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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편안한 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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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반을 구입한게 벌써 3년째이다... 음악사에서 아무 생각없이 헤드폰을 끼고 듣다가 그 자리에서 다 듣고 아무런 망설임 없이 구입을 하였다. 이 음반을 구입했을땐 보물을 발견한 느낌이라고 할까? ^^ 지금도 힘이 들고 지칠때.. 마음의 여유를 찾고 싶을 때 마다 찾게되는 이 음반은 다른 어떤 뉴에이지 음반보다 편안하다. 지금도 뉴에이지 음반을 추천해달라고 할 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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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반을 구입한게 벌써 3년째이다... 음악사에서 아무 생각없이 헤드폰을 끼고 듣다가 그 자리에서 다 듣고 아무런 망설임 없이 구입을 하였다. 이 음반을 구입했을땐 보물을 발견한 느낌이라고 할까? ^^ 지금도 힘이 들고 지칠때.. 마음의 여유를 찾고 싶을 때 마다 찾게되는 이 음반은 다른 어떤 뉴에이지 음반보다 편안하다. 지금도 뉴에이지 음반을 추천해달라고 할 때마다 망설임 없이 추천을 해주지만 아직은 일반사람에게 유키구라모토만큼 이름이 잘 알려져 있지는 않는 것이 안타까울 정도이다. 한곡 한곡이 다 주옥같은 선율이다. 조용하고, 차분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곡을 원하실때 선택하길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y****k 2003.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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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멜로디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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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블루라는 뉴에이지 음악 사이트에서 이 사람의 이름을 처음 보았다. 어디선가 들었던 곡 같으면서 생소한 이름. (알고보니 CF에서 많이 들었던 곡이었다) 나는 그 때 들었던 그의 'a simple life'에 반해 버리고 말았던 것이었다. 그 다음부터는 브라이언 크레인의 악보라면 모조리 다운 받아 쳐봤을 정도. 마블에서는 납량특집 제 2탄이라고 이 곡을 소개했다. 청아하다라고 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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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블루라는 뉴에이지 음악 사이트에서 이 사람의 이름을 처음 보았다. 어디선가 들었던 곡 같으면서 생소한 이름. (알고보니 CF에서 많이 들었던 곡이었다) 나는 그 때 들었던 그의 'a simple life'에 반해 버리고 말았던 것이었다. 그 다음부터는 브라이언 크레인의 악보라면 모조리 다운 받아 쳐봤을 정도. 마블에서는 납량특집 제 2탄이라고 이 곡을 소개했다. 청아하다라고 할 정도로 맑은 피아노 소리. 혼자 밤에 들으면 아름답다 못해 가히 공포스러울 정도였다. 그의 곡은 단순한 멜로디와, 단순한 형식이지만 무언가 사람을 끄는 것이 있었다. 그리고 CD에서 신곡이라고 소개한 'moonlight'. 마치 영화 '카드로 만든 집'처럼 달로 천천히 걸어 들어가는 느낌이었다. 잘은 알려지지 않은 작곡가이지만, 그의 음악은 우리귀에 익숙했다. 마치 조용한 파장처럼 흘러가는 그의 음악을 나는 좋아한다.
j********s 2003.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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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의 편안한 휴식을 주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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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에 마임"이라는 회사의 광고 방송의 배경음악으로 브라이언 크레인이라는 뉴에이지 연주가의 음악을 처음 들었다. 아마도 "A WALK IN THE FOREST"이라는 곡이었을 것이다. 참 편안하고 순수한 느낌으로 다가왔다. 늘 연주음악에 관심이 많아서 새로운 뮤지션을 알게 되면 기억해 두었다가 음반을 구매하곤 하는데, 음반을 듣고 만족하게 되는 뮤지션은 솔직히 많지 않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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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에 마임"이라는 회사의 광고 방송의 배경음악으로 브라이언 크레인이라는 뉴에이지 연주가의 음악을 처음 들었다. 아마도 "A WALK IN THE FOREST"이라는 곡이었을 것이다. 참 편안하고 순수한 느낌으로 다가왔다. 늘 연주음악에 관심이 많아서 새로운 뮤지션을 알게 되면 기억해 두었다가 음반을 구매하곤 하는데, 음반을 듣고 만족하게 되는 뮤지션은 솔직히 많지 않다. 하지만 이 음반은 오랫만에 나에게 흡족한 느낌을 주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처음들은 음반임에도 낯설지 않았다. 내가 알기로는 이 음반이 브라이언 크레인의 7집으로 알고 있는데(우리 나라에서는 가장 먼저 소개되어서 1집라고도 합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가장 먼저 소개 되었다. 음반에 수록된 곡들을 보면 잘 알겠지만, 대부분 자연과 관계된 제목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 중"BUTTERFLY WALTZ"이란 곡은 드라마나 라다오,광고음악 등에 너무 많이 쓰여서 누구나 제목은 몰라도 한 번 들으면 알 수 있는 곡이다. 나비가 정말 왈츠를 추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가질 수 있다.너무 아름다운 곡이다. 그리고 위에서 언급한 "A WALK IN THE FOREST"란 곡도 많이 알려진 곡이다. 눈을 감고 들으면 정말 숲속을 거닐고 있는 느낌을 가질 수 있는 곡이다. 그 외에도 "NORTHERN LIGHTS", "MOONLIGHT" 등 좋은 곡이 너무 많다. 삶에 많이 지쳐서 정말 쉬고 싶을 때 눈을 감고 이 음반을 한 번 들어 보시길.. 정말 편안한 휴식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음반이 맘에 드시면 브라이언 크레인의 다른 음반도 들어 보세요. 자신이 어떤 감정을 느낄 때 그에 맞는 음악을 알고 찾아서 들을 수 있다는 건 분명 인생의 행복과 풍요로움일 것이다. 자신의 디스코그래피에 브라이언 크레인이라는 연주가의 음악을 더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d****m 2003.02.06. 신고 공감 0 댓글 0