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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나혼자펜드로잉, #이일선, #조혜림, #그림책방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 다닌 두 분께서 그림 잘 그리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을 출간해 주셨습니다. 펜으로 기초 스케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고 더 나아가 자세하게 세밀화를 그려서 고급 테크닉 기술을 첨가한 수준 높은 작품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설명을 잘 해 주시는 책이에요. 펜 드로잉을 잘 하기 위한 기초 도구부터 설명해 주셨어요. 유성 잉크와 수성 잉크의 표현의 차이가 어떠한 것인지 설명해 주셨고 라인펜의 특성과 선 표현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신 다음 아주 흐린 밑그림을 그려 주시고 그 위에 직선을 따라서 연습해 보는 공간도 마련해 주셨습니다. 딮펜, 붓펜, 볼펜, 그 외 여러 가지 펜의 유형과 특징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 주셨고 간단한 사물 그리기부터 선의 굵기나 사물의 구조 형태 등도 생각해 보면서 전체적인 스케치하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명암을 주는 부분, 공간감이나 거리감을 느낄 수 있도록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미술 학원을 다니는 느낌이네요. 선을 빠르게 표현하는 부분이나 한 부분만 강조해서 그리는 법, 과장하거나 대략적으로 간단하게 그려내는 방법들에 대해서 잘 배울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건 바로 옆에 아주 흐린 밑그림을 그려 주셔서 따라 그려 보는 활동을 직접 해 볼 수 있네요. 잘해서 더 멋진 작품을 만들어 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칠하는 방법에 대해서 가르쳐 주실 때 역시 같은 그림을 아주 흐린 밑그림만 색칠한 채 옆에 놔두어 주셨기 때문에 따라서 똑같이 색칠해 보고 비교해 보는 것도 재밌는 것 같아요. 펜으로 그림을 잘 그리고 싶은 분들, 그 방법을 잘 배우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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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술을 한다'는 건 뭘까요. 어떤 능력 내지 자격이 있어야만 가능한 건 아니라는 걸, 요즘에서야 깨닫고 있어요. 중요한 건 마음이더라고요. 아름다운 풍경이든, 사랑하는 대상이든, 뭔가를 그리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면 그 마음이 원하는 대로 그리면 되니까요. 만약 멋지게 그리고 싶은 욕심이 있다면 좋은 방법이 있어요. 바로 이 책, 《나 혼자 펜 드로잉》으로 기본적인 선 사용법부터 드로잉의 기본과 표현 기법들을 배울 수 있어요. 미술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전문적인 미술 도구가 없어도, 언제 어디서든 책을 펴놓고 설명에 따라 드로잉을 연습할 수 있어요. 펜 드로잉의 장점은 필요한 도구가 펜과 종이뿐이라는 거예요. 글씨를 쓸 수 있는 펜이라면 모두 드로잉 도구가 된다는 것, 물론 드로잉에 적합한 펜이 따로 있지만 기초를 배우는 단계에서는 현재 가지고 있는 펜을 활용해도 전혀 문제가 없어요. 그림을 시작하기 전에 간단한 선 연습으로 과감하게 선을 긋다보면 자연스럽게 펜의 특징을 알게 되고, 정확한 선을 그릴 수 있어요. 평소에 필기를 위해 사용하던 펜이라 그립감이 익숙하고 안정되어 선 긋기와 밑그림을 따라 그리는 것이 크게 어렵지 않아요. 다만 펜의 용도가 글씨를 쓰는 게 아니라 그림을 그리는 거라서 펜의 굵기와 표현되는 느낌을 주의깊게 확인하며 드로잉 기법을 익혀간다는 것이 새롭네요. 이 책은 밑그림, 체크포인트, 드로잉 과정에 대한 설명과 함께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그야말로 '나 혼자서도 배울 수 있는 펜 드로잉' 교재라고 할 수 있어요. 확실히 드로잉 기법을 알고 그리는 것과 그냥 멋대로 그리는 것은 차이가 있네요. 쉽게, 제대로 그리기 위해서는 드로잉의 기본 원리부터 이해하고 방법을 차근차근 익히는 과정이 필요하네요. 타고난 그림 솜씨가 없어도 사물의 구조와 형태를 이해하고 그리는 연습을 통해 드로잉 실력을 쌓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간단한 사물 그리기에서 시작하여 꽃, 건물, 인물까지 다양한 대상들을 표현하는 기법과 색을 더하는 기법으로 수채화 기법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잘 나와 있어서 자신의 속도에 맞춰 진행할 수 있네요. 펜 드로잉에 수채화물감이나 색연필을 추가하니 그 자체로 멋진 작품이네요. 나만의 미술 수업, 펜 드로잉으로 즐겁고 만족스러운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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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그림을 그리면 마음이 편안하고 힐링 됨을 느낀다 그림은 오래 걸리지만 하나하나 그려나갈때 그림이 완성될때 마음에 채워짐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림을 좀더 곁에 두고 편안하게 그릴수 있는 펜 드로잉을 이책을 통해서 체험해 보아서 그림을 더욱 좋아하게 되는 시간이 된 시간이였다 이책은 우리가 쉽게 접할수 있는 펜으로 기초선긋기 부터 차근차근 그림을 공부할수 있는 책으로 구성되어있다 그림그리기에 필요한 도구인 펜은 내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다양함을 알수 있었다 드로잉 펜도 그 굵기가 아주 얇은 펜부터 두꺼운 펜까지 존재함을 이책에서 알수 있었다 그리고 펜도 볼펜부터 붓펜 딥펜 등등 다양한 펜이 있음을 알았다 그래서 다양한 종류의 도구로 다양한 그림을 그릴수 있는 시간을 알려주었다 단순히 드로잉 펜 으로 그리는 그림인줄 알았는데 다양한 펜들로 그림을 그릴수 있다는 것을 알고 펜을 구입하여 이책에 그리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이책에는 다양한 그림을 직접 그려볼수 있도록 밑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그 그림에 덧 그림을 그리면서 짦은 시간에 그림을 완성할수 있어서 그림의 완성도가 있는 그림을 완성함으로 뿌듯한 마음이 드는 시간을 주는 책이였다 펜의 다양한 표현으로 그림이 재미있어지고 더욱 많이 그려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시간이였다 선생님에게 지도 받드시 세밀한 부분의 주의 사항등을 알려주어서 재미있게 그림을 완성할수 있었다 이책이 다른시리즈 들도 궁금하게 하는 책으로 다름 책들도 구입하여 더 많은 그림을 그려보아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복잡하고 어려운 그림도 자신있게 도전할수 있도록 도와 주는 고급 테크닉을 알려주는 책으로 매우 만족하며 그림을 그려나갈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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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미뤄왔던 그림을 그리고 싶었다. 기초 스케치부터 고급 테크닉까지 단숨에 그림책 보듯이 보고 나갔다. 책에 나와 있는 그림이 너무 멋져서 실력을 키워 제시된 그림을 모두 다 꼭 그려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처음 나오는 간단한 그림에서부터 뒤로 갈수록 복잡하고 정밀한 그림까지 여러 분야, 다양한 기법들의 그림들이 책 전반에 삽입되어 있었다. 다 그려볼 요량으로 책에 소개된 드로잉 도구들을 가급적 모두 샀다. 아쉽게도 잉크 펜 촉은 구비되지 않아 살 수가 없었다. 예전에는 펜글씨를 써서 그런지 문구사에 다 있었는데 요즘엔 사용되지 않아서인지 일반 문구사에서는 취급하지 않고 있었다. 그래도 준비한 도구들을 가지고 선 그리기서부터 드로잉 연습을 시작하였다. 생각보다 내 그림 실력이 엉망이라는 사실도 새삼 알게 되었다. 그래도 차근차근하다 보면 좋아질 것을 기대해 보며 그려보았다.
책은 총 4개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챕터 1. ‘드로잉을 위한 준비, 필요한 도구와 기초 연습’에서는 일단 펜 드로잉을 위한 준비해야 할 필요 도구가 소개되었다. 이미 가지고 있는 도구들도 있었지만 새로 하나 장만을 했다. 드로잉을 위한 적합한 펜이 따로 있었다. 잉크는 수성과 유성이 있었는데 모두 구입했고 라인펜도 구입을 했다. 일단 도구가 중요하니 준비를 마쳤다. 챕터2. ‘쉽게, 제대로 그리기 위한 기초 원리’에서는 간단한 사물을 그려보고 선의 굵기와 라인 드로잉, 면의 흐름과 선 방향, 공간표현 등의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제법 어려워지는 과정이다. 챕터 3. ‘표현 감각, 그 확장과 응용’이다. 할아버지 그림이 먼저 나온다. 살짝 따라 그려보았다. 그리고 소년의 그림, 아직 붓펜으로 그리기는 안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연습이 많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다음 그림들도 따라하기 조차 쉽지 않았다. 다만 이렇게 그리면 되겠구나 하는 구상을 하는데까지 도전을 해 봤다. 챕터 4. ‘색의 감각, 그 표현과 완성’이다. 과거 포스터 그리기 대회에서 입상을 한 적이 있어서 색칠을 해 봤는데 이제는 나이도 있고 감각이 무뎌져서 그런지 손부터 떨리기 시작하였다. 정말 알록달록한 색감과 표현은 예술이었다. 물론 따라하기조차 힘든 작업이었다. 마지막 성곽이 나와 있는 그림은 내 목표가 되었다. 수십년 그림을 그리고 대학에서 전공한 화가들의 그림을 내가 단숨에 따라 그린다는 것 자체가 욕심임을 알지만 목표가 생겼다. 언젠가는 꼭 이 그림을 그리는 것을 도전해봐야겠다고.
이 책은 기초과정에서 고급과정까지 전 과정을 책으로 표현하여 따라서 그려보도록 제시하고 있다. 그림 하나 하나는 전문가적인 세심한 터치를 요구하였다. 손도 굳고 감정도 굳어서 그런지 눈으로는 금방 따라 그릴 것 같은 단순한 그림마저 따라 그리기는 무리수였을까 갑자기 겁까지 났다. 그래도 차근차근 그리다 보면 언젠가는 마지막 그림까지 그려볼 욕심과 목표가 생겼다. 걸음마 단계부터 책을 옆에 끼고 그려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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