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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쉽게 경제 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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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상식이 있는 사람,경제 기초가 있는 아이로 키우고싶었다.더불어내 상식과 얄팍한 경제 지식이 잘못되었는지 점검하고일상에서 알아야할 경제 지식 쌓기!청소년기에 경제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의 마음고스란히 다시 느껴본다.학창시절, 곧게 '경제' 라고 쓰여진 교과서가기억난다.그땐 그 교과를 배우고나면내가 기회비용을 잘 계산하고,재테크를 잘하여 투자금 대비 많은 이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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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상식이 있는 사람,
경제 기초가 있는 아이로 키우고싶었다.
더불어
내 상식과 얄팍한 경제 지식이 
잘못되었는지 점검하고
일상에서 알아야할 경제 지식 쌓기!

청소년기에 경제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의 마음
고스란히 다시 느껴본다.
학창시절, 곧게 '경제' 라고 쓰여진 교과서가
기억난다.
그땐 그 교과를 배우고나면
내가 기회비용을 잘 계산하고,
재테크를 잘하여 투자금 대비 많은 이익이 생길거라
기대도 하고 두렵기도 했었다.
하지만 한 책으로 이론만 접해서는
금융거래에서 크게 달라진건 없었다.
그래도 그때 접한 기본적인 경제 어휘,
기본 지식들이 크게 작용하여 도움을 주곤한다.

자본주의 체제에서
마주치는 인플레이션을 마주해야한다.
자본주의 안에서 사회주의가 있는
경제 체제에서 시장의 원리를 파악해
합리적 선택을 하여 내 자산을 잘 관리하여
살림을 꾸려가야 한다.

지금 현 시대에 맞추어
새로운 시선을 경제를 대하는 자세가 필요하여
아이와 함께 읽는 경제학책
청소년 경제 교양서 읽기!
생각하며 열심히 사는 호모이코미쿠스 되어보기



r******3 2025.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에선 안 가르쳐주는 ‘진짜’ 경제 이야기 (by. 현직 중학교 사회 교사)
"학교에선 안 가르쳐주는 ‘진짜’ 경제 이야기 (by. 현직 중학교 사회 교사)" 내용보기
이 책을 읽기 전까진 공리주의하면 트롤리 딜레마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원칙만 두리뭉술하게 떠올랐었는데  의미가 좀 선명해졌다.📚 ‘공리’라고 하면 여러분이 공공의 이익이라고 잘못 이해할 수 있는데요. 여기서 공리는 개인의 업적에 따른 이익이라는 의미입니다. 공리주의는 어떤 행위의 옳고 그름이 약간의 이익과 행복, 쾌락을 늘리는 데 얼마나 이바지하는가 하는 유용성
"학교에선 안 가르쳐주는 ‘진짜’ 경제 이야기 (by. 현직 중학교 사회 교사)" 내용보기
이 책을 읽기 전까진 공리주의하면 트롤리 딜레마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원칙만 두리뭉술하게 떠올랐었는데  의미가 좀 선명해졌다.

📚 ‘공리’라고 하면 여러분이 공공의 이익이라고 잘못 이해할 수 있는데요. 여기서 공리는 개인의 업적에 따른 이익이라는 의미입니다. 공리주의는 어떤 행위의 옳고 그름이 약간의 이익과 행복, 쾌락을 늘리는 데 얼마나 이바지하는가 하는 유용성에 따라 결정된다고 보았어요. 유용성은 나에게 얼마나 이득이 되는가를 말하며, 이게 바로 ‘가성비’예요. 그래서 좀 더 정확한 의미 전달을 위해, 공리주의가 아닌 ‘효용주의’로 번역하자는 학자들도 있어요.”-p.20~21

👩‍💻 어떠한가? 오해하기 쉬운 공리의 뜻부터 이렇듯 쉽게 풀어주니 좋지 않은가. 

저자에 따르면 경제 교과서는 호모 이코노미쿠스 (무한한 욕구를 가지며 모든 상황에 합리적 선택을 하려는 인간상), 공리주의, 자본주의, 경제학이라는 네 개의 기둥으로 쌓아올린 성이고 이 책은 그 성벽 곳곳의 빈틈과 성벽 너머 가려졌던 세상을 보려는 시도라고 한다. 즉 경제 교과서에선 다루지 않지만 사회와 경제를 이해하려면 반드시 알아야 할 경제 이야기를 10대의 눈높이에 맞춰 쓴 경제 교양서인 것.

교과 내용이 세상의 전부가 아님을 알고 아이 스스로 사고하며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우길 바란다면 살펴보시길!
s******e 2025.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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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십대들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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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원 십대들이 꼭꼭꼭!! 읽으면 좋겠다어려울 것만 같은 경제 이야기를 쉽고흥미롭게 풀어내서 술술 읽히기도 하고읽은 동안 오~하기도 하고 밑줄고 긋고인덱스 스티커도 붙이며 읽었다😃단순히 경제지표만 말하는 게 아니라여러분야에서 함께 생각 할 수 있게내용이 구성되어있어아이들이 이해하기도 생각하기도 넘 좋을 것 같다중학교 사회선생님이 써내신 책이라아이들이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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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원 십대들이 꼭꼭꼭!! 읽으면 좋겠다

어려울 것만 같은 경제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서 술술 읽히기도 하고
읽은 동안 오~하기도 하고 밑줄고 긋고
인덱스 스티커도 붙이며 읽었다😃

단순히 경제지표만 말하는 게 아니라
여러분야에서 함께 생각 할 수 있게
내용이 구성되어있어
아이들이 이해하기도 생각하기도 넘 좋을 것 같다

중학교 사회선생님이 써내신 책이라
아이들이 이해 할 수 잇는 선에서 재미있게 잘 풀어내신듯 하다.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돈에도 관심이 많은
중학생 우리아들에게 너무나 추천하고
또래의 아이들에게 너무나 도움 될 것 같은 책!!

모든 10대들에게 추천합니다👍
독서지도안도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기 넘 좋은 듯해요!!
@dolbegae79
#십대를위한교실밖경제학#서재민#돌베개
#청소년책추천#청소년경제학
#도서협찬#책리뷰#그림책리뷰#서평단
j*****9 2025.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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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너머 진짜 경제학을 만나다
"교과서 너머 진짜 경제학을 만나다" 내용보기
#10대를위한교실밖경제학 #서재민 #돌베개 #서평단<십 대를 위한 교실 밖 경제학>은 현직 중학교 사회 교사인 서재민 저자가 집필하고 35명의 현직 사회 교사들이 먼저 읽고 자신 있게 추천한 청소년 경제 교양서입니다. 이 책은 교과서 속 경제 지식이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경제적 궁금증과 복잡하고 민감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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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위한교실밖경제학 #서재민 #돌베개 #서평단

<십 대를 위한 교실 밖 경제학>은 현직 중학교 사회 교사인 서재민 저자가 집필하고 35명의 현직 사회 교사들이 먼저 읽고 자신 있게 추천한 청소년 경제 교양서입니다. 이 책은 교과서 속 경제 지식이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경제적 궁금증과 복잡하고 민감한 경제 현상들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경제 지식을 나열하는 것을 넘어 자본주의, 금융, 노동, 환경, 세계화 등 중요한 주제에서 교과서와 현실 사이의 간극을 언급하며, 나아가 그 틈을 메울 수 있는 대안까지 제시한다.

저자는 현실 밀착형 질문을 통해 독자들에게 경제에 흥미를 느끼게 하고 스스로 생각하도록 이끈다. 예를 들어 “삼각 김밥은 왜 1,000원일까?", "짜장면 가격은 왜 계속해서 오를까?", "왜 자꾸만 충동구매를 하게 될까?"와 같이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질문들을 던진다. 이에 물가 상승, 환율, 관세, 주식, 가상화폐, 부동산 등 복잡해 보이는 경제 용어들을 설명하며 실제 자신의 삶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알려준다.

무엇보다 책은, 전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지만 자본주의의 그늘에 가려져 있던 경제적 불평등을 수면 위로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둔다. 스마트폰 필수 광물인 콜탄 채굴 과정에서 콩고 민주 공화국 청소년 노동자들이 착취당하는 현실과 세계화 속에서 이어지는 선진국과 저개발국 간의 경제적 지배와 종속 관계를 지적하고 있다.

경제는 어렵고 딱딱하다는 편견을 벗어던지고, 그래프와 수치 너머에 자리한 노동의 의미와 인간의 존엄, 그리고 공동체적 삶의 방향을 깊이 있게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다. 저자는 청소년들이 나만 생각하는 경제 궁리에서 벗어나 나와 주변 사람, 더 나아가 공동체를 생각할 줄 아는 '민주적 경제 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오랜 시간과 인내가 필요한 과정이지만 결코 포기해서는 안되는 희망이라고 생각한다. 의미 있고 필요한 이 책을 많은 청소년들이 읽어보길 권한다.

**출판사 제공 도서로 쓴 리뷰입니다**


l****j 2025.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동체를 위한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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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경제 수업을 필수로 가르쳐야 되지 않냐는 말이 심심찮게 나온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 활동과 개념은 반드시 필요한 지식이고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점은 분명하다.최근 들어 공교육에서 경제를 다루는 수요가 커진 이유는 코로나 시기를 겪으면서 대국민이 투자자가 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천정부지로 오르는 부동산 가격과 노동력으로 벌어들이는 근로 소득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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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경제 수업을 필수로 가르쳐야 되지 않냐는 말이 심심찮게 나온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 활동과 개념은 반드시 필요한 지식이고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점은 분명하다.


최근 들어 공교육에서 경제를 다루는 수요가 커진 이유는 코로나 시기를 겪으면서 대국민이 투자자가 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천정부지로 오르는 부동산 가격과 노동력으로 벌어들이는 근로 소득만으로는 내 집 한 채 마련할 수 없는 세태가 투자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었고 돌반지 대신 주식 통장을 만들어준다고 할 정도로 남녀노소 투자자가 되었다.


꺾은선 그래프를 어디에서 봤냐는 질문에 기온을 말하던 아이들이 주식과 코인을 말할 때 시대가 정말 바꼈고 제대로 된 경제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을 체감했다. 우리는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해야 하니까.


이 책은 산업혁명과 공황, 뉴딜을 비롯한 세계 경제의 흐름과 보이지 않는 손으로 비롯된 시장 경제에서 수정 자본주의를 거쳐 지금에 이르기까지 쉽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기본적인 경제 개념과 흐름에서 비롯된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이면을 다루고 있는 점이 경제학을 기반으로 철학과 인문학을 두루 다루며 자본만능주의에 현혹되지 않고 공동체를 둘러 보게 만든다. 


투기가 아닌 투자자가 되어야 하고, 높은 GDP가 그 나라의 모든 국민이 행복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말하며 우리가 누렸던 발전과 편안함의 대가로 기후위기가 왔음을 언급한다. 특히 전쟁 지역에 얽혀있는 경제 문제는 이권 다툼으로 희생되는 수많은 사람을 생각하게 만들었다.


GDP 세계 12위인 대한민국이 경제적으로 풍요함에도 불구하고 자살률 1위와 저출산 1위를 기록하는 문제 역시 돈이 최고라는 사회 인식의 문제점을 야기한다. 제대로 된 경제 교육으로 자기 자신만 잘 사는 세상이 아닌 공동체가 더불어 행복한 사회가 되길 바라본다.


*호모 인베스투스는 타인과 공동체에 무관심합니다. 그는 공동체가 없이 덩그러니 홀로 서 있는 개인이며, 우리가 호모 인베스투스가 될수록 세상에서 벌어지는 차별과 배제, 불평등에 무감각해집니다.


*학교에서의 교육은 학생이 세상을 알아 가고, 자신의 잠재력을 찬찬히 찾아 가면서 삶의 주인으로 살아갈 준비를 돕는 시간입니다.


*잉여 가치를 크게 하기 위해서 자본가는 노동자에게 돌아가는 몫을 낮추거나 노동 시간을 늘리거나 노동 강도를 높이는 방식을 써요.


*정치 체제로서 민주주의와 독재가 서로 대비되고, 경제 체제로서 자본주의와 사회주의가 대비되는 것이죠.


전쟁이 단지 집단 간 갈등 양상이 아니라, 자본주의 경제에서 비롯되는 건 아닌지, 경제적 이해관계로 소중한 목숨이 전쟁터에서 희생되는 건 아닌지 곰곰이 생각해 보면 좋겠어요.


*자살은 개인의 선택으로 보이 지만 지극히 사회적인 현상입니다. 사회학자들이 자살을 '사회적 타살'이라고까지 말하는 이유죠.


*진정한 자유인이 되기 위해서 우리는 학교에서 좋은 교실 공동체를 만들어 갑니다. 나 혼자만의 이익만 앞세 우지 않고, 나와 친구 모두가 행복한 공간을 일궈 나가는 거예요.


#십대를위한교실밖경제학 #서재민 #돌베개 #경제교육 #경제 

이달의 사락 r******b 2025.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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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십대를 위한 교실 밖 경제학   📍저자 : 서재민 📍출판사 : 돌배게 📍장르 : 청소년 경제경제라는 단어가 주는 딱딱함과 거리를 좁혀주는 따뜻한교과서 같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이 책은 이론 중심의 경제학이 아닌, 청소년들이 실제 삶 속에서 마주하는 ‘돈’, ‘소비’, ‘노동’, ‘시장’ 같은 개념을 알기 쉽게풀어냅니다.경제를 시험 과목이 아닌 삶의 문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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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십대를 위한 교실 밖 경제학   

📍저자 : 서재민 
📍출판사 : 돌배게 
📍장르 : 청소년 경제


경제라는 단어가 주는 딱딱함과 거리를 좁혀주는 따뜻한

교과서 같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이론 중심의 경제학이 아닌, 청소년들이 실제 삶 속에서 마주하는 ‘돈’, ‘소비’, ‘노동’, ‘시장’ 같은 개념을 알기 쉽게

풀어냅니다.

경제를 시험 과목이 아닌 삶의 문제로 끌어낸 저자의 시도는

참으로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건을 사고, 아르바이트를 하고, 유튜브 콘텐츠를 보는 십대들의 일상에서 경제 원리를 상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돈은 왜 필요한가?’, ‘왜 물건 값은 오르기도 하고 내리기도 할까?’, ‘내가 일한 만큼 정당한 대가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같은 물음은 곧 현실과 연결되며, 우리들의 생각을 꺠어나게

해줍니다

단순한 소비자가 아닌 ‘생각하는 시민’으로 성장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책 전체를 통해 전달합니다

십대들에게 경제는 더 이상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여기에서의 선택과 행동이 미래의 나와 세상을 만든다는사실을 일깨워줍니다.

교과서에 갇힌 경제학이 아니라, 삶을 향한 경제학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막 사회를 바라보기 시작한 십대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정답이 아니라 ‘좋은 질문’일 것입니다

경제에 눈 뜨는 청소년뿐 아니라, 함께 읽는 부모와 교사에게도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dolbegae79

#돌베개

#서재민

#십대를위한교실밖경제학


이달의 사락 p****0 2025.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실과 교과서를 이어주는 말랑말랑한 경제 이야기
"현실과 교과서를 이어주는 말랑말랑한 경제 이야기" 내용보기
초등 3, 4학년부터 경제를 배운다. 자원의 희소성, 합리적 선택을 시작으로 초등 5, 6학년에는 가계와 기업의 역할과 무역까지 배운다. 특히 초등 6학년 사회 교육과정에서 가르칠 내용은 많은데 교과서에 제시된 내용이 조금 부족해 아쉽다. 경제를 좀 더 깊이 있게 배우고 싶은 청소년들에게 추천한다. #경제 #삶과연결경제를 배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제 내가 살아가고 있는 삶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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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 4학년부터 경제를 배운다. 자원의 희소성, 합리적 선택을 시작으로 초등 5, 6학년에는 가계와 기업의 역할과 무역까지 배운다. 특히 초등 6학년 사회 교육과정에서 가르칠 내용은 많은데 교과서에 제시된 내용이 조금 부족해 아쉽다. 경제를 좀 더 깊이 있게 배우고 싶은 청소년들에게 추천한다.

#경제 #삶과연결

경제를 배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제 내가 살아가고 있는 삶과 연결시켜 살아 있는 경제를 배우는 것이라 생각한다. 다이소가 주변 상점과 문구점에게 큰 위협이 되는 이유, 다른 나라에서 일어난 전쟁이 왜 우리나라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지 등 내 주변과 크게는 전 세계적인 관점에서 경제를 배운다면 어른이 되었을 때 변화하는 사회와 시장에서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고, 자신만의 시각으로 세상을 읽는 힘을 기를 수 있다.

『십 대를 위한 교실 밖 경제학』이 현실과 교과서를 이어주면서 경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부자 나라로 인식하는 미국이 진짜 부자 나라인지 알 수 있는 GDP 이야기는 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하게 한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 #따뜻함

『십 대를 위한 교실 밖 경제학』은 단순히 경제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게 한다. 관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보는 것이 달라진다. 실업과 노인 복지를 경제적 손실로 보지 않고 다음을 위한 준비 단계로 같이 살아가는 사람을 보살피는 의미로 바라볼 수 있게 이야기한다. 냉혹해 보이는 경제 안에 따뜻함을 담아야 한다는 작가의 시선이 참 다정하다.

7개의 질문 안에 5-6개의 주제가 구성되어 있고 분량이 길지 않아 청소년들이 끝까지 읽을 수 있다. 경제 시민으로 성장할 중, 고등학생들에게 추천한다. 여름 방학 동안 하루에 한 편씩 읽으며 방학을 보내도 좋겠다. 책을 다 읽고 방학이 끝나면 경제 시민에 한 걸음 다가갈 청소년들을 응원한다.

사회 교과안의 한 영역으로 경제를 가르치는 초등 교사에게도 추천한다. 『십 대를 위한 교실 밖 경제학』속에 예시로 든 사례들은 사회 수업 시간에 활용하기 좋다.

#청소년인문도서 #청소년인문학 #청소년인문 #청소년경제도서 #중고등학교경제도서 #책선물 #경제인문도서 

#십대를위한교실밖경제학 #서재민 #돌베개 #생각하는돌

십 대를 위한 교실 밖 경제학|서재민 지음|돌베개|2025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1 2025.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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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를 위한 교실 밖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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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를 위한 교실 밖 경제학 #서재민 #돌베개 통합사회 2학기는 이전 교육과정 사회탐구 선택과목 중 정치와 법, 경제 과목을 토대로 하는 듯하다. 그중 시장경제와 지속가능발전이란 3단원이 경제와 가장 관련성이 큰.. 소단원명으로 자본주의 발전과 경제 체재 합리적 선택과 경제 주체의 역할 자산 관리와 금융생활 국제무역과 지속가능발전..으로 나뉘고, 그 아래 주제로 자본주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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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를 위한 교실 밖 경제학 
#서재민 #돌베개 

통합사회 2학기는 이전 교육과정 사회탐구 선택과목 중 정치와 법, 경제 과목을 토대로 하는 듯하다. 
그중 시장경제와 지속가능발전이란 3단원이 경제와 가장 관련성이 큰.. 

소단원명으로 

자본주의 발전과 경제 체재 
합리적 선택과 경제 주체의 역할 
자산 관리와 금융생활 
국제무역과 지속가능발전..으로 나뉘고, 

그 아래 주제로 

자본주의의 전개 과정과 특징 
경제 체제가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 
합리적 선택의 의미와 한계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경제 주체들의 역할 
금융 생활의 설계 
금융 의사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 변화 
국제무역의 의미와 필요성 
지속가능발전과 국제무역..으로 주제가 설정되어 있다. 

경제 교과서를 뒤집는 7가지 질문이라는 부제가 있으니, 통합사회 교과서 경제 단원에서도 역시 교과서가 미처 다 설명하지 못하거나 오해를 살만한 언급, 또한 너무 부족한 설명을 채워줄 수 있는 내용을 위에 길게 언급한 소단원명과 주제에 책 내용을 맞춰가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교과서에는 상업 자본주의_산업 자본주의_독점 자본주의_수정 자본주의_신자유주의까지 시간의 흐름과 이전 자본주의의 단점, 약점을 수정 보완하거나 변혁을 이룬 새로운 자본주의가 체제가 이전의 것을 어떻게 대체하며 주도적인 힘을 얻게 되는지 그 흐름을 보여준다. 
책에서는 그 흐름을 그대로 따라가지만 교과서를 펴놓고 보면 빠져있는 것들, 설명이 미흡하게 언급된 것들을 자세히 언급해 준다. 
일단 '노동자'의 시점에서 설명해주고 있는 것, 국가(정부)의 역할에 대한 것, 자본주의 안에 녹아 있는 사회주의의 장점과 그 장점을 받아들인 요소로서의 제도가 무엇이 있는지, 경제 위기에 대한 언급과 그 안에 전쟁, 내전, 테러, 전투와 같은 가장 폭력적인 방법으로 경제 침체와 위기를 극복하는 것에 대한 의심까지 교과서가 차마 기록하지 못한 것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2학기 해당 단원을 가르칠 때 즈음이면 조금 자신감이 붙을 듯하다. 
경제 체제와 생활이란 소단원을 설명할 때면 이젠 교과서에서 언급되는 중국의 사례 즉, 중국이 시장경제 체제를 도입한 이유에 대해 언급되는 만큼 역으로 북유럽 지역의 일부 선진국을 사례로 자본주의 국가가 계획경제 체제 또는 사회주의적 요소를 적극 반영하여 시행하고 있는 것을 균형 있게 말해 줄 수 있을 듯하다. 

그리고 
지금 학생들은 기억도 못할 테고 부모님으로부터 듣고 금 모으기 등에 대해 살짝 알고만 있는 우리의 1997년 금융위기, 2008년 금융 위기를 통해 자본주의의 한계를 가르칠 때 금융투자인가? 투기인가? 물가, 인플레이션, 실업 등에 대해 풍부한 사례,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이밖에 무역이 두 나라에 모두 이익인지? 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통해 교과서 속 국제 무역과 지속가능발전 수업을 준비할 수 있을 듯하고, 인공지능의 발전에 따른 미래 경제, 무역에 대해서도 지금보다는 훨씬 풍성한 설명과 예시를 들어줄 수 있을 듯하다. 
아직도 ESG 경영 방식이나 비교 우위를 계산하는 것 등 2학기 수업을 잘하기 위해 지식과 정보를 습득해야 할 것들이 산적해 있으나, 이 책을 적절한 시기에 참 잘 만났다는 생각이 든다. 다행이다. 참으로... 

십 대를 위한~이 아닌 교직 생활 내내 지리교과만 가르치다가 갑자기 고1 통합사회 2학기 경제 파트를 가르쳐야 하는 부담에 시달리는 교사를 위한~으로 제목을 바꿔도 괜찮을 듯하다는 재미없는 농담으로 글을 마무리하려 한다. 
그저 외우고 사전 읽어주듯 해석만 하는 수업이 아니라 큰 그림 그려서 설명하고 교과서에서 미처 언급 못했거나 꼭 말해주어야 하는 그 어떤 것들을 설명할 수 있게 되어 개인적으로 정말 다행스럽다. 

#도서협찬 #돌베개 #십대를위한교실밖경제학 #경제 #서재민선생님 #경제교과서 #통합사회 #책추천 #지속가능한발전 #ESG경영 #생각하는돌
이달의 사락 c*******e 2025.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소년 경제 기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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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은 굴뚝이죠. 어떤 방법으로 부자가되는 게 좋을까 고민하기 보다 먼저 경제의 기본적 흐름을 아는 것이 중요하죠.숫자만 보면 걱정을 하고 뒷걸음질을 치는 분들이 있다면 이번 경제학 도서는 숫자라기 보다 스토리 텔링과 경제학자들의 이론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고 있습니다.경제를 이해하면서 마지막 부분은 자본의 시각은 다른 한편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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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은 굴뚝이죠. 어떤 방법으로 부자가되는 게 좋을까 고민하기 보다 먼저 경제의 기본적 흐름을 아는 것이 중요하죠.

숫자만 보면 걱정을 하고 뒷걸음질을 치는 분들이 있다면 이번 경제학 도서는 숫자라기 보다 스토리 텔링과 경제학자들의 이론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고 있습니다.

경제를 이해하면서 마지막 부분은 자본의 시각은 다른 한편 소외되는 것이 있다고 말합니다. 바로 자연 이죠. 경제 자본 요소중의 지대라는 것이 있지만 자본은 자연을 회손하는 일에 당연한 일로 치부해 버립니다. 하지만 인류가 살아가는 터전은 분류해 생각해서는 안됨을 알게 됩니다.

-교과서 어디를 찾아봐도 돈을 잘 버는 금융투자에 성공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는 없어요 '학교'라는 공간의 성격과는, 특히나 민주 시민이 되길 바라는 사회교실의 목표와는 전혀 다른 방향을 향하고 있거든됴 -7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우리 안의 이타적 DNA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줘요...인간종과 포유류을 제치고 지구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지는 종이 ..요인 공동체를 이루고 협력하는 능력...긴긴 시간을 오롯이 타인과 공동체에 디대는 방식으로 성장했어요-34

-어떤 사람은 일자리가 부족한 지역에 살거나, 더 이상 자신이 쌓은 전문성을 필요로하지 않는 사회 변화를 마주할 수도 있습니다. 소득이 적거나 없는 사람들은 생산물 시장에서 상품의 수요자로서도 경제 활동을 하기 어렵다는 것을 의미해요. 이들은 생산-분배-소비의 경제 활동에서 흐름의 바깥으로 미렬나게 되는 것이죠.-75

시간의 흐름 속에서 노동의 쓸모는 달라집니다. 그런 이유로 노동자는 언제나 자신의 쓸모를 스스로 평가하고 타인의 시선에 자신이 필요하지 않는 이가 될까봐 불안해 하죠.
노동자는 왜 쓸모에 연연하는 가? 사유하면 먹고 살기 위한 1차 적인 생리요인도 있겠지만 사회에 인정 받고 싶은 이유도 있을 것입니다. 인간의 단계를 마지막 단계는 성찰하는 사람이라고 하는데요 사회의 인정을 바탕으로 해야 만이 달성하는 건 아닌가? 생각의 꼬리를 물게 됩니다.

인정은 스스로를 인정하는 것이 가장 밑 바탕이라고 해도 인간은 사회적 동물임을 확인하게 됩니다.

경제학이라고 하지만 인간의 본질에서 생활 상을 알게 됩니다.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h*******a 2025.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실 밖에서 나누는 경제학 이야기
"교실 밖에서 나누는 경제학 이야기" 내용보기
민주주의의 반대말은? 왕정, 귀족정.사회주의(공산주의)의 반대말은? 자본주의각각 정치체계와 경제체제를 설명하는 개념이다. 해마다 아이들에게 해주는 이야기를 쉬운 문장으로 잘 설명한다.이 설명이 필요한 이유는 이런 개념이 사회를 보는 눈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십대를 위한 교실 밖 경제학'에는 사회를 보는 저자의 시각을 기반으로 경제를 설명하고 있다. '교실 밖'이라는 말
"교실 밖에서 나누는 경제학 이야기" 내용보기
민주주의의 반대말은? 왕정, 귀족정.
사회주의(공산주의)의 반대말은? 자본주의
각각 정치체계와 경제체제를 설명하는 개념이다. 해마다 아이들에게 해주는 이야기를 쉬운 문장으로 잘 설명한다.
이 설명이 필요한 이유는 이런 개념이 사회를 보는 눈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십대를 위한 교실 밖 경제학'에는 사회를 보는 저자의 시각을 기반으로 경제를 설명하고 있다. '교실 밖'이라는 말로 표현한 다양한 경제 이야기를 아이들과 의견을 나누며 읽을 수 있다면 참 뿌듯하겠단 생각이 든다. 중학교에서 사회를 가르친다는 저자의 갈증과 바람이 느껴지는 책이다. 
 #십대를위한교실밖경제학 #서재민 #돌베개
YES마니아 : 로얄 p*******5 2025.07.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