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찌게. 국. 밑반찬. 볶음.구이...이걸 매번 차리고 먹다보면 새로운걸 간단하게 먹고플때가 있어 구입했다. 그냥 맛있는 한그릇으로 설거지도 가볍고 싶은날 너무 좋은 요리책이다. 복잡한 과정이 단순하게 줄여져 있는 듯한 요리법으로 간딘하게 더운 여름 사라진 입맛을 챙겨준다. 여러가지 밑반찬 해놨는데 밑반찬을 그닥 안좋아해서 안먹는 아이들에게 적용하기 좋은듯하다...문성실님 요리책만 세번째 인데 저번책이랑 다른 차별성이 있어 추가 구입한거에 만족한다. 앞에 구입한 두 책은 비슷비슷한 요리들이 겹치는게 있어 꼼꼼하게 보고 구입했는데..구입 할만했던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