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이든 사업가든 아니면 그런 미래를 꿈꾸는 사람이든 미래를 예견하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인듯 하다. 이 책은 마치 경제학의 SF인것 같다. 그렇다고 황당한 예측을 하는 것은 아니고, 이미 일어나고 있는 비즈니스의 변화를 대단한 통찰력으로 바라보고 있고 독자또한 그런 통찰력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한다. Blur란 경계가 모호해진다는 뜻이다. 아마도 상품과 서비스가 서로 통합되면서 그경계가 점차 없어진다는 뜻인것 같다. 이책에서는 미래에는 어떤 제안물이 성공할 수 있을 것인지, 어떤 기본을 갖추어야 성공할 수 있을 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고, 나는 전적으로 동의한다. 비록 그러한 실질 적인 아이템을 찾아 내야 하는 것은 독자들 개인의 일이지만 정확한 방향을 설정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비즈니스를 생각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고 확신한다. 이제 직장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젊은이들도 이책을 읽고 자신의 새로운 가치, 자신의 자본을 발견하게 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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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자료실에서 우연히 발견하여 읽은 책이다. 읽는 중에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을 표시하다보니 너무 많았는데 최근 몇 년을 포함하여 향후 전개될 사회, 경제, 경영 분야의 큰 그림을 그리고 대비하는데 매우 결정적인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라고 생각해서 구입하려고 들어와 봤는데.... T_T
원서라도 사서 봐야 할 것같다.
혹시 이 책을 구해서 보실 수 있다면...
시간이 여의치 않으실 경우 맨 뒤의 60가지 요약된 법칙들을 참고하시길...
물론, 그 세부적인 내용을 이해하시기 위해서는 본문을 다 보셔야 할 것같지만...
전체적인 번역이 잘 되어 있지만, 용어가 다소 불투명하게 번역된 부분들이 있는 것같아서 다소 아쉬웠고, 편집된 내용도 다소 책의 의미에 비해 아쉬운 부분이 있었으나, 상대적으로 어렵게 번역되지는 않았던 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