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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 : 당연하다는 통념에서 벗어난 새로운 시선, 실질적인 변화의 도구가 되어주는 철학 안내서!
"[서평]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 : 당연하다는 통념에서 벗어난 새로운 시선, 실질적인 변화의 도구가 되어주는 철학 안내서!" 내용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이든서재에서 출간한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입니다. 우리들은 하루하루의 시간들을 흘려보내면서 지금의 이 순간들이 너무나도 당연하게 존재하는 것처럼 여기면서 살아가고 있는데요, 하지만 저 옛날의 현인들이 지구에서 발생하는 여러 현상들이나 사람들이 잘못 알고 지내
"[서평]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 : 당연하다는 통념에서 벗어난 새로운 시선, 실질적인 변화의 도구가 되어주는 철학 안내서!" 내용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든서재에서 출간한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입니다. 우리들은 하루하루의 시간들을 흘려보내면서 지금의 이 순간들이 너무나도 당연하게 존재하는 것처럼 여기면서 살아가고 있는데요, 하지만 저 옛날의 현인들이 지구에서 발생하는 여러 현상들이나 사람들이 잘못 알고 지내던 여러 가지 상식들과 당연한 것들에 대해서 의문을 품지 않고, 이에 대한 철학적인 사고와 과학 연구를 반복하지 않았다면 현재의 이 놀라운 수준의 문명을 구축한 인류는 존재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우리들이 평소에 너무나도 당연하게 여겨오던 것들에 대한 의문들을 제시하고, 인류 역사 속의 유명한 철학자나 사상가들의 이론에 맞춰서 색다른 관점에서의 해답을 들려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의 저자인 오가와 히토시는 일본 야마구치 대학교 국제종합과학부 교수로서, 시민을 위한 열린 철학을 실천하는 대중철학자라고 본인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말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철학 카페'를 운영하면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200회 이상의 대화형 강연을 진행하기도 하고, 대기업 및 공공기관 등에서도 철학 워크숍과 리더십 프로그램을 다수 진행해 오면서 쌓아 올린 경험과 지식들을 바탕으로 여러 권의 철학 관련 도서들을 출간해 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사람들이 어렵게만 느껴오던 철학이라는 분야를 우리들의 일상 속 당연하게만 여기던 여러 가지 의문들과 결합하여 책을 읽는 누구나 철학적인 사고를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그동안 우리들이 당연하게 누리고 있던 상식들과 믿음에 대하여 의문을 가진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닐 텐데요, 하지만 한 번이라도 이런 의심이 들었다면 더 나은 사고방식과 내 자아의 성장을 위해서라도 철학적인 사고 회로를 돌려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혼자서는 어떻게 그런 것이 가능하냐는 질문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에서는 우리들의 철학 선생님이 되어줄 인류 역사 속의 수많은 철학가와 사상가들이 자신들의 철학 이론과 함께 그 질문에 대한 조언들을 질문과 답변의 형식으로 제공해 주는 점이 꽤나 흥미로웠는데요, 대표적으로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인 소크라테스가 즐겨 사용하던 철학 토론 방식인 문답법을 통해서 대화 상대방에게 질문과 반박을 이어 간다면, 독자 여러분 스스로도 당연함에 대한 의심을 품을 수 있는 능력을 길러갈 수 있다고 확신이 드네요. 그 외에도 스스로를 세상의 주인이라고 생각하던지 사람들이 손가락질하던 나쁜 일들이 사실은 나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등의 황당한 생각이 들만한 당연한 주제들도 깊이 있는 철학적 이론들과 함께 다시 생각을 해본다면 어째서 그게 당연한 거였지라는 의문을 품게 만드는 내용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철학자 본인이 생전에 주장해오던 사상이나 이론들을 통해서 철학자에게서 배우는 의심이라는 주제의 내용들이 수록된 점도 그동안 머리가 아프기만 한 일반적인 철학 도서들을 읽는 것보다는 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들게 해주었는데요, 신은 죽었다는 말로 유명한 니체의 초인 사상을 통해서 그가 어째서 그런 말을 남겼는지 인간이 신에 의존하는 이유와 만약 신이 진짜로 없다고 여긴다면 어떤 결과가 도래하는지에 대해서 간단하게나마 철학적으로 토론을 가져보는 시간을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에서는 현대에 와서도 많은 사람들의 골머리를 썩게 하고 있는 과도한 식욕이나 인간관계, SNS 등에서 발생하는 문제 등의 여러 주제들에 대한 철학적 토론 내용들도 담겨 있어서,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저에게 있어서도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 꽤나 있었는데요, 특히 체중 감량을 위해서 먹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포기하고 절제 중인 저에게 있어서 에피쿠로스의 쾌락주의 사상은 인간에게 있어서 먹는다는 행위가 단순히 영양을 보충하고 생존에 필요한 것을 넘어서 모든 선의 기초가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서 참된 쾌락과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다시금 생각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기존의 통념에서 벗어나 당연한 것에 대한 의문을 품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실천적 철학 안내서였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당연한것들을의심하는100가지철학 #오가와히토시 #이든서재
7*****u 2025.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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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도서협찬#당연한것들을의심하는100가지철학📚출판사.  이든서재✍️글.  오가와히토시 "나쁜 것에 정의 되었던 것들이 좋은 것으로,좋은 것에 정의 되었던 것들이 나쁜 것으로 정의 되는 세상도 있을까?"아주 어릴 때는,내가 살고 있는 지금과 다른 정반대의 세상도 왠지 았을 거라는 상상을 종종 했던 건 같아요!이 책을 읽으면서 잊고 있던 그때의 생각들이 문득 떠오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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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당연한것들을의심하는100가지철학

📚출판사.  이든서재
✍️글.  오가와히토시

 
"나쁜 것에 정의 되었던 것들이 좋은 것으로,
좋은 것에 정의 되었던 것들이 나쁜 것으로 
정의 되는 세상도 있을까?"

아주 어릴 때는,
내가 살고 있는 지금과 다른 정반대의 세상도 
왠지 았을 거라는 상상을 종종 했던 건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잊고 있던 그때의 생각들이 문득 떠오르더라고요.

우리가 알고 있던 것들을 의심하는 
철학자의 새로운 시선들이 담겨 있는 책을 만났어요.

❓️여러분에게 쓸모없는 것은 무엇인가요?

📌
쓸모없는 것의 
전형적인 예시 중 하나가
프랑스 사상가 미셸 세르의 '노이즈'라는 개념이에요.

보편적으로 쓸모없다고 여기지만,
노이즈는 본래 우리를 규정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말해요.

"노이즈를 포함한, 있는 그대로의 세상"

노이즈는 사실,
사라져야 할 어떤 방해물이 아닌,
당연히 있어야 할 자리에 있는 것✔️!

그런데 우리는,
일부만을 축출하고, 그 일부가 "중심"이라고 여기죠.

구석이나 여백, 부속품, 부작용, 조연 같은 것들에 대해서 전혀 의식하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어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부속품이 없으면 <완성품>이 될 수 없다는 사실!

📌
사물의 부분에 주목하기만 해도
그동안 보지 못한 새로운 면이 보이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우리는 평소에도 단일한 기준 아래
얼마나 많은 사물을 놓치고 있었는지!

"쓸모없는 것"을 중시해 보는 것.
"쓸모없는 것"에 힘주어 보는 것.
"쓸모없는 것"을 매일 바라보는 것.

해보려고 합니다!

어쩌면, 
노이즈 안에 파묻혀 있는 중요한 것을 찾을지도 모르니까요.

📍일반적인 문제를 의심하는 50가지 방법
📍개개인의 문제를 의심하는 50가지 방법

이렇게 100가지에 대한 의심을 통해,
자신의 방법까지 활용해 보는 
아주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어요.

굳건히 믿고 있는 것이 있나요?
믿음을 와장창 깨고 싶은 것이 있나요?

아니면,
어릴때부터 꿈꾸던 세상이 있나요?

우리의 상상을 깨어 줄 책 한 권!

이 책은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든서재 #의심 #100가지 #100가지철학 #철학
#강한엄마독서기록장 #강한엄마 #챡추천
YES마니아 : 로얄 f*******0 2025.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든서재 #당연한것들을의심하는100가지철학 #철학 #오가와히토시 #북유럽 #인문학
"#이든서재 #당연한것들을의심하는100가지철학 #철학 #오가와히토시 #북유럽 #인문학 " 내용보기
우리는 살아가면서 당연한것들에 대해서 당연시 여기며 살아가곤합니다.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것들을 예전에는 어떻게 그게 가능해?라는 질문을 해왔었다면 그 가상이 현실이되어 익숙해지는 순간 그것에 대한 가능성의 의심을 하지않고 살아가곤하죠.지금 현재 우리가 AI가 이세상에 나와 인간을 대신하여 일을하고 친구가되어준다는 가능성을 의심하지만 먼훗날 우리는 그것이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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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당연한것들에 대해서 당연시 여기며 살아가곤합니다.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것들을 예전에는 어떻게 그게 가능해?라는 질문을 해왔었다면 그 가상이 현실이되어 익숙해지는 순간 그것에 대한 가능성의 의심을 하지않고 살아가곤하죠.

지금 현재 우리가 AI가 이세상에 나와 인간을 대신하여 일을하고 친구가되어준다는 가능성을 의심하지만 먼훗날 우리는 그것이 당연하게되어 익숙함속에 살아갈것이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현재 일을하고 일상생활을 하는것에 당연하지 않을것 같았던 것들을 당연시 여기며 살아가는 스스로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보고싶어 이 책을 읽게되었습니다.

저자 또한 제가 앞서 말한 AI혁신 기술에 대해서 설명하고있습니다. 지금 디지털 시대가 가파르게 떠오르면서 인간의 역할을 빼앗아가고 우리가 생활하는 모든것들에 점차 스며들고있습니다.

이제는 챗GPT가 없이는 일을 하지 못할정도로 예전에는 네이버 검색창에 지식인들을 통해 질의를 했던 부분이 지금 현재는 챗GPT의 일관성있는 답변으로 모든 질의응답을 하고있는 현실처럼 말이죠.

그렇다면 우리는 현재 어떤식으로 생각하고 살아가야 AI인공지능에게 먹히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까요.

바로 저자인 히토시 교수는 의심하고, 관점을 바꾸고 재구성하라고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당연함을 의심해야한다는것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어떤부분을 어떻게 의심해야할지 몰라 당황스러웠는데요. 책의 제목처럼 총 100가지 질문이 잘 정리되어있습니다.

이 100가지 질문으로 의심을 하다보면 파생되어져나오는 새로운 관점이 생기고, 그 솬점을 토대로 우리는 곧 인생을 재구성 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해당 도서는 철학을 바탕으로 작성되어있지만 철학적인 지루한면 보다는 실질적으로 일상생활에 녹여 생각 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들이었습니다.

우리가 어릴때는 부모님한테 이건 왜이렇게 되는거지요?라는 질문과 반문을 많이 했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그저 스펀지가 빨아들이듯이 받아들이는 관점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는 ‘당연하다고 믿어 온 모든 것이, 실은 무수한 가능성의 실마리일 뿐이라면 어떨까라는 저자의 질문대로 앞으로 살아갈 미래에 대해 현재 우리가 가지고있는 것들이 정말 당연한 것일까라는 질문을 스스로 해보면서 개척해나가는 인생을 살아보면 어떨까싶습니다.




해당 도서는 북유럽을 통해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서평입니다.


c********d 2025.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책 리뷰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 - 오가와 히토시 지음
"?? 책 리뷰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 - 오가와 히토시 지음" 내용보기
요즘 내 하루는 카페에서 마시는 아메리카노 한 잔과 비슷하다. 쓰지만 은근 중독적인 맛, 마시고 나면 속이 개운해지면서도 가끔은 심장이 괜히 두근거리는… 이 책을 읽는 내내 그 기분이 따라왔다. 당연하다고 믿어왔던 것들이 사실은 왜 그렇지? 라는 물음 앞에서 서서히 녹아내리는 과정은 마치 진한 에스프레소가 얼음을 만나 서서히 변해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 느낌이었다
"?? 책 리뷰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 - 오가와 히토시 지음" 내용보기


요즘 내 하루는 카페에서 마시는 아메리카노 한 잔과 비슷하다. 쓰지만 은근 중독적인 맛, 마시고 나면 속이 개운해지면서도 가끔은 심장이 괜히 두근거리는… 이 책을 읽는 내내 그 기분이 따라왔다. 당연하다고 믿어왔던 것들이 사실은 왜 그렇지? 라는 물음 앞에서 서서히 녹아내리는 과정은 마치 진한 에스프레소가 얼음을 만나 서서히 변해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 느낌이었다.


책은 제목 그대로 너무 당연해서 굳이 생각하지 않았던 것들을 철학자들의 눈으로 다시 들여다보게 한다. 한병철의 정보의 지배 이야기를 읽을 때는 내가 하루에도 몇 번씩 들락거리는 SNS가 정말 내가 주도하는 공간인지 아니면 누군가가 설계해놓은 시스템에 내가 길들여져 있는 것인지 문득 소름이 돋았다. 예전에 밤새도록 인스타 피드를 내리며 나는 정보를 소비하고 있어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내가 소비되는 존재일 수도 있겠구나 싶었다.


또 라이프니츠의 모나드를 SNS 사회와 연결하는 대목에서는 내가 매일 퇴근길에 들르는 동네 편의점이 떠올랐다. 각기 다른 사람들이 제각기 다른 이유로 들어오지만 그 작은 공간에서 서로의 존재가 비춰지듯 스쳐가는 모습이 마치 수많은 모나드가 교차하는 장면 같았다. 한 명 한 명이 고립되어 있지만 동시에 전체를 구성하는 존재라는 사실, 그게 묘하게 위로가 되기도 했다.


책장을 넘기면서 나는 어릴 적 고모가 해주시던 김치볶음밥 생각도 났다. 늘 비슷한 재료인데도 그날그날 간이나 불맛에 따라 전혀 다른 맛이 나곤 했다. 이 책 속 100가지 철학도 마찬가지다. 익숙한 질문인데도 철학자의 시선으로 버무려지면 전혀 다른 맛이 난다. 그게 때로는 낯설어 불편하고 때로는 웃음이 나올 만큼 새삼스럽다.


결국 이 책은 내게 사소한 것들을 다시 보게 하는 렌즈였다. 너무 커서 보이지 않던 것, 너무 가까워서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이 새롭게 다가온다. 책을 덮고 난 지금, 집안 구석에 있던 낡은 머그컵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못하겠다. 매일 손에 잡히지만 결코 주목하지 않았던 그 물건처럼 우리의 삶도 수많은 당연함 속에서 빛을 잃고 있었던 건 아닐까.


🌌

책을 읽는다는 건 결국 자기 안의 침묵을 불러오는 일이라는 걸, 이 책이 다시 알려주었다.

시끄러운 세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 왜? 라고 묻는 순간,

당연했던 모든 것들이 낯설게 반짝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낯섦이, 결국은 삶을 조금 더 깊고 풍요롭게 만들어준다.


n********r 2025.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의심은 시작이다, 철학은 도구일 뿐이다
"의심은 시작이다, 철학은 도구일 뿐이다" 내용보기
#도서협찬럽북님(@lovebook.luvbuk)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당연한 걸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데 익숙한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왜?’라는 질문을 하지 않는다. 이건 그냥 원래 그런 거니까. 학교도, 회사도, 사회도, 그렇게 흘러간다. 그런데 과연 이 흐름이 ‘옳은 흐름’일까? 혹시 ‘생각하지 않아서’ 편해진 건 아닐까  질문을 던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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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럽북님(@lovebook.luvbuk)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당연한 걸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데 익숙한 우리는언제부터인가 ?’라는 질문을 하지 않는다이건 그냥 원래 그런 거니까학교도회사도사회도그렇게 흘러간다그런데 과연 이 흐름이 옳은 흐름일까혹시 생각하지 않아서’ 편해진 건 아닐까 

 

질문을 던지면 이상한 사람 취급받는 분위기회의 시간에 그건 왜 하죠?”라고 하면 이해 못 해?”라는 눈빛그렇게 우리는 순응을 배운다. ‘질문은 위험하다는 메시지를 매일같이 내면화하며 말이다그러니 질문하는 용기는 어느새 사라지고의심은 비난의 대상이 되었다.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은 이런 질문 기피 사회에 날리는 도전장이다저자 오가와 히토시는 의심하기 → 관점 바꾸기 → 재구성하기라는 사고 훈련을 중심에 두고소크라테스부터 푸코까지 100명의 철학자의 사유법을 통해 당연하던 생각을 깨부순다각 장은 Q&A 형식으로 구성돼 있어복잡하지 않다오히려 쉽게 읽히는 데서 오는 낯선 충격이 있다.

 

책은 거창한 해답을 제시하지 않는다대신 질문하는 힘을 돌려준다플라톤의 세상이 가짜라면?”이라는 질문부터바타유의 성스러움이란 경외와 공포가 동시에 드는 것이라는 개념까지익숙한 것을 낯설게 바라보는 힘그게 이 책이 말하는 철학의 본질이다결국 중요한 건 묻는 힘이다.

 

책에서 가장 와닿았던 건 문제를 발견하는 건 인간해결은 AI”라는 말이었다정곡을 찔렸다이제는 검색하면 대부분의 해답이 나온다그런데 정작 문제를 발견하는 능력은 점점 퇴화하고 있다구글보다, GPT보다 앞서 있어야 할 것은 바로 질문력이다.

 

철학이 꼭 고전 문헌을 파고드는 일만은 아니다오히려 이 책처럼낡은 사고를 흔드는 자극이 되는 질문들이야말로 요즘 시대에 필요한 철학이다정답보다는 새로운 시선이 필요한 지금이 책은 당신의 고정된 사고 패턴에 작은 금을 내는 망치가 될 것이다.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그것들이 오히려 가장 먼저 의심해야 할 것들이다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직장에서의 관행육아 방식뉴스 해석법까지모두가 같은 방식으로 사고할 때단 한 명의 의심이 새로운 길을 낼 수 있다그 첫걸음이 당신이기를.

 

철학이라는 단어에 부담을 느낄 필요 없다이 책은 문장으로 되어 있지만결국은 질문으로 남는다그리고 그 질문은 독자 각자의 방식으로 다르게 해석된다. “나는 무엇을 당연하게 여겨왔는가?” 이 질문 하나가 꽤 오랫동안 머릿속에 맴돈다그건 꽤 괜찮은 울림이다철학이 실생활에서 작동하기 시작했다는 증거니까.

 

이 책은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묻는 책이다그래서 더 좋다나는 여전히 해답을 다 알지 못하지만질문을 던질 용기는 조금 생겼다같은 질문을 공유하고각자 다른 해석을 나누는 것철학은 거창하지 않다중요한 건, “이 질문이 당신의 삶에도 스며들 수 있을까?”라고 조용히 되묻는 것이다아마도 당신도 곧 그 답을 찾게 될지도 모른다.

 

#당연한것들을의심하는100가지철학 #오가와히토시 #이든서재 #질문하는힘 #의심의철학 #철학입문서 #비판적사고 #사고전환 #현상학적환원 #노이즈의미학 #삶의철학

p********0 2025.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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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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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분야의 경우 받아들이는 정도의 차이도 존재하며 때로는 매우 어렵고 복잡한 구조라는 점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요즘 시대에 통용하는 가치가 맞는지, 혹은 부정적으로 본다면 이를 어떻게 접하며 자신의 삶을 위해서도 적용해 보며 살아갈 것인지, 이에 대한 새로운 형태의 접근이 필요한 영역이다. 이에 책에서도 당연함과 익숙함에 속아서 좋은 기회나 긍정적 요소를 놓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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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분야의 경우 받아들이는 정도의 차이도 존재하며 때로는 매우 어렵고 복잡한 구조라는 점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요즘 시대에 통용하는 가치가 맞는지, 혹은 부정적으로 본다면 이를 어떻게 접하며 자신의 삶을 위해서도 적용해 보며 살아갈 것인지, 이에 대한 새로운 형태의 접근이 필요한 영역이다. 이에 책에서도 당연함과 익숙함에 속아서 좋은 기회나 긍정적 요소를 놓치기보단 항상 의심하는 생각이나 비판적, 철학적 사고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교훈적 메시지가 무엇인지도 함께 전하고 있어서 현실에 도움 되는 자기계발서로도 괜찮은 책이다.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 의심이라는 키워드가 주는 부정적인 어감과 의미, 하지만 나를 위한 주도적인 삶을 설계하거나 더 나은 성장과 긍정적 결과물을 바란다면 기존의 관점에서 벗어나 새롭게 가치 판단해 보는 과정이 필요할 것이다. 이 책도 이런 부분에 대해 강조하며 다양한 철학자들의 사상과 이론, 사회학적인 영역에 대해서도 함께 전하고 있고 특히 동양과 서양의 철학적인 의미에 대해서도 읽으며 비교, 분석해 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가이드북이다. 













어떤 이들은 철학 분야를 간과하며 요즘 시대에 안맞는 분야로도 평가하겠지만 그럼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이나 성공의 가치를 이룬 이들의 경험담과 조언을 보더라도 중요하게 다가오는 인문학 분야라는 점도 체감하게 될 것이다. 물론 이런 가치 판단과 선택의 개인의 영역이지만 확실한 것은 부정보다는 긍정의 의미가 더 많다는 점과 이를 통해 어렵게 느껴졌던 철학 분야에 대해 어떤 형태로 받아들이며 현실과 일상에서도 적용해 봐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 이는 자기 자신을 위한 성장의 요소로도 좋을 것이며 내면적 성장이나 발전, 혹은 일적인 영역이나 인간관계 등의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사용 가능한 형태의 조언과 의미가 많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항상 세상을 바꾸거나 독보적인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사례를 보더라도 역발상의 의미를 통해 더 나은 가치 판단과 발견, 그리고 남들이 하지 않거나 보지 못했던 부분을 통해 실행해 나갔다는 점도 느끼게 될 것이다. 책에서는 어떤 형태로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이라는 의미를 통해 전하고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m**********m 2025.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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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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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오래된 사상이나 철학 등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그런 것을 고전으로 부르며 현대에서도 철학자나 사상가 들에서 배울 것도 있다.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에서는 당연함을 의심하는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방법과 의심하는 방법을 배워본다. 서양에서는 수업에 적극적으로 질문을 활용한다고 한다. 질문할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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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래된 사상이나 철학 등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그런 것을 고전으로 부르며 현대에서도 철학자나 사상가 들에서 배울 것도 있다.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에서는 당연함을 의심하는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방법과 의심하는 방법을 배워본다. 서양에서는 수업에 적극적으로 질문을 활용한다고 한다. 질문할 거리가 있다는 것은 의심하고 있다는 증거다. 그 예가 유대인의 교육법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하브루타다. 하브루타는 책과 질문, 토론으로 하는 교육법이다. 이렇게 질문이 일상이 된 서양 교육의 근저에 존재하는 것이 철학이다. 철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당연함을 의심하는 것으로 철학이라는 학문이 당연함을 의심하는 방법을 가지고 있다. 


일본의 철학자 쿠키 슈죠는 '우연성'에 대한 주장을 했다. 우연이란 반드시 일어난다고 확정할 수 없는 일로 어쩌면 존재하지도 않는다고 했다. 그래서 자신의 주위에 일어나는 일들을 다 우연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의 존재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우연성에서 운명애가 생겨나는데 우연은 운영이니 사랑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자신에게 일어난 일들은 어떻게든 일어날 수 있으며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해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없으니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자는 것이다.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에서는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철학자들의 철학도 알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철학자의 철학도 알 수 있다. 이미 알고 잇던 것들보다 모르고 있던 것들을 읽는 재미가 있고 지식을 쌓는 재미가 있었다. 

s********3 2025.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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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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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저자 오가와 히토시출판 이든서재발매 2025.08.10.왜 그런거에여?많은 의문을 받는다. 항상 해온 것은 알겠는데 이렇게 하면 더 좋은거 아닌가요? 결과가 더 좋을 것 같은데 왜 하지 않는거죠? 그냥 하던데로 하는게 좋은거다.사람은 원래 그런 존재일까? 삶의 모습도 이런데 우리나라의 주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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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저자 오가와 히토시
출판 이든서재
발매 2025.08.10.
왜 그런거에여?
많은 의문을 받는다. 항상 해온 것은 알겠는데 이렇게 하면 더 좋은거 아닌가요? 결과가 더 좋을 것 같은데 왜 하지 않는거죠? 그냥 하던데로 하는게 좋은거다.

사람은 원래 그런 존재일까? 삶의 모습도 이런데 우리나라의 주입식 교육을 받고, 교과서에서 배우는 것들, 고정적으로 당연함을 우리는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러한 것들을 지식 혹은 관행등으로 우리 마음이나 머릿속에서 넣고 살아간다. 그리고 그것에 벗어난다면 화를 내는 사람도 있고, 무서움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의문을 표현하면 비난을 받거나 욕을 먹기도 한다.
“그래 너 잘났다” 라는 비난을 가장 무서워 하는것일까?

하지만 저 의문을 가진 사람들이 정말 잘난 사람이였다. 항상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당연하지 않다고 의문을 가진 사람들에게서 의문을 가졌다.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은 의심의 중요성에서 시작을 한다.

누구나 익숙하던것에 대해서 의심을 하고 그 의심이 나를 사회에서 밀어내고, 비난을 받을지 모른다는 공포를 이겨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은 이야기 하고 있다.

스티브 잡스가 호주머니에 원 모어를 외치면서 청바지 동전 주머니에서 아이팟을 꺼내들었을때를 생각해 보면 당연하게 생각되던 음악 재생 장치의 크기에 대한 혁신이 있었지 않는가?

애플이나 구글 페이스북은 우리가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던 기존 관념을 뛰어 넘는 새로운 생각을 깨버렸기 때문에 결국 세상을 지배하는 존재들이 되어 버렸다,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 이라는 책은 철학책이라는 너무 당연한 시각역시 바꾸는 책이다.

대상에 대한 의심을 하기 시작을 해서 그 대상을 바로보는 시각을 새롭게 하고, 그것에 대한 정의를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니체나 헤겔부터 시작해서 소크라테스, 칸트 같은 철학자부터 시작해서 푸코 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수 많은 철학자들의 질문을 100가지로 표현하고 있다.

일단 당장 세상에서 당연하다는 것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기 보다는 이 책에서 스스로 당연한것에 대한 철학자들의 새로운 시각을 이야기를 하고 있다.

헤겔의 변증법은 세상이 가지거 있는 당연함에 대한 새로운 보기를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 칸트는 새로운 발상을 세상을 반대로 보는 방법에 대한 질문등을 이야기 하고 있다,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 는 계속해서 질문을 하고 있다,

책을 읽다보면 계속되는 질문에 답을 해야 하만 하고 무의식적으로 답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 하고 있다,

결국 이런 반복적인 질문과 답을 계속하다 보면 스스로 세상에 당연하게 생각되는 것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생기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누구나 새로운 시각을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을 한다.

특히 철학책을 어렵다라는 당연한 선입견을 없애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하게 추천하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 새로운 시각을 얻고 철학이라는 세계에서 같이 유영하고 싶은 사람에게 역시 강력하게 추천을 한다.

#당연한것을의심하는100가지철학

#100가지철학 #철학자에게배우는새로운시선

#오가와히토시 #이든서재
w**********7 2025.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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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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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랑 대화하다 보면 종종 이런 말을 합니다.“그건 그냥 당연하지~”그런데요,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을 읽고 보니… 이 “당연하지”가 사실 가장 위험한 말이더라고요.책은 우리에게 아주 단순한 미션을 줍니다.👉 당연해 보이는 것들을 딱 한 번만 의심해 보라.이게 얼마나 힘이 센 질문인지, 읽는 내내 놀랐습니다.🌀 철학이 이렇게 쉽다고?처음 제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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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랑 대화하다 보면 종종 이런 말을 합니다.

“그건 그냥 당연하지~”

그런데요,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을 읽고 보니… 

이 “당연하지”가 사실 가장 위험한 말이더라고요.


책은 우리에게 아주 단순한 미션을 줍니다.

👉 당연해 보이는 것들을 딱 한 번만 의심해 보라.

이게 얼마나 힘이 센 질문인지, 읽는 내내 놀랐습니다.



🌀 철학이 이렇게 쉽다고?


처음 제목을 보고는 좀 겁을 먹었어요. 

‘철학자 100명이라니… 분명히 딱딱하고 머리 아플 거야.’ 

그런데 웬걸요.

책 속 질문들은 아주 간단합니다.


    •    “만약 세상이 전부 가짜라면?” (플라톤)

    •    “아는 걸 모른다고 생각해 보라.” (소크라테스)

    •    “싫은 건 미뤄도 괜찮지 않을까?” (페리)


이런 질문을 읽자마자, 제 일상이 바로 떠오르더라고요.

예를 들어, 아이가 숙제를 안 하고 미룰 때마다 제가 잔소리했거든요. 

그런데 페리 철학자를 떠올리며 

‘그래, 미루는 것도 나름 철학적일 수 있겠네…’ 하고 웃고 넘어간 적도 있어요. 

물론 매번 넘어가진 않지만요 😅.





💡 생활 속에서 톡톡 튀는 질문들


책 속 질문들은 정말 실용적이에요.

    •    베이컨의 ‘편견 아이돌’ → “혹시 내가 화내는 건 사실 피곤해서 그런 거 아닐까?”라고 한 템포 늦춰 생각할 수 있었어요.

    •    선스타인의 ‘정보의 감옥’ → SNS에서 보고 싶은 것만 골라보는 제 모습이 떠올라 뜨끔!

    •    미루기의 철학 → 아이 숙제를 한 번쯤은 미뤄도 괜찮다는, 엄마의 너그러움을 확보해 주더군요.


이런 질문들을 던지면서 일상에서 웃음이 생겼습니다. 

“아, 나도 철학자 흉내 좀 내네?” 하면서요.






🌱 혁신, 생각보다 집안에서도 필요하다


저자는 “의심하기 → 관점 바꾸기 → 재구성하기”의 3단계를 강조합니다.

이건 기업의 혁신뿐 아니라, 우리 집 살림 혁신에도 똑같이 통하더라고요.


예를 들어, 아이가 매번 책상에서 공부하기 싫어할 때, 저는 의심해 봤어요.

“정말 책상에서만 공부해야 하나?”

그래서 거실 테이블로 장소를 바꾸니 훨씬 집중을 잘 하더라고요. 

작은 의심이 아이의 습관을 바꾸는 데 큰 효과를 냈죠.






🌈 개인적인 깨달음


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 철학이 거창한 게 아니라는 거예요.

아이와 남편, 집안일, 친구들과의  작은 순간들… 

그 속에서 ‘왜?’라는 질문을 붙여 보는 것만으로도 삶이 조금 더 유연해지고, 

유머도 생기더군요.




✨ 마무리 – 의심은 우리 삶의 양념


책을 덮고 나서도 질문 몇 개가 계속 맴돌았습니다.

특히 “모든 것은 가능성에 불과하다”라는 말은 저를 가볍게 해줬어요.

‘아직 고정된 건 아무것도 없어, 오늘 저녁 메뉴도, 내일의 나도.’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은 복잡한 이론서가 아니라, 

집에서도  대화할 수 있는 작은 질문집이었습니다.

혁신이든 행복이든, 결국 시작은 “왜?”라는 아주 단순한 물음.


👉 오늘, 당신은 어떤 당연함을 한 번쯤 의심해 보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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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x********6 2025.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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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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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쇼츠의 자극에 생각하는 힘이 약해졌다고 느낄 때가 있어요. 이럴 땐 새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해 주는 철학서들이 도움이 되더라고요.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은 당연하다고 받아들이던 것들을 의심하고 관점을 바꿔 적용하는 힘을 길러주는 책이었어요. 저자인 오가와 히토시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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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쇼츠의 자극에 생각하는 힘이 약해졌다고 느낄 때가 있어요. 이럴 땐 새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해 주는 철학서들이 도움이 되더라고요.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은 당연하다고 받아들이던 것들을 의심하고 관점을 바꿔 적용하는 힘을 길러주는 책이었어요. 

저자인 오가와 히토시는 일본의 대표적인 시민철학자라고 해요. 일반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철학 입문서들을 주로 만드셨기 때문에 이 책도 성인이라면 어렵지 않게 철학의 세계를 맛볼 수 있는 난도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당연함을 의심하는 50가지 방법'과 '철학자에게 배우는 50가지 의심'이라는 두 파트로 구성된 책이에요. 


책을 본격적으로 읽어나가기 전에, 먼저 제목만 읽으면서 어떤 식으로 제 사고를 전환할 수 있을지를 곰곰히 떠올려 보았어요. 실제로 제가 생각한 '의심법'과 비슷한 내용도 있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방향으로 내용이 이어지기도 했어요.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용'은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만족스럽기 위해서 만족이 좋지만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게 이상할 수 있지만, 아무리 좋은 것도 과하면 질리거나 탈이 나기 마련이잖아요. 


일상 속에서 어렴풋하게 느끼던 것을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었어요. 



의심을 하고 관점을 바꾼 다음에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제시해 주고 있어요. 

조금 더 구체적이었으면 하는 부분들도 있었지만,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사례는 거의 없고 상상력을 오히려 제한하게 될 수 있으니 이렇게 포괄적으로 제시해 주고 실제로 독자가 본인의 삶에 적용하는 방식이 나을 것 같긴 했어요.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사고를 절약할 수 있다'라고 생각해 보자는 부분이었어요! 


하면 할수록 좋은 게 바로 '사고'라 생각했는데 

사실은 너무 깊이 생각하다 보면 오히려 그 속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할 때가 있기도 하고 에너지를 쓸데없이 낭비해 진짜 중요한 일을 고려해야 할 때 힘들어질 수 있죠. 


저도 그래서 요즘은 사고를 절약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무겁지 않게 철학적인 사고를 일상에 도입해 볼 수 있는 책이어서 부담없이 중간중간 또 펼쳐보게 될 거예요. 


매일 비슷한 사람들과 비슷한 환경에서 비슷한 일을 하면서 보내는 하루하루 속에, 이런 자극이 있으면 세상을 좀 더 신선하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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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 2025.08.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