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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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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다 신조의 책은 많이 봤는데개인적으로 '화가'가 제일 무서웠던거 같다.이책도 잔예를 볼까 고민하다가 영화가 너무 재미없어서고르게 된 책인데 무서운것을 워낙 잘 보는터라 그닥무섭지는 않았지만미쓰다 신조 작가님의 특유의 필력과 늘 참신한 스토리가 너무 좋다. 그래도 이렇게 책을 구매하고 책장사이에 꼽혀있는걸 보면한번씩 으스스해 지는것은 당연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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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다 신조의 책은 많이 봤는데

개인적으로 '화가'가 제일 무서웠던거 같다.

이책도 잔예를 볼까 고민하다가 영화가 너무 재미없어서

고르게 된 책인데

 

무서운것을 워낙 잘 보는터라 그닥무섭지는 않았지만

미쓰다 신조 작가님의 특유의 필력과 늘 참신한 스토리가 너무 좋다.

 

그래도 이렇게 책을 구매하고 책장사이에 꼽혀있는걸 보면

한번씩 으스스해 지는것은 당연한거 같다.

 

 

 

j****5 2018.10.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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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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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키메 #미쓰다신조 #북로드 #내돈내산예스24 북펀드로 구매한 책이다. 미쓰다 신조는 일본작가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작가 중에 하나다. 두 권 중에 핑크빛이 예뻐서 먼저 손이 갔는데.. 자세히 보니 온 몸에 눈동자가 박혀있다. 신작인 줄 알았는데 <노조키메>는 10년 전 이미 영화로 상영된 바 있다. 원작을 망친 영화로 역적 취급을 받는다고 하니 영화는 패스..그럼 책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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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키메 #미쓰다신조 #북로드 #내돈내산

예스24 북펀드로 구매한 책이다. 미쓰다 신조는 일본작가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작가 중에 하나다. 두 권 중에 핑크빛이 예뻐서 먼저 손이 갔는데.. 자세히 보니 온 몸에 눈동자가 박혀있다. 신작인 줄 알았는데 <노조키메>는 10년 전 이미 영화로 상영된 바 있다. 원작을 망친 영화로 역적 취급을 받는다고 하니 영화는 패스..그럼 책 속으로 들어가 보겠다.

기담과 괴담을 좋아하는 사람은 세상에 많다. 나처럼 책을 찾아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일전에 읽은 책처럼 괴담을 찾아다니며 수집하는 사람도 있다. 작가는 편집자 생활을 하던 20여 년 전부터 괴이담 수집을 해왔고, 다양한 분야의 많은 사람이 들려준 괴담과 기담을 기록해 왔다. 이 책은 토쿠라 시게루에게 들은 이야기다. 토쿠라의 체험담을 <엿보는 저택의 괴이>라 이름 붙였다.

노조키메에 대한 궁금증은 나구모 케이키의 인간성을 의심하더라도 아이자와 소이치와 노조키메가 조우했던 학창시절에 대한 궁금증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포기한다. 하지만 나구모는 진의를 알 수 없는 노트를 보내 온다. 아이자와 소이치에게 돌려보내는 작가님도 참..어쨌거나 5년 후 노트는 아이자와 소이치가 기증하는 형태로 되돌려 받는다.

나구모는 노트를 읽을 거라면 각오해두라며 두려워하는듯 한다. 이대로 읽지 않고 봉인할 것인가, 나구모의 경고를 무시하고 읽을 것인가. 사흘 정도 주저하다가 노트를 펼쳐든다. 이 이야기들이 겹친다는 것을 깨닫고, 단순히 우연이라 생각하면서도 조금 기분이 나빠진다. 엿보는 저택의 괴이, 종말 저택의 흉사를 나란히 발표하기에 이른다.

토쿠라 시게루는 4학년 여름방학에 대여 별장지 J리조트에서 휴가겸 아르바이트를 한다. 알바생은 남자 둘에 여자 둘, 모두 대학생으로 간단한 소개를 마치고 모두 친해진다. 안내에 따라 Y마을을 지나 산길로 접어들고 산속 깊이 들어가자 불안이 싹튼다. 

시게루보다 두 살 위인 사이코 역시 불안을 품고 있다는 것에 깜짝 놀란다. 카즈요는 무섭지도 불안하지도 않다고 하고, 유타로 군도 묘한 기분이 든다고 한다. 역시 다수가 느끼는 기묘한 감각이라도 카즈요의 존재가 이 상황에서 커다란 위안이라 생각한다.

관리인 미노베의 당부는 산이나 숲에 대해 뭔가 의구심이 들게 만든다. 시게루와 사이코, 카즈요와 유타로 이렇게 넷은 한가한 어느날 함께 숲으로 들어가고 미노베가 숨기고 싶어 했던 마을에 들어선다. 누군가 보고 있다. 엿보고 있다. 응시하고 있다.

몇백 개나 되는 눈알에 둘러싸인 시게루 일행은 영문모를 공포로부터 도망친다. 수수께끼 마을에서 겪은 괴이한 체험으로 카즈요와 유타로는 아르바이트를 그만둔다. 두 사람을 전송한지 두 시간 뒤에 유타로의 사망소식이 전해진다.

<엿보는 저택의 괴이>는 도쿠라 시게루가 겪은 기묘한 이야기로 불행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민속학자 아이자와 소이치가 전하는 두 번째 <종말 저택의 흉사>는 사야오토시 가의 종말 저택에 붙어 있다는 귀신 이야기로 이어지면서 서로 다른 이야기가 결국 하나로 이어진다. 

엿보는 나무의 아이인 노조키네가 엿보는 눈이란 뜻의 노조키메로, 순례자 모녀의 앙화는 시대를 뛰어넘는 저주란 말인가. 하지만 왜 외부인인 아이자와 소이치의 눈에 보이는 걸까. 공포심을 초월하는 강렬한 호기심이 문제인가. 원통함과 원한이 쌓인 광기가 대대로 남아 있는 곳에 발을 들여 놓는 자체가 너무 무모하다.

뭔가를 보거나 듣거나 느끼더라도 결코 확인하지 마라. 벙어리 3년, 귀머거리 3년, 장님 3견이라는 진부한 며느리 시집살이가 떠오른다. 요즘은 지혜로운 처신으로 현대적 해석과 쓰임으로 비유되기도..일단 마물이 여기에 해당된다. 봐도 못 본척, 못 들은척 하는 게 정답이다.

호러와 미스터리가 가미된 미쓰다 신조의 노조키메는 마지막 반전이 좋았다. 역시 귀신보다 사람이 무서운 법. 요건 눈으로 확인해 보시길..종장에서의 친절한 해설 덕분에 무서움은 책을 덮으며 잊겠다.

YES마니아 : 로얄 f*******1 2026.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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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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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다 신조의 『노조키메』는 제목 그대로 ‘엿보는 것’에서 시작되는 공포가 얼마나 집요하고 섬뜩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소설이다. 처음에는 낡은 집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사건 정도로 생각했는데, 이야기를 따라갈수록 서로 다른 사건들이 하나의 불길한 존재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점점 숨이 막혔다.특히 무서웠던 건 귀신이 갑자기 튀어나오는 장면보다 누군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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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다 신조의 『노조키메』는 제목 그대로 ‘엿보는 것’에서 시작되는 공포가 얼마나 집요하고 섬뜩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소설이다. 처음에는 낡은 집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사건 정도로 생각했는데, 이야기를 따라갈수록 서로 다른 사건들이 하나의 불길한 존재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점점 숨이 막혔다.


특히 무서웠던 건 귀신이 갑자기 튀어나오는 장면보다 누군가가 계속 나를 지켜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감각이었다. 문틈이나 창문, 좁은 틈처럼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게 지나치는 공간이 어느 순간부터 전혀 다르게 보인다. ‘보는 사람’과 ‘보이는 사람’의 위치가 뒤집히는 순간에는 책을 읽는 나까지 누군가에게 관찰당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미쓰다 신조 특유의 기록물 형식과 여러 이야기가 이어지는 구성도 좋았다. 하나의 사건을 설명하는 것 같다가 새로운 자료와 이야기가 등장하면서 앞에서 읽었던 장면의 의미가 달라지고, 명확하게 설명되지 않는 부분은 오히려 더 찜찜한 상상으로 남는다.


『노조키메』는 큰 소리로 놀라게 하는 공포보다 일상의 아주 작은 틈에 숨어드는 공포가 더 무섭다는 걸 느끼게 한 책이다. 책을 덮고 난 뒤에도 괜히 창문이나 문틈을 한 번 더 확인하게 만드는, 조용하지만 오래가는 공포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5 2026.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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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다신조가 좋아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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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읽어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3가지 파트로 전체적인 소설이 진행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처음과 두번째 파트를 보면서 이 소설이 무슨 이야기를 할려고 이런 구성방식일까 고민을 하며 읽었습니다. 마지막 파트를 읽었을 때 정말 재밌구나 정말 글을 잘쓰는 소설가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며 미쓰다 신조 책을 모두 구매해서 읽어보고 싶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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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읽어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3가지 파트로 전체적인 소설이 진행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처음과 두번째 파트를 보면서 이 소설이 무슨 이야기를 할려고 이런 구성방식일까 고민을 하며 읽었습니다. 마지막 파트를 읽었을 때 정말 재밌구나 정말 글을 잘쓰는 소설가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며 미쓰다 신조 책을 모두 구매해서 읽어보고 싶게 만들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d*****h 2024.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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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다 신조의 소설 노조키메를 보고 … 스토리 전개도 괜찮았고 전체적으로 재밌었습니다. 다시 한 번 나중에 읽어봐도 좋을 듯 합니다. 잘 산 것 같아요!공포/스릴러 장르를 좋아해서 구매했었는데 리뷰는 지금 쓰네요.ㅋㅋㅋ 어쨌든 별 5개입니다. ????? 추천합니다. 이야기도 자연스러워요~~!! 사려거든 얼른 구매하셔도 될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재밌게본 노조키메 소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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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다 신조의 소설 노조키메를 보고 … 스토리 전개도 괜찮았고 전체적으로 재밌었습니다. 다시 한 번 나중에 읽어봐도 좋을 듯 합니다. 잘 산 것 같아요!
공포/스릴러 장르를 좋아해서 구매했었는데 리뷰는 지금 쓰네요.ㅋㅋㅋ 어쨌든 별 5개입니다. ????? 추천합니다. 이야기도 자연스러워요~~!! 사려거든 얼른 구매하셔도 될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재밌게
본 노조키메 소설이었습니다.
d******1 2021.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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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다 신조의 노조키메를 읽었다. 평들이 무섭고 재미있다고 해서 구매해 읽게 되었다.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일수록 더 무섭다고 하더니 그 말이 백번 이해가 갔다. 어디선가의 시선의 공포. 그런 공포를 느끼면서 이책을 읽고 난 뒤 혼자 있을때 무서운 공포를 느낀다하더니 영락없는 표현이다. 어느나라나 괴담이나 기담이 있겠지만 일본의 이런류의 소설은 더 효과가 있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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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다 신조의 노조키메를 읽었다. 평들이 무섭고 재미있다고 해서 구매해 읽게 되었다.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일수록 더 무섭다고 하더니 그 말이 백번 이해가 갔다. 어디선가의 시선의 공포. 그런 공포를 느끼면서 이책을 읽고 난 뒤 혼자 있을때 무서운 공포를 느낀다하더니 영락없는 표현이다. 어느나라나 괴담이나 기담이 있겠지만 일본의 이런류의 소설은 더 효과가 있는듯 하다.
s******0 2018.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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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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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다신조#노조키메#のぞきめ #미쓰다신조챌린지 보고 있다.엿보고 있다.응시하고 있다.몇백 개나 되는 눈알에 둘러싸여 있다.__작가가 된 ‘나’는 20여년 전부터 편집자 생활을 하며 괴이담을 수집하곤 했다. 간사이지방에서 편집자 일을 하던 시절 알게된 ’토쿠라 시게루‘에게 들은 괴담 <엿보는 저택의 괴이>를 글로 쓰고자 했으나 내키지 않아 묻어두둔 중, 미스터리 소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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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다신조#노조키메#のぞきめ
#미쓰다신조챌린지

보고 있다.
엿보고 있다.
응시하고 있다.
몇백 개나 되는 눈알에 둘러싸여 있다.

__작가가 된 ‘나’는 20여년 전부터 편집자 생활을 하며 괴이담을 수집하곤 했다. 간사이지방에서 편집자 일을 하던 시절 알게된 ’토쿠라 시게루‘에게 들은 괴담 <엿보는 저택의 괴이>를 글로 쓰고자 했으나 내키지 않아 묻어두둔 중, 미스터리 소재를 다루는 라이터 ’나구모 케이키‘로부터 민속연구자인 ‘아이자와 소이치’의 괴물 이야기를 듣게 된다. 얼떨결에 ’아이자와 소이치‘가 직접 기록한 ’문제의 노트‘를 손에 넣게 된 ‘나’는 묻어두었던 <엿보는 저택의 괴이> 에 등장하는 폐촌의 50년 전 모습이 ‘아이자와 소이치’가 방문한 마을임을 알게 된다. 이 우연처럼 엮이게 된 두 이야기를 나란히 발표하게 되는데....

토쿠라 시게루가 겪은 <엿보는 저택의 괴이> & 아이자와 소이치가 겪은 <종말 저택의 흉사>

”혹시 만에 하나라도 이 책을 읽는 중에,
평소에는 느끼지 않을 시선을 느끼게 되었다.
말도 안 되는 장소에서 누군가가 엿보고 있다.
이런 감각에 사로잡힌 경우에는 일단 거기서 이 책을 덮기를 권합니다. 대부분이 단순한 기분 탓이겠지만, 만일을 위해서입니다.”

__책은 서장-1부-2부-종장, 4개의 장으로 총 439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는 나름 두께감 있는 책으로 미쓰다 신조작가님께서 2012년에 출간한 모큐멘터리형식의 소설이다. 사실 좀 처음 접하는 형식이라 되게 안읽혔...다ㅠㅠ 서장이 제일 안읽혔고, 1장<엿보는 저택의 괴이>은 재밌었다! 그러다가 2장<종말 저택의 흉사>에서 약간 루즈해져서 텐션을 잃었지만.. 뭐 나름 이유 있는 설명을 해줘서 .....무서움은 없었지만 그냥..그러려니 읽었다ㅎㅎ 그래서 별4개를 줄까 하다가 종장에서 다시 미끄러져서 별은 ..........4개보다 적고 3개보다는 많은..


__1장<엿보는 저택의 괴이>에서는 소름끼치는 부분이 꽤 있었는데 그 외의 장에서는 없어서 좀 아쉬웠다... 역시 난 피흘리고 살인사건이 일어나는 뭐 그런ㅎㅎㅎ류를 읽어야하나....싶다ㅋㅋㅋ그리고 이런 형식은 나랑 안맞는것 같다 ㅎㅎㅎㅎㅎ하하

-
“....손 떼는 게 좋을거요. 그 노트의 내용은, 절대 읽지 않는 게 좋을거요. 그것이 엿보러 오니까......”
-
딸랑....
-
”즉 저것은, 이 큰 바위를 넘을 수 있다는 얘기잖아.“
-
”게다가 너는 이따금씩 두려움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어.“

추천 ★★★ α

-출판사: 북로드
-옮긴이: 현정수
-cover illustration: Shiho Enta
-표지: 서은영
-가격: 15,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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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 2022.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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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다신조 작가책이 무섭다는 리뷰만 믿고 공포물 마니아인 내가 3권이나 샀다는 큰 실수를저질렀다.도대체 어디가 어느부부분이 무섭다는건지 찾다가 덮었다 왜냐 넘 재미까지읍다.리뷰를 좀정직하게 써주셨으면 돈만 날렸어요.넘 재미도 었습니다.순전히 제 기준에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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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다신조 작가책이 무섭다는 리뷰만 믿고 공포물 마니아인 내가 3권이나 샀다는 큰 실수를저질렀다.도대체 어디가 어느부부분이 무섭다는건지 찾다가 덮었다 왜냐 넘 재미까지읍다.리뷰를 좀정직하게 써주셨으면 돈만 날렸어요.넘 재미도 었습니다.순전히 제 기준에서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d******f 2024.04.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