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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잠을 자요
"느림보] 잠을 자요" 내용보기
겉표지를 오픈하면 책표지 주인공인 악어가 나와요 사용한 색상도 단순하고 밝고.. 아이에게 짧은 글귀를 읽어주기에도 좋고 색상인지에도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책 그대로 아기 악어가 잠을 자요 크릉크릉 이렇게 읽어주어도 좋고 초록색 악어가 잠을 자요 이렇게 색상을 대신 말해도 좋을것 같아요       중간에는 귀여운 말그림이 나와요. 올해가 청마의 해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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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를 오픈하면 책표지 주인공인 악어가 나와요

사용한 색상도 단순하고 밝고.. 아이에게 짧은 글귀를 읽어주기에도 좋고

색상인지에도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책 그대로 아기 악어가 잠을 자요 크릉크릉 이렇게 읽어주어도 좋고

초록색 악어가 잠을 자요 이렇게 색상을 대신 말해도 좋을것 같아요

 

 

 

중간에는 귀여운 말그림이 나와요.

올해가 청마의 해죠?

아마 다른때라면 말이라면 당연히 갈색말로 표현했을텐데 올해는 역시 푸른색으로.

 

청마띠에 태어난 아이는 매우 진취적이고 적극적인 성향, 사회성에 강하답니다.

서양에서는 청마는 유니콘을 의미하기도 하고 행운과 성공의 상징이라네요..ㅎㅎ 지식인에서

 

우리 청마 아이들 밝고 건강하게 자라 큰 인물 되거라~~

 

 

 

실생활에서는 쓰기 힘든 단어를 아이에게 알려주기 좋아요

돌쯤 되면 엄마들이 색상를 많이 알려주게 되죠?

아이가 동물 친구들을 보면서 색깔 인지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요.

 

특히 아이가 자기 전에 꼭 한번 읽어주는 책이 되었답니다.

 

l*******3 2014.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느림보아기그림책/잠을자요]울태군이랑 악어도보구 잠자는모습을봤어요^^
"[느림보아기그림책/잠을자요]울태군이랑 악어도보구 잠자는모습을봤어요^^" 내용보기
느림보 아기그림책.. 잠을자요 책표지를보자..와 울태군좋아하겠다하면서 보여주었던책이에요 악어....울태군은 악어를정말좋아해요 악어 악어 하면서 손으로 뾰족뽀죡이빨만봐도 다악어... 그래서인지 집에 악어인형이 두개나있고 손으로 악어를 연발하는녀석이랍니다. 그래서인지 요책 정말 너무좋아하네요.. 악어 코자 하면서말이에요..   아직도 밤잠은 설치고
"[느림보아기그림책/잠을자요]울태군이랑 악어도보구 잠자는모습을봤어요^^" 내용보기
 
 
느림보 아기그림책..
잠을자요
책표지를보자..와 울태군좋아하겠다하면서 보여주었던책이에요
악어....울태군은 악어를정말좋아해요
악어 악어 하면서 손으로 뾰족뽀죡이빨만봐도 다악어...
그래서인지 집에 악어인형이 두개나있고
손으로 악어를 연발하는녀석이랍니다.
그래서인지 요책 정말 너무좋아하네요..
악어 코자 하면서말이에요..
 
아직도 밤잠은 설치고 징징거리지만 다행히낮잠은 잘자주네요..
그럴때마다 요책보여주며 코자자하면 아주좋아하는태군이랍니다..
얇고 모서리 둥글게라운드처리로 정말 어디하나 아이들이위험하지않게 만들어져서 가볍게가지고다니기도딱이에요
아기악어가 잠을자요..
크릉크릉 하면 태군도 따라서누워서자는척해요
아기고릴라도같이잠을자요..
 
병아리가잠을자요..삐이삐이
닭을보더니..꼬꼬댁하며 아주신났네요..
닭벼슬을보고꼬꼬댁이라고말하는것같아요..
동물들아주좋아하는데 요책딱이네요..^^
코끼리도 잠을자요.하암하암..의성어의태어도 재미나게배울수있어서 더좋아요
코끼리코끼리하며 아주신났어요
 
기린을보더니..목이길다고 몸으로 목을쭈욱내밀어주네요..
기린기린기린도코잔다고..
고양이보더니..야옹야옹하면서 소리도내고 몸도따라하고
고양이도코잔다고 아기랑..
동물도좋아하고 흉내내기도좋아하는데...같이그림보며 동물들도구경하고소리도내보구
코자는모습도따라하면서 즐거운아기그림책이네요..
자기전한번씩보여주면 잠을코잘자는책이랍니다..^^^^
 
 

 

s******8 2014.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잘자렴, 우리 아가 :: 잠을 자요 (느림보)
"잘자렴, 우리 아가 :: 잠을 자요 (느림보)" 내용보기
잠자기 전에 읽어주면 좋을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의 책을 만났어요.   ​0~36개월 아기들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 ‘0123 아기 그림책’의 <잠을 자요>에요. 어른 손바닥 정도의 크기라 어린 아이가 혼자 잡고 보기에도 좋아요. ​<잠을 자요> 책 속에는 엄마와 함께 잠을 자는 아기 동물친구들이 나와요. 저마다 생김새도, 자는 모습도 다르지만, 모두 엄마의 곁에서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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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기 전에 읽어주면 좋을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의 책을 만났어요.

 

​0~36개월 아기들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 ‘0123 아기 그림책’의 <잠을 자요>에요.

어른 손바닥 정도의 크기라 어린 아이가 혼자 잡고 보기에도 좋아요.


​<잠을 자요> 책 속에는 엄마와 함께 잠을 자는 아기 동물친구들이 나와요.

저마다 생김새도, 자는 모습도 다르지만, 모두 엄마의 곁에서 포근함을 느끼며 잠을 자요.

선명한 색상에 그림이 단순해서 어린 아이들 눈에도 쏙 들어오고, 글밥도 간단해요.

그럼에도 사랑스럽고 포근한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책이에요.

 

'슈우슈우', '크릉크릉'....등

아기 동물들이 잠잘 때 내는 소리를 상상해서 표현한 부분들도

독특하면서도 그림과 묘하게 잘 어우러지는 것이 재미있어요.

말이 어렵지 않아서 아직 말이 서툰 별이도 옹알옹알 따라해보기도 하더라고요.​


엄마 품에 폭 안긴 아기의 모습이 마지막까지 따뜻함을 주는 책...

'우리 아기' 대신 우리 아이들 이름을 넣어 읽어주니 두 아이 모두 더 좋아해요.


작가가 임신한 누나를 위해 만든 책이라 그런지

처음부터 끝까지 잔잔하고, 따뜻한 느낌이 드는 책이었어요.

아이들 잠자기 전은 물론, 태교책으로 뱃속 아가에게 읽어줘도 좋을 것 같아요.^^

e****2 2014.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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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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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함께 보기에 따뜻하고 포근한 책을 보게 되었어요.^^ 0세에서 3세까지 아이들이 보는 책이라 단순한듯하면서도 느낌이 참 좋은 책이네요.         제목도 <잠을 자요> 이런 아기 그림책은 오랜만에 보는것 같았네요. 최근엔 글밥이 있는 책들 위주로 보고 있었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들이 나와서 잠을 자는 내용이랍니다.^^       엄마 악어 등에 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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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함께 보기에 따뜻하고 포근한 책을 보게 되었어요.^^
0세에서 3세까지 아이들이 보는 책이라 단순한듯하면서도 느낌이 참 좋은 책이네요.
 
 

 
 
제목도 <잠을 자요>
이런 아기 그림책은 오랜만에 보는것 같았네요.
최근엔 글밥이 있는 책들 위주로 보고 있었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들이 나와서 잠을 자는 내용이랍니다.^^
 


 
 
엄마 악어 등에 누워  아기 악어가 잠을 자고 있어요.
"크릉크릉"
 
얼마전 다녀온 동물원에서 악어를 보고 온 후엔
꼭 아는척을 하더라구요^^
 



 
아기 기린도 엄마 기린에게 부비부비하면서 잠을 자요.
"슈우슈우"
 
단순한듯 하면서도 편안하게 잠을 자는 아기 기린의 느낌이 전해지는것 같아요.
 
그리고 "슈우슈유" 소리도 재밌네요^^
 
 
 
 


 
병아리, 망아지, 아기 코끼리와 아기 고양이
그리고 아기 토끼랑 아기 고릴라까지
엄마 품에서 코~ 자는 모습이 나오고
 
마지막엔 엄마 품에 자는 우리 아기의 자는 모습으로 마무리가 된답니다.
"새근 새근"
 
 
마지막 장을 읽을 땐 아이와 꼬옥~껴안고 마무리를 하게 되네요.^^
 
 

 
 
겉 표지 뒷면에 아빠와 엄마 품에 잠든 아기의 모습이에요.
예원이는 꼭 자기 이름을 넣어서 읽더라구요^^
 
 
 
 

 
안그래도 요즘 동물 친구들이랑 잘 놀고 있는데
그 친구들이 코 자는 모습이라
친근한지 좋아해요^^
 
책크기도 아이 가방에 쏙 들어가는 크기에요.
 



 
 
인형들이 자는건지 안자는건지 알 수는 없지만,ㅋㅋ
아이는 일단 자는 연기를?? 보여주네요.^^
 
 
 


 
눈을 꼭 감고 자다가 "까꿍"
 
29개월 아이가 보기엔 많이 쉬운 책이긴 해요.
그래서 그림 보면서 나오는 동물들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고
 
반복되는 말들이 쉽기도 하고, 동물들이 자는 소리도 재밌어서
노래하듯 책 읽듯 같이 읽기도 하고
아이가 금새 외워서 혼자 읽기도 한답니다.
 

작가가 임신한 누나를 위해 조카를 생각하며 만든 책이라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책 안에 사랑이 가득 담긴것 같아서
더욱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m*****4 2014.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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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 잠을 자요] 2살 은혁이의 잠자는 수면 습관 길들이기
"[느림보 ▶ 잠을 자요] 2살 은혁이의 잠자는 수면 습관 길들이기" 내용보기
2살 은혁이는 불이 꺼지지 않는 이상 절대로 먼저 잠을 자는 법이 없어요. 잘때도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장난치느라고 2시간은 금방이죠..ㅠㅠ 그래서 늘 밤잠은 12시가 다 되어 잠이 든답니다. 낮잠은 시간이 정해져있어 자연스레 안겨 잠을 자는데 밤잠은 정말 힘들었어요. 또 친정이고 시댁이고 집이 아닌 곳에서의 수면습관은 더욱 심각했답니다. 잠을 충분히 자야
"[느림보 ▶ 잠을 자요] 2살 은혁이의 잠자는 수면 습관 길들이기" 내용보기

 

2살 은혁이는 불이 꺼지지 않는 이상

절대로 먼저 잠을 자는 법이 없어요.

잘때도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장난치느라고 2시간은 금방이죠..ㅠㅠ


그래서 늘 밤잠은 12시가 다 되어 잠이 든답니다.

낮잠은 시간이 정해져있어 자연스레 안겨 잠을 자는데

밤잠은 정말 힘들었어요.

또 친정이고 시댁이고 집이 아닌 곳에서의

수면습관은 더욱 심각했답니다.


잠을 충분히 자야할 시기의 은혁..ㅠㅠ

그래서인지 키도, 몸무게도 또래보다 작아 걱정이 많답니다.

 

 

 

 

그리하여 만나게 "느림보 ▶ 잠을 자요"

책 한권으로 수면 습관이 확 바뀔거라 확신이 들진 않지만

은혁이가 나 뿐만 아니라 다른 가족, 동물들도

모두 잠을 잔다는걸 알려주고 싶었어요.

 

 


책을 좋아하는 은혁이라 늘 관심이 많죠^^


아기기린이 잠을 자요.

슈우슈우~~^^


아빠가 잘때 숨소리를 듣고는 따라하기도 했는데

동물들도 잘때 숨소리가 각자 다르다는 것을 알았고

다양한 어휘들로 어휘확장의 기회가 됐어요^^

 

 

 

 


"말 아가야는 망아지라고 하는데

망아지는 푸흐푸흐~~잠을 자네~~^^"

 

따라하는 은혁ㅎㅎㅎㅎ정말 귀여웠답니다.

 

 

 

 

평소 좋아하는 고양이..^^

고양이는 야옹~~야옹~~^^이라고 따라하더니

쉿!!~~고양이도 코~~잔다고 고롱고롱~~해줬어요.

 

 

 

마지막 그림은 아기가 엄마품에서

새근새근 잠자는 모습이였어요.


은혁이도 아가야 처럼 코 자겠다고 안아달라고 하더라구요^^

 

 

 

 

 

분명 또 장난치고 놀거 뻔하지만

잔다고 하니 옷 갈아입혀주고 안아줬어요.^^

 

 

그렇게 10분 뒤 바로 새근새근..^^새근새근 잠을 잤다는거!!^^


이렇게 쉽게 잠 들긴 첨이라 자는 척하는 줄 알았는데


정말 깊이 잠이 들었답니다.


꿈속에서 아기동물친구들 만날 생각에 잠이 스르르 온듯해요^^

 

 

 

 

느림보 "잠을 자요" 아이가 잠 들기 전

어두움에 대한 불안과 공포를

평소 좋아하는 동물 친구들과 함께 하니

더욱 심리적으로 편안한 것 같고

동물친구들이 엄마의 품에 안겨 잠 든

모습에 은혁이도 엄마 품속에서 안정감을 찾은 듯

편안하게 잠이 들더라구요^^


또, 동물들 마다의 색깔이 다 다르게 표현되어


색깔 익히기 놀이도 가능할 뿐더러

동물 이름 맞추기에도 재미있었어요.

동물들 마다의 잠잘때의 소리도 재미있게 표현되어

더욱 흥미잃지않고 관심이 지속된 햇답니다.


이제 밤잠 들기가 한결 쉬워질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h********4 2014.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 읽으며 편안하게 잠들기~
"그림책 읽으며 편안하게 잠들기~" 내용보기
느림보 출판사에서 나오는 ‘0123 아기 그림책’ 시리즈의 세번째 그림책, [잠을자요] 0~36개월 아기들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 예요.   이번에 만나본 [잠을 자요]편도 기대됐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뽁인 [잠을 자요] 책을 좀 더 흥미있어하고 자주읽어요 ㅎㅎㅎ     책소개   - 아기의 발달 과정에 맞춰 아기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어요. - 유아들이
"그림책 읽으며 편안하게 잠들기~" 내용보기
느림보 출판사에서 나오는 ‘0123 아기 그림책’ 시리즈의 세번째 그림책, [잠을자요]

0~36개월 아기들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 예요.

 

이번에 만나본 [잠을 자요]편도 기대됐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뽁인 [잠을 자요] 책을 좀 더 흥미있어하고 자주읽어요 ㅎㅎㅎ

 

 

책소개

 

- 아기의 발달 과정에 맞춰 아기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어요.

- 유아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나오고 엄마와 스킨십하며 잠을자는 그림으로 포근함을 느낄 수 있어요.

- 아기가 흥미를 느낄 의성어로 언어자극을 도와요.

- 동물들의 특징을 선명히 포착해 단순화한 일러스트로 아기들이 쉽게 익힐 수 있어요.

- 만1세 전후 아기들을 대상으로 했기에 영유아때부터 함께하길 추천해요.

 

 

 

 

 

 

+++

[잠을 자요]

느림보 출판사 / 글.그림: 채상우

페이지: 18

 

초록색 엄마악어 위에 연두색 아기악어가 업혀 잠을 자고 있어요.

두 눈을 꼭 감았지만 입가의 미소가 가득한게 참 평온해보이는 모습 ㅎㅎㅎ

이 책은 아이들에게 엄마와 함께자는 동물들을 보여주면서 아기가 평온하게 잠들 수 있게 도와주는 책 이예요.

 

 

 




 

 

+++

탄탄한 보드북 이고 모서리는 모두 둥글게 처리되어있어요.

뽁이가 전편인 으앙으앙 책을 정말 험하게 보고 있지만 확실히 아기들 책이라 그런지 탄탄함이 무쇠임 ㅋㅋ

 

아이들은 충분히 잠을 자야 성장 발달이 잘 이루어진다는건 이미 알고계시죠?

깊은 잠을 자야 뇌가 쉴 수 있고, 뇌발달도 이루어지기때문에 아이가 편안히 잠을자게 하는건 중요해요.

잠들기전,, 아이와 함께누워 엄마와의 스킨십을 보여줄 수 있는 따뜻한 그림의 [잠을 자요] 그림책~

 

뽁이는 20개월이라 잠을 잔다는것을 이해하다보니 잠들기전에 조용조용히 읽어주고있어요 ㅎㅎㅎ

"동물들이 모두모두 코코 자니 우리도 코코자자~~ 사랑해 ~~~" 이러면서요

 

 

 






 

 

+++

책 내용은 ,, 엄마와 아기동물이 등장하고 모두 두 눈을 감고 잠을자요.

두 눈을 감고 엄마품에 기대어 함께 잠을자는데 행복한 미소를 짓고있는 모습이라 포근함이 느껴져요.

일러스트 색감도 상당히 예쁘고 곡선으로 동물들의 특징을 표현해낸부분이 매력적이더라구요.

 

글이 반복적이고 각 동물의 이름을 나타내니 아기가 익히기도 좋아요.

특히 의성어 부분을 자주 읽어주다보면 어느새 따라하는 모습을 볼 수도 있구요.

 

 

 


 

 

+++

엄마품에 꼭 안겨있는 아기..

아아아~~ 전 이부분 읽으면 꼭 뽁이를 안아줘요.

뽁이는 이부분만 보면 읽어주기도전에 베실베실 웃더라구요.. ㅎㅎ

 

 

항상 뽁이 재우기전에 읽어주고있는데

솔직히 그 사진은 못찍겠어요..

뽁이 파파는 뽁이 잠들면 퇴근이라 ^^;;;;;;;;

마지막으로 읽어주고 바로 불끄고 재우기때문에 그 모습을 담지못해 아쉽지만

이렇게 낮에 열심히 보는 뽁이모습을 보여드릴께요~

 

 

 

 아이와 책읽기

 

- 각 동물들의 이름을 강조해서 읽어줘요.

- 책을 어느정도 보는 아기라면 동물별 특징을 얘기해줘요.

- 반복적으로 읽고 의성어 부분은 1-2번 더 읽어줘요.

- 잠자기전 읽을땐 조용한 목소리로 사랑을 듬뿍담아 읽어요.

 

 

 

 

 


 

 

+++

주말에 아빠가 뽁이를 무릎에 앉혀 [잠을 자요]를 읽어주고 있어요.

제가 넘넘 흐믓해 하는 모습 좋아

뽁인 책에 나오는 모든 동물을 인지하고있기 때문에 "코끼리??" 라고 크게 말하면 저렇게 가리켜요 ㅎㅎ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죠?? ㅋㅋㅋㅋㅋㅋㅋ

책을 다 읽고 다른책 읽어준다고 뽁이 파파가 옆에 내려놓으니

저렇게 ㅋㅋㅋㅋㅋㅋ 저거 읽어야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들에게 반복적으로 읽어주는게 좋다곤 하지만.. 이건 뭐 ㅋㅋ 자기가 알아서 ㅋㅋㅋ

당황한 뽁이파파 ㅋㅋㅋ

 

결국 책을 쟁취?한 뽁이는 알아서 아빠무릎에 앉고

알아서 책을 펴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20개월 뽁이도 무척이나 좋아하는 [잠을 자요] 그림책 이예요.

 

 

 




 

 

+++

결국 뽁이 파파는 이 날 3-4번은 반복해서 읽어준 듯 -_-;;;;;;;;;;

뽁이는 정말 이책을 좋아함 ㅋㅋㅋ

 

 

 

 
  

 

+++

어느날은,,

문센다녀오고 씻기려는데 또 책을 읽다가

기린을 보고는 갑자기 몸을 휙!! 돌리더니

동물피규어 바구니로 달려갔어요.

너무 빨라서 미쳐 셔터도 안눌리더라구요 ㅋㅋㅋ

 기린그림에 기린피규어를 대고 똑같다고 해요.

오호!!! 제법이다 아들!!!!!!!!!!!!!!!!!

 

 

 

오늘도 ,,,

 [잠을 자요] 그림책과 함께 ,,

 

 





 

+++

저한테 책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좋아

전 내용을 거의 다 외워서 ㅋㅋㅋㅋㅋㅋ 셀카까지 찍으며 함께 독서했어요~

 

 

 

개인적으로 아기가 어릴때부터 접해주면 좋을것같아요.

그림이 정말 포근하고 아름다워요 ㅎㅎㅎ

반복적으로 읽어주고 마지막에 아이 이름 넣어 잠을잔다고 말하고

책을 덮으며 사랑한다 하고 꼬옥~ 안아주면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답니다.

 

잠들기 전 읽어주기 좋은 아기그림책 [잠을 자요] 전 정말 엄지척! 엄지손가락 좋아요

 

 

c*****6 2014.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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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엄마품에자는 아기동물들이 너무사랑스러운책
"포근한엄마품에자는 아기동물들이 너무사랑스러운책" 내용보기
0~3살 아이의 편안한 잠자리를 위한 아기 잠자리책 느림보 잠을자요~~                 엄마악어가 아기악어를 등에 태운 그림이 그려져있는 표지를 보고 아이가 금방 반응을 하네요.   예린이 책이야 했더니.. 29개월인 예린이는 책속의 동물들이 다 아는 동물이라 하나씩 관심을 보이면서 읽어달라고 해요   잠자리 책이지만 미리 친해지라고 아이와함께 한번씩
"포근한엄마품에자는 아기동물들이 너무사랑스러운책" 내용보기

0~3살 아이의 편안한 잠자리를 위한 아기 잠자리책

느림보 잠을자요~~

 

 

 

 

 

 

 

 

엄마악어가 아기악어를 등에 태운 그림이 그려져있는 표지를 보고 아이가 금방 반응을 하네요.

 

예린이 책이야 했더니..

29개월인 예린이는 책속의 동물들이 다 아는 동물이라 하나씩 관심을 보이면서

읽어달라고 해요

 

잠자리 책이지만 미리 친해지라고 아이와함께 한번씩 훑어보면서 책을읽어봤어요

 

 

 

 

 

 

 

 

 

 

 

 

자기전 이불을 펴놓고 읽기 시작했는데요.

아기코끼리와 엄마코끼리가 코 잔다고 했더니 요렇게 자는 흉내를 내네요

 

 

 

 



 

.

 

 

 

엄마 꼬꼬와 아기 삐약이가 나온책을 제일 좋아하고 제일 오랫동안 보면서 얘기했어요.

삐약이를 포근하게 품고 있는게 좋아보였는지.

저한테 와서 안기고 가더라구요

 

 

 

 




 

 

 

 

 

한참 동물들에 관심이 많다보니 잠자리책보다 인지책이 되어버렸지만.

 

비슷한 음률로 잠을 자요를 여러번 읽어주니 졸려하는거 같더라구요.

 

 


 

 


 


 

 

읽고 나서 10분만에 잠이 드는 예린이

꿈속에서 엄마꼬꼬와 삐약이가 폭 안고 자는 꿈도 꾸겠죠

 

 

 

 

 

아주 어린 0세부터 1세까지는 자기전 엄마의 조용한 목소리로

읽어주면 아이가 엄마의 목소리에 안정감을 느낄수있을거 같구요

 

 

 

2세부터 3세까지는 동물들 책을 들쳐보면서

의성어들을 들으며 흉내내어보기도 하고

 

따뜻하게 엄마동물들한테 안겨있는 아기동물들을 보며 엄마의 품에 대한 포근함을 더 느낄수있을듯해요

 

 

엄마동물에게 안긴 아기동물들이 너무 사랑스럽고

아이가 아는 동물들에 저마다 색채가 달라서 더 흥미롭게 보더라구요.

 

하암하암,푸흐푸흐, 삐이삐이, 크릉크릉등

작가의 상상이 만들어낸 잠자기전 동물들의 소리들도 특이하고

재미있었어요.

 

 

 

 

 

 

 

 

처음에는 동물에 관심을 보이던 아이도 엄마에 속삭이듯 들리는 책이야기에

스르르 잠이 들어버리더라고요

.

잠자기전 짧지만 엄마의 사랑을 듬뿍 느낄수있는 책들

아이 정서상에도 너무 좋을듯하죠.

꾸준히 자기전에 읽어주려고합니다.

 

k******6 2014.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느림보 잠을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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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책을 준비해주고 싶은 욕심에 딸에게 무슨 책을 선물로 준비해줄까.... 고민하고 고민 중이였는데 채은이에게 느림보 잠을 자요 책이 선물로 와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책 겉표지에 등장하는 악어로 시작해서 목이 긴 기린, 꼬꼬 닭과 망아지, 고양이,토끼 등  채은이가 좋아하는 아기 동물들이 엄마와 함께 포근함을 느끼면서 잠을 자는 모습을 보여주는 책이에요~   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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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책을 준비해주고 싶은 욕심에 딸에게 무슨 책을 선물로 준비해줄까.... 고민하고 고민 중이였는데

채은이에게 느림보 잠을 자요 책이 선물로 와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책 겉표지에 등장하는 악어로 시작해서 목이 긴 기린, 꼬꼬 닭과 망아지, 고양이,토끼 등 

채은이가 좋아하는 아기 동물들이 엄마와 함께 포근함을 느끼면서 잠을 자는 모습을 보여주는 책이에요~

 

잠을 충분히 자야 크가 쑥쑥 자란다는데...

우리 채은이는 늦게 퇴근하는 아빠랑 신나게 놀고 자려고 잠자는 시간이 늦답니다;;;

그래서 잠자기 전에 잠을 편안하고 쉽게 잘 수 있도록 편안한 책을 찾고 있던 중에 만나게 되어서 기뻤답니다♡ 

아빠와 함께 하는 책 읽는시간~

평소 낮에는 저와 함께 지내서 잠들기 전에는 아빠와 함께 책읽는 시간을 통해

채은이랑 신랑이 애착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빠가 책을 읽어주면 고도의 집중력을 보여주는 채은이 ㅋ
스스로 책장을 넘기기도 한답니다 ^ㅡ^

크릉크릉, 슈우슈우, 하암하암 등 책의 내용은 짧지만 의성어로 되어 있어서

아빠의 목소리로 노래하듯이 즐겁게 읽어주니, 집중도 잘하고 재미있어해서 반복해서 자주 보게되는 책이에요~ ^^

 

요즘 폭풍 옹알이를 하는 채은이에게 말문이 탁 트이도록 딱 어울리는 잠을 자요 책~!

즐겁게 반복해서 읽다보면 듣기, 말하기 능력히 쑥쑥 길러질 것 만 같은 잠을 자요 책~!

 

아빠가 읽어준 다음에는 채은이가 더 보고 싶은지

스스로 누워서 책을 보더라구요 ㅋ

아빠가 읽어준것처럼

책을 보고 뭐라 뭐라 뭐라~~~ 말하는 채은양 ㅋ

아빠가 다리 마사지 해주는 동안에도 계속 책을 손에서 놓지 않고 보는 모습이 참 기특했습니다 ㅋ

동물들의 그림 색상이 선명하고, 아기 동물과 엄마 동물이 함께 교감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어서

자연스럽게 아이도 책을 읽는 동안, 엄마,아빠와 스킨십을 하게 되는거 같더라구요ㅋ

 

아직은 말을 하지 못하지만

반복해서 읽다보면 재미있는 의성어로 금새 따라할 것 같아요 ㅋ

잠을 자요 책을 읽고 꿈나라 여행 중인 딸의 모습을 보니 행복한 꿈을 꿀것 만 하는 엄마의 마음...ㅋ

 

아이가 잠들기 전에 편안하게 행복한 꿈을 꿀 수 있도록 즐거운 독서 시간을 만들어준

느림보 잠을 자요 책이였습니다♡

 



j******o 2014.1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