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권에서는 후우린 고교 학생들이 익숙하던 교내 영역을 넘어 ‘엔터테인먼트 지구’라는 새로운 무대에 들어서며, 기존의 싸움-액션 중심 이야기에서 관계와 개성, 정체성이란 테마가 한층 강화된다. 특히 Tsubakino의 과거와 성향이 드러나면서 ‘힘’만으로 관계를 맺던 주인공이 다른 방식으로 인정받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매력적으로 그려진다. 액션 장면도 여전히 역동적이고, 새로운 적‧조직의 등장은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다만 설정이 급격하게 확장된 탓에 서사의 균형이 조금 흔들리는 듯한 느낌이 있어, 이전 권들에 익숙한 독자라면 몰입에 조금 시간이 걸릴 수 있다. |
| 니이 사토루 작가의 윈드브레이커9편 국내에서는 상당히 인지도가 낮은 작품이지만 일본 현지에서는 상당히 인지도가 있는 학원물중의 하나. 액션성도 뛰어난 작품으로 약간 올드하지만 재미있게 볼수있는 작품중하나. 근래 학원 액션물중 추천하는 만화중 하나임. |
| 어마 무시한 속도로 정발을 하고 있는 윈브레입니다~ 오랜만에 보는 재미있는 학원물이네요~ 학원물은 역시 액션이 중요하죠~ 역시나 액션도 멋있고 캐릭터들도 매력 넘치는 작품입니다~ 스토리도 재미있고 완결까지 빠르게 정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