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엽기인 걸 스나코 4권도 재미있었습니다. 솔직히 스나코가 그 넓은 저택 가사 전반 도맡는 건 예전이나 지금이나 4인조 염치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집주인 조카라 어쩔 수 없는 건가... 스나코랑 쿄헤이 둘이 엮이는 에피는 재미보장이고 할로윈 에피도 귀엽고 훈훈해서 좋았습니다. |
| 엽기인 걸 스나코 3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스나코 계속 SD 2,3등신으로 나오다가 한 번씩 장신 극화체로 바뀌는 씬 너무 자주 쓰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확실히 임팩트 있고 스나코 예뻐서 좋은 것 같아요. 살인 사건 에피는 전개도 흥미로워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
| 엽기인 걸 스나코 2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축제 에피소드 애들 코스프레 복장도 예쁘고 흥미롭고 스나코 칼 쓰는 씬까지 예쁘고 멋있어서 좋았어요. 크리스마스 에피도 끝은 나름 훈훈했고 연말 청소 에피소드는 스나코 드레스 착장이 좋았어요. |
| 엽기인 걸 스나코 1권 리뷰입니다. 옛날에 재미있게 봤었던 만화인데 이북으로도 볼 수 있길래 구매했습니다. 다시 보니 예전 추억 속의 감상과는 느낌이 좀 다르지만 그래도 여전히 작화 예쁘고 개그 재미있어서 잘 봤어요. 2등신이 안 나오는 스나코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
| 엽기인 걸 스나코 5권도 잘 봤습니다. 빨간모자로 시작해서 신데렐라, 백설공주를 넘나드는 특별편 메르헨 스러운 배경과 복식에 괴기스러움이 살짝 가미되어서 재미있었어요. 발렌타인데이 에피는 쓸데없이 스케일 크고 박진감 넘쳐서 흥미진진하게 봤습니다. 초콜릿 케이크 진짜 맛있어보여서 먹고 싶었어요. |
| 엽기인 걸 스나코 6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4인조 과거편 지금이랑은 사뭇 분위기나 성격이 달라서 흥미로웠습니다. 스나코 친구도 스나코랑 비슷하게 귀엽고 알고보면 센캐라 재미있었어요. 영화 에피소드랑 수영 에피소드도 재미있었습니다. |
| 스나코 8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는 타케나가의 발언에 노이와 타케나가 관계가 삐끄덕거리고 노이가 폭주하고 그 때까지 좀 찌질하게 굴던 타케나가가 오바해서 정리하는 스토리 오글거리고 웃겼어요. 박물관 에피는 스나코가 유난히 귀여워서 좋았어요. |
| 2개 밖에 안 되는 귀한 스나코 단독표지라 좋았습니다. 뒤로 갈수록 4인조 단독+5인단체 표지가 정형화되는 바람에 스나코 표지는 너무 적어 아쉬웠거든요. 집나간 쿄헤이 돌아오기 에피는 나름 훈훈했고 체육대회 에피는 티격태격하는 게 재미있어서 잘 봤습니다. |
| 스나코 11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이번 권은 우정에 관한 에피소드가 많았던 것 같아요. 스나코와 노이, 타마의 우정은 훈훈해서 좋았고 히로시와 스나코의 우정도 나름 감동적이고 훈훈했습니다. 스나코와 쿄헤이 데이트도 둘 답고 재미있었습니다. |
| 엽기인 걸 스나코 12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이번 권 표지는 유키노죠가 차지했네요. 그나마 4인조+스나코 중에서 정상에 가까워서 왠지 호감이 느껴지는 캐릭터예요. 12권도 평상시처럼 개그로 가득찬 내용이 펼쳐져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