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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 >를 읽고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 >를 읽고" 내용보기
허가윤의 첫 번째 에세이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는 그녀의 화려한 과거와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고 있다. 포미닛의 메인 보컬로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녀가, 모든 것을 내려 놓고 'Gaga'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진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허가윤이 겪었던 다양한 감정과 경험들이 생생하게 전달되었다. 특히 발리에서의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 >를 읽고" 내용보기
허가윤의 첫 번째 에세이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는 그녀의 화려한 과거와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고 있다. 포미닛의 메인 보컬로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녀가, 모든 것을 내려 놓고 'Gaga'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진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허가윤이 겪었던 다양한 감정과 경험들이 생생하게 전달되었다. 
특히 발리에서의 생활을 통해 그녀가 찾은 평범하지만 확실한 행복에 대한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다고 보았다. 

이 책은 단순한 에세이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겪는 삶의 고뇌와 행복을 탐구하는 여정이었다. 허가윤은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진짜 나'를 찾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 준다. 그녀의 솔직한 고백과 이야기는 나 또한 나의 삶을 돌아보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지금은 발리에서의 생활 말고는 아무것도 궁금하지 않다"라는 그녀의 말은 나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우리는 종종 외부의 기대와 압박 속에서 진정한 나를 잃고 살아가곤 한다. 하지만 허가윤은 그런 상황에서도 자신의 행복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나는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앞으로의 삶에서 진정한 나를 찾기 위한 여정을 계속해 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허가윤의 이야기는 단순히 그녀의 개인적인 경험을 넘어,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것 같아요.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는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었고, 어렵지 않게 편안히 잘 읽히는 책이었습니다.

r*******3 2025.09.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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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
"[서평]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 " 내용보기
새로운 곳에 가면 내가 나아질 수 있을까.현재 늪에 빠진 나는 과연 이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인가.어디서부터 내 인생이 잘못된 건지 의문을 가진 날부터지금까지 나를 위한 살아온 게 있었던가.만약 그게 없다면,지금 이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한 마음을 가지는 게 필요하다고 느낀다.포미닛 전 멤버 허가윤의 이야기를 접하다보면, 무엇이 내게 문제인건지 간접적으로 그 힌트를
"[서평]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 " 내용보기
새로운 곳에 가면 내가 나아질 수 있을까.

현재 늪에 빠진 나는 과연 이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인가.

어디서부터 내 인생이 잘못된 건지 의문을 가진 날부터

지금까지 나를 위한 살아온 게 있었던가.

만약 그게 없다면,

지금 이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한 마음을 가지는 게 필요하다고 느낀다.

포미닛 전 멤버 허가윤의 이야기를 접하다보면, 무엇이 내게 문제인건지 간접적으로 그 힌트를 발견할 수 있게 된다.
어릴 때부터 바라던 것이 쉽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세월이 지나도 자신을 마주하는 것도 결코 쉬운 것은 아니다.

자신과 마주하려는 행동이 있어야만 비로소 자신이 바라던 걸 마주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자에게 처음으로 자신을 위한 삶을 택했다고 저자는 언급한다.



처음으로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GAGA라는 이름을 가지고 자유로운 삶을 택한 것이 후회되지 않으며, 진정으로 행복을 얻었다는 이야기가 서술된다. 바다에서 시작되는 아침 노을은 늘 눈부시다. 새로운 하루를 맞이할 때마다 내 마음 또한 새롭게 다지고 싶은 긍정을 불어넣어주는 거니까.
이 책은 어쩌면, 한 곳에 머무르지 못하는 독자들한테 해당되는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어딜 가도 늘 마음은 불안정하고, 편하게 있어야 하는데 어느 덧 질려서 다른 곳으로 가고 싶은 생각이 자주 들게 된다. 그럴수록 어디를 가더라도 정착하기가 쉽지 않다. 여기저기 사람들한테 치이고, 그런다고 환경이 좋지 않아 어느 날 몸이 좋지 않아 매일같이 악순환같은 게 반복되는 거라면, 이 순간부터는 생각을 달리 가지고 나를 구하는 길을 택하는 게 옳다는 걸 깨달아야 할 시점이다. 진정으로 내가 편하게 있고 싶은 곳에서 사는 게 그게 더 맞는 해답인지를 저자가 살아오면서 겪었던 일화로부터 발견할 수 있다.



낯선 곳에서 내가 진정으로 바라던 걸 찾을 수만 있다면, 지금이라도 어디든 떠나고 싶다.

미지의 세계에서 보여지는 세상이 그저 광활한 풍경이라기보다 진정으로 내가 편한 자리를 찾았다는 걸 느끼는 공간을 마주하는 것이라면, 용기를 내는 것도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된다. 무료해진 삶 속에서 움츠렸던 나 자신을 다시 찾아내어 이 순간을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나갈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것이 이게 과연 좋은 것인지 직접 겪어보고 싶은 심정이다.그녀가 이렇게 진정한 자아를 찾기까지 오랜 시간을 갖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비로소 자신을 마주할 수 있는 시간에 도달했다는 걸 알게 된다. 어떠한 불행이 있었기에 그것으로부터 자신만의 행복을 만들어나갈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성공한 삶이라는 걸 보게 된다.

지금의 상황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마음이 행동에서 나오도록 용기가 있어야 한다는 걸 알게 된다. 한국사회는 늘 남의 눈치 보게 만들고, 평가질과 손가락질, 경쟁과 사회적 기대로부터 억눌린 상황속에서 남에게 휩쓴 상황을 겪지 말아야 한다. 누구든 안다. 남에게 치우치지 말라고. 그러나 답이 없다고 포기라는 단어를 떠오르기 보다, 인생의 주인으로써 보기싫은 나일지라도 자신을 위한 해답을 찾아보는 것도 답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단순히 그녀가 새로운 삶의 터전에서부터 행복하다는 걸 알려주는 것이 아닌, 진정으로 내가 바라던 자유로부터 내면의 자아를 찾을 수 있는 가능성을 말해주기 위해 자존감 가지기 위한 동기부여가 있는 내용이라는 걸 알게 된다.


나라는 존재는 무엇일까.

그저 나라는 존재가 하찮고, 보잘 것 없어보이는 한심한 나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지금 숨쉬고 사는 거 자체만으로도 힘들어진다. 그럴수록 자신이 바라던 걸 생각하고 솔직해지려는 생각해야 한다.

이곳을 벗어나고 싶다면, 더더욱 각성하라는 것.


완벽한 인생을 꿈꾸는 것보다 그저 마음을 내려놓고 편하게 살아보려는 생각도 해야한다고 느낀다. 무언가 해야지, 안하면 안되지, 압박과 중압감, 부담감, 강박증으로 사로잡힌다고 해서 내가 행복해지는 것도 결코 아니니까.그럴수록 자신을 위한 여백을 만드는 것도 있어야 한다고 언급된다. 마음을 내려놓는 게 답이라고.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는 평소에 매번 우울과 불안, 두려움과 현실도피 하고픈 현대인들의 심정이 저자가 겪은 게 결코 남다르지 않다는 걸 보여준다. 나를 능동적이게 만들어내고 싶다면 새로운 곳으로 가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느끼게 될 정도다. 현재 내가 사는 곳이 결코 좋아하지도, 매일같이 숨막히고 떠나고 싶은 심정이 가득하다면 더더욱 새로운 길을 모색하여 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몸부림을 쳐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된다.
지금 이 상황이 싫고, 더 이상 내가 힘든 길에만 있길 바라는 게 아니라면, 새로운 출발점을 구축하려는 생각을 가지게 해주어서 삶의 기운을 얻게 해주는 따뜻한 에세이였다.
자신의 인생이 바뀌고 싶다고 한 번에 변해지는 것이 아니라는 걸 누구나 알고 있다.

어떻게 변해야 할지 이론적으로 알고 있어도 쉽게 마음이 변하기 쉽지 않지만

지금 이 순간을 오로지 나만 생각하면서 내가 더는 상처받지 않고 살고 싶은 목적이라면, 이 책으로부터 더더욱 새로운 환경으로부터 목적을 갖고 제2의 인생을 만들기 위한 목표를 가지도록 동기부여를 얻어보는 것은 어떨까 싶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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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d*****2 2025.08.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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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낯선바다에서가장나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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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 #도서지원부크럼출판사 |  허가윤💬처음 책 표지를 보고 ‘허가윤 작가?’ 하고 잠깐 멈칫했다. 내가 떠올린 그 가수가 맞나 싶었기 때문이다. 낯선 얼굴이라 생각했지만, 내가 알던 그 사람이 맞았다. 어릴적 노래방에서 나의텐션을 올려주던 그룹 포미닛의 멤버. 그렇게 반가운 마음으로 책을 펼쳤다.친오빠를 떠나보낸 뒤, 작가는 삶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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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 #도서지원


부크럼출판사 |  허가윤

💬

처음 책 표지를 보고 ‘허가윤 작가?’ 하고 잠깐 멈칫했다. 내가 떠올린 그 가수가 맞나 싶었기 때문이다. 낯선 얼굴이라 생각했지만, 내가 알던 그 사람이 맞았다. 어릴적 노래방에서 나의텐션을 올려주던 그룹 포미닛의 멤버. 그렇게 반가운 마음으로 책을 펼쳤다.

친오빠를 떠나보낸 뒤, 작가는 삶에 대한 큰 결심을 하게 된다. 한 달 살기로 시작된 발리 여행은 결국 ‘이주’라는 선택으로 이어진다. 익숙한 곳을 벗어나는 것만으로도 불안한데, 타국에서 혼자 살아간다는 건 결코 가벼운 선택이 아니었을 것이다. 언어도 통하지 않고, 음식도 맞지 않고, 처음으로 크게 아프기까지 한다. 모든 것이 낯설고 버거운 상황 속에서도 작가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하루를 버텨낸다. 그렇게 쌓인 시간들이 결국 ‘또 다른 삶’이 되어간다. 

한국에서 가수 활동을 접고 배우로의 전환을 준비하던 시기,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서 공백기간이 많아질때즈음 “요즘 뭐해?”라는 질문을 자주 받았다고 한다. 같은 질문이 누군가에겐 부러움으로, 또 누군가에겐 걱정의 시선으로 다가온다는 점이 공감이 되었다. 그리고 작가는 이유모를 불면증과 폭식증으로 병원을 찾았을 때 의사에게 듣는다. 

“탄력이 좋은 고무줄도 계속 당기기만 하면 끊어지겠죠?” 그 한 문장이, 그동안 자신을 얼마나 몰아붙였는지를 돌아보게 만든다. 또 하나 흥미로웠던 건 발리의 경적 문화였다. 우리는 경적을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으로 배우지만, 그곳에서는 오히려 ‘안전을 위한 신호’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같은 행동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가 된다는 점에서 깊이 공감했다.

이 책은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라, 낯선 곳에서 살아가는 한 사람의 일상을 담담하게 보여준다. 그래서 더 현실적으로 와닿고, 더 오래 남는다. 책을 다 읽고, 발리의 사진들을 다시 한 번 조용히 들여다보게 된다.

이 책은 여행기로 볼수도 있지만, ‘나를 다시 만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이다.

익숙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고 싶은 사람, 그리고 나를 돌아볼 시간이 필요한 사람에게 조용히 권하고 싶은 책이다.

@bookrum.official 

@jugansimsong 


#가장낯선바다에서가장나다워졌다 

#허가윤 #부크럼 

#주간심송필사단


🪧주간심송필사단을 통해 부크럼출판사에서 도서지원받아 함께 읽고 필사합니다.

이달의 사락 d*******1 2026.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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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보여요
"행복해보여요" 내용보기
포미닛의 음악을 찾다가 당시 좋아했던 곡 중 하나인 "I my me mine"이라는 곡이 눈에 띄어 오랜만에 들어봤다. 그런데 음악 속 가사가 꼭 Gaga님 - 발리에서의 허가윤님 이름 - 과 맞는 것 같았다.아픔이 있는 줄은 몰랐다. 처음에는 도피인가 싶었다.  그러나, 그녀 스스로 하고자 하는 것을 찾고, 이겨내려 하는 모습을 보니 꽤나 용기 있는 선택인 듯 했다. 처음에는 연예인 허가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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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의 음악을 찾다가 당시 좋아했던 곡 중 하나인 "I my me mine"이라는 곡이 눈에 띄어 오랜만에 들어봤다. 그런데 음악 속 가사가 꼭 Gaga님 - 발리에서의 허가윤님 이름 - 과 맞는 것 같았다.


아픔이 있는 줄은 몰랐다. 처음에는 도피인가 싶었다.  그러나, 그녀 스스로 하고자 하는 것을 찾고, 이겨내려 하는 모습을 보니 꽤나 용기 있는 선택인 듯 했다. 처음에는 연예인 허가윤에 대한 호기심이 우선이었다면, 읽는 동안 점점 작가 허가윤의 삶이 보였고, 그녀의 발리생활을 응원하게 되었다.


그녀의 발리생활 노하우 - 여행객을 위한 - 와 그녀의 사진들은 이야기의 이해를 도왔다. 그리고 특히, 모든 사진 속에서의 그녀의 모습과 표정은 너무 행복해보였다. 화장기 가득하고 화려했던 시절의 그녀도 물론 예뻤지만, 순수한 지금 그녀의 모습이 훨씬 아름다웠다.


대단하다. 떠날 수 있는 용기가. 부럽다. 스스로를 찾는 시간이. 바란다. 그녀가 항상 행복하기를.


📚 부크럼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읽었습니다 ✏️


s*********0 2026.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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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bookrum.official 부크럼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걸그룹 포미닛은 기억하지만이 책의 작가 허가윤이 그 멤버였다는 사실은 몰랐다.화려했던 그녀의 삶에 큰 변화가 찾아온다.낯선 곳에서비로소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기 시작한 그녀의 두 번째 인생이야기.==================자세히 보아야 보인다.표지의 서핑 장면을 한번에 캐치하지 못했다.노안때문이라고 핑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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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bookrum.official 부크럼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걸그룹 포미닛은 기억하지만

이 책의 작가 허가윤이 그 멤버였다는 사실은 몰랐다.


화려했던 그녀의 삶에 큰 변화가 찾아온다.


낯선 곳에서

비로소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기 시작한 

그녀의 두 번째 인생이야기.


==================


자세히 보아야 보인다.

표지의 서핑 장면을 한번에 캐치하지 못했다.

노안때문이라고 핑계를 대고 싶었지만,

사실 제대로 보지 않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어쩌면 낯선 바다에서 자신을 발견하는 일도

이와 비슷하지 않을까.


==================


7년간의 화려한 아이돌 생활로 

몸도 마음도 지칠 대로 지친 그녀에게,

오빠의 갑작스러운 죽음까지 겹쳐진다.

이 일을 계기로,

‘지금 당장 인생에 마침표를 찍어야 한다면'이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된다.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진짜 행복을 찾아나선다.


그녀의 선택지는 인도네시아 발리.


낯선 곳에서 자신을 마주하게 되고,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하나씩 찾게 된다.


"나는 이제 초점을 미래가 아닌 현재에,

그리고 과거의 후회가 아닌 '지금 이 순간 무엇을 해 볼까?'에 맞추려 한다.

당장 코앞의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고민만 하는 데 그 치지 않고 바로 실행에 옮기려 한다." 196P



일과는 무관한, 나만의 진짜 취미를 갖는 것.

그녀는 서핑을 즐기며,

좋고 싫음을 조금 더 단순하게 받아들이는 법을 배워간다.

‘다음에’,

‘나중에’가 아니라

지금의 하루를 살아가는 것.

별일 없는 하루, 별거 없는 행복을 찾는 그녀의 삶이

진짜 행복해보인다.



================


"그저 나의 오늘이, 나의 내일이, 나의 삶이 어떻게 흘러갈지 - 그것이 제일 궁금하다." 71P


발리가 아니더라도

지금 나의 오늘이,

나의 내일이,

나의 삶이 어떻게 흘러갈지

무지 궁금하다.


〰️〰️〰️〰️〰️〰️〰️〰️〰️〰️🌸

@bookrum.official 부크럼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jugansimsong 주간심송에서 함께 읽고 필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책 친구 아띠북스 @attistory


#허가윤 #진짜행복한삶

#가장낯선바다에서가장나다워졌다

#부크럼 #주간심송필사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아띠스토리 #아띠북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s*******4 2026.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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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아픔을 삶의 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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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멤버 허가윤이 오빠를 지병으로 잃은 뒤 한국을 떠나 발리에 정착하고 느끼는 행복과 삶을 책 속에 넣었다. 이렇게 살고 싶다라는 생각이 당연히 들면서도, 불편을 감수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이 드는 건 결국 인간이 오로지 편한 것만 추구하기 때문이다. 지금 내가 한국에 있는 것도 그런 용기를 내지 못하는 것도, 못하는 게 아니라 그런 선택을 안 했을 뿐이다.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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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멤버 허가윤이 오빠를 지병으로 잃은 뒤 한국을 떠나 발리에 정착하고 느끼는 행복과 삶을 책 속에 넣었다. 이렇게 살고 싶다라는 생각이 당연히 들면서도, 불편을 감수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이 드는 건 결국 인간이 오로지 편한 것만 추구하기 때문이다. 지금 내가 한국에 있는 것도 그런 용기를 내지 못하는 것도, 못하는 게 아니라 그런 선택을 안 했을 뿐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던 게 큰 계기가 됬다는 게 많이 마음이 아프지만, 삶의 모든 것은 작은 것도 모두 계기가 된다. 지금, 사랑하는 사람들이 건강한 것에 감사하며. 우리가 어떤 상태던 만족할 줄 알아야겠다.

〰️〰️〰️〰️〰️〰️〰️〰️〰️〰️〰️〰️

✍ 오빠의 일을 계기로 나는 한 가지를 절실히 깨달았다. 미루지 말자. 사소한 것이든, 큰 것이든, 별거 아닌 것들까지도.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할 수 있을 때 바로 하자. 완벽한 타이밍과 적당한 시기라는 것은 없다. 그리고 그때의 내 시간과 건강은 절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d*******1 2026.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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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척 그만하고 싶으신 분들은 꼭 보세여
"괜찮은 척 그만하고 싶으신 분들은 꼭 보세여" 내용보기
지금은 연예인이 아닌 그냥 진짜 사람 ‘허.가.윤’으로 살고 있는 삶이지금의 행복을 충분히 느끼고 있구나 라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자신이 만든 ‘무기력’의 방 안에만 있다가우연히 ‘발리’로 떠났었던 여행을 계기로 모든 것을 내려놓고나를 찾으러 떠난 길에 진짜 ‘참된 나’를 마주한 이야기들. 발리 곳곳에서 만난 크고 작은 행복의 순간들.일상을 천천히 음미하는 모습이 참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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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연예인이 아닌 그냥 

진짜 사람 ‘..으로 살고 있는 삶이

지금의 행복을 충분히 느끼고 있구나 라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자신이 만든 ‘무기력  안에만 있다가

우연히 ‘발리 떠났었던 여행을 계기로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나를 찾으러 떠난 길에 

진짜 ‘참된  마주한 이야기들


발리 곳곳에서 만난 크고 작은 행복의 순간들.

일상을 천천히 음미하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구요^^

.



패닉에 빠져도 괜찮다

 속에서 배우고 성장하면 되니까.”

..


멈춤은 패배가 아니라나를 위한 용기였다.”

.

.


이런 문장들이 진짜 힘들었던 

 날들의 마음을 보여주는  했어요.

.

.


마음을  내려놓으니 보이는 것들

느낄  있는 것들충분히 누려 보기도 하는 .

생각보다 쉽지 않겠지만 


서서히..차분히 !! 

내려놓아보기도 좋을  같아요!!

.

.

.


 책은 


괜찮은 

 지내는 

열심히 사는 


근데 정작  마음은 어디 있는지 모르고 있는 사람에게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의 삶을 살아도 괜찮다고 

얘기해 주는 !

.


만약 지금뭔가 선택을 앞두고 있거나

용기를 내야  순간에  있다면 

긍정의 기운을 불어 넣어  

.

.

발리의 사진들도 많아서 (발리....가고 싶어졌어요;)

눈이 마음도 ~원해질  추천 드려봅니다..^^


——


p19

힘든 순간마저  자신을 특별하게 만들 필요는 없다.


p23

잠시 물러나 숨을 고르는 것이 새로운 인연을 만나고,

몰랐던 세계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p31

완벽한 타이밍과 적당한 시기라는 것은 없다.

그리고 그때의  시간과 건강은 절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p35

버텨라끝까지 버티는 자가 이기는 거다

버티다 보면 반드시 너의 기회가 온다.


p50

 시작이 어려울 뿐이다.

일단 시작만 해낸다면 그다음부터는 자연스럽게 흘러간다.


p81

나이보다  중요한 것은 나의 마음가짐이다.


p189

패닉에 빠져도 괜찮다 속에서 배우고 성장하면 되니까.

그리고 언젠가는 어떤 파도라도 자신있게 올라타 즐길  있을테니까.


p198

특별함을 가지려면  무게를 견뎌야 한다

특별함을 갖기 위해서도그리고 가지고  이후에도


p236

굳이 화나고 힘들었던 감정들까지 남겨

언젠가의 나에게 불필요한 슬픔을 되살려 주고 싶지는 않다

좋은 기억으로만 채우기에도 

 마음은 이미 충분히 바쁘니까.


p248

우리의 인생에는 당연한 것이 없다는 사실이다.

b******1 2025.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허가윤 작가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 , 진짜 나를 찾는 용기의 기록
"허가윤 작가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 , 진짜 나를 찾는 용기의 기록" 내용보기
도서를 직접구매하여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허가윤 작가의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 는화려한 연예계 활동을 뒤로하고발리라는 낯선 공간에서스스로와 마주한 솔직한 여정을 담은 에세이다 많은 사람들이 안정적인 삶을 택할 때그녀는 용기를 내어 자신만의 길을 선택했고그 선택은 단순한 이주가 아니라두 번째 인생을 시작하는 과정이었다 이 책에서 가장 크게 다가오
"허가윤 작가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 , 진짜 나를 찾는 용기의 기록" 내용보기


도서를 직접구매하여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허가윤 작가의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 는

화려한 연예계 활동을 뒤로하고

발리라는 낯선 공간에서

스스로와 마주한 솔직한 여정을 담은 에세이다


많은 사람들이 안정적인 삶을 택할 때

그녀는 용기를 내어 자신만의 길을 선택했고

그 선택은 단순한 이주가 아니라

두 번째 인생을 시작하는 과정이었다


이 책에서 가장 크게 다가오는 부분은

인생을 미루지 않고 지금 이 순간을 살아내는 태도다


발리의 햇살과 파도 속에서

작가는 불완전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가장 진짜다운 행복이 무엇인지 탐구한다


화려한 무대와 비교되는 소박한 일상은

오히려 더 큰 충만감을 선사하며

독자에게도 본질적인 삶의 질문을 던진다


책장을 넘길수록 여행기가 아니라

자기 발견의 기록이자 용기의 선언처럼 읽힌다


우리는 종종 하고 싶은 일을 미루고

언젠가 라는 말에 갇혀 살아가지만

작가는 나중이 아니라 바로 지금이

가장 소중한 순간임을 몸소 보여준다


파도를 타며 부딪히고 쓰러지는 과정은

우리 삶에서 맞닥뜨리는 시행착오와 닮아 있고

그 속에서 얻은 깨달음은

완벽하지 않아도 충분히 빛날 수 있다는 믿음이다


이 책은 발리라는 공간적 배경을 통해

인생의 방향을 다시 설계하고

진짜 나다움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생생히 전한다


독자로서 나는 책을 읽으며 잠시 멈추어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묻게 되었고

지금 누리고 있는 일상이 과연

진짜 나의 행복과 연결되는지 다시 성찰하게 되었다


허가윤 작가의 진솔한 문장은 꾸밈없어

더 큰 울림을 주며 무대 위 화려한 가수가 아닌 한 사람으로서

나 자신을 마주하는 법을 알려준다


가장 낯선 바다에서 시작된 용기는

결국 우리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필요한 용기이며

이 책은 그 힘을 선명하게 전해준다


h********2 2025.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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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에서 찾은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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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의 멤버인  허가윤이 화려한 무대를 뒤로하고힘든시기에 여행으로 간 발리에서 행복을 느낀후진짜 발리살이를 하며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에세이다.읽으며 공감되는 문장들이 참 많아서그동안 잊고 있던 것들을 다시 느끼게끔 해준다.마음과 정신이 건강해야 몸도 건강해진다는 것,나이보다 중요한 건 마음가짐이라는 것,어떤 파도가 와도 침착하고 평정심을 유지하라는 것,
"발리에서 찾은 행복" 내용보기
포미닛의 멤버인  허가윤이 화려한 무대를 뒤로하고
힘든시기에 여행으로 간 발리에서 행복을 느낀후
진짜 발리살이를 하며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에세이다.

읽으며 공감되는 문장들이 참 많아서
그동안 잊고 있던 것들을 다시 느끼게끔 해준다.

마음과 정신이 건강해야 몸도 건강해진다는 것,
나이보다 중요한 건 마음가짐이라는 것,
어떤 파도가 와도 침착하고 평정심을 유지하라는 것,
나의 안전을 위해 힘들땐 힘들다고 말할수 있어야한다는 것,
미루기만 하면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
후회하지 말고 있을때 잘하라는 것, 사람이든 건강이든..등등

발리 생활을 통해 느낀 것들을 독자들에게 조언해준다.
그리고 그 생활이 ‘척‘하는 것이 아닌
진심으로 행복해보이고 여유로워 보이고
자신을 찾아가는 모습이 멋지고 부럽다.

그리고 발리 음식이나 생활 등 문화를 엿볼수 있는 소소한 재미도 있다.
책을 읽고나니 발리로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든다.😊

c*******2 2025.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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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에세이 추천[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
"행복 에세이 추천[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 내용보기
#도서협찬 #부크럼걸그룹 포미닛의 메인 보컬이자 배우 허가윤의 첫 번째 에세이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를만나보았습니다.프롤로그만 읽고도 작가의 발리에서의삶이 눈앞에 그려져 부럽다는 생각으로머릿속이 가득해졌어요.어릴 때부터 꿈이 가수였던 작가는 그 꿈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해 '포미닛'의 멤버로, 배우로 7년 동안 쉴 틈 없이 바쁜 생활을 보냈
"행복 에세이 추천[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 내용보기
#도서협찬 #부크럼
걸그룹 포미닛의 메인 보컬이자 
배우 허가윤의 첫 번째 에세이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를
만나보았습니다.

프롤로그만 읽고도 작가의 발리에서의
삶이 눈앞에 그려져 부럽다는 생각으로
머릿속이 가득해졌어요.
어릴 때부터 꿈이 가수였던 작가는 
그 꿈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해 
'포미닛'의 멤버로, 배우로 7년 동안 
쉴 틈 없이 바쁜 생활을 보냈어요.

삶을 살아가다 보면 어떤 계기가 되는
사건이 생길 때가 있어요. 절대 일어나지 
않길 바라는 일. 내 가족의 죽음인데요.
작가는 오빠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계기로
더 이상 미루지 않기로 했던 마음을 
알아차린듯해요. 이 책에서 가장 깊이 남는
문장이 '행복을 미루지 않겠다'였어요.

머리로는 아는데 저 자신도 많은 걸 
미뤄오고 있어요. 지금 행복한 게 가장
중요한 건데 말이지요.
'나 자신을 살피고 지금 당장 행복할 것'
책을 읽는 내내 드는 생각이었어요.
책 속에는 화려한 연예인의 삶을 지나
작가가 어떻게 자신이 원하는 진짜 삶을 
찾아 떠났는지 차분히 이야기해 줍니다.

여행을 떠나면 불안한 마음도 있지만
아무도 나를 아는 사람이 없는 공간이 
오히려 편하게 느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작가가 발리에서 보내는 생활들을 보면서
발리가 멋진 곳인지는 알았지만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가장 부러운 부분이 작가 스스로 자신을
내면 깊이 알아차려가는 것이었어요.
그리고 자신에게 자유를 주는 것.

아직 발리에 못 가봤지만 꼭 가보고 
작가님이 경험한 것을 기억해서 
여행해 보고 싶네요. 바비굴링은 
꼭 먹고 올 거예요~

저도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자신의 현재 자리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도서는 그저 행복해 보이는 삶이 아닌
진짜 행복한 삶을 떠나 보라고
 용기와 응원을 가득 보내줍니다. 

분명히 나의 찐 행복을 찾아 한발 더
움직이게 하는 책입니다.
행복 에세이 함께 읽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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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p*******1 2025.09.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