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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두바퀴로 화끈하게 유럽돌기~~ 제목을 읽는 순간 책 제목이 정말 마음에 닿았습니다. 직장인인 터라 유럽여행을 늘 꿈꿔왔는데 그것도 바이크로의 여행이라니.. 정말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ㅎㅎ 적절한 표현이 어우러진 시원시원한 문장과 아름다운 사진, 깨알같은 정보들 덕분에 글을 읽는 내내 저자와 함께 유럽에서 함께 여행하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었습니다. 첫페이지를 열고 마지막 쪽을 닫으면서 한번도 지루함을 느끼지 못하였고, 읽고 있으면서도 다음번에 경험할 여행지와 만나게될 기막힌 인연들이 기대됐습니다. 유럽 여행을 꿈꾸는 대학생들과 일탈을 꿈꾸는 저같은 직장인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네요. 죽기전에 이런여행 꼭 한번 해볼수 있기를..... 저자가 쓸 다음책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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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큼이나 이 책의 전개는 매우 화끈하고 시원하게 진행됩니다. 300페이지를 읽어내려감에 있어 조금의 막힘이 없으며,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표현력으로 어렵지 않게 간접적이나마 빠르게 유럽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물론, 다소 짧은 기간에 많은 국가를 싸돌아다니다보니 국가별로 아주 디테일한 정보를 얻기는 힘들겠지만 유럽여행시 꼭 알면 도움이 될만한 정보들이 깨알같이 들어가 있는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신동훈 작가님의 화끈한 월드투어를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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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할리데이비슨을 타는 라이더로써 이책을 읽어본후 항상 미국이나 호주같은 대륙에 가서 바이크로 여행다니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유럽이라는 곳이 굉장히 매력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여러나라를 가볼수있는 최고의 장점도 있고..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여행에세이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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