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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바는 바다가 보이는 마을에 살고싶어서 이사갈 집을 부동산 직원에게 전부 맡겼다가 실제로 가본 집은 신축이 아닌 엄청 허름한 집임을 알게 되었다 재고를 할 생각하려다가 창문 바깥 풍경은 바다가 보여서 좋았고 무엇보다 집주인이 귀여워서! 한눈에 반한 나머지 그 방에 지내기로 결정한다 그림체가 단순하면서도 깊이가 느껴졌습니다 만약에 저도 아오바와 같은 상황에 놓였다면 집주인이 얼마나 잘생겨야 계속 살 결정을 할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울보 집주인 미쿠루 리뷰입니다! 폭닥폭닥 시골감성의 이야기에요. 평화롭고 잔잔한 느낌.. 뭔가 읽으면서 여름 밤이 생각났습니다. 습하고 더운,, 평범한 이야기 였지만 감성이 좋았던 거 같아요. 서사도 좋았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꽁냥대는 씬이 많이 없다는 것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