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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엔 알뜰살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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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년.. 가계부를 쓰면 알뜰하게 살림 할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가계부를 쓰는 일이 그리 쉽지는 않았네요. 그냥 노트에 프리 스타일로도 써보고... 인터넷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올려놓은 엑셀 파일로 도 해보고... 성공담과 함께 올려놓은 프리스타일 가계부도 따라해보고. 영수증을 모아 붙이는 방법도 해보고.. 모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웹가계부도 써봤고. 보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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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년..

가계부를 쓰면 알뜰하게 살림 할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가계부를 쓰는 일이 그리 쉽지는 않았네요.

그냥 노트에 프리 스타일로도 써보고...

인터넷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올려놓은 엑셀 파일로 도 해보고...

성공담과 함께 올려놓은 프리스타일 가계부도 따라해보고.

영수증을 모아 붙이는 방법도 해보고..

모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웹가계부도 써봤고.

보험사에서 주는 가계부도 써봤고.

달력에다가 간단히 적는 방식도 해봤고.

등등등....

마지막으로 스마트폰에서 카드 승인할때마다 자동으로 저장되는 가계부까지 써봤지만..

얼마 못가 다 실패하고 말았네요.

결혼 10년...그동안 아이들 키우느라 정신 없어 그랬다 스스로 이해하면서...

이번엔 진짜 제대로 해보리라 마음 먹고. 가계북을 구매했습니다.

가계부 값이 아까워서라도 좀더 성의껏 열심히 가계부를 쓰고.

살림을 잘 꾸려가보려구요..

늘 마이너스였던 살림이 플러스로 돌아서길 기대하면서...12월1일부터 시작해 보렵니다.

k*******a 2014.11.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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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화 시킬 수 있는 괜찮은 가계부
"습관화 시킬 수 있는 괜찮은 가계부" 내용보기
처음에는 이 책이 경제관련 서적인 줄 알고 한참 뒤에 보니 다이어리처럼 매일 매일 내가 가계부를 쓰는 책이었습니다. 내가 채워가는 책이죠 첨엔 항목별, 메모별 뭘 채워야하나 싶었는데 한달 정도를 정리하고 나니 나의 지출관리 및 그날의 어떤 사건, 상황이 다이어리처럼 남아있어 채워갈 수록 괜찮은 구조의 가계부라고 생각듭니다.
"습관화 시킬 수 있는 괜찮은 가계부" 내용보기

처음에는 이 책이 경제관련 서적인 줄 알고

한참 뒤에 보니 다이어리처럼

매일 매일 내가 가계부를 쓰는 책이었습니다.

내가 채워가는 책이죠

첨엔 항목별, 메모별 뭘 채워야하나 싶었는데

한달 정도를 정리하고 나니

나의 지출관리 및 그날의 어떤 사건, 상황이 다이어리처럼 남아있어

채워갈 수록 괜찮은 구조의 가계부라고 생각듭니다.

 

l******r 2015.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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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로 정말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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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용돈기입장을 써본게 다였는데 처음으로 사는 가계부를 접하니 엄청 긴장도 되고 설레였는데 그 기대에 맞는 가계부였어요~가계부를 하루하루 계속하여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가계부라서 그런지 매일 옆에 두고서 항상 쓰게 됩니다. 지금 한 석달 정도 쓰고 있는데요 이제는 조금씩 습관이 되었네요~다음해에도 꼭 구입해서 쓰려고 하고 있어요~ 처음 써보는 새내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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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용돈기입장을 써본게 다였는데 처음으로 사는 가계부를 접하니 엄청 긴장도 되고 설레였는데 그 기대에 맞는 가계부였어요~
가계부를 하루하루 계속하여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가계부라서 그런지 매일 옆에 두고서 항상 쓰게 됩니다. 지금 한 석달 정도 쓰고 있는데요 이제는 조금씩 습관이 되었네요~
다음해에도 꼭 구입해서 쓰려고 하고 있어요~ 처음 써보는 새내기 주부들에게 추천해요~ 



v*******2 2015.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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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가계북과 새로운 각오로...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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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가계북을 구입하네요. 매년 쓰다만 가계북이.... 올해는 새로운 각오로 열심히 써내려가야하는 이유가 생겼습니다. 애들어릴때는 수입보다 지출이 많아서 쓰다가 짜증나서 포기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였거든요... 내집마련의 꿈과 노후대책 그리고 애들의 학비... 가계북을 열심히 써내려 가면서 줄줄 세는 것과 아낄수 있는 것 그리고 조금씩 모을수 있는 것에 반성하고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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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가계북을 구입하네요. 매년 쓰다만 가계북이....

올해는 새로운 각오로 열심히 써내려가야하는 이유가 생겼습니다.

애들어릴때는 수입보다 지출이 많아서 쓰다가 짜증나서 포기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였거든요...

내집마련의 꿈과 노후대책 그리고 애들의 학비...

가계북을 열심히 써내려 가면서 줄줄 세는 것과 아낄수 있는 것 그리고 조금씩 모을수 있는 것에

반성하고 깨달으며 계획을 세워가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가계북의 좋은정보도 참고에 큰 도움이 되네요. 정말 잘 선택한것 같습니다.

나에게 칭찬과 채찍이 될 가계북 화이팅!!

c*******3 2015.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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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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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5가계부 서평이벤트 입니다.    요새 밤에 자기전에 열심히 쓰고 있는게 있으니, 바로 가계부 인데요. 흥부야 서평이벤트에 힘입어 귀찮아도 한자 한자 써내려 가고 있습니다. 비록 악필이지만, 쓰면 쓸 수록 느끼는 점은 한가지!!   돈을 막쓰고 살았구나. ㅠㅠ    정말이지 술값은 왜이리도 많은지, 편의점에서 담배한갑, 음료수 하나 사먹고 그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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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5가계부 서평이벤트 입니다.

 

 요새 밤에 자기전에 열심히 쓰고 있는게 있으니, 바로 가계부 인데요. 흥부야 서평이벤트에 힘입어 귀찮아도 한자 한자 써내려 가고 있습니다. 비록 악필이지만, 쓰면 수록 느끼는 점은 한가지!!

 

돈을 막쓰고 살았구나. ㅠㅠ

 

 정말이지 술값은 왜이리도 많은지, 편의점에서 담배한갑, 음료수 하나 사먹고 그랬는데 만원이 훅나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쓰다 보니 느낀점은 필요없는 지출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회원님들도 모두 그러시겠지요? 저만 그런가요? ㅠㅠ 특히 인터넷 쇼핑으로 쓰잘데기 없는 것을 사는게 문제인것 같습니다. 짜잘한거 배송비 아낄라고 결국 필요 없는 것도 묶음배송으로 구매하는게 배보다 배꼽이 이었습니다.

 


 

 여하튼 가계부는 큼직 큼직해서 집에 놓고 쓰기엔 안성 맞춤 인것 같습니다. 앞부분을 읽어 봤는데요. 20 페이지에 걸쳐 유익한 내용이 있습니다. 간단히 소개를 드리면,

 

  1. 연말정산 관련 정보

  2. 주택청약종합저축 관련 정보

  3. 저축 (CMA, 보험 ) 관련 정보

  4. 스마트폰 활용 방안 

 

 입니다. 특히 직장인인 저로써는 연말정산 부분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얼마 안있으면 연말 정산을 할텐데 2015 달라진 소득공제에 대해 18가지 개정항목에 대해 나와 있네요. 2014년에 체크카드를 사용할 후회가 되네요. 40% 공제로 변경 되었으니 ㅠㅠ. 체크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짜임새 있는 소비 습관을 길러준다고 알고 있었는데, 사실 신용카드에 길들여져서 쉽지 않더군요. 이번에도 저만 그런가요? ㅠㅠ 

 


 

 

  사실 가계부 안에 구성은 아주 고전적인 구성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구관이 명관이죠, 글씨를 못써 꼬불꼬불 써내려 가는데 가끔 슬픕니다. 글씨를 이쁘게 있다면 행복할 가계부 작성이 될것 같은데 말이죠. 

 


  특히 좋은 점은 기재시 항목을 분류하는데 연말정산과 연동되는 항목 분류를 따르고 있는 것입니다. - 소득 : 급여, 상여금, 사업소득, 임대, 금융소득, 기타소득

- 지출 : 주거비, 대출이자, 공과금, 통신비, 식비, 생활용품, 교육비, 교통비, 의류미용, 의료비, 차량유지비, 문화여가비, 기타

  위와 같이 분류되어 있습니다. 몇달 지나면 어느정도 소비 패턴이 나타날꺼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엑셀로 쓰다 말다 하는 것보다 확실히 종이에 직접 손으로 써내려가는 맛있습니다. 회원님들도 새해에 가계부 한번 써보시는 어떨까요? ^^ 모두 부자 되세요.~


가랑비에 옷졌듯이 새는 돈에 거지 될꺼 같아요. ^^ 

s*******3 2015.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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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가계북과 새로운 희망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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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14년의 하루도 채 안남은 이 시간에 전 새로운 한해를 준비하기 위한 글을 아주 오랫만에 작성해봅니다..^^ 누구나 그렇듯이 매년 한해 한해를 살아간다는게 어쩜 그리도 똑같은 날들이 없고 항상 스펙타클한 일상을 보내게 되는지요... 그중에서 지난 2013년, 2014년은 저에게 정말 지옥과도 같은 시간이었네요... 이제 그동안의 묵은 짐들을 이 한해를 보내면서 훌훌 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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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14년의 하루도 채 안남은 이 시간에 전 새로운 한해를 준비하기 위한 글을 아주 오랫만에 작성해봅니다..^^

누구나 그렇듯이 매년 한해 한해를 살아간다는게 어쩜 그리도 똑같은 날들이 없고 항상 스펙타클한 일상을 보내게 되는지요...

그중에서 지난 2013년, 2014년은 저에게 정말 지옥과도 같은 시간이었네요...

이제 그동안의 묵은 짐들을 이 한해를 보내면서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해에는 좀더 여유로운 마음으로 저의 강점인 긍정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하며

즐겁고 행복한 한해를 꾸려나갔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그 첫번째로 가계부를 작성​하면서 하루 하루를 돌아보고 감사하며 그날의 기억들을 소소하게나마 적어보며 저만의 일기장 같은 느낌의 가계부를 찾았답니다.

사실 이 가계북은 저와 꽤 인연이 깊은 한권의 책이랍니다.

그러니까 둘째가 태어나고 난 다음해인 블로그를 한창 하던 시절 2010년...​이웃님이신 어느분의 포스팅에서 이 가계북을 처음 만났지요...

다름 아닌 그분은 이 가계북의 출판에 힘을 보태신 분이었어요...^^ 그분에게서 이 가계북의 포스팅을 보는 순간 아!! 바로 이거다...하는 느낌이 왔답니다..그때에는 가계북값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정말  너무 많은 기록을 쓰면서 한 해를 보냈다지요...​

그래서일까요...그 해 참 알뜰하게도 살았고 이 한권에 눈물 자국도 여러번 묻혀 있었답니다...^^​

다가오는 2015년 전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다시한번 이 한권의 제 삶의 역사책이 될 "2014, 가계북" (그리고 책)을 다시한번 작성해보려 합니다.

몇년이 지났는데도 이 가계북은 매 년의 새로운 정보를 업데이트하는 부지런함을 발휘하는군요...^^

이 한권의 가계북이 있다면 2015년은 알뜰 살뜰한 절약하는 가정 경제를 꾸리실수 있을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제 좀더 자세히 살펴볼게요~~~

(사진이 많으니 지루하시더라도 꼼꼼히 보시고 나에게 맞는 가계부인지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

책 앞표지는 이렇게 진한 레드의 고급스런 양장본이랍니다.

다음은 이 가계북을 완벽하게  잘 활용할 수 있는 사용법이 목차에 자세히 나와 있어요...

이 목차를 보다보면 이 책은 그냥 가계부가 아니라 매년 삶을 계획하고 미래를 설계할수 있는 정말 한해 한해의 일기장이 될만한

충분한 가치를 소장하고 있음을 알게 되실거에요...
 

 

가계부를 써야 하는 이유와 이 가계부가 주는 장점들을 적혀져 있는데 읽으면서 어쩌면 당연한 말이지만 알고 있음에도 실천하기 어렵고 자꾸 되새김질 하지 않으려는 인간의 본능을 이 가계북을 날마다 펼치면서 한번씩만 본다면 오늘 하루를 반성하기도 하면서 내일은 좀더 알뜰하게 살아보리라 작은 다짐을 하기도 할것 같아 고개를 끄덕 끄덕거리게 된답니다...

더도 덜도 말고 매일 5분만 시간내서 읽어보고 지나가셨으면 좋겠어요...^^​


 

다음은 가계북을 제대로 활용할수 있는 방법들을 키포인트로 잘 알려주고 있어요...

가계북의 장점은 ​매일 작은 메모를 할수 있고 일주일 단위로 목표를 세우거나 정리를 하기도 하고 영수증을 붙일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게 매력이에요

게다가 그날 그날 지출을 기입하고 소비 항목을 분류해 놓아서 나중에 월말 결산을 할때 쉽게 정리가 가능한것도  이 가계북의 큰 장점중의 하나랍니다. ​

제가 가계부를 쓰면서 어떤것은 정리는 잘 되어 있는데 영수증 붙일 공간이 없어 덕지 덕지 붙이게 되고 또 어떤것은 메모할 공간이 없어서  포스트잇을 붙혀서 사용하는 경우가 참 많았거든요...


 

이 가계북은 다른 가계부들과 달리 매달 결산을 월말이 끝날때 바로 뒷장에 정리 하지 않고 뒷쪽에 매월의 소득과 지출을 아주 상세히 일목요연하게 정리할수 있게 해 놨어요. 지출 분류 항목중에서도 세부항목별로 기입하게 해놓고 총계를 적어서 이 월말 가계부만 보면 그달의 경제 상황이 보이면서 한눈에 어느 부분의 지출을 줄이고 저축은 얼마를 했는지 결론적으로 저축 포함 전 수지와 저축 포함 후 수지를 계산할수 있게 해 우리집 경제 사정이 한눈에 보이는 장점이 있답니다.
 

 

다음장은 아껴서 쓰는것도 중요하지만 현명한 소비자라면 절세 혜택도 꼼꼼히 챙겨야 하겠죠...

2015년 달라지는 연말정산에 대해서 꼼꼼하게 읽어보고 제게 특별히 필요한 정보는 저렇게 마킹까지 해가면서 읽었네요....

이걸 보면서 드는 생각은 앞으로는 신용카드를 정말 많이 줄여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신용카드 소득공제 혜택이 2016년까지만 연장되고 이후의 행로는 불투명하니...

가계 경제도 살릴겸 신용카드를 줄여 지출을 줄이고 현금사용액을 늘려 소득공제를 받는 일석이조의 득을 생각해야겠어요~~^^


 

 

자 이제 햇살마루의 실제로 작성해보는 사용후기 나갑니다...^^

 저는 가계부를 연필로 써요...

볼펜으로 쓰다보면 가끔 잘못 기입하거나 고쳐야 할때 너무 지저분해 보여서 항상 연필로 쓰고 수정할것 있으면 바로 지우개로 깨끗이 지워서 되도록이면 가계부가 깨끗하게 정리되어있기를 원해요...

한달의 소소한 일정을 기입할수 있는 이 장에 기입을 다 해놓고 가계부 달력 ,냉장고에 붙여진 달력 두개를 번갈아 보면서 그날 그날의 할일들을 되도록 빼뜨리지 않으려고 해요...


가계부를 12월 19일날 받았지만 전 2014년을 결산하기 위해 12월 1일부터 다시 기록했어요..

요즘은 가계부 어플을 쓰는데 그거 보고서 다 옮겼어요....

옮기고 나니 진작에 종이 가계부 쓸걸 하는 아쉬움에 3년동안 가계부 어플로만 쓴걸...후회했네요...
가계부도 다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이 있는거 같아요....

3년만에 다시 종이 가계부 만지니 정말 너무 너무 좋습니다....


 

 

일주일 단위로 저렇게 넓은 메모칸이 나오는데 이곳에 영수증을 붙여도 되고 저는 매주 각 소비 항목별로 결산을 해놓는답니다.

저렇게 해놓으면 말일날 월말 결산을 하기가 정말 편하거든요...


 

 

조금 특별한 날에는 저렇게 메모도 해놓구요...

장을 많이 봐서 기입할 칸이 없을때는 저렇게 다음 날짜 기록칸도 슬쩍 침범 하기도 하지요...^^


 

 

드디어 오늘 12월 31일인데 아직은 지출한게 없으니 오늘 지출할것을 적고 나면 12월 한달이 모두 정리가 될것 같아요...

사실 마음같아서는 12월 결산을 다 뽑고 흥부야 엑셀까지 정리해서 완벽하게 정리되어 있는 후기를 작성하고 싶은데

그러다간 아무래도 후기 날짜를 지냐야 할것 같아서 마무리를 다 하지 못한 상태에서 올리게 된게 조금 아쉽네요...

가계부 어플도 두가지 써보고 종이 가계부도 써보고 흥부야 엑셀까지도 다 써봤지만 드디어 저만의 결론을 내렸습니다.

가계부 작성은 기본적으로 종이 가계부를 작성해야 하며  요즘 시대에 맞게 한눈에 전부를 파악할수 있는 수치화 된 

엑셀 가계부도 필요하다는 사실을요....

전 종이가계부는 가계북으로, 엑셀가계부는 흥부야 엑셀 가계부로 이렇게 매월 정리해서 일년을 보낸다면 분명

2015년 12월 31일에는 아주 많은 것을 얻게 될것이라 자신합니다~~~^^

 
 

가계북은 저축 내역 기록,보험기록,공과금, 통신비, 차계부,선물한날, 경조사 기록,병원 기록까지  기록할수 있어서 이 한권에 참 많은것을 정리하게 해놨답니다...

아까 가계북은 역사책이라는 문구가 있었지요?

정말 그리고 책 가계북은 쓰면 쓸수록 내 가정의 모든것을 담고 있는 역사책으로 수십년간 보관할듯 합니다...^^










아래는 우리집 1년 살림이라는 주제로 매월 각 항목별로 기록하는 것인데 이렇게 해놓으면 정말 한눈에 다 볼 수 있어서

가정 경제 파악하기에 아주 쉬울거 같아요...

엑셀을 안쓰시거나 잘 못 쓰시는 분들이라면 이 가계북을 사용하시면 복잡한 엑셀따위보다 훨씬 더 편하실것 같아요~~~^^


 

 

자 !이 책에서 어쩌면 가장 큰 장점이자 가장 중요한 부분이 여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매해 마음속으로든 다이어리에 적든 새해 다짐과 각오를 적으며 목표를 설정하지요...

근데 사실 적어놓은 걸 보면 아주 짧은 단기간의 목표들이 많다는 것을 알수 있어요...

우리가 재테크를 잘 하려면 단기 중기 장기의 목표를 잘 설정하고 거기에 맞게 실천목표들을 작성하게 되거든요....

우리가 가ㄱㅖ부를 적는것은 알뜰하게 살려고도 하지만 내가 세워놓은 목표에한발 더 다가가기 위해서 적는다고 생각해요...

그렇다면 그 목표를 정확하게 파악해보고 적어놓고 항상 되새겨 보는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 역시 몇년전에 이 가계북에 매직페이퍼에 아주 장황하게 적어놨더군요...ㅎㅎㅎㅎ

올해도 역시나 적고 보니  과거 제가 적었던 목표와 지금의 목표가 신기하게도 거의 80%가 일치하네요...^^

이 가계북을 잘 사용하려면 이 매직 페이퍼를 꼭 작성해보시길 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r*******6 2014.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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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가계북을 만났어요
"2015 가계북을 만났어요" 내용보기
매년 다음해를 앞두고 새 다이어리, 가계부, 플래너 등등을 구입하며 설레임에 가득하던 저입니다. 다른 분들도 같을거라고 생각해요. 설레는 마음으로 포장지를 뜯고 내 이름, 주소... 연중 행사, 각오 등을 적죠.  관건은 끝까지 지속하는 것이겠지만, 시작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하겠죠?   2014년은 다이어리에 특별한 양식 없이 가계부를 적어보다가, 검색을 통해 만난 흥부야
"2015 가계북을 만났어요" 내용보기
매년 다음해를 앞두고 새 다이어리, 가계부, 플래너 등등을 구입하며 설레임에 가득하던 저입니다.
다른 분들도 같을거라고 생각해요.
설레는 마음으로 포장지를 뜯고 내 이름, 주소... 연중 행사, 각오 등을 적죠. 
관건은 끝까지 지속하는 것이겠지만, 시작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하겠죠?  

2014년은 다이어리에 특별한 양식 없이 가계부를 적어보다가, 검색을 통해 만난 흥부야 가계부, 네이버 가계부 어플에 정착하게 되었죠.
결혼한 3월부터 11월까지는 예산과 지출 항목을 작성하지만 정산은 못 했었고, 12월은 마지막을 잘 정리하자는 의미로 작정(?)하고 정산까지 마무리하였어요. 이 기분 그대로 2015년도 이어가고 싶었죠.
이 결심 가운데 가계부 작성을 실천하던 중 2015년 가계북 이벤트에 당첨되어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2주 전에 택배로 받았는데, 작성을 해 보고 소감을 나누려고 후기가 늦어졌네요 ^^;;
사진에는 없지만 커피도 함께 배송이 되었어요. 풍성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이벤트 신청 전에 농협에 다니던 동생에게 가계부를 부탁해 놓았던터라 비슷한 시기에 가계부 2권을 받게 되어서,
농협 가계부는 작년 10월에 결혼한 새댁 동료쌤에게 선물하였어요) 
 

부끄럽지만.... 가계부가 아니라 "가계북"이 책의 이름인 것을 인식하고는 여러 생각이 들었어요.
가계북을 받기 전에 소개 영상과 리뷰를 보면서 느꼈던 "종합서적"의 느낌이 드는 "가계북"
단순히 수입, 지출을 적는 것 이상으로 나의 삶, 나의 가족, 나의 가계, 나의 대인관계 모두를 관리/정리/돌아보며, 알토란 같은 정보도 얻을 수 있는 가계북.
'다른 분들도 만나게 된다면 같은 느낌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ㅎㅎ  
 
가계북 전면입니다~ 강렬한 빨간색과 심플한 은색 글자가 마음에 들었어요.

제가 저에게 선물한 건 아니지만.. 증정의 의미로 제 이름을 적어 보았어요.




가계북의 차례 외에... <똑똑한 살림꾼의 경제생활 노하우> 뼈가 되고 살이 되는 글들이 실려 있어요.
가계북에 수입, 지출만 기록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심심할 때마다 글들을 읽으며 새롭게 다짐하고, 새로운 정보도 얻을 수 있어서 좋답니다.
'무작정 돈을 아껴써야지'라는 다짐보다 '얼마 내에서 구매가 가능한지' 파악하고,
필요한 곳에 지혜롭게 쓸 수 있는 습관을 들여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어요.
저축의 중요성, 바뀐 2014 연말정산 관련 항목 등... 다 저를 위한 항목인 것 같아요.
검색해서 볼 수도 있지만, 가계북에 함께 실려 있으니 언제든 볼 수 있으니까요.

실제 가계북을 어떻게  쓰면 좋을지 예시도 친절하게 나와 있습니다.


연간/월간 일정 기록할 수 있게 되어 있고, 캘린더도 있어서 전체적으로, 부분적으로 기념일, 매 달 기억해야 할 할 일들을 체크하기에 유용해요.
다이어리 느낌으로 가계북에 제일 먼저 적었던 기념일들!
꼭 기억해서 사람들과의 관계도 잘 챙겨야겠지요?

가계북을 받은 12월 19일부터 10일 정도 정리한 제 가계북입니다~
메모칸이 많아서 하루 동안 할 일, 일 주일 동안 할 일 등을 적을 수 있어요.
간단히 제 느낌 등도 적어서 12월에는 개인적으로 작성하던 다이어리에 소홀하게 됐네요....ㅎㅎ
냉장고에 있는 음식, 식재료도 체크해서 메모칸에 적어두며, 식사 계획도 세워보구요.
정산할 때 편하게 하려고 기존에 작성하던 엑셀 가계부도 함께 활용하고 있어요.
크로스체크도 되니 더 유용합니다.  


오른쪽 큰 메모칸에는 기프티콘의 유효기간을 적어두고, 유효기간 안에 사용할 수 있도록 체크했어요.
식비 초과가 예상된다거나, 예상치 못한 지출이 있었을 경우에는 자각하기 위해 빨간색 또는 파란색 볼펜으로 기재해서 별도로 표시했구요.

가계북에는 기본적으로 월말 정산과 연동되는 항목으로 분류해서 표시 할 수 있도록 구분이 되어 있어요.
실제 지출 내역을 적어보니 위의 항목에서 벗어나는 항목들도 있어서 어떻게 별도로 구분해서 기재할까 고민하는 중입니다.
(가계북 뒷편-아래 사진 참고-에 한 달치 소득과 지출 내역을 정산하는 부분이 위의 항목대로 나눠져 있어서,
항목과 칸을 새로 만들자니 조금 복잡할 것 같더라구요. 아직 아이디어가 없어서.. 정리하는대로 추가해 보려고 해요)
저축이나 보험 등의 금융 지출은 항목에서 제외 되어 있어요.
보통 저축이나 보험은 매달 고정지출에 해당되다 보니  월말 정산시 정리하도록 한 것 같아요.
그래도 저는 항목 구분 번호는 달지 않되 지출 내용은 기록해서 (머리로는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매달 인식하려고요.

우리 집 저축 내역 적는란이랍니다.
위에 표에는 적금 현황을 적었고, 아래 메모란에는 예금 현황을 적었어요.
몇 개 없답니다 ㅎㅎㅎ
더 아껴서 저축 통장을 늘려가고 싶은 의지 불끈불끈!!
2015년 저희 집 목표는 기존 저축액(적금, 예금) 외에 2000만원 더 모으는거에요.
꼭 달성해서 위의 칸을 채우고 싶네요!

이건 보험 내역이에요~

저희 가족과 함께하고픈 특별한 날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할 수 있고,
바로 옆페이지에는 주고 받은 선물  내역도 적게 되어 있어요.
다른 사람에게 선물 받은 것 기억해 놨다가 보답하고 싶을 때 이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나의 소망/목표를 적는 것과 머리 속으로 알고만 있는 것의 효과의  차이는 엄청난다고 하죠?
적는 것만으로도 실천률, 달성률이 달라진다고...
그렇게 나 자신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소원을 적을 수 있는 매직페이퍼 작성란이 가계북의 마지막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요.
단순히 올해의 목표를 적는 것이 아니라 평소보다는 진지하게 나를 돌아보게 한답니다.
그래서인지 다른 페이지에 비해 채우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 아직도 미완성입니다 ^^;;;
현재는 직장을 다니면서 일을 하고 있지만, 곧 출산 예정이고 퇴사를 하고 육아에 전념할 예정이에요.
남편은 이런 제게 어느 정도 육아를 하고 나면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하라고 생각해 보라고 조언해 준답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정답을 알고 싶지만 쉽게 대답 할 수 없는 문제 인 것 같아요.
남은 매직페이퍼 페이지를, 가계북을 작성하며 발견하고 싶은 마음이네요 ^^



 내가 이루고 싶은 3가지의 소원을 위의 페이지에 적고, 그 소원을 위해 열심히 달리는 2015년이 되고 싶어요.


내 삶, 내 가계를 관리, 정리하는 가계북.
2015 가계북과 함께 2015년 시작하게 되었어요.
My cash history book.
2015년이 마무리 될 때, 저의 history를 나누는 시간에 정말 열심히 살아왔노라고 나누고 싶네요. ^^
w******l 2015.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년에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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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초 한 2년 정도 가계부를 구입해본 적이 있지만 귀퉁이에 있는 요리법, 뒤쪽 부록만 읽어보고 몇 일 쓰다 포기....... 한창 유행이었던 엑셀 가계부를 다운받아 지출내역 편집하다 엑셀표가 깨져.....포기... 스마트폰 가계부 깔았다가 카드 쓸때마다 울리는 알람과 보안상의 문제로 지움...   받고보니 역시나 가계부이지만.. 고급스럽고 빨간 것이 쓰면 왠지 부자가 될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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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초 한 2년 정도 가계부를 구입해본 적이 있지만 귀퉁이에 있는 요리법, 뒤쪽 부록만 읽어보고 몇 일 쓰다 포기.......

한창 유행이었던 엑셀 가계부를 다운받아 지출내역 편집하다 엑셀표가 깨져.....포기...

스마트폰 가계부 깔았다가 카드 쓸때마다 울리는 알람과 보안상의 문제로 지움...

 

받고보니 역시나 가계부이지만.. 고급스럽고 빨간 것이 쓰면 왠지 부자가 될 것 같은 느낌이다.

 

2015년.. 가계북과 함께 부자까지는 아니어도 돈 좀 모아보자

w*****8 2014.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계부가 아니라 가계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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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계획적으로 합리적인 소비를 하려고 산 책입니다  근데 말그대로 가계'북'이네요 양장이라 무겁고 가지고 다니기 어렵고 구성이 다른 가계부보다 좋은것도 아니네요  책값은 3배이상비쌉니다 그래도 구입했으니 잘쓰려고 노력중입니다 말그대로 노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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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계획적으로 합리적인 소비를 하려고 산 책입니다 

근데 말그대로 가계'북'이네요

양장이라 무겁고 가지고 다니기 어렵고 구성이 다른 가계부보다 좋은것도 아니네요

 책값은 3배이상비쌉니다

그래도 구입했으니 잘쓰려고 노력중입니다

말그대로 노력중

s*****8 2015.0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