. ♻️ 평소에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면 동물들도 아프고, 지구도 아파한다는 것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이번 책도 흥미가 높았다. 쓰레기가 어떻게 보물이 될 수 있을지,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꼼꼼하게 읽어보며, 직접 분리배출도 해보았다. 올바른 분리배출도 배웠고, 실천도 해보았고, 앞으로는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노력도 해보자.♡ 그리고 청개구리 아들에서 착한 아들로 돌아오길🙏 🔖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고, 환경을 위해 스스로 실천하기! 할 수 있는 일부터 조금씩 해보면 좋을 것 같다. #도서협찬#서평활동#환경그림책#환경오염#분리배출 #지구지키기#실천하기#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 #bookstargam#책육아#책읽어주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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