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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런 버핏 삶의 원칙은 투자뿐 아니라 삶을 대하는 태도와 사고방식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직장인 입장에서 업무나 재테크, 의사결정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조언이 많아 인사이트를 얻기 좋다. 단순한 성공담이 아니라 원칙 중심의 사고를 강조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목표를 세우고 행동하는 방법을 고민하게 만든다. 읽고 나면 자기 관리와 투자 모두에 참고가 되는 책이다. |
| 워런버핏의 삶을 나누어서 기록한 책인데 책 두께가 두꺼워서 어렵지 않을까 고민해서 책을 구매한 후 첫 페이지를 넘기기가 쉽지않았으나 의외로 쉽게쉽게 읽기 좋았습니다 삶의 지혜를 볼수 있었어요 곁에 두고 생각날 때 한 번씩 읽고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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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 책은 단순한 투자 지침서가 아니라, 워런 버핏의 일생과 철학을 바탕으로 '어떻게 살아야 성공할 수 있는가'에 대한 태도까지 전해준다. 읽고 나면 “장기적인 안목과 자신만의 판단, 원칙 기반의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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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버핏님께서 은퇴를 선언하셨습니다. 버크셔헤서웨이에 출근해서 본인이 지금까지 해왔던 일은 계속 하시겠지만, 주주들에게 보내는 주주서한이나 연례보고서는 이후 더 이상 작성하지 않으시겠다고 2025년 11월 11일 마지막 주주서한을 보내셨습니다. 워런버핏님이 은퇴하신다는 소식만으로 버크셔 헤서웨이의 주식은 10% 가깝게 내려갔지만, 본인은 주식을 팔거나 하지는 않겠다고 주주들을 안심시켜 주셨습니다. 이 책은 그런 워런버핏님의 수 많은 격언중에 추리고 추려서 매일 하나씩 가슴에 새길 365개를 정리한 책입니다. 본인이 책읽고 공부해서 세운 원칙을 끝까지 흔들림없이 관철하셔서 세계 최고의 투자회사를 만들어 내신 모든 것이 담겨있습니다. 본인이 주인이라고 생각하고 장기간 투자할 수 있는 회사에 투자해랴. 주식이 폭락했을 때가 싸게 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소비를 아껴서 투자를 해라. 주위에 널리 보이고 모든 사람들이 사용하는 브랜드력이 강한 회사에 투자해라. 저평가된 주식을 사고, 사고난 후에는 잊어라. 머리 속에 당장 새겨야 할 굵직한 격언들은 이 정도일까요. 읽기는 쉬워도 평생을 공부해야 하는 것들입니다. 게다가 본인은 비교적 소도시라고 할 수 있는 오마하에 거주하시면서 세계 최고의 부를 일궈내셨습니다. 많은 정보가 오가는 뉴욕이나 시카고가 아닙니다 아침에 출근하면 신문을 읽으시고, 수 많은 회사들의 연차보고서를 읽으시고, 점심으로는 맥도널드의 햄버거와 체리코크를 드시고, 책 읽으시고… 아마도 친구분인 찰리멍거님과 투자에 대해 이야기하시고, 1년에 2달 정도 일하시고 나머지는 똑 같은 삶을 사신다고 합니다. 그것 또한 본인의 투자 원칙에 들어갈텐데, 이런 삶으로 세계 최고의 투자회사를 만들어 내셨으니 우리가 분명히 배울 점이 있을 것입니다. 새로 나온 책을 보면 오바마 대통령 강력추천이나, 빌게이츠 북크럽등 다독가분들의 추천하는 책들이 꽤 있는데 워런버핏님은 책 한권 추천을 안 하십니다. 이 책 안에서 추천하는 책이라고는 벤저민 그레이엄님의 <현명한 투자자>정도입니다. 이 책을 읽고 컬럼비아 대학까지 가실 생각을 하셨다니 어렸을 때부터 투자에 대한 결심은 확고하셨나 봅니다. 읽기 쉽고 쏙쏙 들어옵니다. 그리고 옆에 두고 싶은 책이네요. |
| 워렌버핏의 생애를 지루하지 않게 페이지별로 나눠서 볼 수 있게해서 오히려 지루하지 않고 페이지수가 좀 있는 편임에도 잘 읽히는 책이라는게 인상적이다. 주식이 유행인 이 때 유행에 따라가지 않고 대가의 마인드를 엿볼 수 있어 좋은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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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 일상 생활의 지혜가 담긴 책이다 짧막하게 단편단편의 이야기로 풀어나가 좀더 이해와 가독성이 좋았다 소장할만한 책이다 싶어서 자비로 구입하게 되었다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미리봤던지라 책내용은 이미 알고있었고 삶의 지혜가 필요할 때 다시 꺼내서 읽어보려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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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워런 버핏의 삶을 다섯 시기로 나누어서 각 시기의 선택과 철학을 버핏의 발언과 함께 기록하고 있습니다 워런 버핏의 인생의 지혜가 담겨있는 것 같아서 재밌게 음미하며 읽었습니다. 많은 버핏의 책이 있지만 여러 번 읽으며 더 음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