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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의 숲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걱정은 내일을 해결해 주지 않는다 오늘, 지금만 망칠 뿐이다!' 이 문구가 저의 마음에 콕 와닿았습니다. 저 역시 하루의 시작을 걱정에 꼬리에 꼬리를 물다보면 하루가 꼬여버리게 되는 경험을 많습니다. 사소한 것 하나하나 신경 쓰면 끝이 없는데 일어나지 않은 일을 왜 이렇게 고민하고 있는 걸까요. 이 책을 통해 조금 내려놓는 법을 알아가고 싶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 또 너무 과하게 걱정하고 계시네요 다 잘 될 겁니다 > 큰일도 사소하게, 걱정을 무시하며 기분 좋게 사는 법! 고코더(이진현) 지음 / 빅마우스 펴냄 저자 고코더(이진현) 님은 낮에는 IT 회사에서 개발자로 일하며 코드와 소통하고, 밤에는 브런치에서 글로 일상 속 걱정과 아픔, 회복 등 인생 전반의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하고 계십니다. 이 책에서는 '나의 삶'에 초점을 맞춰 쓴 기록이라고 해요. 걱정 많은 모든 이가 걱정에서 벗어나 각자의 속도로 한 걸음씩 나아가길 바라며 긍정의 글을 쓰고 계시다고 합니다. 책 속에서는 걱정을 현명하게 바로 보고 나에게 발생한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아가다 보면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서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특히 사소한 것에 연연하지 말라고 이야기합니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라고 말해요. '사소한 일에 신경 쓰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는 말에 가장 공감되었습니다. 살다 보면 사소한 일들이 삶을 끊임없이 흔들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다보면 어떤 일이든 시작하기 쉽고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남들과 비교하다 보면 부럽고 초조해지다 보니 불안과 걱정이 쌓이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면 어느새 오늘, 그리고 나를 잃어버리게 되는 거겠죠.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충실하게 살아가는 것 같아요. 책에서는 복잡한 이론을 나열하지 않고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이야기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하루에 단 10분이라도 나를 지키는 루틴을 만들어보고 실천해 봐야겠어요. 어쩌면 걱정은 우리를 더 현명하게 만들고 어떤 일에 미리 대비할 수 있게 만드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걱정은 우리의 성장과 지혜의 자양분이 될 수 있겠죠. 그런 경험을 통해 우리가 더 성장할 수 있는 것 같아요. p. 258 걱정하는 날도 좋은 날이다. 그러니 오늘 하루, 걱정이 있더라도 그것이 온전한 경험의 일부임을 인정하고, 그 안에서도 작은 기쁨과 행복을 발견할 수 있길 바란다. 걱정의 구름 사이로 비치는 햇살을 느껴보자. 그 빛은 어쩌면 구름 이 있기에 더 아름답게 빛나는 것인지도 모른다. '나 자신을 믿지 않는다는 건 스스로 망치를 휘두르는 것이고, 나 자신을 믿는다는 건 마치 깃털로 어루만지듯 따뜻하고도 사랑스럽게 자신을 대비하는 것이다.' 저 역시 걱정은 큰 장애물 같은 것이 저를 막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걱정이 앞서서 늘 생각만 하다가 미루거나 포기하는 일이 생기다 보니 늘 작아지는 것 같고 후회만 가득했던 날들이 많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더 이상 이렇게 지내지 않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걸어가 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걱정으로 머릿속이 복잡한 분들에게. < 또 너무 과하게 걱정하고 계시네요 다 잘 될 겁니다 > 추천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 줄 겁니다. '걱정이 많은 오늘도, 걱정 없는 내일도, 모두 소중한 삶의 일부이다. 그 모든 날을 온전히 살아가자.' 오늘도 모두들 힘내세요.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또너무과하게걱정하고계시네요다잘될겁니다 #빅마우스 #이진현 #고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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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또 너무 과하게 걱정하고 계시네요 다 잘될 겁니다 📍저자 : 고코더 때로는 거창한 메시지보다 따뜻한 위로 한마디가 더 큰 울림을 줄 때가 있습니다 이 책이 저에게는 그런 큰 울림을 주는 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현대인에게 만연한 걱정과 불안을 현실적으로 바라보며, 실제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법을 제시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 나오는 내용은 복잡한 심리학 용어나 거창한 성공 신화를 늘어놓는 대신, 지치고 불안한 현대인들에게 괜찮다, 다 잘될 거야라는 다정한 말들로 우리들을 다독이는 친구 같은 메시지를보여줍니다 일상의 소소한 어려움부터 진로·인간관계에서 느끼는 큰 걱정까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지나친 걱정은 불필요하며, 결국 모든 일은 잘 풀릴 꺼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해 줍니다 걱정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해, 마음 다스리기, 일상 실천법, 환경적 접근, 그리고 최종적으로 삶의 지혜에 이르기까지의 전체 5개 파트로 구성된 논리를 알려줍니다 걱정을 단순히 제거해야 할 부정적 감정으로 보지 않는다는 점이 대단한 관점의 전환으로 느껴 졌습니다. 걱정을 장점으로 이용하는 방법, 걱정이 창작의 원천이 될 때, 걱정하는 날도 좋은 날 같은 챕터들은 걱정에 대한 패러다임 자체를 전환시켜서 우리들에게 보여줍니다 이는 기존의 걱정 박멸론과는 차별화되는 성숙한 접근법이라 느낄수 있었습니다 걱정이 무엇이며 왜 우리를 괴롭히는지부터 출발합니다 일상의 불확실성이 마음을 잠식할 때 뇌가 만든 환상’에 너무 흔들릴 필요 없다고 이야기해줍니다. 무엇을 걱정하는가에서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로 시선을 바꿀 때, 불안보다는 긍정적 선택과 성장의 기회가 만들어진다는 게 작가님의 주장입니다. 자기 경험을 솔직하게 풀어놓으며, 머릿속에서 복잡해진 문제를 단순화하고 군더더기 없이 바로 현재에서 답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자신이 실컷 고민하며 배운 것들을 생생한 사례들과 함께 풀어냅니다. 실패 혹은 실수, 타인의 시선, 미래에 대한 불안, 그리고 일상의 작은 평온함 사이의 긴장. 그 안에서 저자는 명확한 결론보다는 여러 가능성들을 제시하고, 각자 자신의 속도로 삶의 리듬을 조정해 나가라고 조언합니다 꾸밈없는 담백한 문장은 마치 작가님이 내 옆에 앉아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편안함을 주는 것이 아주 큰 장점입니다. 복잡한 문장이나 현학적인 표현 대신, 쉽고 간결한 문장으로 핵심을 전달하며 우리들의 몰입을 유도합니다. 문장 곳곳에 담긴 따뜻한 유머와 공감의 언어는 불안한 마음을 부드럽게 감싸주었습니다 걱정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가볍지 않으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다룬 훌륭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걱정을 인간의 자연스러운 감정으로 받아들이면서도, 그것을 건설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는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현대인의 걱정이 단순히 개인적 문제가 아니라 시대적 현상임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처방을 내놓은 점에서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며 추천합니다
#또너무과하게걱정하고계시네요다잘될겁니다 #고코더 #빅마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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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저는 워킹맘입니다. 가정사로 인해 3년 전에서야 아이와 함께 살게 되었는데, 그동안 늘 씩씩하게 모든 일을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살아왔지만 나이가 들수록 걱정이 점점 많아지는 자신을 발견하곤 합니다. 특히 아이 교육 문제 앞에서는 “이렇게 키워도 성인이 되어 잘 자립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이 마음 깊이 자리 잡았습니다. 누군가로부터 부모가 아이에게 공부하라는 말만 하기보다 부모 스스로 공부하고 기초를 다져주는 게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난 후, 그 불안은 더 크게 자리 잡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그 불안이 저를 성장하게도 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여러 자격증 공부를 하고 석사 과정에 도전하며 제 삶을 더 단단하게 채울 수 있었으니까요. 최근 대학원 원우들과 ‘MZ세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직장생활 20년 차가 되니, 저 스스로는 꼰대가 되고 싶지 않지만, 한편으로는 이미 꼰대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권리를 당당히 주장하는 후배들을 보며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곱씹다 보니 그들의 시각에도 일리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과거 저는 회사에서 쓰러지지 않는 한 쉬지 않았고, 쓰러질 지경이 되어야 겨우 반차를 내곤 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그 많은 걱정들이 제 몸과 마음을 지치게만 했던 건 아닌가 싶어 씁쓸합니다. 그런 제게 『또 너무 과하게 걱정하고 계시네요. 다 잘 될 겁니다』는 큰 울림을 준 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마음을 위로하는 차원을 넘어, 생활 속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혜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저는 회사에서 업무 팁을 공유할 기회가 있었는데, 이 책에서 배운 ‘포모도로 기법’을 소개했습니다. 하루를 시작할 때 중요한 일을 먼저 체크하고, 25분 집중과 15분 휴식을 반복하며 업무를 진행하는 방식인데 실제로 효율성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모든 일을 끝내지 못하더라도 중요한 과제를 집중적으로 처리했기에 업무 만족도가 훨씬 커졌습니다. 이처럼 이 책은 단순히 걱정을 줄여주는 것이 아니라, 삶과 일 모두에서 생산성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실질적 도구를 제공합니다. 물론 저는 여전히 걱정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젠 불안에 휘둘리기보다, 걱정을 적절히 관리하고 때로는 무시하거나 치유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 너무 과하게 걱정하고 계시네요. 다 잘 될 겁니다』이 책에서 말하듯 걱정에는 나름의 힘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그 힘에 눌려 움츠러들었다면, 이제는 그 힘을 인정하고, 더 현명하게 다루려 노력합니다. 『또 너무 과하게 걱정하고 계시네요. 다 잘 될 겁니다』는 저처럼 걱정이 많은 사람에게 “걱정을 줄이는 것도 연습이고, 지금 이 순간에 만족하는 삶이 가능하다”는 희망을 전해줍니다.
『또 너무 과하게 걱정하고 계시네요. 다 잘 될 겁니다』이 책을 읽으며 저는 오늘을 조금 더 가볍게, 그리고 내일을 조금 더 당당하게 마주할 용기를 얻었습니다.너무나 좋은 책이고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빅마우스, #다잘될겁니다, #걱정줄이기, #마음치유책, #워킹맘책추천, #엄마의성장, #불안극복, #삶의지혜, #자기계발서추천, #시간관리팁, #포모도로기법, #현재에집중하기, #긍정습관, #힐링도서,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마음성장, #불안에서성장으로 #럽북,#리뷰의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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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는 별일 아닌데도 마음이 자꾸 무거워진다. 밤이 되면 내일은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밀려오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는데도 이미 실패한 것처럼 느껴지곤 한다. 그러다 우연히 만난 책, '또 너무 과하게 걱정하고 계시네요 다 잘될 겁니다'. 표지의 문장 하나가 내 마음을 먼저 다독여주었다. 복잡한 이론이나 거창한 처방 대신 당장 오늘부터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방법들을 이야기한다. 하루에 10분만 걸어보기, 스스로에게 무리한 목표 대신 지킬 수 있는 약속을 주기, 그리고 무엇보다도 실패했을 때 자기 자신을 탓하지 말고 포용하기. 읽는 동안 자꾸 고개가 끄덕여졌다. 나는 특히 “너 자신에게 아바하지 말라”는 문장이 마음에 남았다. 나는 작은 실패에도 스스로를 몰아붙이며 힘들어했는데 그런 나에게 “괜찮아, 다시 시작하면 돼” 하고 얘기해 주는 것 같았다. 그리고 포모도로 트래킹 부분은 네게 작은 변화를 주었다. 집중해서 보낸 시간을 기록하는 아주 단순한 습관이 생각보다 큰 성취감을 안겨주었다. 하루가 허무하게 흘러갔다고 후회하는 대신 나는 내 시간을 지켜냈다는 마음이 차오르는 순간이 찾아왔다. 책장을 덮고 나서 문득 깨달았다. 나는 늘 먼 미래만 걱정하다가 정작 오늘을 잃어버리고 있었구나. 결국 중요한 건, 지금 이 순간을 충실히 살아내는 거라는 사실을. 이 책이 내게 남긴 교훈은 아주 소박하다. 🌸 “하루에 단 10분이라도 나를 지키는 루틴을 만들자. 그것만으로도 삶은 충분히 단단해진다.” 걱정이 마음을 잠식할 때, 가볍게 숨 고르듯 이 책을 보면 아마 나처럼 작은 위로를 크게 느끼게 될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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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럽북님(@lovebook.luvbuk)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엎드려서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다 문득 드는 생각이 있다. ‘아, 또 이 생각이 시작됐구나.’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 아니 일어날 가능성도 희박한 상황을 상상하며 ‘걱정 시뮬레이션’에 빠지는 나. 머릿속은 시끄러운데 정작 현실은 조용하다. 도대체 왜 나는 오늘도 미래의 불안에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걸까 이상하리만큼 걱정은 사랑을 닮았다.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데도 붙잡고, 이미 지나간 일에도 자꾸 돌아가게 만든다. 부모가 자식을 향해, 연인이 서로를 향해, 또 우리는 자기 자신을 향해 자꾸만 걱정한다. 그러면서도 걱정의 무게에 눌려 오늘 하루를 망쳐버리곤 한다. 너무 많은 생각은 오히려 내 앞을 흐리게 만든다는 걸 알면서도, 참 어렵다. 걱정을 ‘그만’하는 일. 『또 너무 과하게 걱정하고 계시네요 다 잘될 겁니다』는 제목부터가 심리적 이완제를 닮았다. 저자는 우리에게 걱정을 뿌리 뽑으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걱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무게를 덜어내는 기술을 알려준다. 마치 옆자리에서 조용히 커피를 내어주며 “그래도 괜찮아”라고 말해주는 누군가처럼. 책 속에는 우리가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작지만 유용한 팁들이 담겨 있다. 오도리바(계단 중간의 쉼표), 포모도로 타이머, 걱정 글쓰기, 마이크로 명상, 자기 최면, 나만의 주문 만들기 등. 듣자마자 “어? 이건 나도 해볼 수 있겠는데?” 싶은 방법들이 의외로 많다. 실천을 어렵게 만드는 건 기술이 아니라 결심일지도 모른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걱정을 무조건 악으로 몰지 않는다는 점이다. 저자는 걱정이 때로는 창작의 에너지가 되고, 준비성을 키우는 장점이 될 수 있음을 알려준다. 하지만 조건이 있다. 걱정이 나를 삼키기 전에 ‘손 안에 쥐고’ 있어야 한다는 것. 그러니까 문제는 ‘걱정’ 그 자체가 아니라 ‘걱정에 대한 태도’다. 이 책은 단순한 위로의 문장집이 아니다. 직장, 인간관계, 건강, 미래 불안 등 우리의 삶 전반에 스며든 걱정을 분석하고, 하나씩 풀어갈 수 있는 실천적 길을 안내한다. 특히 감정과 현실 사이의 거리 두기, 그리고 행동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 이들에게 꼭 필요한 안내서다. 걱정은 우리 안의 아이 같은 감정이다. 이유 없이 울고, 엉뚱한 말을 하고, 제멋대로 굴지만... 결국은 나를 지키려는 몸부림이라는 것. 이 책은 그 걱정과의 싸움을 멈추고, ‘대화’를 시도하라고 말한다. 오늘의 나는 괜찮은지, 지금 이 순간은 어떤지 물어보며 마음의 등받이를 조정해주는 그런 책. 걱정 많은 나, 남들과 조금 다른 내가 틀린 게 아니란 걸 이 책을 통해 다시금 깨달았다. 만약 오늘도 사소한 걱정에 잠 못 이루고 있다면, 이 책의 한 페이지를 펼쳐보길 바란다. 그리고 조용히 속삭여보자. “다 잘 될 거야. 아니, 어차피 잘 될 수밖에 없어.”
#또너무과하게걱정하고계시네요다잘될겁니다 #고코더 #빅마우스 #걱정관리법 #불안극복 #자기돌봄 #일상심리학 #생각전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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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저자 고코더(이진현) 출판 빅마우스 발매 2025.07.23. 또 너무 과하게 걱정하고 계시네요 다 잘될 겁니다 .190페이지 중에서,,, 몇 년전 케이블 오리지널 드라마에서 내 삶을 바꾼 대사가 하나 있었다. “걱정을 해서 걱정이 해결이 되면 걱정을 하지 않겠다” 물론 (걱정에 의한)불면증이 완치가 된건 아니지만 크게 완하가 되었다. 하지만 걱정 때문에 잠을 못자는 날들이 많이 있고, 다른 사람들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과연 출구가 없이 그대로 살아야 할까? “또 너무 과하게 걱정하고 계시네요 다 잘될 겁니다”의 작가님 역시 걱정이 많은 분이였다. 실제 벌어지지도 않을 일들을 생각을 너무 하고 잘못되면 어떻하느냐에 대한 생각은 곧장 걱정이 된다.사실 실제 걱정하는 일이 벌어진다고 해도 걱정을 해서 해결되는것도 아닌데 말이다. 사실 이러한 사실을 작가님은 상당히 진지하게 생각을 하시고 작가님의 경험담을 우리에게 솔찍하게 이야기 하고 계신다. 걱정의 크기를 계량적으로 표현하기에는 불가하지만 작가님이 경험하신 이야기는 사실 평범해 보인다. 나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도 더 큰 걱정거리가 있었을수도 있다. 작가님에겐 평범한 일도 나에겐 며칠을 잠 못잘 큰 일인 것처럼.,. 이 책에서는 행동의 이야기도 하고 있다. 미소를 보이고, 친절하는게 좋다는 이야기도 하고 있다. 옳음과 친절함이 대치 되어 있다면 친절함을 선택하라고 한다. 대인관계에 있어서의 행동이 결국 옳음으로 치환되기에 그런것일까? “또 너무 과하게 걱정하고 계시네요 다 잘될 겁니다”는 걱정의 본 모습을 이야기 한다. 그렇기에 걱정을 통해서 다치는 마음을 다독여 주고 위로를 하는 것을 잊지 않고 있다. 그리고 일상생활을 하면서 걱정에 대비한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 하고 있다. 내가 주목한 것은 글쓰기 이다. 블로그에 글을 쓰거나 SNS를 하면 마음이 많이 편해지는 것처럼 글을 쓰면서 마음을 다독여 주는것도 중요하다고 이야기 한다. 작가님도 그러면서 이 책의 베이스를 쌓으셨으니 나도 그 방법을 생각해 봐야 할 듯 하다. “또 너무 과하게 걱정하고 계시네요 다 잘될 겁니다”에서는 걱정은 날려버리고 낙관적인 마음가짐을 가지라고 이야기 한다.불필요한 걱정이야 말로 인생을 낭비하는 아주 쓸모 없는 것이라는 것을... 다만 걱정도 일부 장점을 이야기 하는데 걱정이 내면의 성장을 이룰수 있다라는 점은 책으 ㄹ읽으면서 아쉬웠던 부분은 채워줄 좋은 부분이였다. 걱정을 하면서 앞으로의 계획이나 문제점을 찾을 수 있으니 말이다. 내일의 문제는 내일 고민하고 오늘은 오늘의 문제를 해결하면 된다. 걱정은 전혀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또 너무 과하게 걱정하고 계시네요 다 잘될 겁니다”는 통해서 걱정을 해서 걱정이 해결되기를 바라는 삶을 살지 않도록 해야 겠다. #또너무과하게걱정하고계시네요다잘될겁니다 #빅마우스 #고코더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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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매일같이 사소한 일에도 불안을 키우며 사는 현대인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의 기록으로, 저자는 오랜 시간 걱정 속에 매몰되어 있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불안을 피하지 않고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를 차분히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이론적인 설명보다는 실제로 일상에서 부딪히며 체득한 방법들을 담고 있기에 현실성이 크다.
저자는 걱정이 단순히 사라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대신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전환하느냐가 삶의 무게를 달리 만든다고 말하고 있다. 때로는 사소한 일은 가볍게 흘려보내고, 때로는 최악의 경우를 미리 상상함으로써 마음의 안전망을 확보하는 방식을 권한다. 산책이나 청소처럼 몸을 움직이는 사소한 실천이 오히려 불안을 약화시킨다는 점도 강조한다. 책은 총 5부로 나뉘어 걱정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서 출발해, 마음을 다스리는 기술,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 방법, 환경과 신체를 통한 실천, 그리고 삶을 바라보는 궁극적 태도까지 아우르고 있다. 흰곰 효과, 오도리바 기법, 마이크로 명상처럼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방법들이 소개되고 있으며, 글쓰기와 음악, 웃음과 수면 같은 생활 속 요소들이 걱정을 완화하는 도구로 제시되고 있다.
흥미로운 점은 저자가 걱정을 무조건 부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히려 걱정이 창작과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음을 인정하며, 그것을 새로운 가능성의 씨앗으로 바라볼 것을 권한다. 이는 걱정을 적대시하기보다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면서 동시에 균형 있게 다루려는 태도로 읽힌다.
불안한 마음에 휘둘리며 지쳐 있는 사람들에게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걱정을 없애는 방법이 아니라, 걱정을 안고도 가볍게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는 안내서라 할 수 있다. 책장을 덮고 나면 독자는 저자가 반복해서 건네는 한마디를 떠올리게 된다. “또 너무 과하게 걱정하고 계시네요. 다 잘될 겁니다.” 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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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또 너무 과하게 걱정하고 계시네요 다 잘겁니다, 고코더(이진현) 지음, 빅마우스 저자는 자신을 걱정쟁이라고 표현했는데, 나 역시 걱정이 많다.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걱정이 어떤 날은 너무 지나쳐서 불안감으로 가슴이 두근대고 잠을 못자기도 한다. 불확실성이 커진 시대이기에 작은 일에도 불안이 생기고 불안감이 점점 커지면서 스스로를 지치게 만든다. 우리가 하는 걱정의 90%는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다는데도 불구하고, 나는 너무 많은 상상을 하며 걱정하고, 불안해 했다. "걱정은 내일의 슬픔을 덜어주지 않는다 오늘의 힘을 앗아 갈뿐이다." 유대인을 숨겨주었다는 이유로 나치에게 체포되어 수용소 생활을 겪었던 네덜란드 작가 코리 템 붐 여사의 말이다. 이 문장을 읽는 순간 걱정이라는 감정이 소중한 현재를 망치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은 크게 걱정의 메카니즘, 걱정을 다루는 기술, 삶의 태도 전환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간이 걱정을 멈추지 못하는 이유와 두뇌와 신경 시스템의 작동 원리를 과학적으로 설명한 부분이 매우 흥미로웠다. 또한 걱정 다루기 기술에서는 실천 가능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호흡법, 인지전환 뿐 아니라 일기나 글쓰기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나도 걱정거리가 있거나 화날때 SNS에 글을 쓰는데, 글을 쓰다보면 처음 느꼈던 감정보다 많이 누그러진다. 특히 블로그에 일기처럼 쓰다보면 많이 순화된다. 때로는 잊지 말아야하거나 절대 용서하지 못할 정도로 화난 일에 대해서는 최대한 객관적으로 글을 남기는데, 이게 걱정을 다루는 기술이 된다니 더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아야겠다. 걱정을 방치하지 않고, 잘 준비하고, 대책을 세운다면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환 될 수 있다. 저자는 걱정되고 불안한 상황을 객관화하고, 문제와 감정을 구분하고, 작은 행동을 통해 걱정의 악순환을 끊어내는 방식으로 불필요한 불안감에서 해방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이 책에서 강조한 것처럼 지나친 걱정은 불필요할 뿐 아니라 결국 모든 일은 잘 될 것이라는 낙관적인 생각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All is well"라도 외치던 영와 세 얼간이의 주인공 모습이 전전긍긍하는 나의 모습과 오버랩되었다. 나의 경우는 자다가 불안이 엄습해 와서 한밤 중에 깨어서 숨을 못쉴 것 같은 느낌이 든 적이 있다. 불안한 생각이 들 때 종이를 구겨서 야구하듯이 던져보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한번 시도해 봐야겠다. 5부터 1까지 거꾸로 세는 것도 해 봐야겠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것은, 내가 80세까지 살 경우 나에게 남은 날이 1만일도 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살아온 날이 앞으로 살아갈 날보다 많지 않다는 생각은 막연하게 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수치화하니 사소한 일을 걱정하느라 시간을 허비하며 보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늘 걱정하면 살던 사람이 걱정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겠지만, 이 책을 통해 걱정과 불안을 다루는 방식을 배울 수 있었다. 이 책은 일상의 사례를 들면서 학문적 의학적 근거를 제시하면서 걱정과 불안을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다른 사람도 나처럼 걱정이 많지만 태연한 척 하는 것 뿐이고, 걱정이 많은 것은 그만큼 내가 무언가를 소중히 여긴다는 방증이라는 말에 많은 위로가 되었다. 내가 신경쓰는 것들, 사랑하는 것들에 대해 걱정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걱정을 다루는 방법은 완벽한 해결이 아니라 현명한 관리라는 저자의 말에 공감이 되었다. 걱정이 우리의 삶을 지배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싶은 걱정이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읽어 볼 것을 추천드린다.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니라(마태복음 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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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모든 인간은 걱정을 가지고 있다. 걱정은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는 안전장치이기도 하다. 나는 특히 순발력이 부족해 혹시나 잘못될까 미리 걱정하고 여러 가지를 준비하는 편이다. 그렇게 준비해서 다행스럽게 넘어간 경험들 덕분에 걱정하는 습관이 더욱 강해졌다. 이 책 역시 걱정에 대한 긍정적인 측면을 이야기하고 있어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의 저자는 평범한 IT 회사 개발자이자 글 쓰는 사람이다. 의학 전문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걱정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풀어내는 방식이 특별하게 느껴져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책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인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으며, 걱정을 떨쳐내기 위한 다양한 노하우와 실천 가능한 조언을 제공한다. 저자 역시 걱정이 많아 그것들을 대비하기 위해 메모를 했고, 그 메모가 글이 되고 결국 책이 되었다고 한다. 걱정이 창작의 원천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걱정이 우리를 더 철저하게 준비하고 현명하게 만들 수 있는 긍정적인 힘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마지막으로 "걱정 안에는 힘이 있다"고 이야기하며 걱정의 모든 측면을 탐구했다고 말한다. 걱정은 모든 사람이 겪는 보편적인 감정이라 많은 독자들이 공감할 것이다. 하지만 걱정이 우리 삶을 지배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해 사소한 걱정은 털어내고, 걱정의 긍정적인 면을 활용하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걱정을 잘 관리하며 균형 있는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걱정에 대해서 잘 정리해 놓은 책으로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