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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고양이를 좋아한다. 고양이 이야기는 아이들을 책의 세계로 초대할 수 있다. 이 책은 고양이 오총사가 옥수수밭을 지키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글과 그림을 오가면서 신나게 읽어갈 수 있다. 개성 있는 다섯마리 고양이의 소통이 흥미로울 뿐만 아니라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음식 소재도 읽는 기쁨을 더해준다. 특히 우주선이 튀어올라 옥수수가 팝콘이 되는 장면은 책을 읽는 기쁨을 최고조로 끌어준다. 아이와 함께 고양이 오총사 이야기를 읽어보고 책에 관한 담소를 나눠보는 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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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정독해서읽어낸첫 줄글로된책! 재밋어서 잘읽힌듯하다 책이집에 온첫날 아이의반응이뜨겁다 "깔깔깔" 그리고 길고양이가보이면 도망갈때까지한참쭈구려앉아보는아이라그런지 한참을혼자서집중해서 낄낄거리면서봣다 7살이라 혼자읽기어려울것같앗지만 재밋다고 길냥이들과 문제를풀어나가는모습에 제법 흥미진진햇던거같은데 이렇게줄글로된 책을거의본적이없어걱정햇지만 스스로책읽는자신감이생길만큼 술술읽혓나보다 처음 줄글을읽는아이에게 너무자극적이지않으면서 재밋고 감동적이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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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길냥이 사무소 옹샘 1 <오드 / 북멘토> ? ![]() 길냥이 사무소 옹샘! 표지그림속 지팡이를 잡고있는 고양이가 눈에 확 띄어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무척 기대되었답니다. ^^ 대체적으로 고양이가 주인공인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라서 재미나게 보더라고요. 그럼 길냥이 사무소로 출발! ? [길냥이 사무소 옹샘 1 ] 어느날 평화롭기만한 달빛 마을에 해괴망측한일들이 일어나요. 사료가 없어지고 떡볶이는 물론 건어물가게에 오징어도 사라집니다. 급기야 옥수수밭은 하루 사이에 듬성듬성해지고.. ![]() 그런 달빛 마을을 지키기 위해 길냥이 생활 14년차인 길냥이 옹샘을 대장으로 띵구리, 송곳, 멍멍, 무시, 다섯 고양이가 나섭게 됩니다. 그렇게 범인을 찾기위해 나선 다섯고양이들! 하지만 곧 우주행성에서 내려온 여왕과 부하들로 인해 위기가 닥치는데.. 과연, 범인을 찾아낼 수 있었을까요? ? [길냥이 사무소 옹샘 1 ] 옹샘을 중심으로 한 고양이 들의 이야기는 역시나 흥미진진했답니다. 달빛 마을을 지키기위해 저마다 특색을 가진 다섯고양이들이 똘똘뭉쳐서 하나의 팀이 된 후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이 멋져보였어요. 위기를 극복하고 함께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희 아이들도 느끼는바가 있길바라면서.. 길냥이 사무소 옹샘 2권에서는 옹샘과 더불어 고양이들이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펼쳐낼지 기대가 됩니다. 초등교과 연계도서이기도 하니 아래 참고하셔셔 읽어보면 좋을거 같아요. 저학년 친구들은 물론 동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얼른 2권도 만나보고 싶네요~ 조만간 볼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곧 나오겠지요? 아이들에게 재미난 시간이 될거같아요. 너무나도 재미있을거 같아서 기대하고 있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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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고양이들이 한가득 등장하는 재미있는 동화책이예요. 책 잘 읽는 미취학 어린이들부터 글밥 늘리기가 고민인 초등 저학년 친구들도 너무 재미있게 볼만한 내용입니다. 표지를 살펴볼게요. 각양각색의 다섯 마리 고양이가 보이네요. 몸짓과 표정만 봐도 어떤 특징을 가졌는지 느낌이 오지요?
뒷표지를 살펴볼게요. 달빛 마을을 지키는 길냥이 오 총사가 있어요. 달빛 마을의 옥수수밭에 옥수수가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음식 가게 음식들도 사라지고 있고요. 달빛 마을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걸까요?
차례를 살펴볼게요. 차례를 보면서 아이들과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상상해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가장 먼저 띵구리와 송곳이 등장합니다. 띵구리는 먹는 것을 아주 좋아하고, 송곳은 그런 띵구리에게 늘 핀잔을 주지만 알고 보면 이 두 고양이가 가장 절친한 사이인 것 같아요.
6개월 된 새끼 고양이 멍멍이도 등장하네요. 고등어 무늬를 가진 정말 귀여운 아기 고양이예요. 전 이런 반전매력이 있는 이름이 너무 사랑스럽더라고요. 태어났을 때부터 개 가족과 함께였는데, 본인이 강아지인 줄 알고 자란 아기 고양이예요.
그리고 길고양이 생활만 무려 14년을 한 옹샘입니다. 나이가 많아서 약해보이지만 필요한 순간에는 어마어마한 괴력을 발휘하지요.
달빛 마을을 지키는 달빛 수호대에 새로운 멤버가 나타났습니다. 목에 이름표도 달고 있는 무시예요. 이름이 무시여서 재미있는 상황이 종종 발생하지요.
옹샘이 명상 수련을 끝내고 옥수수밭을 내려다 봤는데, 분명 빽빽하던 옥수수가 듬성 듬성 사라져버렸어요.
그리고 음식 가게의 음식들도 사라지는 의문의 사건이 계속 발생합니다. 그러다가 신기한 생명체를 발견하게 돼요!
오징어와 닮은 생명체가 도망가려는걸 옹샘의 강력한 펀치로 잡게 됩니다.
이 생명체는 우물우물 행성에서 온 외계인이예요. 외계인이 살고 있는 행성에는 마실 것 밖에 없어서 더 맛있는 음식을 찾으러 지구에 온 거였지요. 길냥이 오 총사에게 들켜버려서 거짓말을 하고 얼른 우주로 돌아가려 했는데 무시가 우주선의 버튼을 누르게 됩니다.
그 버튼을 누르면 우주선이 폭발하고 모두가 다친다는 말을 듣고, 다른 길냥이들이 "무시, 하지 마!" 라고 외치지만 무시는 다른 의미로 해석하게 되지요. 아이들이 이 부분에서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우주선이 폭발하면서 외계인이 훔쳐가려 했던 옥수수가 터지고, 뻥튀기가 하늘에서 우수수 떨어져요. 이 장면은 마치 웰컴 투 동막골의 한 장면 같지요. 아마 작가님께서도 그 장면을 오마주 하신게 아닐까요?
그리고 우물우물 행성의 여왕님이 나타납니다. 여왕님은 옥수수 뻥튀기를 먹고는 눈물을 흘릴 정도로 맛있어 하지요. 감사의 의미로 여왕님은 왕관의 보석을 옹샘에세 선물하고, 옹샘은 옥수수 알갱이를 보답으로 줍니다.
그렇게 옥수수밭 사건은 해결이 되고, 무시는 다시 할머니가 계신 집으로 돌아가지요. 새로운 달빛 수비대원에서 줄 목걸이와 편지를 남기고 말이죠.
그리고 다음 책을 기다리게 할 새로운 대원이 등장합니다. 과연 2편에서는 어떤 재미있는 사건이 펼쳐질까요? 아이들과 흥미진진하게 읽은 재미있는 이야기였습니다. 앞으로 길에서 만나는 길냥이들이 달빛 수비대원들은 아닐까, 상상하게 될 것 같아요. 좋은 책,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 밤에 살금살금 움직이는 길냥이들. 송곳, 띵구리, 멍멍이. 각각이 개성넘치는 이름을 가진 세마리 길냥이들은 길냥이 사무소, 옹샘과 활동하는 달빛 수비대 입니다. 이번 달빛 수비대 임무는 뭘까? ![]() 촘촘했던 옥수수밭에 무려 메롱 표시를 만든 범인을 찾는 것! 옥수수밭 사건 이후로 동네에선 음식들이 사라지는 일도 생긴다고 해요! 과자가게, 건어물가게, 떡볶이집 까지! 순식간에 사라지는 음식이라니 범인은 대체 누구지? 길냥이들이 주인공이니 혹시 생쥐거나 아니면 반전으로 음식을 좋아하는 달빛수비대의 띵구리? 온갖 생각을 하는 가운데, 밝혀진 범인은 과연 누굴까요? ![]() 옥수수밭에서 터진 뻥튀기 비라니! 어디서 많이 본듯한 장면이죠? 그 특유의 브금이 떠오르는!ㅋㅋ 날아다니는 팝콘이라면 우리나라에선 유명한 클리셰죠! ㅋ 끊임없이 티격태격 난리 브루스를 추는 길냥이들이지만 키워준 엄마 생각에 눈물이 그렁그렁한 멍멍이며, 마을에 사건이 터지자 발벗고 나서는 달빛수비대. 정신없는 와중에 정신적 지주 옹샘까지. 지겨울 틈 없이 투닥투닥 옥신각신 재밌는 동화였어요. 저학년 동화인 만큼 삽화도 가득해서 긴글읽기가 익숙치않은 아이들도 쉽게 펼쳐서 읽기 좋았습니다. 거기에 고양이 집사인 작가님이 그려낸 고양이 특유의 행동들이 동화속에서 코믹스럽게 풀어져서 웃긴 장면들도 곳곳에 있었어요. 영화 <웰컴투동막골> 이 떠오르는 장면이나 곳곳에 등장하는 유머들이 아이들의 웃음버튼을 누르기엔 충분했다 싶어요. 길냥이 사무소라서 초등 저학년 동화에 자주 등장하는 "고민해결" 주제인가? 싶었지만 의외로 SF 판타지에 인류애와 동물애(?!)를 가진 동화! 송곳과 띵구리, 강아지 아니지만 이름은 멍멍이, 무시무시한 집고양이 무시 1권의 마지막에 등장하는 검은 정체는 또 어떤 의뢰를 가져올지, 달빛수비대의 다음 활약을 기대하면서 마무리 합니다! #북멘토 #저학년씨알문고 #길냥이사무소옹샘 #오드 #우아페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한 솔직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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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을 지키는 달빛 수비대가 있어요.
어느 날 달빛마을 가게의 음식들이 사라지고 옥수수밭의 옥수수들이 사라지는 일이 생겨요.
이번 옥수수밭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마을을 살피기 시작합니다. 마을을 살피다 발견한 오징어를 닮은 수상한 생명체. 옥수수밭에 다시 모였을 때도 그 수상한 생명체를 쫓으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마리를 찾아간답니다. 마을의 음식과 옥수수밭의 옥수수 도둑이 과연 누구일지! 왜 음식들을 훔치게 되었는지! 이야기가 점점 흥미롭게 진행되더라고요. 힘없어 보이고 늙은 옹샘을 중심으로 까칠한 송곳과 귀여운 먹보 띵구리, 차분하고 야무진 멍멍이, 그리고 도도하고 미스터리한 무시. 다섯 고양이의 우당당탕! 달빛마을 지키기! 서로 투닥거리면서도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달빛 수비대의 이야기가 너무 유쾌하고 흥미진진하면서도 마음이 따뜻해졌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양이를 소재로 하여 귀여운 표지부터 눈길을 끌고 있어서 흥미를 유발해 주기에도 너무 좋았어요. 각각의 캐릭터를 설정해 두어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는데 책을 읽고 난 후에 아이들이 주변의 고양이들을 보고는 어떤 고양이일지 한 번 더 상상하더라고요. 책을 읽고, 일상 속에서 다시 책을 이야기하며 함께 나눌 수 있었던 시간이었네요.
다음번엔 어떤 사건으로 돌아올지 귀여운 달빛 수비대의 이야기를 기대해 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자유롭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길냥이사무소옹샘 #옥수수밭메롱사건 #북멘토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흔한 동네의 길고양이들이 사실은 그 동네를 지킨다는 발상은 해본 적은 한 번도 없었다. 그저 길을 떠도는 귀여운 길고양이로 나와 아이의 눈을 사로잡던 고양이일 뿐이었다. 그런데 사실은 우리가 사는 동네를 지키고 있는 귀여운 방범대라면 모든 사람들이 그 사실을 알아야함에 마땅하다. 그래서 그들을 더 귀여워해주고, 간식을 더 자주 챙겨주도록 말이다. 그러한 사명감으로 고양이들의 귀엽고, 사람들을 위해 앴는 모습을 알리기라도 하듯이 이 책은 달빛 마을을 지키는 달빛 수비대 고양이들이 등장한다. 그들의 임무는 동네를 어슬렁 거리며, 각자의 임무수행을 하는데, 동네의 길고양이 급식소에서 밥을 먹기도 하고, 사건이 생기면 잠복근무를 하는 듯 보인다. 이런 그들의 구심점에는 달빛 마을 수비대장 옹샘이 있는 길냥이 사무소가 있다.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주는 인력사무소처럼 길고양이들에게 할 일을 주는 길냥이 사무소 인 것 같다. 달빛수비대가 지키는 달빛 마을에 문제가 생기는데, 옥수수밭의 옥수수가 사라지고, 마을의 음식들도 사라지는 기이한 사건이 발생하는 것이다. 과연 무슨일일까? 동네에 굶주린 쥐라도 들끓는 것일까? 아니라면 음식을 몰래 훔쳐먹는데, 도둑이라도 있는 것인지.. 달빛 수비대가 과연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하다. 딸아이도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에 책을 놓지못하고, 앉은 자리에서 한 권을 뚝딱 다 읽어버렸다. 글밥 많은 책을 읽기 시작한 초등학생 딸이지만 글만 많으면 또 거부감이 드는데, 그림도 있으면서 만화컷이 들어가 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야기가 너무 흥미진진하고, 달빛수비대로 등장하는 5마리의 고양이들의 각자 다른 개성과 매력이 있어 더 귀엽다. 그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의 시너지를 느끼며, 옥수수밭 메롱 사건이 정말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엉뚱한 방향으로 전개되어서어안이 벙벙했다.ㅋㅋ 이럴수록 초등학생 아이들은 더 좋아할 지도 모르겠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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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마을의 길냥이들인 달빛수비대의 소개부터 시작하는데요... 각자의 매력을 넘치게 가지고 있는 다섯 길냥이들의 소개~!!
먹을때 가장 행복한 '띵구리' 예민하고 까칠하지만 알고보면 따뜻한 '송곳' 개를 좋아하고 어리지만 야무진 '멍멍' 우아한 집고양이출신 신입대원 '무시' 그리고 길고양이생활 14년차인 달빛수비대 '옹샘'까지!! 고양이의 이름이 멍멍, 너무 웃기다면서 얼마나 웃어대는지... 감당하기 어려운 넘치는 매력으로 뭐하나 해결하는 쉬운게 없지만 그 매력 덕분에 이야기가 더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진행되지요
평화로운 달빛마을, 무료 급식소의 사료가 떨어지고 떡볶이 가게 떡볶이, 건어물 가게 오징어가 잇달아 사라지는 해괴망측한 사건이 생기는데요.. 빽빽한 옥수수밭도 하루사이에 옥수수가 거의다 사라지고.. 더 황당한건... 커다란 메롱 표시가 있다는.. 약올리는 메롱... 그래서 달빛 마을 지키미 달빛 수사대가 나서지요...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 적합한 글밥에 큼직한 글씨.. 그리고 중간 중간 재미있는 삽화, 귀여울 뿐만 아니라 각자의 개성이 넘치는 길냥이들, 엉뚱하고 황당한 실수도 있지만, 서로 돕고 서로 배려하면서 차근 차근 문제를 풀어 나가는 모습이 멋지네요.
각자 맡은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범인을 찾아나서는 길냥이들, 같은 증거를 보면서도 서로 다른 생각을 하는 길냥이들을 보면서 좋은 팀이 어떠한가도 알게 되네요. 과연, 길냥이들은 범인을 잡고 달빛마을을 지킬수 있을까요?
재미있는 스토리와 귀염깜찍한 캐릭터, 적지 않는 글밥이지만 생각지도 못한 전개로 한번 읽기 시작하면 멈출수 없게 되지요. 엉뚱한 매력이 넘치는 길냥이들의 활약이 가득찬 도서 <길냥이 사무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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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부랑꼬부랑 할아버지와 먹기 좋아하는 친구, 뭔가 고집 센 두 마리의 고양이와 세상 만사 관심은 다른 곳에 두고 있는 것 같은 고양이까지... 믿음직스럽다기 보다는 음 ..? 한 느낌이 가득한 표지를 보고, 어떤 이야기일지 더 궁금해 지는 길냥이 사무소 옹샘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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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 - 까칠하지만 따뜻한 성격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 느낌일까요?) 멍멍 - 새끼고양이이지만 개와 같이 살고 있음 옹 샘 - 달빛 수비대 대장, 길고양이 생활 14년차 (사람의 나이로 따지만 일흔이 넘음) 무시 - 집고양이 출신으로 잠시 들렸다 가는 존재 ![]()
이번 사건은 바로 옥수수밭 메롱 사건 ! 옥수수가 메롱 그림처럼 사라져 있었다는 것이지요. 뿐만 아니라 마을 안에서도 도둑이 자꾸 들고 있는 상황! 주변 사람들은 혹시 고양이들이 도둑인가..? 하고 의심을 하게 됩니다. 의심을 벗기 위해서는 하루빨리 범인을 찾아야 하지요. ![]() 수사 끝에 오징어 모양의 뭔가가 돌아다닌 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재빠르게 도망가는 오징어?를 잡은 고양이는 바로 .. !! 비실비실 힘이 없을 것 같은 옹 샘의 한방으로 해결되었답니다. (역시 길고양이 14년차는 풍월을 읊는다!!) 오징어는 바로 우물우물 외계인이었어요. 우물우물 행성의 외계인들은 이가 없었고, 이 외계인은 과학자였는데 액체로 된 음식이 아닌 음식을 찾으러 지구에 와서 사고를 친 것이었죠. 과연 우물우물 외계인은 맛있는 음식을 가져갈 수 있었을까요? ![]()
저희집은 물고기 외에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아요. 키운다면 끝까지 함께해야 한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쉽게 시작하지 못하는데요. 무시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또 책임에 대한 생각도 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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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은 책은 "길냥이 사무소 옹샘 (옥수수밭 메롱 사건)입니다. 초2 아이와 함께 읽었는데, 글밥이 적당하고 내용도 재미있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한번 살펴볼까요?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목차는 8가지로 되어있어요~ 3번째 보시면 "옥수수밭 메롱"이라고 되어있는데 무슨일이 있었는지 한번 같이 보아요 :) ? 우선 달빛 수비대 팀에는 누가 등장하는지 소개하는 내용이 나와요. 아래 보시면 인물(?)과함께 어떤 성격인지 나오니 참고하세요~ ![]() ?? 저는 개인적으로 멍멍이가 너무 귀엽더라구요~ 왜 이름이 멍멍이인줄 아시나요? 어릴 때부터 강아지들과 함께 생활을 해서 그래요~ 진짜 엄마는 아니지만 책에서 '엄마'라고 부르는 인물은 강아지 '봉순'이에요~ ??달빛 수비대 대장인 '옹샘' 이렇게 모두(?)소개하며 1장이 마무리 됩니다.? ![]() 그리고 여기서 왜 메롱사건인지 나오는데요~ 사진처럼 누군가가 옥수수밭을 '메롱'으로 만들어놔서 메롱 사건이라고 해요. 범인이 누군지 잡아야겠죠? 우리 달빛 수비대 친구들이 화가 났어요!! ? ![]() 잠깐! )) 책 읽는 중에 멍멍이 엄마 '봉순'이가 나와서 사진 올렸어요~ 멍멍이를 낳지는 않았지만 마음씨가 따뜻한 엄마에요~ 참고하시라고 올렸어요 ^ㅡ^ ??과연 마지막에는 달빛 수비대들이 마을을 잘 지켜낼 수 있을까요~? 꼭 한번 읽어보세요! 범인을 찾아다니면서 일어나는 일들이 재밌기도하고 누구일까? 궁금해 하면서 읽었어요~ 하루만에 읽을 양이 아니라 3-4일 정도 나눠서 읽었는데 아이가 계속 더 읽고 싶다고 더 읽어달라고 졸랐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