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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정리습관 #업무효율 #협업루틴 #업무루틴 #업무활용법 #처음부터배우는업무활용법 #리뷰어스클럽
"#정리습관 #업무효율 #협업루틴 #업무루틴 #업무활용법 #처음부터배우는업무활용법 #리뷰어스클럽" 내용보기
#정리습관 #업무효율 #협업루틴 #업무루틴 #업무활용법 #처음부터배우는업무활용법 #리뷰어스클럽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보통 우리가 회사를 다니면서 일을하다보면 누구는 정말 열심히 일하는것같은데 효율성이 떨어지는것같고, 누구는 정말 일을 안하는것 같은데 효율성이 발휘되는 사람을 본적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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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습관 #업무효율 #협업루틴 #업무루틴 #업무활용법 #처음부터배우는업무활용법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보통 우리가 회사를 다니면서 일을하다보면 누구는 정말 열심히 일하는것같은데 효율성이 떨어지는것같고, 누구는 정말 일을 안하는것 같은데 효율성이 발휘되는 사람을 본적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일을 잘 한다는 의미는 무엇이며, 일을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저 또한 일을 열심히하는데, 가끔 효율성이 떨어지거나 인정받지 못할때가 있어 속상할때가 많았습니다.

제 주변에도 보면 마감까지 열심히해서 시간을 쪼갰다고 생각했는데 마감시간이 지나 결재를 올리거나 같은 회의 후 다른 전달방식으로 서로 오류가 생기는 부분들이 많은걸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지금 현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도서이지 않을까싶어 읽게되었는데요.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을 바꿔어야 할까요?

바로 저자는 지금 필요한것은 업무활용의 감각이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보통 일을 하거나 회의 후에 마구잡이로 메모해놓은 부분들을 다시 내 나름대로 곧바로 정리하지 않고, 그저 머릿속으로 생각만할때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바로 다음 해야할 일들이 많기 때문이죠. 그러다보면 제대로된 정리가 안된 메모와 회의기록들이 뒤엉키면서 지금 해야할 일들과 급히 올려야하는 결재들 사이에 혼돈이 올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정말 일을 잘하는 사람들은 이런 정리하고 활용하는 방식에서 차이가 난다고합니다.

저 또한 메모를 엄청하고 저만의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그동안 업무처리를 해왔었는데요. 제가 여태 업무처리한 부분들이 잘하고 있었다는것임을 인정받는것같아 좋았습니다.

또한 제가 알지 못했던 일처리 방식과 다른 사람들의 업무처리 현실 사례들을 보면서 과거의 나도 이랬었지!라는 공감과 함께 사례에 대한 해결책까지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신입사원들을 위한 기초적인 파일정리부터 시작하여 지금 현업에서 오래 일하신 저같은 실무자들까지 다양하게 필요한 부분들을 쏙쏙 가져갈 수 있도록 정리되어있어 좋았습니다.

저처럼 업무처리 방식을 더 유익하고 다양한 방식을 접하고 싶으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c********d 2025.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부터 배우는 업무 활용법
"처음부터 배우는 업무 활용법" 내용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효율적으로 일하는 기술책을 선택한 이유학력과 업무 능력이 반드시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일을 처리하는 감각도 중요하다.오랜 시간 일을 하면서 익힌 경험도 무시할 수 없다.일머리를 키우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처음부터 배우는 업무 활용법"을 선택한다."처음부터 배우는 업무 활용법"
"처음부터 배우는 업무 활용법" 내용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효율적으로 일하는 기술






책을 선택한 이유



학력과 업무 능력이 반드시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일을 처리하는 감각도 중요하다.

오랜 시간 일을 하면서 익힌 경험도 무시할 수 없다.


일머리를 키우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처음부터 배우는 업무 활용법"을 선택한다.







"처음부터 배우는 업무 활용법"은 업무 감각 키우기,

업무 정리 요령, 우선순위, 정리 도구 사용, 기록 습관,

협업, 업무력을 키우는 루틴 에 대해 다룬다.





우선순위는 구조가 잡힌 상태에서야 의미 있는 선택이 된다.


할 일을 정리할 때는 업무의 속성과 목적, 흐름을 묶어서 정리해야 한다.


일정표를 쓰는 이유는 일의 양을 시각화하고 조율하기 위해서다.


생각의 지도를 그리고, 업무의 흐름, 우선순위, 단계, 협업 포인트 가

보이기 시작하면 일의 복잡함은 확실히 줄어든다.



회의와 보고는 흐름을 정리하고 방향을 공유하는 일이다.


목적이 명확해지면 필요한 정보만 정리되고,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를 분명히 하면 쉽게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보고서를 잘 쓰는 사람들은 보고서가 왜 필요한지 이해하고 글을 구성한다.



정리는 일의 흐름과 우선순위를 스스로 설계할 수 있게 만드는 구조화다.


흐름을 이해하면 단계를 배치할지 결정할 수 있고,

예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는 구간에 여유를 줄 수 있다.


실무에서 중요한 유연성은 구조를 파악한 사람에게서 나온다.



반복은 훈련을 가능하게 하고, 훈련은 감각을 만들고,

감각은 결국 일머리가 된다.


명확하게 정리된 메일 은 회의록이 되고, 실행 지식이 되고, 일정표가 된다.



업무의 본질은 기억을 공유하는 방식에 달려 있다.


회의록은 업무를 실행하고 피드백 을 주기 위한 자료로 활용된다.

회의 요약은 무엇을, 누가, 언제까지라는 세 가지 핵심을 기준으로 정리한다.



실수 방지 포인트 는 작업 체크리스트 를 만들어두는 것이다.

자주 하는 일일수록 정리가 아니라 되짚기가 필요하다.


일이 안 되는 팀 은 정리가 안 된 구조가 문제다.


정리된 문서 하나로 혼란을 줄이고, 팀 전체의 커뮤니케이션

효율을 높일 수 있다.



공유는 팀원이 같은 내용을 같은 기준으로 이해하고,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일이다.


잘 되는 팀 일수록 공유를 하나의 흐름으로 만든다.

자료는 실행 가능한 상태로 공유되어야 한다.


협업 은 팀 전체가 일정한 기준과 습관을 공유하는 것이고,

조직의 속도와 정확도를 결정짓는다.



보고서는 공유되고 판단되기 위해 작성되는 것이다.

실용적인 보고서는 항상 구조화되어 있다.


할 일 정리는 실제로 언제, 어떤 흐름으로, 어떤 방식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설계되어야 한다.


리스트 는 시간 블록 연결, 우선순위 표시, 실행 완료 조건 등

세 가지 요소를 포함해야 한다.


일은 잘 정리된 흐름 속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완성된다.

리스트 는 일의 흐름을 끊기지 않고 이어주는 지도가 되어야 한다.



계약서 작성은 잘 쓰는 것보다, 잘 빠뜨리지 않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반드시 들어가야 할 조항 리스트 를 기준으로 계약서를 작성하거나

검토할 때마다 누락 여부를 명확히 확인한다.



회의록은 결정사항과 담당자, 일정이 담겨 있어야 한다.


기록으로 남기면 분쟁이 생기더라도 증거로 삼을 수 있다.

팀의 신뢰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이기도 하다.



자료 처리는 작성자의 시선이 아니라 읽는 사람의 동선에 맞춰야 한다.

자료 정리는 읽는 사람의 동선에 맞춰야 한다.


자료 공유는 정보를 사용 가능한 상태로 만들어주는 과정이다.

정리 습관은 파일 찾는 시간을 줄이고, 공유의 정확도는 올라간다.


업무 종료 템플릿 은 팀의 기억력을 보완해주는 역할을 한다.


정리의 습관이란 업무의 공유 가능성을 높이는 일이자,

모두가 함께 일하는 환경을 만드는 기본이다.



인수인계의 핵심은 후임이 내용을 보고 실제로 업무를 이어갈 수 있는 것이다.


업무별 체크리스트 를 만들고, 업무를 이어받을 수 있도록 미리 정리하는 것은

팀의 효율성과 조직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투자이다.


인수인계는 일하는 사람으로서의 마무리이자 다음을 위한 다리다.


정리는 업무를 받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시간을 버는 건 정리를 미루지 않는 습관에서 출발한다.





우선 순위를 구분하고,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불분명할 때,

할 일 리스트 는 가장 단순하지만 가장 강력한 해결책이다.


우선순위는 어떤 일이 더 큰 영향을 줄지 판단하는 기준이다.


우선순위는 정리에서 나오며, 우선순위는 계획이 아니라 루틴 이다.

우선순위는 하루의 기준이 된다.



마인드맵 과 흐름도는 생각을 꺼내고 흐름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인드맵 이 생각을 펼쳐보는 도구라면 흐름도는 생각을 순서대로

이어주는 도구다.


흐름을 잡는 정리는 일 전체를 빠르고 매끄럽게 이끄는 중요한 기반이 된다.



엑셀 은 반복되는 패턴, 자동화, 데이터 관리에 효과적이다.

노션 은 구조적 정리에 적합한 도구다.


퇴근 전 5분을 써서 오늘을 정리하는 습관이 집중력과 생산성을 좌우한다.

하루를 되돌아보는 꾸준함이 정리력으로 쌓인다.




읽는 사람을 생각하는 기록은 협업의 질을 높인다.

회의 기록은 팀원 간의 오해를 줄이고,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한다.



같은 사실도 누구에게 보고하느냐에 따라 요약의 깊이도 달라진다.

기록을 잘하는 건 일의 흐름을 잘 이해해서다.



기록이 곧 업무력이다.


보고서는 보고를 하는 이유를 바로 알아차릴 수 있어야 한다.

중요한 수치는 출처를 남기고, 인용이나 제안은 근거를 달아주는

디테일 이 보고서의 신뢰를 높이고, 상사의 질문을 줄여준다.


같은 내용을 써도 보고자에 따라 언어와 구성은 달라야 한다.

빠르고 간결해게, 기억되고 활용되는 정보를 정리한다.



좋은 제목은 핵심이 드러나 있어야 한다.

메시지 가 일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준다면 실무력이 된다.



나중에 쓸 자료를 미리미리 정리해두는 습관을 갖는다.

업무력은 지금 이 순간 기록하는 습관에서 시작된다.



협업은 속도와 타이밍 을 맞추는 일이 훨씬 더 중요하다.


함께 만드는 완성도를 중심으로 사고하는 마인드 는

팀에서의 신뢰로 연결되고 자연스럽게 협업의 중심이 된다.


효율적인 공유는 수시로 짧게, 간단하게, 자주 이루어지는 공유다.



협업툴 은 작업을 단순하게 해주는 게 본질이다.

복잡함은 툴 이 아니라 사용자의 선택에서 생긴다.



도구 자체보다는 규칙에 집중한다.


협업툴 은 일을 더 잘하기 위한 툴 이어야 한다.

툴 을 쓰는 명확한 목적과 목적을 지키는 사용자의 태도가 중요하다.



인수인계와 문서화는 단순한 정리 작업이 아니라,

팀 전체의 시간과 성과를 지키는 핵심 도구다.


인수인계와 문서화는 협업을 가능하게 만드는 보이지 않는 기술이다.

기록을 남기면 남길수록 팀 은 가장 빠르게, 가장 멀리 간다.



협업툴 은 대화가 아니라 문맥을 남기는 용도로 사용되어야 한다.


비대면에서 가장 중요한 건 팀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다.

비대면 협업을 잘하고 싶다면 작고 단순한 습관을 만들어 보는 게 좋다.



일을 잘한다는 건 일의 흐름을 빠르게 파악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며 계획에 맞게 움직이는 능력이다.


루틴 은 반복되는 결정의 부담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며,

업무 생존 기술로 작용한다.


루틴 은 자신에게 편한 방식을 선택하는 게 더 오래 간다.

정해진 루틴 은 창의적인 작업의 발판이 된다.


루틴 은 일 잘할 수 있는 환경을 스스로 만들어주는 방식이다.

자신이 가장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루틴 과 구조를 스스로 발견한다.



업무 공식은 시간을 줄여주는 것이 아니라, 일의 질도 높여준다.

성공적인 일정 관리를 하는 사람일수록 일정에 루틴 을 만든다.


일정을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하루를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


루틴 은 다음 날의 업무 밀도를 결정짓고, 불필요한 긴장과 실수를 줄여준다.


퇴근 전에 하루를 정리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시간을 확보하는

루틴 은 업무 밀도를 결정짓고, 불필요한 긴장과 실수를 줄여준다.


정리는 단순한 행동이 아니라 다음 날을 여는 열쇠다.


퇴근 전 10분 동안 조용히 자기 일을 마무리하는 루틴은

오늘의 일과 내일의 일을 연결하고, 기억에 의존하지 않아도 되는 구조를 만든다.



일을 잘하는 사람은 드물다.


일 잘하는 베테랑 에게 업무를 배울 수 있다면 행운이지만,

모든 사람들이 행운을 얻는 것은 아니다.



"처음부터 배우는 업무 활용법"은 일 잘하는 사람들의

업무 노하우를 소개하면서, 업무 능력을 빠르게 향상시키고,

업무 마인드 갖출 수 있도록 한다.


형식적이고 쓸모 없는 보고서 작성과 의미 없는 회의가 아니라,

능동적이고 성공적인 회의를 가져올 수 있다.


쏟아지는 업무를 정리하고, 우선순위와 처리 방법을 파악하면서,

효과적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다.


"처음부터 배우는 업무 활용법"은 다양한 상황에서 일을 처리하는

구체적 방법을 제시하므로 실질적인 업무 능력을 키울 수 있게 한다.


"처음부터 배우는 업무 활용법"은 할 일 리스트, 엑셀, 노션, 캘린더 등

효율성을 높이는 도구들을 소개하고 사용법을 안내한다.



한국은 근면 성실하게 일하면서, 지독한 가난을 이겨낸다.


한국은 욜로 라는 쾌락 추구 문화가 사회 전반으로 퍼지고,

주 52시간 근무제라는 악법을 만들면서, 한국의 경쟁력인

근로 정신은 거의 사라진다.


한국의 최대 경쟁국 중국의 근로 문화는 996 문화다.


오전 9시 출근, 밤 9시 퇴근, 주6일 근무로 주 72시간 근무를 하면서,

중국은 이미 대부분의 산업에서 한국을 크게 앞섰다.


일을 잘 하지도 못하면서, 근무 시간만 줄이면서,

한국의 경쟁력은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과거처럼 일을 오래 할 수 있는 것이 어렵다면,

주어진 시간에 효율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업무 능력을 키우는 것은 개인의 경쟁력 뿐만 아니라

국가의 명운을 좌우하게 된다.



"처음부터 배우는 업무 활용법"은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안한다.


치열한 국제 경쟁에서 일을 잘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처음부터 배우는 업무 활용법"은 일을 잘하는 사람들의

일에 대한 사고 방식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작업 스킬 을

갖추도록 하면서, 빠른 업무 능력을 향상을 돕는다.



다온길 과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처음부터 배우는 업무 활용법"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정리습관 #업무효율 #협업루틴 #업무루틴 #업무활용법 #처음부터배우는업무활용법

#서평 #이성복 #다온길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클럽서평단

s****n 2025.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처음부터 배우는 업무 활용법 : 일잘러가 되고 싶은가, 정리부터 시작하는 일잘러가 되는 방법을 배우자!
"[서평] 처음부터 배우는 업무 활용법 : 일잘러가 되고 싶은가, 정리부터 시작하는 일잘러가 되는 방법을 배우자!" 내용보기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다온길 출판사에서 출간한 '처음부터 배우는 업무 활용법'입니다. 회사 생활을 하는 직장인 분들이라면 누구나 다 회사에서 인정받고 스스로의 커리어도 쌓아갈 수 있는 일잘러가 되고 싶다는 꿈을 품고 있을 텐데요, 그런데 자신은 항상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도 정작 현실에서는 동료 직원들과 비
"[서평] 처음부터 배우는 업무 활용법 : 일잘러가 되고 싶은가, 정리부터 시작하는 일잘러가 되는 방법을 배우자!" 내용보기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다온길 출판사에서 출간한 '처음부터 배우는 업무 활용법'입니다. 회사 생활을 하는 직장인 분들이라면 누구나 다 회사에서 인정받고 스스로의 커리어도 쌓아갈 수 있는 일잘러가 되고 싶다는 꿈을 품고 있을 텐데요, 그런데 자신은 항상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도 정작 현실에서는 동료 직원들과 비교 당하며 업무 성과와 효율도 시원치 않은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도대체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 것일까요? 단순히 능력의 차이가 있기 때문인 걸까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개인의 능력과는 별개로 정리와 기록, 협업 루틴과 같이 일을 잘하는 사람들은 자신들만의 제대로 된 업무 활용법 루틴을 가지고 있음을 강조하면서, 우리들도 이러한 방법들을 쉽게 배우고 일이 가볍게 느껴지는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배우는 업무 활용법'의 이성복 저자는 중견기업에서 30년 이상을 근무해 온 직장인으로서, 자신이 직장에서 일잘러로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비결들을 담아 여러 권의 책을 출간해 왔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제대로 된 업무 활용법을 기초적인 부분부터 착실하게 쌓아갈 수 있도록 하루 10분만 투자해서 배워 나가는 일잘러의 노하우를 담아내어 독자 여러분들에게 들려준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업무 활용법이 왜 중요한지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우리들이 회사에 겪게 되는 여러 가지 상황들과 이에 대한 대처법, 일잘러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습관과 기술 등을 차례대로 알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똑같은 업무를 맡아서 처리하는 데도, 누구는 1시간 만에 끝내고, 누구는 반나절은 되어서야 처리하는 일이 참 비일비재합니다. 그리고, 이는 곧 업무성과 및 고과 등으로 이어지기 마련인데요, 직장인들은 이런 점에 민감할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우리들은 제대로 된 업무 활용법을 배워야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무슨 일부터 해야 하는지를 빠르게 파악하고, 이 책에서 들려주는 업무 활용법들을 하나씩 적용해 나간다면 누구나 일잘러가 될 수 있다고 하네요. 속는 셈 치고 알아두더라도 손해 볼 일은 없으니 차근차근 배워나가야겠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배우는 업무 활용법'에서는 우리들이 회사에서 업무를 처리하면서 접하게 되는 여러 상황에 대한 예시들을 들려주고 이를 어떻게 정리하고 활용해 나갈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점도 꽤나 흥미로웠는데요,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그냥 지나치거나 신경을 쓰지 않았던 세세한 부분들이 일잘러와 그렇지 않은 직장인을 가르는 중요한 기준이 될 수도 있다고 하니 꼭 참고해둬야겠습니다.

그러면서, 일잘러가 되기 위한 핵심 기술로 정리와 기록, 협업 방법 등을 제시하면서 이에 대한 자세한 조언들을 들려주는 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나하나는 너무나도 당연하게 느껴지고 어, 나도 이렇게 하는데 싶은 내용도 있었지만, 일잘러가 되기 위해서는 이 책에서 들려주는 노하우를 최대한 수용하고 현실에서 습관처럼 써먹을 수 있어야 한다고 하니, 이번 기회에 저도 일잘러가 되기 위해서 노력 좀 해야겠네요. 회사에 출근해서 일을 시작하기 전에 10분, 퇴근하기 전 10분. 남들이 스마트폰을 보고 퇴근 생각에만 잠겨있을 때에도 남들과는 다른 일잘러의 루틴은 무엇인지도 살펴볼 수 있는 최고의 일잘러 가이드북이었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정리습관 #업무효율 #협업루틴 #업무루틴 #업무활용법 #처음부터배우는업무활용법
7*****u 2025.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잘하기 위해 정리부터!
"일잘하기 위해 정리부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나는 왜 이렇게 일이 복잡하게만 느껴질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됩니다. 열심히 하루를 보냈는데도 남는 것은 피로감뿐이고, 중요한 일은 미뤄진 채 끝내지 못한 상태로 하루가 마무리되곤 했습니다. 저는 늘 ‘일머리가 없는 사람’이라고 자책해왔고, 정리가 부족해서 일이 더
"일잘하기 위해 정리부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나는 왜 이렇게 일이 복잡하게만 느껴질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됩니다. 
열심히 하루를 보냈는데도 남는 것은 피로감뿐이고, 중요한 일은 미뤄진 채 끝내지 못한 상태로 하루가 마무리되곤 했습니다. 

저는 늘 ‘일머리가 없는 사람’이라고 자책해왔고, 정리가 부족해서 일이 더 어려워지는 상황에 자주 부딪혔습니다.

이 책은 업무 경험이 적은 신입사원이나,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싶은 직장인들에게 딱 맞는 실용서라고 느껴졌습니다. 

저자가 30년 동안의 회사 경험을 바탕으로 “일이 어려운 게 아니라 정리가 안 된 거였다”라는 메시지를 던지며, 작은 습관 하나가 어떻게 업무 전반을 바꿀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책을 읽으면서 저는 ‘정리’라는 행위가 파일이나 책상을 깔끔하게 만드는 차원을 넘어, 일의 흐름을 파악하고 스스로 우선순위를 세우는 힘이라는 점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일 잘하는 사람은 타고난 게 아니라, 정리와 흐름을 파악하는 사람”
저자는 회의 정리, 메일 관리, 자료 보관 같은 사소한 습관들이 결국 ‘일머리’를 만든다고 강조합니다. 

저 역시 중요한 내용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해 같은 내용을 두세 번 반복해서 확인하거나, 메일함이 뒤엉켜 필요한 파일을 찾느라 시간을 허비한 경험이 많았습니다. 

책 속에서 ‘복잡한 게 아니라 정리가 안 된 것뿐’이라는 구절을 읽을 때는 마치 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아 뜨끔하기도 했습니다. 

이 구절을 단순한 문장으로 넘기지 않고, 제 업무 방식에 대입해 생각해 보니 문제의 핵심이 선명해졌습니다. 

저는 그동안 일을 못하는 게 아니라, 일을 구조화하고 흐름을 잡는 감각이 부족했던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메모하는 습관 하나, 회의 직후 핵심 세 줄을 요약하는 습관 하나만으로도 업무가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작은 정리 습관이 결국은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자신감을 만들어 준다는 점에서 이 책의 메시지는 실천 지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업무의 80%가 반복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매번 새로운 일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주간 보고서 작성, 회의 준비, 메일 답변 등 대부분의 일이 패턴화된 반복 속에서 이루어진다고 말합니다. 

저는 그동안 같은 일을 왜 이렇게 비효율적으로 하고 있었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자가 제시한 사례처럼 ‘반복을 시스템화’하면 시간을 줄이는 것을 넘어, 업무 전반에 여유와 자신감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와닿았습니다.

책 속 사례 중에서 ‘주간 업무 보고 메일을 템플릿으로 만들어 시간을 절반 이상 줄였다’는 이야기를 읽고 바로 제 업무에도 적용해 보았습니다. 

30분 이상 걸리던 일이 불과 5분 만에 끝나면서, 남은 시간을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회의와 보고서는 목적이 아니라 수단’
저는 이 부분에서 크게 공감했습니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 종종 회의가 형식적 절차로 흘러가거나, 보고서가 보여주기 위한 문서로만 작성되는 경우를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저자에 따르면 회의록은 ‘회의의 흔적’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방향’을 남겨야 하고, 보고서는 자료 나열이 아니라 ‘결정을 돕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저는 업무에서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정보를 담느냐’가 아니라 ‘핵심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하느냐’라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이후부터는 보고서를 작성할 때마다 ‘이 문서를 읽는 사람이 어떤 결정을 내릴 수 있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먼저 던지게 되었습니다. 

저자가 강조한 통찰을 제 업무에 직접 적용하면서, 보고와 회의가 더 이상 부담스러운 과제가 아니라 흐름을 이어주는 촉진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아침 루틴’이었습니다. 저자는 하루를 시작할 때 10분 동안 오늘 꼭 해야 할 일을 정리하는 습관을 강조했는데, 저는 이 부분을 곧바로 실천해 보았습니다. 

루틴을 도입한 후에는 먼저 오늘 처리해야 할 업무를 구조화하고 우선순위를 정한 뒤, 예상 소요 시간을 적어두었습니다. 

그렇게 하루의 흐름을 설계해 두니, 작은 방해가 생겨도 중심을 잃지 않고 업무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심리적인 여유가 생겼다는 점이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이 변화 덕분에 저는 ‘정리된 하루는 곧 자신감 있는 하루’라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막막함에 짓눌렸다면, 이제는 업무의 방향이 선명하게 보이니 마음가짐도 훨씬 가벼워졌습니다. 

『처음부터 배우는 업무 활용법』은 신입사원만을 위한 책이 아닙니다. 이미 오랜 회사 생활을 해온 사람들에게도 여전히 유용한 메시지를 던집니다. 

업무가 늘 벅차게만 느껴지는 사람, 늘 바쁘게 움직이지만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한 사람, 혹은 ‘일머리’가 없다고 스스로를 탓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리라는 작은 습관이 어떻게 하루의 무게를 가볍게 만들 수 있는지, 그것이 자신감과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깨닫게 될 것입니다. 

저 역시 이 책 덕분에 ‘일은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습관과 감각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체감했고, 앞으로도 계속 작은 정리를 통해 더 나은 일머리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정리습관 #업무효율 #협업루틴 #업무루틴 #업무활용법 #처음부터배우는업무활용법
h*****0 2025.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잘러가 되고 픈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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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을 하면서 늘 바쁘게만 지냈지만, 정작 중요한 일을 놓치고 있다는 불안감을 자주 느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열심히 일해라’라는 추상적인 조언이 아니라, 실제로 업무 속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정리 방법과 루틴을 알려준다고 하니 큰 기대가 됩니다.  회의 정리, 반복 업무의 시스템화, 자료 관리 같은 부분은 제가 가장 고민하던 지점이어서 책을 읽으며 바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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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을 하면서 늘 바쁘게만 지냈지만, 정작 중요한 일을 놓치고 있다는 불안감을 자주 느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열심히 일해라’라는 추상적인 조언이 아니라, 실제로 업무 속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정리 방법과 루틴을 알려준다고 하니 큰 기대가 됩니다. 

 회의 정리, 반복 업무의 시스템화, 자료 관리 같은 부분은 제가 가장 고민하던 지점이어서 책을 읽으며 바로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직장인들에게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될 것 같아 기대됩니다.

책을 통해 단순히 효율적인 업무 처리뿐 아니라 스스로 일의 흐름을 설계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제게는 ‘일에 치이지 않고 주도하는 힘’을 길러줄 책이 될 것 같습니다.
h*****0 2025.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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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길] 처음부터 배우는 업무 활용법 #정리습관 #업무효율 #협업루틴 #업무루틴 #업무활용법 #처음부터배우는업무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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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업무, 일을 하다보면 막히는 때가 있다. 일이 꼬이거나 일의 순서를 놓치기도 하는 실수 하게 한다. 일이 정체되는 시기가 있다. 아무리 작은일이라도 일은 잘해도 정체시기가 온다. 마치 슬럼프 같이 일에 스트레스 받게된다.나도 그런 시가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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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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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일을 하다보면 막히는 때가 있다. 일이 꼬이거나 일의 순서를 놓치기도 하는 실수 하게 한다. 일이 정체되는 시기가 있다. 아무리 작은일이라도 일은 잘해도 정체시기가 온다. 마치 슬럼프 같이 일에 스트레스 받게된다.

나도 그런 시가 왔다. 일이 적응되어 가는 것 같았는데. 일이 꼬이기 시작하고 진척이 잘 안되었다. 일을 풀어볼려고 했는데 잘안되고 스트레스가 되었다.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고민을 하게 되었다. 그때 <처음부터 배우는 업무 활용법>을 보게 되었다. 책에는 정리만 잘해도 일이 가벼워 진다는 책 소개에 이 문제를 풀 수 있을 것 같았다. 이 책을 통해서 문제를 확인하고 뭔가 답을 찾을 수 있는 기대감에 선택하게되었다.

저자는 중견 기업에서 30년간 재직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고 한다. 이를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과 경험을 나누고자 <처음부터 배우는 소통의 기술>, <성공하는 사람은 생각부터 다르게 한다>출판 했다고 한다.

책은 프롤로그 _ 일이 어려운 게 아니라, 정리가 안 된 거였다 시작한다.

1장. 왜 ‘업무 활용법’이 필요한가를 통해 업무의 정체성의 이유와 일잘러의 기본을 정리가 시작이라고 알려준다.

그리고, 2장. 회사에서 겪는 다양한 상황, 어떻게 정리하고 활용할까?에서는 이메일을 시작으로 회의 정리, 협업 툴 같은 실제 업무에서 발생하는 사례와 문제를 알려준다.

3장. 정리만 잘해도 일이 줄어든다에서는 정리 방법을 알려준다.

01 할 일 리스트는 언제, 어떻게 써야 할까?

02 ‘우선순위’만 알면 일이 단순해진다

03 흐름이 보이는 정리법 - 마인드맵과 흐름도

04 엑셀·노션·캘린더의 똑똑한 활용법

05 하루 5분 ‘업무 되돌아보기’ 습관 만들기

4장. 기록이 곧 업무력이다에서는 기록방법을 알려주고, 5장. 협업과 공유의 기술에서는 협업의 방법을 알려준다.

6장. 일머리를 만드는 루틴에서 일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서 내가 겪는 문제를 확인 할 수 있었다, 일이 어려운 건 실력보다 ‘정리와 활용법’을 몰라서일 때가 많다는 것 알 수 있었다. 특히 기록을 중요성을 다시 알 수 있었다.

업무가 초보인 사람들과 나처럼 업무가 정체되는 사람에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다. 앞으로 업무의 처음부터 시리즈가 나온다고 하니 기대가 크다.

#정리습관 #업무효율 #협업루틴 #업무루틴 #업무활용법 #처음부터배우는업무활용법

c******l 2025.09.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