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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이후 기업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대부분의 기업들은 팀조직으로 바꾸었다. 팀조직에서 팀장의 역할이란 거친 바다를 항해하는 선장과 같으며, 오케스트라 단원을 이끄는 지휘자와 같다.
리더는 자신만의 능력을 발휘해서도 안 되며, 직위가 주는 권한만 가지고 조직을 이끌어서도 안 된다.
"삼류 경영자는 자신의 능력을 이용하고, 이류 경영자는 남의 힘을 이용하며, 일류 경영자는 남의 능력을 이용한다."는 한비자에 나오는 말처럼 훌륭한 팀장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능력은 물론이며, 남의 능력을 이용할 줄 알아야 하는데, 여기서 필수적인 것이 리더십이다.
"사자가 이끄는 양의 무리가 양이 이끄는 사자의 무리를 이긴다"는 말처럼 리더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이 책은 조직을 이끄는 사람은 누구나 읽어야 할 책으로 리더십에 필요한 19가지 능력을 이론 뿐만 아니라 생생한 실레를 통해서 누구나 계발할 수 있도록 정리해 놓았다. 어느 분야라도 다 중요하겠지만 그 중에서 동기부여, 임파워먼트, 코칭, 팀웍, 자기관리 분야가 중요하게 느껴진다.
뛰어난 리더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리더의 위체에 잇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리더십에 필요한 유용한 기술을 배우고 익힌다면 누구나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다. 또한 현재 자신이 리더십을 발휘하는 위치에 있지 않더러도 지속적으로 배우고 익힌다면 머지않은 장래에 리더의 위치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리더십은 그 사람의 인격이다. 같은 말이라도 누구의 말인가에 따라 무게가 달라지듯이 리더십을 함양하기 위해서는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부터 잘 가꾸어야 다른 사람을 이끌 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리더는 자신의 정체성을 파악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가를 알아야 한다. 즉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성취하고자 하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깨닫는다면 저절로 자신감이 발휘될 것이며, 결국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따를 것이다. 모범을 보이고 뛰어난 결정과 판단을 하는 사람, 실수를 저질렀을 때는 그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인정하면서도 잘못된 상황을 바꾸기 위해 해결책을 모색하고 헌신하는 사람으로 당신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
| 기대를 많이 하고 주문한 책이지만, 뻔한 내용이고 별로 도움 안되던데요. 뭐 특별히 설명할 건 없고, 책이 지루하기 까지 하던데요. 저한테는 그랬습니다. 인사관리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이책은 그냥 그렇더군요 서점가서 훑어보시고 사시는게 좋을것이고, 혹시 인사쪽으로 공부를 해보신 분이라면 비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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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으로서 갖춰야 할 덕목들을 12가지의 범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부터 인사관리까지 팀장이 해야하는 개인적인 것에서부터 사무적인 일에까지의 리더쉽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있는 책이다.
특히 너무나도 구체적으로 각 단계별에서 제시해주고 있는 것들은 예시 하나하나 또는 문장 하나 하나를 그대로 인용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다.
각 단원마다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여러가지 팀장의 유형의 제시를 통해 어떠한 팀장이, 또는 어떠한 반응이 필요할 것이나라는 질문을 던져줌으로써 자신에게 적용할 수 있는 여지를 충분히 주고 있다는 것이 하나의 장점이라고 볼 수 있겠다.
어떻게 보면 전형적인, 아니 아주 교과서적인 팀장이 모습을 조명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다른 모습은 배제한 채 성과위주, '절대팀장'의 모습만을 보여주고 있는 것은 아니었을까?
자신에게 맞는 부분만을 취사선택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누구든지 리더가 디기를 열망할 수 있으며, 또한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다. '헌신'이라는 첫번째 키워드에 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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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조직이 유연해짐에따라 어느 분야에서는 직급에 상관없이 팀장(리더)의 호칭을 달수 있죠. 하지만 그것이 전부일까요?
혹시 이러한 부류의 책을 선택하면서 마냥 울고 웃고, 감동에 겨워 단숨에 읽을 책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겠죠? 흥미를 원하신다면 다른 책을 선택하십시요.
하지만 뭔가 리더십에 대한 개념을 세우고 싶은 분, 강추입니다. 몸에 좋은 약이 입에는 쓴 법, 피가되고 살이 될수 있는 역자의 숨결을 느끼기 위해서는 다소 인내가 필요합니다.
이책은 리더에 대한 자세한 개념들을 19가지로 경중에 따라 하나하나 설명해 나갑니다.
자,그럼 리더의 제 1의 덕목은 무엇일까요? 필자는 분명하게 뛰어난 리더가 되기위해서는 " 헌신" 이라는 두 글자로 시작합니다. 대화의 스킬도, 동기부여도 코칭도 아니라, 리더십의 규칙을 정확히 알고, 철저히 " 헌신" 하는 길만이 뛰어난 리더가 될 수 있는것입니다.
이책에는 전혀 예상치 못한 신선한 대목이 있습니다. 바로 리더가 되기위해서는 자원봉사(16장.자발적 참여)를 통해 나보다 우리를 생각하는 리더십을 갖추고, 신세대 노동자(18장.신세대노동력)의 특징을 이해하여 변하고 있는 일터를 반갑게 받아들여 새로운 변화를 자신의 장점으로 만들도록 노력하고, 부하 직원들에게 강한 동기를 불러일으키도록 하는 것입니다.
제목에 대한 정답은 예 입니다. 누구든지 리더가 되기를 열망할 수 있으면 또한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리더십에 필요한 핵심 개념들을 업무에 하나씩 적용하다보면 뛰어난 리더로 성장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상깊은구절] 뛰어난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냉철하게 분석하고 대담하게 솔선수범하며, 맡겨진 일에 매진하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지녀야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이 모든것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다면, 당신은 많은 사람들이 따르는 훌륭한 리더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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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이끄는 리더 또는 리더가 되기 위해 리더십을 키우는데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쓰여진 책이다. 저자는 리더십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을 헌신이라고 하고 있다. 리더라는 것은 다른 사람의 위에서 명령하고 권위를 내세우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가진 지식, 업무 능력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고 전수하며 부하 직원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인 것이다.
이 책은 리더십을 위한 19가지 개념을 소개하고 있으며, 하나의 개념이 하나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순서대로 보면 커뮤니케이션, 동기부여, 코칭, 임파워먼트, 팀워크, 시간관리, 갈등 관리, 변화 관리, 인재 채용, 직원 평가, 문제 직원 다루기, 직원 관리, 자기 표현, 자기 관리, 실수에서 배우기, 자발적 참여, 솔선 수범, 신세대 노동력, 지속적인 교육의 19가지이다.
리더를 위한 많은 좋은 내용을 담고 있지만 짧은 지면에 많은 내용을 담으려 해서인지 친절한 설명이 부족한 듯한 점이 아쉽다. 주장하는 하나 하나의 예기는 모두 옳게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구체적인 행동 지침 같은 것이 부족하여 실제 행동으로 옮기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따를듯하다. 이러한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리더가 갖추어야 할 여러 가지 덕목을 잘 정리해 두었다는 점에서는 여러 사람을 지도하는 리더나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 보아도 좋을 듯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무엇을 하든 먼저 ‘나’를 없앤다. 자신이 이끌고 있는 팀에 가장 이익이 되는 일에 전력을 다하고, 기업에 그 같은 방식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자세히 살핀다. 이기적인 자세를 가지면 순간적으로는 행복할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는 치유할 수조차 없는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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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러 프로젝트들을 수행하며 프로젝트 매니저(PM), 즉 리더의 중요성을 사뭇 깨닫고 있는 대학원생입니다. 항상 팀을 구성하여 프로젝트들을 수행하는 까닭에 “팀장 리더십”이라는 제목의 이 책이 가장 제 눈에 잘 들어오더군요. 문용린 교수님이 추천사에서 말씀하시듯, 이 책은 유명한 사람들의 리더십을 예찬하고 분석해놓은 시중의 리더십 관련 책들과 달리, 구체적인 실천지침과 같은 매뉴얼을 담고 있어 매우 귀중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 동기부여, 코칭 등 총 19장으로 리더십의 핵심개념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반드시 첫 장에서부터 마지막까지 순차대로 읽을 필요 없이, 자신의 관심 있는 부분 먼저 읽어도 무방하다. 또한 각 장 첫머리에 리더십과 관련한 여러 아포리즘을 담고 있어 리더십의 이해를 증진시켜준다. 다만 아쉬운 부분은 리더십에 대한 종합적인 지침서들을 담은 총서일 뿐, 리더십에 대한 새로운 개념이나 리더십 계발을 위한 참신한 전략 등이 미흡하고, 리더십에 대한 접근이 "depth"보다는 "width"에 치중한 점은 이 책의 장점이자 한계이기도 하다. 기실 책의 제목은 "The Everything Leadership Book"의 원제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 더 적절하였으리라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뛰어난 리더들은 문제와 아이디어를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다. 미래를 위한 큰 그림을 볼 줄 아는 그들은 시야를 넓혀 생각하도록 노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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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이 선망하는 리더의 전형적인 모델은 스스로 노력해서 리더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이다.
따라서 누구든지 리더가 되기를 열망할 수 있으며, 또한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다.
(P15)
리더쉽은 자신을 헌신하며, 교육을 통해 부족함을 채우고 실수에서 배우면서 형성된다.
리더쉽에 관련된 개념들을 잘~ 정리해 놓았고 각각의 개념들을 키위기 위해 실천해야 하는 지침도 아낌없이 기록해 놓았다.
모두 19가지를 정리해 놓았고 하나 하나를 숙지한다면 리더쉽을 키워가는 지름길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커뮤니케이션, 동기부여, 코칭, 임파워먼트, 팀웍, 시간관리, 갈등관리, 변화관리, 인재채용, 직원평가, 문제직원 다루기, 직원관리, 자기표현, 자기관리, 실수에서 배우기, 자발적 참여, 솔선수범, 신세대 노동력, 지속적 교육..
자세한 실천지침은 책을 통해 습득하기 바란다.
그리고 중간 중간 삽입된 위대한 리더의 리더쉽을 보는 재미도 솔솔하다.
서점에서 이 책을 처음 접했다. 표지로 봐서는 언듯 손이 가지 않았다.
책표지를 왜 이렇게 촌스럽게 만들었을까? 표지디자이너에게 미안하지만 말이다.
처음의 실망감을 내용이 커버해 나갔다.
맞아 맞아라는 동의의 말을 되뇌이며 한장 한장을 넘겨갔다.
과연 지침서라는 말이 아깝지가 않다.
작은 회사에서 하나의 팀을 맡고 있는 나에게 많은 고민거리와 행동방향을 제시해 주었다.
항상 잘보이고 손이 닿는 곳에 두어야겠다. ㅎㅎㅎ
[인상깊은구절] 오늘날 '변화'는 기업이 갖춰야 할 기본 요소이다. 변화는 흥분을, 흥분은 관심을, 관심은 창조성을, 창조성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새로운 개념 을 자아낸다. 이러한 새로운 개념이 바로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다. ... ... 이러한 변화를 일으키는 리더라는 사실이다.(P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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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쓰기 어려운 책이다. '팀장 리더십'으로 번역되었지만, 원래 제목인 "The Everything Leadership Book'이 보다 책 내용을 충실하게 나타내고 있다. 리더가 알아야 할 리더십의 모든 것을 다 모아 놓은 교과서(?)이다. 선생님처럼 리더십의 모든 요소를 미리 공부하고 닦아 나가라고 조언한다.
리더십 구성요소라고 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동기부여, 코칭, 임파워먼트, 팀워크, 시간 관리, 갈등 관리, 변화 관리, 인재 채용 등 19가지 요소가 소개된다. 각 주제마다 핵심 개념과 함께 실천 가능 방법들도 자세하게 소개되고 있다. 또한 리더십 평가를 위한 진단 도구들과 위대한 리더도 소개된다.
한마디로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이러이러한 측면에서 관련 자질들을 훌륭한 리더를 벤치마킹해서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 개별 내용에 대해 크게 반박할 것도 없다. 반면 무엇이 중요한지 무엇을 우선적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빨리 들어오지 않는다. 단조한 내용이라 끝까지 읽어나가는데 인내심이 필요하고, 당연한 말씀들이라 읽고나서 머리에 남는 것도 별로 없다.
리더십에 대한 기초적 지식을 사전에 공부하는 교재로서 효용성은 인정된다. 실전에 나가기 전에 사전에 공부하는 것이 무슨 잘못이 있겠는가? 그러나 현장의 체험에 기반없이 우수한 리더십 사례를 읽어보고 공부한다고 해서 자신의 부족한 리더십 부문이 채워질 지는 의문이다. 이론을 현장에서 직접 적용하면서 보완해 자기자신만의 리더십을 키워나가야 함은 두말할 필요가 없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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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는 협상의 법칙과 유사한 디자인을 가지고 내용은 챕터마다 마지막 장에 위대한 리더&리더쉽 내용이 19개에 걸쳐 기술되어있다. 총 38명의 위대한 리더들에 대한 얘기들이 다채롭게 전개되고 있다.
책표지내용에 이런 글귀가 있다.
"진정한 리더십은 리더가 되기 전에 계발해서 현장에서 바로 발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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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이끄는 리더 또는 리더가 되기 위해 리더십을 키우는데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쓰여진 책이다. 저자는 리더십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을 헌신이라고 하고 있다. 리더라는 것은 다른 사람의 위에서 명령하고 권위를 내세우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가진 지식, 업무 능력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고 전수하며 부하 직원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인 것이다. 이 책은 리더십을 위한 19가지 개념을 소개하고 있으며, 하나의 개념이 하나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순서대로 보면 커뮤니케이션, 동기부여, 코칭, 임파워먼트, 팀워크, 시간관리, 갈등 관리, 변화 관리, 인재 채용, 직원 평가, 문제 직원 다루기, 직원 관리, 자기 표현, 자기 관리, 실수에서 배우기, 자발적 참여, 솔선 수범, 신세대 노동력, 지속적인 교육의 19가지이다. 리더를 위한 많은 좋은 내용을 담고 있지만 짧은 지면에 많은 내용을 담으려 해서인지 친절한 설명이 부족한 듯한 점이 아쉽다. 주장하는 하나 하나의 예기는 모두 옳게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구체적인 행동 지침 같은 것이 부족하여 실제 행동으로 옮기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따를듯하다. 이러한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리더가 갖추어야 할 여러 가지 덕목을 잘 정리해 두었다는 점에서는 여러 사람을 지도하는 리더나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 보아도 좋을 듯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무엇을 하든 먼저 ‘나’를 없앤다. 자신이 이끌고 있는 팀에 가장 이익이 되는 일에 전력을 다하고, 기업에 그 같은 방식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자세히 살핀다. 이기적인 자세를 가지면 순간적으로는 행복할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는 치유할 수조차 없는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