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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는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응꼬형과 함께하는 변비 탈출 10계명 윤상민, 권요한 지음 어깨 위 망원경 궁금해던 변비에 대해서 변비 전문가 응꼬형이 뜰려주는 변비탈출 특강을 통해 솔루션 만나봤어요. 대장에서 추가적인 흡수를 하고 나면 가스나 수분 저류등 부산물이 발생하고 이 과정을 거쳐 배변하게 되는걸라고해요. 좋은 변을 만들려면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사와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한데요. 잘 알고는 있지만 막성 음식을 먹다보면 편식을 많이 하게 되는것 같아요. 그래서 약을 먹고 관리해주는게 좋은데요. 변비탈출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관리해주어야 하는데요. 식사량과 활동 수분량등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나에게 맞는 변비탈출 방법을 찾아주는게 좋아요. 변비의 원인은 여러 가지 배변습관 식이습관 장의 운동성 등 여러 가지가 원인이 될 수 있는데요. 그래서 문진부터 다양한 피검사, 초음파 등등 여러 검사를 통해서 원인을 찾고 관리해줘야 해요. 카페인이 포함된 음료, 알코올은 변비에 좋지 않다고해요. 변비의 종류에 따라서 식이섬유가 너무 많아도 좋지 않을 수 있는데요. 설명을 보고 나니 나에게 맞는 음식을 찾아볼 수 있고, 변비 탈출 관리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좋다고 먹었던 유산균이 식이섬유가 많은 야채가 좋지 않았을 수도 있었겠더라고요. 응꼬형의 설명을 보면서 변비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두어야 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요. 잘 먹고 잘 싸는게 건강한 거라고 알고 있는데 변비 고민도 관리해서 좋아질 수 있다니 식습관 생활습관 하나씩 체크해봐야 겠어요. 응꼬형과 함께하는 변비 탈출 10계명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응꼬형 #변비탈출 #변지 #응꼬형과함께하는변비탈출10계명 #윤상민 #권요한 #변비전문가 #변비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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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잘 먹는 것만 생각한다. 대체로.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잘 싸야 한다. TV엔 연예인들이 사방팔방 돌아다니며 먹방을 하고 그걸 보는 시청자들은 메모까지 해가며 가보겠다고 벼른다. 하지만 어쩌다 건강에 대한 프로그램을 봐도 잘 싸는 법에 대해서는 거의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실제 배변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무척이나 많은데도 말이다.
저자도 언급했지만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급똥 신호가 와서 고생해본 경험을 얼마 전 울 딸내미가 겪었다. 고속도로에서였는데 차마 차안에서 실례를 할 수도 없고 갓길에 세워 해결할 수도 없어서 겨우 참다가 주차를 하고 건물로 뛰어들어가 해결을 했단다. 농담으로 우리집 반려견들이 사용하는 배변패드라도 싣고 다녀야할지 모르겠다고 웃었는데 당사자들은 웃을 일이 아니다. 살면서 이런 급똥이나 급오줌에 대한 에피소드는 누구에게나 있다. 그럼에도 먹는 것은 열심이면서 싸는 문제에 대해서는 말들을 아끼는 이유가 뭘까. 부끄러움 때문?
아이들이 어려서는 황금색변을 보면 건강하다고 하고 굵기도 어른보다 굵은 경우가 많다. 아직 장이 건강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지방이 끼고 혈관이 약해지고 하면서 장에도 문제가 생긴다. 실제 우리집 반려견의 똥굵기가 나보다 굵다. 장수할 녀석이다. 확실히 젊었을 때보다 화장실을 자주 가면서도 시원치가 않다. 늙어서 그러려니 하지만 먹거기나 습관에 더 나빠졌을 수 있다.
집집마다 양변기에 비데까지 갖춘 우리나라의 화장실은 정말 쾌적하다. 과거 푸세식을 경험해보지 않은 세대가 많아져서 지금의 좋은 점을 못느낄 수도 있지만 확실히 그 시대엔 변비라는 말을 거의 들어보지 못했던 것 같다.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있는 식사가 당연했고 운동도 더 했고 배변자세도 확실히 지금보다 더 쾌변할 수 자세였다. 언젠가 실제 항문외과 의사가 나와 쾌변자세를 보여준게 기억났다. 바로 저 그림같은 자세였다. 본인은 양변기 옆에 조그만 의자를 준비해둔다고 했다.
변비로 고생을 해본적은 없는데 요즘 울딸내미가 설사로 고생중이다. 더위를 먹어서 그런가, 장염인가, 결국 병원에 갔다와서 약을 먹고 있는중인데 이것 역시 배변장애가 분명하다.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도 많지만-큰딸은 변비가 심해 며칠에 한 번 겨우 변을 조금 보는데 배변하는 날은 가족 모두가 시원한 느낌이 들 정도다-설사 역시 문제이다. 잘 먹고 잘 싸는 일은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일임에도 우리가 간과하는 것이 너무 많았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변도 분명 우리 몸속에 있고 배변은 당연한 일임에도 냄새나고 더럽다는 생각으로 슬쩍 물러나 있었던 것은 아닐까. 배변문제로 고생하는 많은 사람들이 응꼬형의 시원한 해답으로 문제를 해결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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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변비는 더 이상 개인의 은밀한 고민이 아니다. 스트레스가 일상화되고 생활 패턴이 불규칙해지면서, 배변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변비를 단순히 '치료해야 할 병'으로 인식하며, 임시방편적인 해결책에만 의존하고 있다. 이번에 읽을 기회가 있었던 <응꼬형과 함께 하는 변비 탈출 10계명>은 윤상민 중앙항외과 대표원장이 제시하는 '변비 탈출 10계명'으로 이러한 고정관념에 정면으로 도전한다. 10년 넘게 항문질환 바이오피드백 치료에 전념해온 그의 임상 경험은 변비에 대한 근본적인 접근 방식의 변화를 요구한다. 변비를 단순히 '없애야 할 문제'가 아닌 '관리해야 할 상태'로 바라보는 시각의 전환이 바로 그것이다. 저자는 10개의 10계명을 하나씩 자세하게 설명해 준다. 먼저 제1계명은 쾌변의 기초 - 변의 질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다. 배변의 원활함을 논하기 전에 먼저 살펴봐야 할 것은 변 자체의 상태다. 아무리 배변 욕구가 강하 화장실에 가는 습관이 좋다 하더라도, 변이 딱딱하거나 형태가 불량하다면 쾌변은 불가능하다. 이는 마치 좋은 엔진을 가진 자동차라도 연료의 질이 나쁘면 제대로 달릴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변의 질을 결정하는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수분 함량이다. 건강한 변은 대략 75%의 수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 수분 비율이 유지되어야만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배출이 가능하다. 수분 부족으로 인해 딱딱해진 변은 항문을 통과할 때 과도한 압력을 필요로 하며, 이는 결국 배변 과정 전체를 힘들게 만든다. 또한 변의 형태와 크기도 중요한 고려사항이다. 너무 크거나 불규칙한 형태의 변은 배출 과정에서 항문에 무리를 주며, 반복될 경우 항문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변비 해결의 첫 번째 단계는 변의 질을 개선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식습관과 수분 섭취의 근본적인 개선이 필요하다. 제2계명은 패러다임의 전환 - 치료에서 관리로다. 기존의 의학적 접근법은 변비를 '치료 가능한 질병'으로 분류해왔다. 환자들 역시 병원에 가면 몇 주 또는 몇 달의 치료를 통해 변비를 완전히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접근법은 변비의 본질적 특성을 간과한 것이다. 변비는 고혈압이나 당뇨병과 같은 만성 질환과 유사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들 질환이 완전한 '치료'보다는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조절되듯이, 변비 역시 평생에 걸친 관리가 필요한 상태로 인식되어야 한다. 이러한 인식의 전환은 환자에게 현실적인 기대치를 제공하고,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해결책을 모색하게 만든다. 관리 중심의 접근법은 환자로 하여금 자신의 몸과 생활 습관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다. 단순히 의사의 처방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의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된다. 이는 결국 더 나은 삶의 질로 이어진다. ... 저자가 제안하는 10계명을 실제 생활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먼저 자신의 변비 유형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배변 일지를 작성하여 배변 주기, 변의 형태, 배변 시 불편감의 정도 등을 기록하면 패턴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식습관 개선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요소다. 규칙적인 식사 시간, 적절한 식사량,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가 전제되어야 한다. 특히 식이섬유는 하루 25-35그램을 목표로 하되, 갑작스럽게 늘리지 말고 점진적으로 증가시켜야 한다. 물은 하루 8잔 이상을 목표로 하되, 식사 중보다는 식간에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다. 운동은 장 운동을 촉진하는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이다. 격렬한 운동보다는 규칙적인 걷기, 가벼운 조깅, 요가 등이 효과적이다. 특히 복부 마사지나 특정 자세의 운동은 직접적으로 장 운동을 자극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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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건강한 장을 위한 장 관리 비결 대중음악계의 판도를 흔들고, 새로운 방향으로 이끈 엘비스 프레슬리 를 빼놓고 대중문화를 이야기 할 수는 없다. 안타깝게도 엘비스 프레슬리 는 젊은 나이에 요절한다. 말년에 비만으로 고생했으며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하지만, 부검 과정에서 밝혀진 심각한 변비가 사망의 원인이라는 시각도 있다. 변비는 불편한 증상이 아니라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위험한 질병인 것이다. 변비를 이겨내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응꼬형과 함께하는 변비 탈출 10계명"을 선택한다.
1계명 쾌변하려면, 무엇보다 변이 좋아야 합니다 에서는 변비는 단단한 변이 아니라 배변이 힘든 배변 곤란을 지칭한다. 평소에 변을 잘 보던 사람도 변이 나빠지게 되면 배변 곤란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느린 장, 단단한 변에 의해 변비가 발생하는 경우 장이 점차 늘어나게 되면서 복부 팽만감과 불편감을 느끼게 된다. 변이 묽은 경우는 장이 빠르게 움직여 변의 수분이 흡수될 틈도 없이 항문에 도달하게 되고, 강하고 빠른 경련성 움직임과 관계된 경우가 많다. 적절한 움직임과 좋은 변은 편안한 배와 일맥상통한다. 변을 좋게 만들기 위해 해야 하는 일은 어떤 문제가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변이 나빠진 원인을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변비 치료의 핵심이다.
2계명 변비는 낫는 것이 아닙니다. 관리하는 것입니다 에서는 변비약 조절의 목표는 내가 보고 싶을 때 편하게 볼 수 있는 정도로 변을 만들고, 배가 불편하지 않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면 된다. 변비약은 끊을 수 있지만, 변비를 좋아질 수 있게 하는 노력이 힘들다. 변비 증상으로 배가 불편하니 음식을 못 먹게 되고 활동도 점차 감소하면, 변비는 점차 더 악화될 수밖에 없다. 노력해서 채울 수 없는 간극은 약으로 채워서, 삶을 보다 평온하고, 안전하게, 윤택하게 살아가면 된다. 3계명 ‘암’만 아니면 됩니다. 변비의 기질적 원인을 찾아봅시다 에서는 소화 및 흡수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한 경우 변의 이동에 문제가 생긴다. 기질적 변비는 소화기계의 구조적, 기능적 이상으로 발생하는 변비를 말하며, 변비의 원인이 되는 질병이나 상태가 명확히 존재하는 경우다. 주요 원인은 장폐색, 장의 종양, 항문 및 직장 질환, 염증성 장 질환, 신경계 손상, 기타 원인 등이다. 변비의 원인은 다양하다. 진료실에서는 환자의 배변 습관에 대해 묻는다. 식이 습관의 교정은 변비 진단과 치료 관리에 필수적인 요소다. 항문외과는 항문 질환에 대한 경험이 많고, 항문을 볼 수 있는 시설이나 도구를 갖추고 있으므로, 변비와 항문 질환 환자에게 도움이 된다. 항문외과에서 시행되는 검사는 직장 수지 검사, 항문직장경, 항문 초음파, 항문 압력 검사, 피 검사, 대장 통과 시간 검사, 대장 내시경, 항문 근전도 검사 및 바이오피드백 치료 등을 실시한다. 기질적 변비는 기능성 변비와 달리 원인 질환이 명확하기 때문에, 식이 요법이나 생활 습관 개선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4계명 변은 먹는 만큼 나옵니다(저식이 변비) 에서는 변은 먹는 만큼 나온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여 변이 많아지면, 장은 빠르게 움직이고, 부드러운 상태로 항문에 도달하여 편한 배변을 할 수 있게 된다. 식이섬유는 소화되지 않아 장내에 남아서 변을 형성하고, 발효되며,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물질이다. 야채, 과일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 변비는 암만 아니면 괜찮다. 저식이 변비에서 식이섬유나 변을 묽게 만드는 음식을 과하게 섭취하면 빠른 변비로 악화될 수 있다. 5계명 변이 묽을수록 배변이 어려워집니다(빠른 변비) 에서는 변비는 변이 단단한게 아니라 변 보기가 힘든 것이다. 하복부 불쾌감과 잔변감이 있고, 배변 곤란이 지속되는 경우를 가리킨다. 빠른 변비는 장이 빠르고 변이 묽은 경우 동반된 복통과 배변 후에도 시원하지 않아 힘을 주게 되는 변비다. 과민성, 강박성 변비와도 연관되며, 항문 질환의 주원인으로 부상하고 있다. 빠른 장에 의해 변의 대장 통과 시간이 짧아지게 되면 물이 흡수될 틈도 없이 묽게 나오게 된다. 변을 저장하는 곳은 에스자 결장이며, 변이 차면 직장으로 내려와 배변으로 배출한다. 묽은 변은 직장 내에 남아 직장 벽을 자극하게 된다. 변에 좋다는 식품, 건강 보조 식품은 대부분 변을 묽게 만들고, 빠른 편비는 더 악화될 수 밖에 없다. 변을 묽게 하는 포드맵 음식을 줄여야 한다. 포드맵 은 쉽게 소화되지 않고 대장으로 이동하여 발효되는 올리고당, 이당류, 단당류, 폴리올 을 지칭하는 용어다. 포드맵 성분은 발효 과정으로 좋은 물질을 만들어 줄 수 있지만, 반작용으로 설사, 복통, 가스 팽만을 악화시킬 수 있다. 칼숨 카보필, 장이완제를 처방해 장운동을 조절한다. 빠른 변비에 과민성 변비가 더해지면 삶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다. 변을 묽게하는 음식을 다 끊으면 빠른 변비가 단단한 변비로 바뀌게 된다. 변을 묽게 만드는 데 집중하지 말고 변의 양이 많아지게 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묽은 변은 배변 곤란 뿐만 아니라 항문 질환을 발생시켜 수술해야 할 가능성을 높이게 된다. 6계명 서행성 변비는 적절한 약물 치료가 필수적입니다 에서는 서행성 변비가 악화되면 심각한 합병증으로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장이 느려지게 되면 변이 쌓이며 대장이 늘어나게 된다. 느슨하게 늘어진 장에는 더 많은 변들이 쌓이고, 장의 천공이 발생하면 복막염 및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서행성 변비는 약을 강하게 사용하여 장을 비워 놓는 것이 중요하다. 약을 줄이기 위해 장운동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들을 해 나가야 한다. 카할 세포는 위장관을 뛰게 하는 세포다. 자극성 하제는 카할 세포를 자그갛여 강한 추진성 운동을 만들어 낸다. 자율 신경은 장운동에 큰 영향을 미친다. 원활한 장운동과 배변을 위해서는 부교감 신경을 항진시켜야 한다. 장크롬친화성 세포는 장의 움직임을 관장하는 세로토닌 을 분비한다. 장운동 항진제는 대부분 세로토닌 관련 약제다. 서행성 변비 환자의 변비 선순환을 위해서도 적극적 약물 치료는 필수다. 팽창성 하제, 삼투성 하제, 장운동 강화제, 자극성 하제를 설명한다. 변비는 조절해야 한다. 변을 보기 편할 정도로 약을 조절해야 하며, 약이 조절된 후에는 미세 조정으로 들어가게 된다. 장케어는 잘못된 습관들을 고치는 과정이며, 변비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몸 상태의 개선까지 이루어 낼 수 있다. 암으로 인한 변비, 골반 약화 및 변실금, 수술에 대해 설명한다. 7계명 반드시 매일 배변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강박적 변비) 에서는 변을 매일 보는 것이 좋다는 강박성 변비는 마음의 변비다. 변은 먹는 만큼 나오게 되며, 먹는 양이 줄면 배변 빈도도 줄어든다. 변을 매일 빼내려고 힘을 많이 준다면 변비가 되는 것이다. 장은 변이 차서 늘어나면 수축하여 변을 밀어내며, 상행 결장, 횡행 결장, 하행 결장을 지나온 변은 에스자 결장에 저장된다. 직장에 변이 내려와서 차고, 늘어나게 되면 항문으로 밀어내기 시작한다. 변이 항문에 닿으면 항문은 저절로 벌어진다. 변은 소변보다 빠르게 자동으로 나오도록 만들어져 있다. 변이 단단해서 항문에 걸리거나 변이 없으면 변이 나오지 않는다. 강박적 배변은 고치기가 쉽지 않다. 강박적 사고를 바꾸고 정말 보고싶을 때 변을 보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변 자체를 좋아지게 하는 방식으로 치료한다. 직장 중첩과 직장 탈출 치핵은 배변 스트레스 로 인한 항문, 직장의 변화다. 강박성 변비 치료도 좋은 변이 중요하다. 효과적인 배변 힘 주기 자세는 복압을 아래 방향으로 전달하여 회음부 하강을 만들어주어 항문을 열리게 한다. 치골직장근을 배변시 이완하면서 항문 직장 각도를 둔각으로 만들어 변이 지나갈 수 있도록 한다. 변을 매일 보려면 식이섬유를 많이 먹어야 한다. 일찍 일어나 아침 식사를 해야 한다. 8계명 배의 불편감과 변의는 구분해야 합니다(과민성 변비) 에서는 과민성은 배변과 관련된 복부 불편감을 말한다. 배가 불편한 것과 변을 보고 싶은 것을 구별해야 한다. 과민성 장증후군은 배변 양상의 변화와 동반된 복통이나 복부 불편감을 특징으로 한다. 과민성은 설사뿐만 아니라 변비, 변비와 설사를 반복하는 경우를 포함한다. 과민성 장증후군의 원인은 과민한 장, 장을 과하게 자극하는 여러 요인이 원인이다. 포드맵은 다량의 가스를 배출하고, 수분 저류를 일으켜 복부 팽만, 설사 등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는 성분들이다. 식이섬유는 소화되지 않고 장에 남아 특정한 효과를 일으킨다., 수용성은 비점성과 점성으로 이루어지며, 불용성은 장내에서 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식이섬유는 변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장내에서 장내 세균총에 의해 발효되고 대사되며, 유익한 여러 가지 성분들을 만든다. 식이섬유의 주된 효과는 발효 과정에서 발생하며, 우리 장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포드맵 을 과하게 섭취하는 경우 심한 불편감을 느끼는 원인이 될 수 있다. 과민성 장증후군 증상을 줄이는 데 가장 중요한 치료는 불편한 음식을 줄이는 것이다. 장의 민감함은 변할 수 있다. 장의 소화 기능과 운동 능력도 변화하고, 장내 세균총의 변화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주로 먹는 음식에 따라 장내 세균총은 변화하게 된다. 다양한 장내 세균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최소한의 항생제 사용, 다양한 식이섬유 섭취가 더 중요하다. 과민성은 IBS-C, IBS-D, IBS-M으로 나누어지며, 과민성은 변이 묽거나 변이 단단해지면서 더욱 악화되는 경향이 생긴다. 과민성 변비는 식이, 배변 습관, 정신적인 문제, 기저 질환 등 환자 생활의 전반에 대한 교정이 필요하다. 민감한 것은 병이 아니다. 민감하면 힘든 것일 뿐이다. 9계명 비약이나 건강 보조제는 제대로 알고 먹어야 합니다 에서는 변비는 안전한 약으로 필요한 만큼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 나이가 들면 변비는 점차 악화될 수밖에 없다. 배변을 위해 식이섬유 섭취를 늘리거나 식이섬유 제제를 이용한다. 식이섬유 제제는 내성이 없다. 부피 형성 하제는 대부분 차전자피를 기본으로 한 식이섬유 제제다. 변을 크게 만들고 장 건강와 콜레스테롤 및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칼슘 카보필 제제는 대표적인 식이섬유 제제 중 하나다. 변을 많아지게 하며, 변이 묽게 풀어지는 것을 막는다. 구아검 은 수용성, 점성, 발효성 특징을 지닌 식이섬유이다. 불용성 특징은 적지만 포드맵 성분이 적어 가스 생산이나 복부 불편감을 일으키는 일도 적다. 삼투성 하제는 장 속에서 잘 흡수되지 않고, 장 안에 남아 높은 농도로 존재한다. 대표적 삼투성 하제는 마그네슘 제제이다. 랄툴로오스 는 합성 이당류로, 갈락토스 와 프럭토스 가 결합된 화합물이다. PEG 제제는 삼투성 하제 중 가장 강력한 효과를 지닌다. 전신적인 부작용이 거의 없으며, 복부 팽만감이나 불편함이 적다. 장운동 강화제는 서행성 변비가 의심되거나, 부피 형성 하제나 삼투성 하제를 사용한 후에도 증상의 호전이 없는 경우 사용한다. 장기간 사용 시 무력증에 빠질 수 있고, 대장 흑색증이 발생할 수 있다. 비사코딜 은 페놀프탈레인 과 비슷한 구조이나 암을 발생시킬 수 있는 부분을 제거하고, 장을 자극하는 부분을 남긴 약제라고 생각하면 된다. 센나 는 변비차로 알려진 대부분의 제폼에 함유되어 있다. 센노사이드 는 장을 자극하는 성분이 장의 신경세포 변질을 초래하여 장운동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장기간 사용을 피해야 한다. 식이섬유 제제는 빠른 효과를 위해 알로에 를 넣게 된다. 알로에 전잎의 기능 성분인 바바로인 은 장기 섭취 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푸룬 주스 는 삼투성 하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 솔비톨 은 대장으로 삼투 작용을 통해 변을 묽게 만든다. 민감 제품들을 오래 쓰는 것은 좋지 않다. 의학적으로 검증된 약제를 꾸준히 쓰는 게 더 낫다. 10계명 변비는 결국 항문 질환으로 이어집니다 에서는 항문 질환은 잘못된 배변과 깊은 상관 관계가 있다. 치질은 항문의 질환을 통칭한다. 치핵 조직이 노화되면 변형되고 불편한 증상이 생기기 시작한다. 치질 이 아주 심한 경우 배변에 방해가 될 수 있고, 안 좋은 배변 습관의 원인이 되어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다. 치핵 수술은 치핵이 불편할 때 하는 것이다. 치핵 수술로 변비는 좋아지지 않는다. 치열 수술은 찢어지지 않도록 항문을 확장하는 수술이다. 항문 압력이 낮은 환자들은 수술 후 항문이 더 약해질 수밖에 없다. 항문 협착은 변비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변이 조금만 단단해져도 배변이 매우 힘들거나, 찢어짐이 발생하여, 출혈 및 통증이 생길 수 있다. 항문의 크기가 정상이라도 변이 단단하면 항문은 찢어지게 된다. 항문 주위 농양은 항문선 내에 발생한 염증이 점차 파급되고, 내부에 세균 감염이 생기며, 고름이 차서 통증과 부종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치루는 항문 안쪽의 고장 난 항문선과 항문 외부의 피부에 난 구멍을 연결하는 길이 남게 된다. 치루는 가능한 빨리 수술하는 것이 좋다. 심한 농양으로 병변의 범위가 넓어지면 재발하고, 수술시 괄약근 손상 가능성이 많아지며, 항문의 기능적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변실금은 변비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항문이 약한데 변이 묽으면 변은 샐 수밖에 없다. 변실금은 매우 흔하다. 단지 부끄러워서 남들에게 이야기 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 나이가 들며 생기는 변비 때문에 새지 않는 것 뿐이다. 빠른 변비 환자는 변실금과 연관이 있는 경우가 많다. 치료에는 운동과 재활이 필요하다. 변을 묽게 할 수 있는 음식을 모두 끊어야 한다. 변비가 심해질 때도 변실금이 생길 수 있다. 넘쳐흐르는 변비인 유분증은 변을 묽게 하는 것이 치료다. 변을 묽게 하고, 주기적으로 관장을 해서 직장이 다시 늘어나지 않도록 비워주어야 한다. 항문의 대표적 기능적 문제는 항문거근증이다. 묵직하고 뻐근한 느낌을 호소하게 된다. 골반을 긴장하게 하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골반 근육이 피로, 긴장, 통증을 느끼게 된다. 약화된 골반을 강하게 하기 위해 강화 재활 치료를 하게 되며, 골반의 틀어짐, 앉거나 서는 자세 교정, 호흡을 통해 골반 긴장을 풀어주게 된다. 배변 치료를 하여 변을 편하게 보면 골반통의 빈도와 강도가 감소하게 된다. 자세 교정, 강화 치료를 하면 전반적 상태 개선으로 큰 불편 없이 지낼 수 있게 된다. 구조적 질환은 불편을 끼치는 부분을 제거하면 편해진다. 기능성 질환은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노력해야 하기 때문에 더 어렵다. "응꼬형과 함께하는 변비 탈출 10계명"은 변비의 치료, 변비 관리, 변비의 원인, 식이섬유, 빠른 변비, 서행성 변비, 강박적 변비, 과민성 변비, 건강 보조제, 변비가 유발하는 질환을 다룬다. 변비는 단단한 변이 아니라 배변이 힘든 배변 곤란을 지칭한다. 변이 나빠진 원인을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변비 치료의 핵심이다. 노력해서 채울 수 없는 간극은 약으로 채워서, 삶을 보다 평온하고, 안전하게, 윤택하게 살아가면 된다. 기질적 변비는 소화기계의 구조적, 기능적 이상으로 발생하는 변비를 말하며, 변비의 원인이 되는 질병이나 상태가 명확히 존재하는 경우다. 식이 습관의 교정은 변비 진단과 치료 관리에 필수적인 요소다. 항문외과는 항문 질환에 대한 경험이 많고, 항문을 볼 수 있는 시설이나 도구를 갖추고 있으므로, 변비와 항문 질환 환자에게 도움이 된다. 기질적 변비는 기능성 변비와 달리 원인 질환이 명확하기 때문에, 식이 요법이나 생활 습관 개선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변은 먹는 만큼 나온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여 변이 많아지면, 장은 빠르게 움직이고, 부드러운 상태로 항문에 도달하여 편한 배변을 할 수 있게 된다. 저식이 변비에서 식이섬유나 변을 묽게 만드는 음식을 과하게 섭취하면 빠른 변비로 악화될 수 있다. 변비는 변이 단단한게 아니라 변 보기가 힘든 것이다. 빠른 변비는 장이 빠르고 변이 묽은 경우 동반된 복통과 배변 후에도 시원하지 않아 힘을 주게 되는 변비다. 변을 저장하는 곳은 에스자 결장이며, 변이 차면 직장으로 내려와 배변으로 배출한다. 묽은 변은 직장 내에 남아 직장 벽을 자극하게 된다. 변을 묽게 하는 음식을 다 끊으면 빠른 변비가 단단한 변비로 바뀌게 된다. 변을 묽게 만드는 데 집중하지 말고 변의 양이 많아지게 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서행성 변비가 악화되면 심각한 합병증으로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장이 느려지게 되면 변이 쌓이며 대장이 늘어나게 된다. 느슨하게 늘어진 장에는 더 많은 변들이 쌓이고, 장의 천공이 발생하면 복막염 및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서행성 변비는 약을 강하게 사용하여 장을 비워 놓는 것이 중요하다. 약을 줄이기 위해 장운동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들을 해 나가야 한다. 변비는 조절해야 한다. 변을 보기 편할 정도로 약을 조절해야 하며, 약이 조절된 후에는 미세 조정으로 들어가게 된다. 변을 매일 보는 것이 좋다는 강박성 변비는 마음의 변비다. 변은 먹는 만큼 나오게 되며, 먹는 양이 줄면 배변 빈도도 줄어든다. 변이 단단해서 항문에 걸리거나 변이 없으면 변이 나오지 않는다. 강박적 배변은 고치기가 쉽지 않다. 변을 매일 보려면 식이섬유를 많이 먹어야 한다. 일찍 일어나 아침 식사를 해야 한다. 과민성은 배변과 관련된 복부 불편감을 말한다. 과민성은 설사뿐만 아니라 변비, 변비와 설사를 반복하는 경우를 포함한다. 과민성 장증후군의 원인은 과민한 장, 장을 과하게 자극하는 여러 요인이 원인이다. 식이섬유는 변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장내에서 장내 세균총에 의해 발효되고 대사되며, 유익한 여러 가지 성분들을 만든다. 과민성 장증후군 증상을 줄이는 데 가장 중요한 치료는 불편한 음식을 줄이는 것이다. 과민성 변비는 식이, 배변 습관, 정신적인 문제, 기저 질환 등 환자 생활의 전반에 대한 교정이 필요하다. 나이가 들면 변비는 점차 악화될 수밖에 없다. 배변을 위해 식이섬유 섭취를 늘리거나 식이섬유 제제를 이용한다. 민감 제품들을 오래 쓰는 것은 좋지 않다. 의학적으로 검증된 약제를 꾸준히 쓰는 게 더 낫다. 항문 질환은 잘못된 배변과 깊은 상관 관계가 있다. 치질은 항문의 질환을 통칭한다. 치핵 조직이 노화되면 변형되고 불편한 증상이 생기기 시작한다. 치열 수술은 찢어지지 않도록 항문을 확장하는 수술이다. 항문 압력이 낮은 환자들은 수술 후 항문이 더 약해질 수밖에 없다. 항문 협착은 변비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변이 조금만 단단해져도 배변이 매우 힘들거나, 찢어짐이 발생하여, 출혈 및 통증이 생길 수 있다. 치루는 가능한 빨리 수술하는 것이 좋다. 심한 농양으로 병변의 범위가 넓어지면 재발하고, 수술시 괄약근 손상 가능성이 많아지며, 항문의 기능적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변실금은 변비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변실금은 매우 흔하다. 빠른 변비 환자는 변실금과 연관이 있는 경우가 많다. 치료에는 운동과 재활이 필요하다. 항문의 대표적 기능적 문제는 항문거근증이다. 약화된 골반을 강하게 하기 위해 강화 재활 치료를 하게 되며, 골반의 틀어짐, 앉거나 서는 자세 교정, 호흡을 통해 골반 긴장을 풀어주게 된다. 구조적 질환은 불편을 끼치는 부분을 제거하면 편해진다. 기능성 질환은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노력해야 하기 때문에 더 어렵다. 속이 편해야 한다. 잘 먹고 잘 싸야 건강하다. 속이 불편하면 건강에도 좋지 않지만 삶이 질이 급격하게 떨어진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도 장이 편해야 한다. 변비나 설사는 흔하게 겪는 증상이다. 많은 사람들이 장 에 불편함을 느끼지만, 장 건강에 신경쓰거나 제대로 치료받는 사람은 드물다. 장에 대해 제대로 알고 올바로 대처해야 건강한 장을 유지할 수 있다. "응꼬형과 함께하는 변비 탈출 10계명"은 빠른 변비, 서행성 변비, 강박적 변비, 과민성 변비 등 변비의 유형별 증상과 대처 방법을 설명한다. 잘못된 의학 상식이나 식습관, 부적절한 약이나 건강 보조제 사용은 장 건강을 악화시키고, 증상을 악화시킨다. "응꼬형과 함께하는 변비 탈출 10계명"은 건강한 장을 유지하기 위한 적절한 식사와 생활 습관, 증상별 치료 조치를 통해 건강한 장을 유지하고, 불편한 증상에서 벗어날 수 있음을 알려준다. "응꼬형과 함께하는 변비 탈출 10계명"은 건강한 장을 가지기 위한 방법을 이해하고, 변비, 설사의 진단과 치료 방법을 통해, 원인에 맞는 효과적인 치료를 통해 장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어깨위망원경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응꼬형과 함께하는 변비 탈출 10계명"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어깨위망원경 #응꼬형과함께하는변비탈출10계명 #서평 #윤상민 #권요한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응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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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변비 끝! 어디서도 듣지 못했던 당신만을 위한 솔루션이라는 부제가 달려있는 이 책은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단 한 권의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잘 싸는 것이, 결국 잘 사는 것이다.” 10년 이상 항문질환 바이오피드백 치료에 몰두하며 유튜브 채널 ‘응꼬형’으로도 활약 중인 윤상민 중앙항외과 대표원장이 그동안 수많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변비 탈출 10계명’을 정리해서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알려주어서 매우 유익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단순히 약을 복용하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변비의 복합적인 원인(식습관, 장운동, 배변 습관, 심리적 요인 등)을 총망라하여 누구나 실천 가능한 솔루션으로 풀어낸 것이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입니다. 현직 전문의인 저자가 알려주는 이 책은 기존 의학서가 놓치기 쉬운 실생활 중심의 안내서여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저자는 “변비는 병이 아니라 관리의 대상”이라는 패러다임 전환부터 시작되어야함을 강조합니다, 변비 증상별 대처법, 식이섬유와 물의 정확한 섭취법, 장을 움직이게 만드는 생활 습관까지, 우리가 궁금해야 할 만한 정보들을 가득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의학과 생활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데 집중해서 아주 유쾌하고 명쾌한 설명으로 독자들이 변비를 ‘이해하고’, ‘관리하며’, 또 잘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이제껏 없었던 ‘변비 실용서’라고 칭찬할만 합니다. 한 집 당 한 권씩 구비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응꼬형과 함께 하는 변비 탈출 10계명 #윤상민#거인의어깨위망원경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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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응꼬형과 함께 하는 변비 탈출 10계명의 신간 <변비 탈출 10계명>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저자는 변이의 형성과정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저자는 변비에 대해서 치료보다 관리를 한 것이라고 말씀하세요. 변비가 있으면 약을 먹고 바로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비슷한 증상 의 연속적인 경험을 하게 돼요. 그래서 약을 먹고 관리해주는게 좋은데요. 오늘 저자는 변비에서 탈출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관리해 주어야 된다고 말씀해 주세요. 저자는 병원 문진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피검사와 초음파 등 여러 검사를 통해서 변비의 원인을 찾고 관리해줘야 된다고 말씀해 주세요. 동시에 우리가 변비에 좋은 식이섬유를 설명해 주세요. 예를 들어 저자는 과일류, 해조류, 두류, 곡류, 채소류 등을 섭취하라고 말씀해 주세요. 앞서 저자는 변비의 형성 과정에 대해서 설명한 후 바로 변비의 원인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변비는 여러 가지 원인에 대해서 되는 것이더라고요. 예를 들어 변비는 배변습관, 식이습관, 장의 운동성 등에 의한 것이더라고요. 단적으로 오늘 많은 사람들이 인스턴트음식부터 시작해서 육류, 밀가루, 탄닌 등 많이 함유되어 있는 음식을 섭취해요. 뿐만 아니라 우리는 카페인을 다량으로 함유한 음료과 알코올을 섭취해요. 놀랍게도 저자는 식이섬유를 너무 많이 포함해도 좋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결국 변비는 치료라고 보기보다 얼마나 자신의 몸을 잘 관리하느냐 매우 중요하더라고요. 이 외에도 저는 이번 기회에 이 책을 통해서 변비에 대해서 다양한 부분들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 너무 신기하고 무지했는 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응꼬형 #변비탈출 #변지 #응꼬형과함께하는변비탈출10계명 #윤상민 #권요한 #변비전문가 #변비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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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속시원하계 변비란 무엇이고, 또 어떤 원인이 있는지, 어떻게 하는게 도움이 되는지 속시원하게 알려주는 변비탈출 10계명을 알려주는책. 사실 이책의 저자인 윤상민 교수님은 '수두괴물, '그래 그렇게 펑펑 울어도 돼' 등의 동화책저자 라는 반전 경력을 가지고 계신데요.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왜 나는 '변비' 와 '동화'는 반전이라는 단어로 쓰여야 할까 의문을 가지게 되네요. 자꾸 숨기고 싶은 이야기.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우리의 대장 이야기, 배변 이야기는 사실 좀더 알려지고 제대로 배워야 할 부분이 아니었나 싶어요. 변비는 관리하는 것, '암' 만은 피할것, 매일 보는것에 집착하지 말것, 그리고 변비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맞는 치료가 조금씩 다른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는것 등을 예로 들수 있겠는데요. 변비약에 대한 오해도 풀리고 나잘못된 강박적인 마인드를 바꿔야 한다는 부분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보면서 마음이 한결 편해지더군요. 특히 저포드맵 식이에 대해 굉장히 자세히 알려주고 설명해 주시는데. 읽다보면 그렇다고 포드맵 음식을 무서워 하라는 것이 아닌. 적절한 균형성을 가져야 한다는 부분에서 잘 알게 되었답니다. 변비를 고치기 위해 우리가 적극적으로 해야할 부분, 그리고 운동, 병원치료 등에 대해서도 무섭지 않게 알려주고 배경 지식에 대해서도 샅샅이 알려주기 때문에 아마 집에 1권씩 두고 보면 인생의 어느때이든 분명히 필요한 시간에 가장 적절한 책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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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이미 알고 있던 기본적인 정보에 더해 의학적 지식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난도가 높지 않아 어렵지 않게 읽히고, 앉은자리에서 술술 책장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변비와 관련된 거의 모든 정보를 한 권에서 확인할 수 있을 만큼 내용이 방대하고 구체적이었다는 점입니다. 단순한 생활 안내에 그치지 않고 의학적 근거와 사례까지 곁들여 설명해 주니, 마치 옆에서 의사가 차분하게 조언해 주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케이스와 그에 따른 생활 관리 방법이 자세히 담겨 있어 만성 변비를 겪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이 책을 읽고 나니 변비는 가볍게 넘겨야 할 것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바뀌었고, 생활 속에서 더 적극적으로 관리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의사가 집필한 책은 왠지 어렵고 멀게만 느껴져 잘 보지 않았는데, 이번 경험을 계기로 앞으로는 관심 있는 분야의 의학 서적도 종종 읽어 보고 싶습니다. 좋은 책을 만난 덕분에 인식이 한층 넓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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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해당 질환으로 인해 고통받거나 안좋은 경험을 하고 있고 이는 제대로 된 방식으로의 이해와 치료법이 필요한다는 점도 책을 통해 접하며 느끼게 된다. 특히 책에서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말하는 치료법과 관리법 등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긍정적이며 미리 예방하는 차원에서 배워분다면 자신의 삶의 질이나 건강관리에 있어서도 도움 되는 부분이 많은 책이다. 이 책은 변비와 치질 등의 항문질환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더 권하고 싶은 책이라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응꼬형과 함께 하는 변비 탈출 10계명>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게 되는 다양한 형태의 질환이나 질병 등이 존재할 것이다. 이는 나이가 성별, 세대 등의 개념을 초월한 형태로 마주해야 하며 주도적인 건강관리를 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장건강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도 제대로 배우며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책에서도 어려운 의미보다는 일상적 요인, 그리고 생활 습관이나 음식과 관련된 부분도 함께 조언하고 있어서 누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며 배우거나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요즘에는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그 어느 때보다도 높고 다양한 형태의 플랫폼과 미디어를 통해 관련한 정보와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시대이다. 그럼에도 의학 분야에 대해 막연하게 느끼거나 상대적으로 젊다고 간과하는 분들도 많은 현실에서 책에서 말하는 구체적인 변비 치료법이나 쾌변, 치질 등의 항문질환의 경우 어떤 형태로 예방하거나 관련 질병을 치료, 관리해 나가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응꼬형과 함께 하는 변비 탈출 10계명> 기본적인 내용의 경우 누구나 공감할 만한 부분을 통해 소개하고 있는 점이나 중요한 것은 이를 현실과 일상에서도 모방하거나 적용해 보는 관리의 마인드에 있을 것이다. <응꼬형과 함께 하는 변비 탈출 10계명> 사람마다 유전적, 환경적, 체질적 요인 등으로 인해 증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지만 책에서는 필수적, 공통적으로 중요한 그리고 필요한 방식과 기법 등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어쩌면 건강관리에 있어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장 건강과 관련된 부분이라서 더 현실적으로 체감될 것이며 어떤 형태의 예방이나 치료, 그리고 해당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요구되는지도 책을 통해 배우며 함께 판단해 보자. 해당 주제와 키워드에 대해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이만한 가이드북도 없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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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변비 전문가 응꼬형이 들려주는 쉽고, 재밌고, 실용적인 변비 탈출 특강!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여성이라면 한번쯤은 심각하게 고민했을 주제가 바로 변비죠.. 먹는게 줄어드니 당연히 화장실 가는 횟수가 줄어들고 쾌변과는 거리가 점점 멀어지게 되는 악순환 영어학습에도 적당한 인풋이 있어야 아웃풋이 있듯 우리의 대장도 들어오는게 있어야 나가는게 있다는 말씀 저자는 고질적인 변비로 인해 우울함을 가진 환자들을 보면서 환자의 식이와 생활습관을 교정하고 변비에 대한 인식과 관념을 변화시켜 배변으로 인한 삶의 질을 올려주고 싶었다고 이야기해요 눈이 불편하면 안경을 끼며 관리를 하는 것이지 시력이 안좋다고 해서 환자라고 하지 않는것처럼 변비 역시 치료의 개념이 아닌 관리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그 누구보다 본인의 의지가 있어야겠기에 배변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부분과 변비탈출을 위한 팁들을 10계명을 알려주시는데요 어떤 부분들을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는지 찬찬히 훑어볼게요 변비는 낫는 것이 아니라 매일 관리해야 하는 것입니다! 먹는 것을 줄이고 물도 잘 마시지 않고 운동도 잘 하지않는다면.... 나이가 들거나 들지 않거나 변비는 생길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것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고 물도 많이 먹고 운동도 하고 장마사지까지 해주면서 적극적으로 관리한다면 약물치료까지 갈 일은 없다고 저자분은 변비와 관련된 것은 3가지만 기억하면 된다고이야기해요 식이섬유가 충분한 식이 / 수분섭취 / 신체활동 변비인이라면 저 3가지중에 어느 하나라도 분명 걸리는 것이 있지요? 따라서 거기에 중점을 두고 관리를 해주면 된다고 앞에서도 이야기했듯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의 경우 저식변이에 특히 노출되어 있는데요 변비는 먹는 것, 장의 운동, 항문배출의 문제로 발생되는데 그 첫번째가 바로 먹는 것 똑같은 음식을 먹어도 변으로 나올 것들을 먹어야 제대로 된 배변을 할 수 있다는 것 흰쌀밥, 김, 스팸, 고기반찬, 계란프라이정도의 식사라면 장내 변으로 남지 않고 소화과정에서 분해 흡수되기에 만들어지는 변이 아주 작은 상황 따라서 1주일에 한번 심하면 한달에 한번 변을 보는 경우까지 생긴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도 해주셨답니다. 변이 묽은 상태일 경우에는 오히려 변을 더 쉽게 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빠른 변비라고 항문질환까지 생길수 있으니 관련 개념은 꼭 알아야 된다고.. 묽은 변이라고 하면 스무스하게 이동할 것 같지만 장이 더 강하게 짜야되기에 물이 흡수될 시간도 없이 묽게 나오므로 오히려 잔변감이 생길수도 있다고.. 따라서 변을 묽게 하고 가스를 많이 형성하는 포드맵 성분의 음식들은 피해야 된다는 이야기 책을 통해 포드맵이란 개념을 또 처음 알게 된거 있죠 배변은 반드시 매일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강박성 변비에 대한 이야기도 다루고 있어요 저는 정말이지 매일 특히.. 아침에 변을 보고 시작하는게 지극히 정상적이라고 생각했었거든요 젊을 때야 먹는게 많고 활동양이 많으니 그럴 수 있지만 나이가 들면 먹는 양 그리고 활동양도 줄어드니 불편함만 없다면 매일 변을 보지 않아도 변비가 아니라고 거기에 대한 강박을 가지지 말라는 조언 내가 언제 화장실을 갔더라.. 라는 생각을 버리고 변의가 있을 때까지 일상생활하기 변비 탈출 10계명을 통해 본인에게 변비가 생긴 원인을 파악한 후 생활습관을 바꾸어서 잘못된 부분의 해결을 위한 노력 치료의 개념이 아닌 관리의 개념으로 받아들이기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고민을 해결해주는 응꼬형과 함께하는 변비탈출 10계명! 장에 대한 고민이 있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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