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권에서 후우린 고등학교와 그 일원들이 마을을 지키기 위한 책임감과 팀워크를 한층 더 강화하는 전개가 돋보인다. 다양한 개성과 기술을 가진 인물들이 서로 맞물려 싸움과 협력을 반복하면서, ‘마을’이라는 공동체를 지킨다는 무거운 테마 아래 성장 드라마가 펼쳐진다. 특히 학생들이 단순한 싸움꾼에서 ‘보후우린’이라는 조직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해 가는 변화가 감동을 준다. 작화 역시 역동적인 액션씬이 많아 흐름이 빠르게 느껴지며, 유치할 수 있는 설정 속에서도 캐릭터들이 매력적으로 살아 움직인다. 다만 일부 독자는 “유치하다”는 의견도 있어 개인의 취향 차이가 있을 수 있다. |
| 니이 사토루 작가의 윈드브레이커 10 상당히 진행되어있던 만화인지라 정발이 빠른속도로 나오는것이 상당히 매력적인 작품. 근래 학원액션물이 힘을 많이 못쓰는 경향이 있는데 외적으로 상당히 인기가 많이 있는 작품임. 근래 만화중 상당히 추천하는 만화중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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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브레가 엄청난 속도로 정발되고 있네요~ 오랜만에 만나는 재미있는 학원물이라 반갑습니다~ 학원물은 액션이 핵심이죠~ 액션도 멋지고 캐릭터들도 매력적이라 더욱 기대돼요~ 스토리도 흥미진진해서 완결까지 빠르게 정발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